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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변론 증거 14. 10장. 하나님의 작정과 세계문제, 불과 불꽃, 앗수르와 바벨론. (사10:1~34)
08/30/2019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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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변론 증거 14. 10. 하나님의 작정과 세계문제, 불과 불꽃, 앗수르와 바벨론. (10:1~34)

 

# 북방은 막대기, 이스라엘은 불, 거룩한 자는 불꽃, 하나님의 작정앗수르와 바벨론

 

본장은 북방 세력을 들어서 세상을 치고 남은 자로써 새 시대를 이루는 것이

하나님의 작정입니다.

 

* 요절; 23. 이미 작정되었은즉 주 만군의 여호와께서 온 세계 중에 끝까지 행 하시리라.

* 강해) 북방 세력을 들어서 세상을 치고 남은 자로써 새 시대를 이루는 것이 하 나님의 작정입니다.

 

* 10:1~4. 불의한 법령을 발포하며 불의한 말을 기록하며 빈핍한 자를 불공평하게 판결하여 내 백성의 가련한 자의 권리를 박탈하며 과부에게 토색하고 고아의 것을 약탈하는 자는 화 있을찐저. 너희에게 벌하시는 날에와 멀리서 오는 환난 때에 너희가 어떻게 하려느냐 누구에게로 도망하여 도움을 구하겠으며 너희 영화를 어느 곳에 두려느냐 포로 된 자의 아래에 구프리며 죽임을 당한 자의 아래에 엎드러질 따름이니라 그럴지라도 여호와의 노가 쉬지 아니하며 그 손이 여전히 펴지리라.

* 강해) 이 재앙은 지도자의 부패로 말미암아 북방을 막대기로 쓴다고 하였습니다. 불의한 말을 기록하고 빈핍한 자를 불공평하게 판결하고 가련한 자의 권리를 박탈하고 이래서 하나님이 치겠다는 것인데 빈익빈 부익부가 되어서 빈민이나 약한 자를 살려보려는 것이 아니고 자본주의 국가에서는 가련하고 빈핍한 자의 권리를 박탈하는 것이 참치 못할 죄입니다.

쓸데없는 소위 개혁 입법 등으로 얼마나 소란스럽고 야단입니까.

 

* 10:5~12. 화 있을진저 앗수르 사람이여 그는 나의 진노의 막대기요 그 손의 몽둥이는 나의 분한이라 내가 그를 보내어 한 나라를 치게 하며 내가 그에게 명하여 나의 노한 백성을 쳐서 탈취하며 노략하게 하며 또 그들을 가로상의 진흙같이 짓밟게 하려 하거늘 그의 뜻은 이 같지 아니하며 그 마음의 생각도 이 같지 아니하고 오직 그 마음에 허다한 나라를 파괴하며 멸절하려 하여 이르기를 나의 방백들은 다 왕이 아니냐. 갈로는 갈그미스와 같지 아니하며 하맛은 아르밧과 같지 아니하며 사마리아는 다메섹과 같지 아니하냐 내 손이 이미 신상을 섬기는 나라에 미쳤나니 그 조각한 신상이 예루살렘과 사마리아의 신상보다 우승하였느니라.

내가 사마리아와 그 신상에게 행함같이 예루살렘과 그 신상에게 행치 못하겠느냐 하도다 이러므로 주 내가 나의 일을 시온산과 예루살렘에게 다 행한 후에 앗수르 왕의 완악한 마음의 열매와 높은 눈의 자랑을 벌하리라.

* 강해) 북방 세력을 막대기로 쓸 때 잠시 동안 노한 백성을 쳤으나 북방 세력이 교만하여 하나님을 훼방하다가 반드시 망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부패한 정치와 부패한 교계를 치기 위하여 북방을 막대기로 들었더니 북방 놈들은 하나님을 무시하고 하나님을 대적하고 훼방하니 말세 종이 그 북방을 쳐야 하는 것입니다.

공산당이 우상을 파괴하고 기독교를 짓밟고 땅을 많이 차지하여 건설했기 때문에 기독교를 무시하고 하나님을 대적하게 된 것입니다.

 

@ 파괴하는 자가 너를 치러 올라왔나니 너는 산성을 지키며 길을 파수하며 네 허리를 견고히 묶고 네 힘을 크게 굳게 할찌어다. 여호와께서 야곱의 영광을 회복하시되 이스라엘의 영광 같게 하시나니 이는 약탈자들이 약탈하였고 또 그 포도나무 가지를 없이 하였음이라. 그의 용사들의 방패는 붉고 그의 무사들의 옷도 붉으며 그 항오를 벌이는 날에 병거의 철이 번쩍이고 노송나무 창이 요동하는도다. 그 병거는 거리에 미치게 달리며 대로에서 이리 저리 빨리 가니 그 모양이 횃불 같고 빠르기 번개 같도다. 그가 그 존귀한 자를 생각해 내니 그들이 엎드러질듯이 달려서 급히 성에 이르러 막을 것을 예비하도다. 강들의 수문이 열리고 왕궁이 소멸되며 정명대로 왕후가 벌거벗은 몸으로 끌려가며 그 모든 시녀가 가슴을 치며 비둘기 같이 슬피 우는도다.

(2:1~7)

@ 이 사람은 우리의 평강이 될 것이라 앗수르 사람이 우리 땅에 들어와서 우리 궁들을 밟을 때에는 우리가 일곱 목자와 여덟 군왕을 일으켜 그를 치리니 그들이 칼로 앗수르 땅을 황무케 하며 니므롯 땅의 어귀를 황무케 하리라 앗수르 사람이 우리 땅에 들어와서 우리 지경을 밟을 때에는 그가 우리를 그에게서 건져 내리라.(5:5~6)

@ 그 때에 여호와께서 자기 땅을 위하여 중심이 뜨거우시며 그 백성을 긍휼히 여기실 것이라.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응답하여 이르시기를 내가 너희에게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을 주리니 너희가 이로 인하여 흡족하리라 내가 다시는 너희로 열국 중에서 욕을 당하지 않게 할 것이며 내가 북편 군대를 너희에게서 멀리 떠나게 하여 메마르고 적막한 땅으로 쫓아내리니 그 전군은 동해로, 그 후군은 서해로 들어갈 것이라 상한 냄새가 일어나고 악취가 오르리니 이는 큰 일을 행하였음이니라 하시리라.

(2:18~20)

@ 이 백성이 천천히 흐르는 실로아 물을 버리고 르신과 르말리야의 아들을 기뻐하나니 그러므로 주 내가 흉용하고 창일한 큰 하수 곧 앗수르 왕과 그의 모든 위력으로 그들 위에 덮을 것이라 그 모든 곬에 차고 모든 언덕에 넘쳐흘러 유다에 들어와서 창일하고 목에까지 미치리라 임마누엘이여 그의 펴는 날개가 네 땅에 편만하리라 하셨느니라.(8:6~8)

 

& 북방 앗수르를 들어서 진노의 날에 막대기로 쓰는 일 (10:5)

하나님은 심판과 새 시대를 목적하고 말씀할 때에 아시아를 중심해서 환란도 말했고 또는 하나님의 역사도 말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셈의 하나님이시니 환란을 일으키는 것도 셈의 장막에 일으킬 것을 가르쳤습니다. 그러므로 북방을 들어서 환란을 일으킬 것을 가르쳤습니다. 그러므로 북방을 들어서 환란을 가져오게 하는 것을 쭉정이와 알곡을 가르기 위한 모략적인 방법입니다.

예를 들면 알곡과 쭉정이를 가르기 위하여 사정없이 막대기로 곡식을 때림같이 종말에 새 시대에 들어갈 참된 종과 알곡 된 백성을 골라 세우기 위하여 북방을 잠깐 동안 막대기로 쓴 다음에 북방을 심판하기 위한 세계적인 인류 전멸의 심판과 새 시대의 일을 가르치는 데의 대지가 되는 것입니다.

 

* 10:13~14. 그의 말에 나는 내 손의 힘과 내 지혜로 이 일을 행하였나니 나는 총명한 자라 열국의 경계를 옮겼고 그 재물을 약탈하였으며 또 용감한 자 같이 위에 거한 자를 낮추었으며 나의 손으로 열국의 재물을 얻은 것은 새의 보금자리를 얻음 같고 온 세계를 얻은 것은 내어버린 알을 주움 같았으나 날개를 치거나 입을 벌리거나 지저귀는 것이 하나도 없었다 하는도다.

* 강해) 진노의 막대기로 쓴 북방 앗수르는 극도로 교만해진 형편은 자기 힘으로 국경이 넓어졌고 열방의 재물을 내어버린 알을 주움같이 하였으나 자기네를 대항할 자는 없다는 것을 자랑하는 것입니다. 지금 북방 공산당은 넓은 땅을 차지하고 재물을 약탈했지만 다 자기 힘으로 지혜로 됐다는 교만한 세력인 것입니다.

이것이 심판기라는 말입니다. 6:3 붉은 말이 등장한 1917.10. 볼셰비키 공산당혁명이후가 심판기입니다. 6.25 동란, 1975년 베트남 전쟁으로 전 세계 삼분의 일이 인구로나 면적으로나 공산화되는 것이 성취된 것입니다.(8장 첫째 나팔부터 넷째 나팔)

 

@ 넷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해 삼분의 일과 달 삼분의 일과 별들의 삼분의 일이 침을 받아 그 삼분의 일이 어두워지니 낮 삼분의 일은 비췸이 없고 밤도 그러하더라.

(8:12)

 

* 10:15~19. 도끼가 어찌 찍는 자에게 스스로 자랑하겠으며 톱이 어찌 켜는 자에게 스스로 큰 체 하겠느냐 이는 막대기가 자기를 드는 자를 움직이려 하며 몽둥이가 나무 아닌 사람을 들려함과 일반이로다.

그러므로 주 만군의 여호와께서 살찐 자로 파리하게 하시며 그 영화의 아래에 불이 붙는 것같이 맹렬히 타게 하실 것이라. 이스라엘의 빛은 불이요 그 거룩한 자는 불꽃이라 하루 사이에 그의 형극과 질려가 소멸되며 그 삼림과 기름진 밭의 영광이 전부 소멸되리니 병인이 점점 쇠약하여 감 같을 것이라 그 삼림에 남은 나무의 수가 희소하여 아이라도 능히 계산할 수 있으리라.

* 강해) 이것은 예를 들어 날이 선 장기로 나무를 찍을 적에 그 장기가 자기의 힘이라고 자랑함과 일반이요 몽둥이가 자기를 든 사람을 경홀히 봄과 같다고 한 것입니다. 이 교만한 북방 세력은 다 불에 사름을 당하되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가 불꽃이 되어 하루아침에 그 악의 세력은 소멸되고 말 것을 가르쳤습니다.

-. 도끼로 나무를 찍을 때에 도끼가 힘이 있다는 것과 같고 톱으로 나무를 자를 적에 톱이 자기가 힘이 있다는 것과 같고 몽둥이로 사람을 때릴 때 몽둥이가 자기가 힘이 있다는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하나님께서 일어나서 그를 치는 데는 거룩한 자는 불이 되고 그는 섶나무가 되리라고 하십니다.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는 하나님이신데 하나님의 사명자인 말세 종이 거룩하게 되는 것입니다. 4장에서 소멸의 불을 받아 자기 자신의 죄악을 태우고 섶나무인 원수 마귀의 세력인 공산당을 태우는 것입니다. 마귀를 소멸하는 불이 되는 것입니다.

이 불의 역사가 있어야 이 시대에 참 종인 것입니다. 말씀의 불이요, 소멸의 불이요, 심판의 불이요, 성령의 불입니다. 거룩한 자가 되어야 신과 같이 쓰임 받을 말세 종이 되어 공산당을 때려 부수는 것입니다. 그 거룩한 자가 받는 것이 또한 세세왕권을 받는 것이며 그 비밀과 은혜가 촛대교회에 역사하는 것입니다.

그 종이 기도하면 천군이 움직이고 불이 떨어지고 재앙으로 땅을 치는 역사가 일어나는 종이 나와야 하는 것입니다.(11:3 증인 권세). 

 

& 악자를 들어 쓰는 일.(10:11~15).

  하나님께서 공의의 신이시니 아무리 사랑한 자라도 순종치 않을 적에 하나님이 직접 치는 것도 아니고 순종치 않는 자를 지배할 권리가 있는 마귀의 나라를 들어서 치게 하는 것은 하나님의 공의의 법이니 공의라는 것은 순종하면 하나님이 싸워주고 순종치 않으면 마귀의 세력에게 맡긴다는 것이 공의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다윗 왕국이 말씀에 순종치 않을 적에 언제나 강한 이방을 들어 썼던 것입니다. 강한 이방이 이 모략을 모르고 오히려 교만해서 하나님을 무시하고 자기 힘을 자랑하게 될 때에 강한 이방을 없애버리는 하나님의 모략적인 방법이라는 것입니다.

 

& 거룩한 자를 들어 승리케 하심.(10:16~19).

  거룩이라는 것은 아무리 두려운 일이 와도 낙심할 일이 와도 마음이 동하지 않고 오히려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떠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을 거룩한 생활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자가 될 때에 하나님은 불같이 강하게 권세를 주어서 원수의 세력을 승리케 한다는 것입니다.

 

@ 야곱 족속은 불이 될 것이요 요셉 족속은 불꽃이 될 것이며 에서 족속은 초개가 될 것이라 그들이 그의 위에 붙어서 그를 사를 것인즉 에서 족속에 남은 자가 없으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말씀하셨음이라.(18).

@ 그의 반석은 두려움을 인하여 물러가겠고 그의 방백들은 기호를 인하여 놀라리라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라 여호와의 불은 시온에 있고 여호와의 풀무는 예루살렘에 있느니라.(31:9).

@ 불을 피우고 횃불을 둘러 띤 자여 너희가 다 너희의 불꽃 가운데로 들어가며 너희의 피운 횃불 가운데로 들어갈 찌어다 너희가 내 손에서 얻을 것이 이것이라 너희가 슬픔 중에 누우리라.(50:11).

 

* 10:20~23. 그 날에 이스라엘의 남은 자와 야곱 족속의 피난한 자들이 다시는 자기를 친 자를 의뢰치 아니하고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 여호와를 진실히 의뢰하리니 남은 자 곧 야곱의 남은 자가 능하신 하나님께로 돌아올 것이라.

이스라엘이여 네 백성이 바다의 모래 같을찌라도 남은 자만 돌아오리니 넘치는 공의로 훼멸이 작정되었음이라. 이미 작정되었은즉 주 만군의 여호와께서 온 세계 중에 끝까지 행하시리라.

* 강해) 이때에 이스라엘이 아무리 바다의 모래같이 많을지라도 남은 자는 소수가 된다는 것이 하나님의 작정이니 만군의 여호와께서 온 세계 중에서 끝까지 행하시리라 하셨습니다. 이제는 악의 세력을 들어 쓰고 거룩한 자로 북방을 이기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작정입니다. 그러니 지금 까지는 믿음으로 칭의를 받은 것이지만 이제는 남은 자가 되려면 거룩하다 칭함(칭성) 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루빨리 말씀 무장하여 순종하고 호소 많이 해서 은혜를 많이 받아 성신의 분량을 채워야 거룩해집니다. 하루빨리 환란에 남을 자가 될만한 신앙준비를 하여야 합니다. 신앙준비에는 삼대 무장이 있는데 말씀 무장, 사랑 무장, 인격 무장이 그것입니다.

 

* 10:24~27. 주 만군의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시온에 거한 나의 백성들아 앗수르 사람이 애굽을 본 받아 막대기로 너를 때리며 몽둥이를 들어 너를 칠찌라도 그를 두려워 말라 내가 불구에 네게는 분을 그치고 노를 옮겨 그들을 멸하리라 하시도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채찍을 들어 그를 치시되 오렙 반석에서 미디안 사람을 쳐 죽이신 것같이 하실 것이며 막대기를 드시되 바다를 향하여 애굽에 드신 것같이 하실 것이라 그날에 그의 무거운 짐이 네 어깨에서 떠나고 그의 멍에가 네 목에서 벗어지되 기름진 까닭에 멍에가 부러지리라.

* 강해) 이와 같이 될 것을 아는 백성들은 몽둥이가 되는 북방을 두려워 말고 담대히 나가면  하나님은 북방 군대를 쳐 없이 하기를 모세 때와 같이 적군을 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앗수르 즉 공산당을 두려워 말라고 하시는 것은 하나님 말씀하시길 내가 기드온을 들어서 오렙 반석에서 미디안 군대를 때리듯이 모세를 들어서 홍해 바다에서 애굽을 치듯이 내가 치겠다는 것입니다.

거룩한 사람은 기드온 같이 쓰고 거룩한 사람은 모세 같이 쓰시겠다는 것입니다. 반드시 북방을 친다는 말씀인데 성신을 많이 받은 자가 거룩한 자 같이 쓸 종이라는 것입니다. 실제로 신앙준비는 소멸의 불을 받아서 분량을 채우되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성신이 꽉 차는 것입니다.

마치 기드온 300 용사가 횃불을 질그릇 항아리에 감추듯이 진리의 봉홧불과 소멸의 불을 몸 안에 채우는 것입니다. 미디안 군대 135,000 명중에 120,000 명이 멸망한 것입니다.

 

  & 남은 자로 완전한 왕국을 이루심.(10:20~27).

   다윗 왕국은 거룩한 신정으로 이 땅에 평화 세계 통일의 왕국을 이룰 것을 목표하고 예언적인 왕국으로 세웠던 것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왕국이라는 것은 다윗 왕국의 종말에 승리를 예언한 대로 완전히 열매가 되는 다윗 왕국입니다.

이것은 남은 자로서 이루어지는 새 시대를 말한 것이니 남은 자라는 것은 북방 환란이 올 때에 그 세력 앞에 굴복하지도 않고 또 죽지도 않고 초인간적인 하나님의 힘으로 싸워 남은 자가 되었으므로 이 사람들은 완전한 거룩한 왕국을 이룰 수 있는 사람들이므로 하나님은 구약 이스라엘을 위하여 싸워 주신 것같이 마지막 때에 완전 승리하도록 역사할 것을 말씀한 것입니다.

우리는 아무리 지금 북방의 환란이 온다 해도 거룩한 자가 되고 보면 필연코 승리는 하나님 역사에 있다는 것을 믿어야 될 것입니다.

 

  # 북방을 막대기로 쓰고 승리케 하심 #

   하나님은 언제나 악한 자를 강하게 들어 쓰면서 다윗의 왕국을 승리하게 한 것이 과거이며 또 미래가 될 것입니다. 구약시대에 강국을 들어서 환란이 오게 하면서 인간의 힘으로 어찌 할 수 없는 난국을 당할 때에 다윗 왕국을 들어서 이방을 이기게 하는 동시에 인간 종말에 될 일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제 다윗 왕국의 승리에 대하여 하나님의 모략적인 방법이 무슨 뜻이냐?

다윗 왕국의 역사와 또 그 나라에 대하여서는 예언한 선지의 기록된 진리는 목적이 완전 승리의 왕국이 예수 그리스도가 통치하는 시대로 이루어진다는 것을 하나님의 백성으로 분명히 알도록 가르친 것을 여호와의 책이라는 것입니다.

우리의 승리는 반드시 북방 환란이 종말에 오고야 있다는 것을 분명히 알고 북방과 타협하지 말고 싸우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 10:28~34. 앗수르 왕이 아얏에 이르러 미그론을 지나 믹마스에 치중을 머무르고 영을 넘어 게바에 유숙하매 라마는 떨고 사울의 기브아 사람은 도망하도다. 딸 길림아 큰 소리로 외칠찌어다 라이사야 자세히 들을찌어다 가련하다 너 아나돗이여 맛메나 사람은 피난하며 게빔 거민은 도망하도다.

이날에 그가 놉에서 쉬고 딸 시온 산 곧 예루살렘 산을 향하여 그 손을 흔들리로다. 주 만군의 여호와께서 혁혁한 위력으로 그 가지를 꺾으시리니 그 장대한 자가 찍힐 것이요 높은 자가 낮아질 것이며 철로 그 빽빽한 삼림을 베시리니 레바논이 권능 있는 자에게 작벌을 당하리라.

* 강해) 아무리 앗수르의 세력이 강해서 열국에 침투하나 하나님은 북방 세력을 날이 선 장기로 빽빽한 삼림을 벰 같이 북방을 없이하겠다는 것입니다.

북방이 이렇게 열국을 다 점령하고 나오지마는 하나님께서 거룩한 자를 들어서 북방을 칠 때에 날선 장기로 삼림을 작벌하듯이 반드시 치겠다는 것입니다

 

& 앗수르와 바벨론에 대하여

하나님은 완전한 사랑이 있는 동시에 그 사랑의 법도를 이루기 위하여는 공의의 채찍을 쓰는 것은 완전한 사랑의 약속을 믿는 자만이 남은 백성이 되고 남은 종이 되어서 그들로 사랑의 동산인 안식의 평화를 누리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사랑을 떠나서 세상으로 향해질 때는 북방 앗수르를 들어서 막대기로 쳤다는 것은 하나님은 사랑의 품에 깊이 들어오라는 교훈입니다.

그러나 그들이 앗수르의 막대기를 맞으면서도 짐짓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떠날 때에는 바벨론을 들어서 멸망시킨 사실은 회개할 기회를 주어도 회개치 않는 자에게 주는 벌이 되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예루살렘이 망한 중에서도 눈물 흘려 기도하고 회복을 원하는 제2세 성도들이 예루살렘을 복구한 것은 말세에 주는 교훈이 되었습니다. 말세에도 먼저 북방의 막대기를 들어서도 짐짓(10:26) 교회가 부패할 때 바벨로서 교회를 황폐시킬 것을 보여준 역사적인 예언입니다.

앗수르는 예루살렘 성전을 파괴하지는 못하였으나 바벨론은 성전을 파괴시킨 것은 말세에 앗수르적인 북방의 강한 정책이 교회를 망치는 것이 아니고 바벨적인 세력이 교회를 망친다는 것입니다. 바벨은 무엇이냐 하는 것은 계17장은 분명히 가르쳤습니다.(음녀 정권과 음녀 교권)

그러므로 동방의 파사를 들어서 바벨론을 때린 사실은 영적 교회가 바벨화 된 시대에 동방에서 일어나는 144천의 역사가 바벨의 세력을 없이하고 새로운 시대를 이룰 것을 가르치는 역사적인 교훈입니다.

 

* 하나님은 과거의 이스라엘이 부패할 때도 북방을 들어서 친 것같이 종말에 새로운 시대가 올 때도 북방을 들어서 치는 동시에 남은 자로서 새 시대를 이룬다는 것을 목적하고 가르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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