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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idence of Isaiah pleading 97. 41 chapter(2). Eastern work of the end, one person(Is.41:6~9)
08/15/2019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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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idence of Isaiah pleading 97. 41 chapter(2). Eastern work of the end, one person(Is.41:6~9)

이사야 변론 증거 97. 41(2). 말일의 동방 역사, 한 사람(41:6~9)

 

# Work of the servant that received the new force, make you a new sharp threshing instrument, and one person from the North.

# 새 힘을 받은 종의 변론 역사, 새 타작기를 삼음, 북방에서 한 사람 #

 

This chapter is linked with chapter 40 and teaches that those who preach the beautiful news will look to Jehovah for new strength and at the same time have the following work.

본 장은 40장과 연결을 지어서 가르친 말씀이니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는 자는 여호와를 앙망하고 새 힘을 받게 되는 동시에 다음과 같은 역사가 있다는 것입니다.

 

* important verse: 25. Who had declared from the beginning, that we may know? and beforetime, that we may say, He is righteous? yea, there is none that shewed, yea, there is none that declared, yea, there is none that heard your words.

* 요절: 25. 내가 한 사람을 일으켜 북방에서 오게 하며 내 이름을 부르는 자를 해 돋는 곳에서 오게 하였나니 그가 이르러 방백들을 회삼물 같이, 토기장이의 진흙을 밟음 같이 밟을 것이니

 

* the explanation) This eastern work first comes from the north, and then from the east.

There will be a triumphant work that will trample the world authority, so the secret word hidden to this day will be known all over the world, and the work of all humans will be futile and disgraceful.

It is the work of saving the chosen people under the communist regime by landing with disaster by the free authority of the witnessed servant.

It means one man and at the same time a missionary.

* 강해) 이 역사는 먼저 북방에서 한 사람을 오게 한 다음에 동방역사가 일어납니다.

세상 권세를 짓밟아 버리는 승리의 역사가 있게 되므로 이날까지 숨겨 있던 비밀의 말씀이 세상에 다 알려지는 동시에 모든 인간들이 하던 일은 허무하고 허탄한 것이 될 것입니다.

증인 권세 받은 종의 자유로운 권세로 재앙으로 땅을 치며 공산 정권하의 택한 백성을 구원하는 역사입니다. 한 사람인 동시에 말세 사명자를 뜻했습니다.

* Is.41:6~7. They helped every one his neighbour; and every one said to his brother, Be of good courage.

So the carpenter encouraged the goldsmith, and he that smoothed with the hammer him that smote the anvil, saying, It is ready for the soldering: and he fastened it with nails, that it should not be moved.

* 41:6~7. 각기 이웃을 도우며 그 형제에게 이르기를 너는 담대 하라 하고 목공은 금장색을 장려하며 마치로 고르게 하는 자는 메질 군을 장려하며 가로되 땜이 잘 된다 하며 못을 단단히 박아 우상으로 흔들리지 않게 하는도다.

 

* the explanation) In the course of such a work, even if the forces of opposition are united and opposed in material and technical ways, they will not be able to bear this public work.

It is that even though the forces of idolatry are united in front of the new power of the Creator God, they can not withstand and the world's scientific forces can not win.

* 강해) 이러한 역사가 일어 날 적에 아무리 대적의 세력이 단결하고 물질적인 기술적 방법으로 대항한다 해도 이 역사를 감당하지를 못할 것입니다.

조물주 하나님의 새 힘을 받은 사람 앞에 우상의 세력이 단결해도 못 견디고 세상 과학적 세력이 이길 수 없다는 것입니다.

 

# The argument of the End of Christianity(Is.41:1~7).

# 기독교 종말의 변론(41:1~7).

 

It is written in this book that God can not bring forth complete public work without complete defense, teaching that complete defense comes from where it is.

To this day, Christian work is to testify of what has been done according to the Bible, that all human beings all over the world will fall down like grass but save the spirit(1Peter.1:5~9).

All of the apostles said that the purpose and salvation of the souls shown in the last days is the doctrine of Christian rebirth.

하나님께서 완전한 변론이 없이 완전한 역사를 일으킬 수 없는 것이니 완전 변론이 어디서부터 나온다는 것을 가르친 것이 본서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날까지 기독교 역사라는 것은 성경대로 이루어진 일을 증거 하는 데는 온 세계 인류가 다 육체는 풀같이 쓰러지지만 그 영을 구원해 준다는 것을 목적한 것입니다(벧전1:5-9).

모든 사도들은 말세에 나타난 영혼 구원을 목적하고 증거 한 것이 기독교 중생의 도리라는 것입니다.

 

This means that if anyone repents and believes in the Lord Jesus, all will be forgiven and become children of God (Luke 24:44~49).

Therefore, the defense of the prophets is to teach that the purpose is to be God's children, Israel, Jacob, and Zion, but to become a remnant in the day of disaster and be blessed on earth.

I have not received the word of the apocalypse for the sake of salvation on the same prophet, but the remnant servant of the day of the wrath, and the remnant of the people intended to be blessed when the peaceful kingdom comes upon the earth.

Because God is the Word that teaches that the world of unity will come through Israel.

Therefore, it is the work of the people of the world who bought the blood of the people of the world and give it to God (Rev.5:9).

이것은 누구든지 회개하고 주 예수를 믿으면 다 죄사함을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는 것입니다(24:44-49).

그러므로 선지서의 변론은 목적이 하나님의 자녀인 이스라엘이요, 야곱이요, 시온이지만 어떠한 자가 되어야 재앙의 날에 남은 자가 되어서 지상에서 축복을 받는다는 것을 목적 두고 가르친 것입니다.

어느 선지나 동일하게 영혼 구원을 목적 두고 묵시의 말씀을 받은 것이 아니요, 진노의 재앙이 오는 날에 남은 종, 남은 백성이 지상에 평화 왕국이 올 때에 축복 받을 것을 목적하고 말씀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로 말미암아 세계 통일의 나라가 올 것을 가르치는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십자가의 도리를 이날까지 전한 것은 온 세계 인류를 피로 사서 하나님께 드리는 역사이기 때문입니다(5:9).

* It is God who is the God of Shem, who will raise up a man who will do the final argument in the east. He has shown in the tabernacle of Shem even when he will show the apocalypse, It is from the tent of Shem, that it is the end of the eastern land.

* 하나님께서 마지막의 변론을 할 사람을 동방에서 일으키는 것은 하나님은 셈의 하나님이니 묵시를 보여 줄 적에도 셈의 장막에 보여 주었고 그 묵시의 말씀을 완전히 세계적인 심판의 변론으로 말해서 열 왕이 굴복케 하는 것도 셈의 장막에서 나오되 동방 땅 끝이라고 가르친 것입니다.

 

* Is.41:8~9. But you, Israel, are my servant, Jacob whom I have chosen, the seed of Abraham my friend.

You whom I have taken from the ends of the earth, and called you from the chief men thereof, and said unto you, You are my servant; I have chosen you, and not cast you away

* 41:8~9. 그러나 나의 종 너 이스라엘아 나의 택한 야곱아 나의 벗 아브라함의 자손아 내가 땅 끝에서부터 너를 붙들며 땅 모퉁이에서부터 너를 부르고 네게 이르기를 너는 나의 종이라 내가 너를 택하고 싫어버리지 아니하였다 하였노라.

 

* the explanation) This public work arises from the east, from the end of the earth, holding on to the servant, calling from the corner of the earth, and never disliking it.

For the great servant, the end of the earth was caught in Busan Youngdo in 1957, and it was called in 1964 at the corner of Kyeryong Mountain.

The weak servant received the end of the gospel at the end of July, 1990 in Ulsan Bangehjin, and the corner of the ground was prayed day and night in October, 2003, at Mt. Gaewah

With this verse, some denominations are waiting for the great servant, who died in 1972, to come to life, and it is the result who does not know the providence of God.

It is as if the Pharisees were waiting for the Messiah to this day.

The servant of the work is the servant who is hidden in the shadow of God's hand in Is.49:2, the servant of the BRANCH in which the chapters Zeck.3 and 6 respond, the ruler of the candlestick church that causes the altar of pure gold lighthouse in chapter Zeck.4, And is also two witness to the reigns of Rev.11:4, and the minister of the olive tree candlestick church.

He is also the man who was born in Is.66:7 and or a child, who is a man of iron rod power, a steel power that has been brought, born in the labor of the childbirth of the candlestick church in Rev.12:5.

There is no doubt that the servant to be Branch of personified person who made a fruit in John. chapter.15 and chapter. Is.11. The Word is only unknown to those who respond.

* 강해) 이러한 역사는 동방에서 일어나되 땅 끝에서부터 그 종을 붙들며 땅 모퉁이에서 부르고 절대 싫어버리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대종님에게는 땅 끝이 부산 영도에서 1957년에 붙들리고 땅 모퉁이 계룡산에서 1964년에 부름을 받았습니다.

미약한 종은 19907월 땅 끝 울산 방어진에서 말세 복음을 받았고 땅 모퉁이는 서울 김포공항 인근 개화산에서 200310월부터 밤낮으로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이 구절을 가지고 일부 교단에서는 1972년도에 돌아가신 대종님이 살아온다고 기다리고 있는데 하나님의 섭리를 모르는 소치입니다.

마치 바리새인 교권이 오늘날까지 메시야를 기다리고 있는 것 같은 어리석은 짓입니다.

역사할 종은 사49:2에 하나님의 손 그늘에 감추어 놓은 종이며, 3장과 6장이 응하는 순의 종이며, 4장의 순금등대 제단을 일으킬 촛대교회 사명자이며, 두 감람나무 가지인 것이며, 또한 계11:4 권세 받은 두 증인이며 감람나무 촛대교회의 사명자인 것입니다.

그가 또한 사66:7 구로하여 낳은 남자이며 계12:5에 촛대교회의 해산의 수고로 낳은 철장 든 아이로 철장 권세를 받는 종이며, 15장과 사11장에 열매를 맺은 가지된 인격의 종이 틀림없습니다. 말씀은 응하는 자 밖에는 모르는 일입니다.

 

& Did not abandon it never disliking(8~9).

& 싫어 버리지 아니하심(8~9).

 

This is not the same as calling a sinner. Those who are called may be forsaken(Is.65:1~5).

But being held means to admit it in trial and hold it to use completely.

In other words, he is the one who was specially pulled out in the middle of the servants.

It is not the time of grace to call sinners, but the holding of the servant at the end of the eastern terrestrial, which meant that he had to do a complete work that would not be forsaken again, because he held it to do the work of repaying his enemies on the day of wrath.

The way of the cross is instantly communicated to the reborn ones, and the work of victory at the end of Christianity meant holding on to complete armament from the servants of the age of grace.

No matter how strong the enemy forces are, there is no one to harm this servant.

The servant that are at the end of the eastern land are words that connect to Is.40:9 and 27.

It is a servant that God holds on the spot where we meet the most resentment and difficult circumstances.

이 붙들었다는 뜻은 죄인을 불렀다는 뜻과는 다릅니다. 부르심을 받은 자는 버림을 당할 수도 있습니다(65:1-5).

그러나 붙들었다는 것은 시련 가운데서 인정하고 완전히 쓰려고 붙들었다는 뜻입니다. 다시 말하면 종 될 자로서 특별히 뽑아 낸 자입니다.

죄인을 부르는 은혜 시기가 아니고 동방 땅 끝의 종을 붙들어 쓸 때는 진노의 날에 원수를 갚는 역사를 하기 위하여 붙들었기 때문에 다시는 버림을 당하지 않는 완전 역사를 하게 된 것을 뜻했습니다.

십자가의 도는 중생 받은 자가 즉시에 전하는 것이요, 기독교 종말에 승리의 역사라는 것은 은혜 시대의 종중에서 붙들어 완전한 무장을 주어 쓰는 것을 뜻했습니다.

아무리 원수 세력이 강하다 하여도 이 종을 해칠 자는 없다는 것입니다.

동방 땅 끝에 붙든 종은 사40:9, 27절과에 연결되는 말씀입니다. 가장 원통하고도 딱한 사정을 만난 자리에서 하나님께서 붙들어 쓰는 종입니다.

 

& The servant that God holds(8~9).

& 하나님이 붙드는 종(8~9).

 

It will be a big problem for us to know who will hold me. A person can not live an isolated life.

If anyone has no one to hold on to, the life will not be preserved.

But if God is the one who holds it, he will rule the world. This is once held by God's loving hand that God will not abandon it choose and never disliking.

We are the most blessed life that God holds up and does not let go.

Some say that if I have done things and can not and can not do it, then this is the person who is caught up in it.

But those who are caught in the hands of God can not do what they want. God holds your servant and then you must receive your glory.

우리는 어떤 자가 나를 붙들어 주느냐 하는 것이 앞으로 큰 문제일 것입니다.

사람이란 고립적 생활을 할 수 없습니다.

누구든지 누가 붙들어 주는 사람이 없다면 그 생활은 보존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붙들어 주는 사람이면 세계를 지배할 것이니 이것은 한번 하나님께서 택하고 싫어 버리지 않겠다는 하나님의 사랑의 손길에 붙들린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붙들고 놓아주지 않는다는 것이 가장 복된 생활입니다.

어떤 자가 말하기를 나는 일을 벌여 놓았는데 아니할 수도 없고 할 수도 없다는 처지라면 이것은 그 일에 붙들린 사람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손에 붙들린 사람도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이 되어지는 일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종을 붙든 다음에는 당신의 영광을 받고야 만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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