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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주께서 잊지 못할 종의 영광(사49:14-23).
08/29/2019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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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주께서 잊지 못할 종의 영광(49:14-23).

 

주님께서 가장 잊지 못할 종은 어떠한 종이라는 것을 먼저 알아야 합니다. 금일에 많은 종이 있지만 잊지 못할 종은, 첫째로 아무리 시련이 와도 조금도 원망하지 않고 맡은 일에 충성을 다하는 종이며, 아무리 어려운 환난이 와도 하나님의 보호를 믿고 싸워 나가는 종이며, 아무리 주님께서 모략적으로 시험해 보는 일이 있어도 끝까지 주님만 바라보고 싸워 나가는 종일 것입니다. 예를 든다면 남편이 아내를 사랑할 적에 천신만고의 어려움이 와도 남편을 도와서 절개 있게 나가는 아내를 통하여 가정의 모든 일이 바로 되어 나갈 때에 그 남편은 아내를 믿고 모든 일을 활발스럽게 해 나감으로서 성공적으로 된다면 처음보다도 더 그 아내를 잊을 수 없는 것 같이 주님께서도 당신의 종을 들어 쓸 적에 처음보다도 모든 일을 해 나갈 때 주님을 위하여 여러 가지 풍파가 닥쳐오고 자기 자신이 크게 손상을 보고 피해를 당한다 하여도 주님의 일만을 부흥케 하기 위하여 끝까지 싸워 나가는 종이라면 그 종을 잊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종이 될 적에 그 종이 받는 영광은 어떠하다는 것을 가르친 것이 본문의 말씀입니다.

 

1. 영원한 도성을 받게 됨 (16)

 

하나님은 당신을 위하여 끝까지 싸워 나가면서 충성을 다하는 종에게는 영원한 왕궁 도성을 맡기겠다는 것이 하나님의 대 자연을 창조한 목적입니다. 하나님은 영원한 신이신 동시에 홀로 있는 것을 기뻐하지 않으시고 영원한 도성을 이루어 충성을 다하던 종들에게 주는 동시에 그 종들을 통하여 영광을 받으시겠다는 것이 조물주 하나님의 거룩한 뜻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대사업을 성취시키는 일을, 종을 통하여 이루었기 때문입니다. 신의 영광이라는 것은 자기 홀로 있는 것이 영광이 될 수 없고 많은 사람을 하나님 앞으로 인도해서 거룩한 나라를 이루는 것이 있음으로만이 하나님의 소원을 이루기 때문입니다.

 

2. 모든 나라 사람으로 영광이 되게 함 (17-18)

 

종을 대적하던 무리를 다 없애는 것이 심판인 동시에 종을 따라 오던 무리로 새로운 시대를 이루게 되니 모든 백성은 다 그 종을 통하여 새 시대에 축복을 받게 될 때 축복을 받는 백성은 그 종의 영광이 될 것입니다. 지금의 인간들은 어떤 주권을 잠깐이라도 쥐게 되는 것을 영광으로 알고 이 주권을 위하여 싸우고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을 새 시대로 인도하는 종은 세세토록 그 백성을 통하여 영광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3. 고난 중에 낳은 자녀가 지면에 충만해지므로 (19-21)

 

예를 든다면 어떤 사람이 적은 돈을 가지고 많은 재산이 이루어질 적에도 기뻐하는 것이요, 적은 씨를 뿌려 가지고 많은 열매를 거둘 적에도 기뻐하는 것이요, 시련을 당하다가 그 일이 바로 될 때에 기뻐하는 것이 사람의 성품이라고 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종이 고난을 극복하고 나가면서 복음을 전하므로 진리를 통하여 새 시대를 이루게 되어 지면에 충만한 강국을 이룰 때에 복음을 전하던 종이 자동적으로 영광스러운 일이 될 것입니다.

 

4. 숭배를 받음 (22-23)

 

지금은 숭배를 받는 것이 영광이 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지금은 하나님 외에 어떤 종을 숭배한다는 것은 숭배하는 사람 자체가 죄가 되는 것이요, 숭배를 받는 자도 죄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왕국에 들어가서 종이 숭배를 받게 하는 것은 일한 대로 갚아 주는 때이므로 이것은 영광이 되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는 숭배를 받으라고 세운 종이 아니요, 멸시를 받고 미움을 받으면서라도 복음을 전하라는 때이므로 하나님의 종이 숭배를 받고 있다는 것은 오히려 큰 손해를 보는 일이 될 것이로되 왕권의 영광을 누리는 그날에는 숭배를 받고 영광을 받아야만 된다는 것입니다.

 

결 론

 

인간이 인간을 잊을 수 없는 일로 혹은 기념비로 동상으로 또는 큰 기념탑이 서게 되는 것입니다. 하물며 하나님께서 잊을 수 없는 종이 되었다면 그야말로 얼마나 큰 영광이 될 것인가! 가장 복되고 영광스러운 일은 주께서 잊을 수 없는 종이 된 일이라고 보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종을 사람에게 멸시를 받고 미움을 받고 억압을 받게 하는 것은 이런 가운데서라도 하나님만 바라보고 나가는 자라면 그 종을 진실한 자라고 인정하시고 하나님의 영광을 그 종에게 주겠다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로운 법칙인 동시에 사랑의 법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가장 영광스러운 일은 주께서 잊지 못할 종이 받는 영광이라고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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