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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록 변론 증거 25. 7장(5). 능히 셀 수 없는 무리, 환란, 어린양의 피.(계7:9~17)
08/10/2019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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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록 변론 증거 25. 7(5). 능히 셀 수 없는 무리, 환란, 어린양의 피.(7:9~17)

 

# 능히 셀 수 없는 무리, 어린양의 피 #

 

* 7:9~17.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라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흰 옷을 입고 손에 종려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양 앞에 서서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양에게 있도다 하니 모든 천사가 보좌와 장로들과 네 생물의 주위에 섰다가 보좌 앞에 엎드려 얼굴을 대고 하나님께 경배하여 가로되 아멘 찬송과 영광과 지혜와 감사와 존귀와 능력과 힘이 우리 하나님께 세세토록 있을찌로다 아멘 하더라 장로 중에 하나가 응답하여 내게 이르되 이 흰옷 입은 자들이 누구며 또 어디서 왔느뇨 내가 가로되 내 주여 당신이 알리이다 하니 그가 나더러 이르되 이는 큰 환란에서 나오는 자들인데 어린양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하였느니라. 그러므로 그들이 하나님의 보좌 앞에 있고 또 그의 성전에서 밤낮 하나님을 섬기매 보좌에 앉으신 이가 그들 위에 장막을 치시리니 저희가 다시 주리지도 아니하며 목마르지도 아니하고 해나 아무 뜨거운 기운에 상하지 아니할찌니 이는 보좌 가운데 계신 어린양이 저희의 목자가 되사 생명수 샘으로 인도하시고 하나님께서 저희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실 것 임이러라.

* 강해) 다음에 각 나라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라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흰옷을 입고 손에 종려가지를 들고 큰 소리로 구원을 노래하는 광경이 나타났습니다. 12:12~13에 종려나무 가지를 들고 주님을 맞으며 호산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곧 이스라엘의 왕이시라 하였습니다. 이것은 평화의 왕을 영접함을 뜻함입니다. 이 때 24장로 중의 하나가 요한에게 말하기를 이는 큰 환난에서 나온 자들인데 어린양의 피로 그 옷을 씻어서 희게 하였다고 하였습니다.

큰 환란에서 나온다는 것은 성도의 권세가 패하여지는 환란입니다. 이것은 권세 받은 종들이 환난 중에서 역사할 때에 심판의 다림줄의 경고를 듣고 눈물 흘려 회개하고 따라오는 백성입니다. 11:3 이하와 같이 촛대교회의 권세 받은 종들이 역사할 때에 촛대교회에 들어오는 양떼들입니다. 이들은 인을 맞지는 못하였으나 속죄의 은총을 받고 하나님의 교회에서 밤낮 하나님을 섬기는 자로서 특별보호를 받고 재앙을 벗어나서 새 시대에 들어갈 자들이라고 하였습니다.

이는 인 맞은 종들이 자유의 권세를 가지고 역사할 때 공산세계나 자유진영이나 할 것 없이 다 회개하고 나온 무리들입니다. 이 무리들이 밤낮 성전에서 하나님을 섬기며 기도하는데 장막을 친다고 한 것은 하나님의 절대적인 보호역사로 예비처, 보호처에서 환난에 죽지 않고 살아남아 들림 받은 종들과 주님께서 지상 통치하러 지상강림 하실 때 구원 받아 새 시대 간다는 말입니다.

하나님 보좌 앞에 있다는 것은 만왕의 왕의 지도를 받으면서 하나님을 봉사하는 일을 합니다. 왕권을 가진 자가 있는 반면에 시위자도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8:7~8에 그들은 내 백성이 되고 나는 성실과 정의로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고 하였습니다. 그들 위에 장막을 친다는 것은 하나님의 영광의 품속으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어린 양이 인도한다는 것은 특별히 구별된 백성으로서 영광의 나라의 복락을 누림입니다(49:8~10 너로 백성의 언약을 삼으며 나라를 일으켜 상속하리라, 샘물근원으로 인도할 것임이니라 하였습니다).

 

* 능히 셀 수 없는 흰 옷 입은 무리에 대해 (7:9)

이것은 누구든지 종말에 환란 중에서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무리입니다. 이 환란이란 것은 참된 종을 들어 쓰는 동시에 참된 하나님의 자녀를 구출시키는 역사가 있을 때에 심판과는 다르나 환란이 올 때 권세의 역사를 하는 종도 있고, 그때 가서 회개하고 따라오는 자도 있으니 이 무리는 예정된 수가 없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믿고 순종만 하면 환란에서 보호받는다는 뜻을 가르친 것입니다. 아무리 이방인이라도 종말의 역사에 회개하고 돌아오면 하나님은 절대적으로 보호하신다는 것입니다.

 

@ 그 여자가 광야로 도망하매 거기서 일천 이백 육십일 동안 저를 양육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예비하신 곳이 있더라.(12:6)

 

# 대 환란;

이 환란은 큰 바람으로 보여 졌는데 땅과 바다를 해할 바람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제 세계적으로 터져 나올 환란을 전멸의 환란이라는 뜻으로서 땅과 바다를 해한다고 말한 것입니다. 동방에서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역사를 일으키는 목적은 임박한 대 환란에서 어떤 방법으로 구원을 받을 것이냐 하는 문제가 결부된 것입니다.

노아 때도 롯의 때에도 미리 비밀을 알려주는 준비가 있었거든 땅과 바다가 피해를 당할 이 바람인 대 환란을 앞에 놓고 시대적인 비밀을 증거 하는 종들의 역사가 없을 수는 없는 것입니다. 7장에서 종말론적 구원론에 있어서 두 가지로 말했는데 바람집이 터지기 전에 준비한 종으로서의 무장을 갖추고 역사할 것을 말했고 대 환란이 터질 때에는 헤아릴 수 없는 큰 무리가 회개하고 영, 육간에 구원을 받게 되는 것을 말했습니다. 기독교는 난국을 당할 때에 약해지고 또는 부패해서 환란을 일으키는 원수에게 굴복을 당하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목적이 아니고 인력으로 당할 수 없는 난국을 당하게 한 것은 하나님의 이름과 예수의 이름만이 높아지는 대 승리를 이루기 위하여 모략적인 방법으로 환란의 바람이 불어오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앞에 닥쳐오는 난국은 참된 종에게 영광을 주며 그 종들을 통하여 영광을 받기 위한 하나의 방법이 되는 환란의 고개라고 하는 것이 대 환란인 것입니다.

 

# 어린양의 피(7:14);

이스라엘 민족이 애굽에서 재앙을 면코 나올 때에 어린양의 피를 문설주에 바르므로 그 재앙을 받지 않고 구원을 받아 가나안 복지에 들어감과 같이 말세에도 어린양의 피를 믿으므로 말미암아 환란에서 보호받고 새 시대 갈 것을 가르쳤습니다.

아담이 범죄하므로 잃어버렸던 지상축복을 둘째 아담 어린양 예수의 피로 말미암아 새로운 시대가 이루어지므로 에덴동산을 다시 복구할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피는 은혜시대에는 영혼을 구원시켜 주는 역사로 세계만방에 교회가 서게 되었고 또 큰 환란이 올 때에 영과 육을 아울러 구원해 주는 역사로 끝을 맺는 것입니다.

 

오실 메시야를 믿고 드리던 피의 제사는 생령 된 계통자의 이스라엘이 하나님께 드리던 제사인데 이때에는 죽은 영들은 피의 제사를 드릴 수 없고 택한 아브라함의 자손 중에도 야곱의 족속만이 제사를 드릴 수 있는 이스라엘 민족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중에도 양심으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는 어린양의 피를 가지고 제사를 드릴 때에 하나님은 그 피의 제사를 받으시고 축복하신 것은 메시야를 믿는 믿음을 보시고 축복하신 것이되 순종치 않는 자들의 제사는 받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어린양 예수의 피는 오실 메시야를 믿고 제사하는 자들에까지 구원을 주는 것입니다.

 

@ 너희는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아는 것을 예배하노니 이는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남이니라.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4:22~24)

 

어린양의 피로 받는 영혼구원; 이날까지는 누구든지 임종시라도 어린양의 피를 믿고 기도하는 자라면 믿는 그 즉시에 그 영혼이 지옥을 면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것은 구원은 어린양의 피에 만 있기 때문입니다.

 

@ 저희가 권세를 가지고 하늘을 닫아 그 예언을 하는 날 동안 비 오지 못하게 하고 또 권세를 가지고 물을 변하여 피 되게 하고 아무 때든지 원하는 대로 여러가지 재앙으로 땅을 치리로다.(11:6)

 

어린양의 피로 받는 몸의 구원; 대 환란이 온다 해도 하나님의 보호와 새 시대를 믿고 하나님께로 돌아올 때에 그 사람들의 죄를 어린양 예수의 피로 사해 주시고 환란에서 죽지 않도록 보호해서 새 시대로 인도하는 것을 기독교 종말의 완전구원이라는 것입니다. 아무리 원수의 나라 사람이라도 말세 인 맞은 종의 경고를 듣고 회개하는 자는 어린양의 피로 말미암아 새 시대에 들어갈 백성이 되므로 그들은 왕권은 받지는 못했으나 평화왕국 시민권을 가지고 들어가는 자들이니 그 무리는 헤아릴 수 없는 무리들입니다.

 

-. 하나님께서 사도 요한에게 계시를 보여 주실 때에 인간종말의 마지막 재앙은 땅에나 바다에나 하나같이 피해를 줄 바람으로 보여 주셨습니다. 삼분의 일이 죽는 3차 세계대전에서는 핵무기가 사용되지 않겠지만 대접재앙 때는 결국 핵무기 전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땅 네 모퉁이에 선 네 천사(, , , )가 바람을 잡고 있다는 것은 하나님의 역사가 끝을 맺을 때까지 땅이나 바다나 그 재앙을 받지 않도록 한다는 것을 보여 준 것입니다. 세계 모든 나라 사람들이 무조건 싸우지 않아야 된다는 생각으로 통일하게 된 것은 때가 아주 가깝다는 것입니다.

베트남 전쟁 후 특히 2003년도 3월 이라크 전쟁 이후입니다. (, 영은 찬성, , 소는 반대) 국제정세가 무조건 싸우지 않아야 된다는 생각으로 통일 되게 된 것은 아직까지 기독교에서 할일을 다 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 전 삼년반의 인치는 역사가 말입니다.

-. 기독교의 역사는 성신의 인의 역사도 있고 하나님의 인의 역사도 있는 것입니다. 성신의 인의 역사라는 것은 속죄 구령의 역사로 오는 것이요, 하나님의 인의 역사라는 것은 변화 승천의 역사로 오는 것인데 이것은 하나님의 완전 역사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인의 역사라는 것은 몸을 완전히 구속해 주는 역사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인의 역사에 대하여 기독교 종말의 역사로 보는 것은

진노의 재앙을 받지 않는다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절대적인 보호가 같이한다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완전한 인격이 이루어졌다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기독교 종말의 역사라는 것은 그 영혼이 사망에서 올라오는 것을 뜻한 것이 아니요 그 몸이 재앙에서 벗어나는 역사를 뜻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역사라는 것은 본부가 서방에 있지 않고 동방에 있다는 뜻해서 해 돋는 편이라고 했습니다. 59:19이하를 보면 원수를 갚는 날에는 서방에서 여호와의 이름을 두려워하고 해 돋는 편에서 그의 영광을 두려워할 것은 급히 흐르는 하수 같이 역사가 동방으로 오되 동방 사람에게 여호와의 신이 임하고 입에 말씀을 두는 일이 있기 때문이라고 하였습니다.

기독교의 진리운동이 이날까지는 성경대로 오신 초림의 주를 세계만방에 알려주는 역사요 종말의 역사는 종의 입술에 말씀을 주어 성경 전체의 비밀을 세상이 다 듣도록끔 변론하는 역사입니다. 그러므로 이 역사는 말씀대로 오는 재앙 속에서 말씀대로 일어나는 하나님의 역사를 분명히 알게 하는 동시에 그 말씀을 순종하는 자로 남은 자가 되게 하여 새 시대를 이루는 역사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을 치는 역사이니 권세역사를 뜻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먼저 그 역사를 받아 가지고 나오는 종들을 통하여 모든 종들이 하나같이 깨닫고 하나같이 그 역사를 받는 일이 있으므로 새 시대를 이루는 완전한 이스라엘이 되는 것입니다. 육적 아브라함의 씨는 그리스도가 탄생할 때까지 선지 왕국을 이루었고 그리스도를 통하여 이루어지는 나라는 완전히 세계통일의 평화 왕국을 이루게 됩니다. 그러므로 그 왕국에 들어갈 사람 중에서 인을 맞은 종들은 왕권 반열에 들것을 가르쳐 이스라엘 지파의 거룩한 이름을 기록한 것이요, 환란 가운데서 회개하고 나온 사람들은 헤아릴 수 없는 큰 무리인데 구원함을 받아 영과 육이 아울러 새 시대의 시민권을 가지고 들어갈 자들인데 왕권 반열에 든 자를 섬기기 위하여 새 시대에 들어가는 백성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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