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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록 변론 증거 24. 7장(4). 인 맞은 이스라엘.(계7:4~8)
08/03/2019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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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록 변론 증거 24. 7(4). 인 맞은 이스라엘.(7:4~8)

 

# 인 맞은 이스라엘, 십사만 사천 #

 

* 7:4~8. 내가 인 맞은 자의 수를 들으니 이스라엘 자손의 각 지파 중에서 인 맞은 자들이 십사만 사천 이니 유다 지파 중에서 인 맞은 자가 일만 이천이요 르우벤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갓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아셀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납달리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므낫세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시므온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레위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잇사갈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스불론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요셉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베냐민 지파 중에 인 맞은 자가 일만 이천이라.

* 강해) 인 맞은 자가 이스라엘 자손 각 지파 중에 십사만 사천이라는 것은 사41:9 보면 동방 땅 끝에 일어나는 종이며 사49:6에 택한 종이 야곱의 지파들을 일으킨다고 가르쳤습니다. 이것은 과거의 육적 이스라엘을 가르친 것이 아니고 종말에 환란 중에 승리를 이루는 참된 종들의 역사를 가르쳤습니다.

왜냐하면 이스라엘이라는 뜻 자체가 승리의 용사를 뜻 했습니다. 이 종들은 죽음을 맛보지 않고 살아서 역사를 일으키다가 주님을 맞이할 종들 입니다. 14:3을 보면 땅에서 구속함을 받은 자라고 하였습니다. 과거 양을 잡아 제사 드리는 육적 이스라엘로 보면 예수의 십자가의 피는 무효가 되는 것입니다.

5:9에 각 족속과 방언과 백성과 나라 가운데서 사람들을 피로 사서 하나님께 드리시고 나라()와 제사장을 삼으셔서 땅에서 왕 노릇 한다고 하였으니 지상왕국을 이루는 영적 이스라엘이 틀림없지요. 물론 열두 지파가 보존 되어 온 것도 아닙니다.

3:29에 너희가 그리스도에 속한 자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 하였고 엡2:19에 하나님의 권속이라 하였습니다.

 

육적 이스라엘은 예수님이 오실 때까지 영자적인 이스라엘이요, 그 나라의 제사도 예언적이요, 율법도 예언적이요, 성전도 예언적이요, 할례도 예언적이요, 왕국도 예언적인 것입니다. 또한 계9:4에 인 맞지 아니한 종들만 피해를 받는다 하였으니 첫째 화를 피하는 종들이니 부활성도도 아닙니다. 야곱의 열두 지파가 복 받는 것도 아니고 야곱의 씨 가운데 예수가 나와서 예수의 피로 산 백성 가운데 복 받는 것입니다. 육적 열두 지파라면 야곱의 열두 아들 중 레위를 빼고 에브라임과 므낫세를 독립 지파로 하는데(49:3~28) 여기서는 단 지파 대신 므낫세(48:17, 2:18~21)가 에브라임 지파 대신 요셉이 들어 왔고(7:8) 그것도 예언적이며 말세에 열두 지파적인 지상축복을 받는 왕권반열을 말한 것입니다.

므낫세는 은혜를 많이 받은 종으로 선구적인 종의 자녀 축복과도 관계가 있을 것 같습니다. 세상 나라가 그리스도의 나라가 된다고 하였습니다(11:15). 십사만 사천 명도 계6:11에 수가 차기까지 하였으니 상징적인 숫자가 아닙니다. 14:3에도 십사만 사천 인 밖에는 능히 이 노래를 배울 자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 동방역사; 하나님께서는 노아의 입을 통하여 하나님은 셈의 하나님이라고 (9:26) 말씀한 후 셈의 계통인 아브라함에게 언약을 세울 때 땅의 온 민족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라는 약속을 세웠던 것입니다. 하나님은 셈의 장막에서 약속을 세웠고 셈의 장막에서 십자가 부활 승천 성신강림으로써 세계적인 모교회가 아시아 극서인 예루살렘에서 시작된 것입니다. 그런데 모든 선지를 통하여 새 시대를 이루는 종말의 역사는 동방이라 땅 끝이라 해 돋는 곳이라 하였습니다.

그래서 모든 선지의 예언대로 택한 종에게 말씀권세를 주어서 심판의 다림줄의 말씀의 변론대로 말씀의 영광을 나타내서 이 세상을 심판하고 새 시대를 이루는 역사는 극동인 우리나라에서 이루어져야만 될 것은 사실입니다.

 

@ 너희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주자나 남자나 여자 없이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니라. 너희가 그리스도께 속한 자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3:28~29)

@ 내가 애굽으로 와서 네게 이르기 전에 애굽에서 네게 낳은 두 아들 에브라임과 므낫세는 내 것이라 르우벤과 시므온처럼 내 것이 될 것이요.(48:5)

@ 이스라엘이 우수를 펴서 차자 에브라임의 머리에 얹고 좌수를 펴서 므낫세의 머리에 얹으니 므낫세는 장자라도 팔을 어긋 맞겨 얹었더라.(48:14)

@ 형제들아 너희가 스스로 지혜 있다 함을 면키 위하여 이 비밀을 너희가 모르기를 내가 원치 아니하노니 이 비밀은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들어오기까지 이스라엘의 더러는 완악하게 된 것이라.(11:25)

@ 각각 저희에게 흰 두루마기를 주시며 가라사대 아직 잠시 동안 쉬되 저희 동무 종들과 형제들도 자기처럼 죽임을 받아 그 수가 차기까지 하라 하시더라.(6:11)

@ 저희가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앞에서 새 노래를 부르니 땅에서 구속함을 얻은 십사만 사천인 밖에는 능히 이 노래를 배울 자가 없더라.(14:3)

 

# 인 맞는 이스라엘이 되는 일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사랑하는 자에게 아무런 증거 없이 일을 하게 하시는 하나님이 아니시고 확실한 인을 치시는 동시에 사람을 들어서 쓰시는 것입니다. 은혜시대에는 죽은 영을 살려서 성신의 인을 쳐 신앙의 확정을 마음에 가지게 하여 담대히 증거 하게 되었습니다(1:13~14). 그러나 인 맞는 자가 144천이라는 것은 참으로 성신의 인을 맞고 확실한 보증이 있는 신앙으로써 천국의 시민권을 가진 사람으로 완전한 승리를 이루어 새 시대를 정복할 용사를 이스라엘 중에 인 맞은 자라고 한 것입니다.

 

성별된 생활이 있어야 합니다.

모든 것이 부족하다 하여도 성별된 생활에 들어가서 하나님의 인도만을 따라갈 때에 하나님은 보호하고 다스리되 인정하는 뜻으로 이마에 인치는 것입니다. 사명을 맡은 자로서 핍박과 어려움이 온다 하여도 끝까지 절개 있게 싸워 나갈 때에 하나님은 그로 말미암아 남은 종이 되게 할 것으로 확인하는 것을 이마에 인이라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죄를 완전히 사했다는 확인을 마음에 주는 것이요 여러 가지 시련 가운데서 끝까지 절개 있게 나가는 자를 남은 종이 되게 하였다는 것은 완전영감을 머리위에 주는 동시에 조금도 마귀의 권세가 그 사람을 대항하지 못하도록 이름 권세의 인을 주는 것입니다(9:4).

이 인 맞은 이스라엘은 분명히 환란 가운데서 남아서 재림의 주를 맞이할 변화성도를 가르친 것이니 변화성도는 완전승리의 왕권을 받는 종들입니다.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라고 한 것은 종 중에서 특별히 뽑아내는 것을 뜻했습니다.

 

완전무장으로 한 단체를 이루어야 합니다.

해 돋는 곳에서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을 들고 나와서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을 쳐서 이스라엘 중에서 144천이 이룬다는 것은 완전결합을 이루는 용사를 뜻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결합이라는 것은 역사가 종들에게 일시에 임할 것이 아니고 반드시 인을 치는 역사가 해 돋는 곳에서 나온다는 것을 사59:19이하와 같이 종말의 역사가 동방에서 나와서 세계의 모든 종들로 한 무리를 이루게 하는 기독교 통일의 역사를 뜻했습니다. 왕권을 가진 한 단체를 한 감람나무 단체라고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 기독교는 교파를 초월하여 재앙 속에서 남을 종을 하나같이 무장을 받게 되되 동방에서 일어나는 역사로 말미암아 받게 될 것을 가르쳤습니다.

 

육적 이스라엘이라는 것은 아무리 성민의 이름을 가진 자라도 북방 사마리아가 된 일이 있고 아무리 이스라엘이라 하여도 반 기독자가 되어서 스탈린과 같은 공산당이 나온 일도 있으니 소위 이스라엘 국가라는 간판을 가졌다고 그것이 영원한 이스라엘이 아니요 땅이나 바다나 다 피해를 당할 재앙 속에서 남은 자가 될 때에 이들로 말미암아 영원한 다윗왕국이 완전히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세례 요한도 책망할 때에 너희는 독사의 자식이니 아브라함의 자손이라고 하지 말라고 했고 주님도 바리새교인들에게 네 아비는 마귀라고 했고 바울도 롬2:18절에 표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 아니요 이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라고 했던 것입니다. 144천을 이스라엘이라 한 것은 하나님의 종으로서 재앙기에 남은 자가 되어 그들로 말미암아 영원한 왕국이 지상에 이루어지는 때에 승리의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으로 새 시대가 이루어 질 것을 가르쳤습니다(44:5).

하나님께서 언제나 사명의 이름을 주신 것은 육적 혈통을 뜻한 것이 아니고 그리스도를 통하여 완전히 이루어질 것을 목적하고 이름을 주신 것입니다. 신약시대에 베드로란 이름을 준 것도 반석위에 내 교회를 세우라 한 것은 유대인에 국한된 것이 아니고 세계 교회를 다 가르친 것입니다.

그러므로 베드로도 벧전2:9~10에 보면 누구든지 예수를 믿는 자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라고 하였습니다.

우리는 영원한 이스라엘이 되어야 하는 데는 계14:4~5과 같이 된 자라야 영원한 이스라엘이 될 것입니다. 천하에 가장 복 있는 자는 재앙 가운데 남은 종으로서 영원한 이스라엘이 되는 자라고 볼 수 있습니다. 66:20을 보면 열방에서 다시 제사장과 레위 족을 택해서 그 자손이 영원히 복을 누린다고 가르쳤습니다.

우리는 사명을 맡은 자로서 인 맞은 이스라엘이 되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야 될 시기가 이때이니 순교적인 생활을 해야 합니다.

-. 계시록은 영혼구원 받는 진리를 보여준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종들은 이마에 인을 맞게 되고 대 환란 가운데서는 수많은 무리가 구원을 받아 나오게 되는 것을 보여 줄 적에 계10:7에 일곱 째 천사가 나팔을 불게 될 때에 하나님의 비밀이 옛날 선지자들에게 전한 복음과 같이 이루지리라 한 것처럼 이루어지는데 세상나라가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더라 그 말입니다. 옛날 선지서는 전체가 예수 그리스도를 가르쳤는데 초림만 말한 것이 아니고 재림의 주를 말하면서 초림까지 말했습니다.

요한 계시록은 옛날 선지들이 말세에 재림의 주가 올 때에 될 묵시를 본 그것을 조직화시켜서 말세의 성도가 혼선되지 않도록 이것을 바로 전하기 위해서 보여준 계시입니다. 그래서 계시록이 선지서와 꼭 맞게 돼 있고 사복음서와 편지서도 선지서와 다 맞게 돼 있습니다. 그러므로 초림주에 대한 선지서가 이루어졌다는 것은 사복음서와 편지서를 보면 알게 되고 재림의 주가 올 때에 되는 것이 선지서대로 된다는 것을 계시록을 보면 분명히 알게 돼 있습니다.

7장의 계시는 한 목록에 불과한 계시이니 본론적인 계시가 되는 8장에서 20장까지에서 전부의 내용이 설명됩니다. 왜냐하면 남은 종의 역사와 그 때의 환난과 보호와 새 시대를 가르친 목록적 계시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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