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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imony of Isaiah defense 91. 39 chapter. Compromise of Hezekiah (Is.39:1~8)
07/25/2019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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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imony of Isaiah defense 91. 39 chapter. Compromise of Hezekiah (Is.39:1~8)

이사야 변론 증거 91. 39. 히스기야의 타협(39:1~8)

 

# Accept Barberon envoy, show all treasures, reproach of Isaiah, move to Babelon, and become a prisoner.

# 바베론 사신을 받아들임, 모든 보물을 보여줌, 이사야 책망, 바벨론에 옮기고 포로가 됨 #

 

This chapter is a lesson that teaches that this is the basis of failure, , even if a warrior who has won by prayer is a compromise with all his might,

Hezekiah received the gift of the Babylonian envoy and was so absorbed in excitement that he did not ask God through the man of Isaiah of God and showed the holy Jerusalem court to those who had filthy Babylonian ideas to a person and accepted the holy dwelling place It is a big mistake.

본 장은 아무리 기도로써 승리한 용사일지라도 경솔히 모든 일을 자기 마음대로 타협이 있을 때 이것은 실패의 근본이 된다는 것을 가르친 교훈입니다.

히스기야가 바벨론 사신의 예물을 받고 너무 기분 좋은 흥분에 도취가 되어 하나님의 사람 이사야를 통하여 하나님께 물어 보지도 않고 거룩한 예루살렘 궁중의 소유를 더러운 바벨론 사상을 가진 자에게 보여주고 그를 거룩한 처소를 받아 들였다는 것은 큰 과오가 아닐 수 없습니다.

 

Therefore, God said through Isaiah that all possessions which the Babylonian envoy saw would be transferred to Babylon.

It is a tragedy for Israel that all the possessions of the holy Jerusalem, even the possessions holy name in the temple, have been transferred to Babylon, and the temple of Jerusalem has become desolate.

This is a lesson to the Lord's servants in the last days, that they should not be magnificent as servants of God. Even if there is some benefit, you should not tolerate and compromise the forces of evil and injustice.

그러므로 하나님은 이사야를 통하여 말씀하시기를 바벨론 사신이 본 모든 소유가 바벨론으로 옮겨지리라고 말씀했습니다.

이와 같이 거룩한 예루살렘의 모든 소유가 심지어 성전에 있는 거룩한 기명까지 바벨론에 옮겨가고 예루살렘의 성전이 황폐가 됐다는 것은 이스라엘의 비극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것은 말세에 주의 종들에게 주는 교훈이니 하나님의 종으로서 경만한 자가 되지 않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다소의 유익이 있더라도 악의 세력과 불의의 세력을 용납하고 타협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 Is.39:1~8. At that time Merodachbaladan, the son of Baladan, king of Babylon, sent letters and a present to Hezekiah: for he had heard that he had been sick, and was recovered.

And Hezekiah was glad of them, and shewed them the house of his precious things, the silver, and the gold, and the spices, and the precious ointment, and all the house of his armour, and all that was found in his treasures: there was nothing in his house, nor in all his dominion, that Hezekiah shewed them not.

Then came Isaiah the prophet unto king Hezekiah, and said unto him, What said these men? and from whence came they unto thee? And Hezekiah said, They are come from a far country unto me, even from Babylon. Then said he, What have they seen in thine house? And Hezekiah answered, All that is in mine house have they seen: there is nothing among my treasures that I have not shewed them.

Then said Isaiah to Hezekiah, Hear the word of the LORD of hosts:

Behold, the days come, that all that is in thine house, and that which thy fathers have laid up in store until this day, shall be carried to Babylon: nothing shall be left, saith the LORD.

And of thy sons that shall issue from thee, which thou shalt beget, shall they take away; and they shall be eunuchs in the palace of the king of Babylon. Then said Hezekiah to Isaiah, Good is the word of the LORD which thou hast spoken. He said moreover, For there shall be peace and truth in my days.

* 39:1~8. 그 때에 발라단의 아들 바벨론 왕 므로닥발라단이 히스기야가 병 들었다가 나았다 함을 듣고 글과 예물을 보낸지라. 히스기야가 사자를 인하여 기뻐하여 그에게 궁중 보물 곧 은금과 향료와 보배로운 기름과 모든 무기고와 보물고에 있는 것을 다 보였으니 궁중의 소유와 전 국내의 소유를 보이지 아니한 것이 없은 지라. 이에 선지자 이사야가 히스기야왕에게 나아와 묻되 그 사람들이 무슨 말을 하였으며 어디서 왕에게 왔나이까. 히스기야가 가로되 그들이 원방 곧 바벨론에서 내게 왔나이다. 이사야가 가로되 그들이 왕의 궁전에서 무엇을 보았나이까. 히스기야가 대답하되 그들이 내 궁전에 있는 것을 다 보았나이다 내 보물은 보이지 아니한 것이 하나도 없나이다. 이사야가 히스기야에게 이르되 왕은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소서. 보라 날이 이르리니 네 집에 있는 모든 소유와 네 열조가 오늘까지 쌓아둔 것이 모두 바벨론으로 옮긴바 되고 남을 것이 없으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또 네게서 날 자손 중에서 몇이 사로잡혀 바벨론 왕궁의 환관이 되리라 하셨나이다. 히스기야가 이사야에게 이르되 당신의 이른바 여호와의 말씀이 좋소이다. 또 가로되 나의 생전에는 평안과 견고함이 있으리로다 하니라.

 

* the explanation) There was also a prayer that the northern part collapsed, and it was a great sin because all the illnesses were withdrawn from the body, and the diseased part was withdrawn and compromised even if the body became healthy.

When the envoy of Babylon came in, he was so glad that he showed all the treasures in the palace to the envoys.

But why did the word of God come from the mouth of Isaiah, the servant of God, to show all the holy sanctuary of God and all his holy treasures to the Babylonian envoy, the son of the devil?

It is a prophecy to bring all that they have seen to Babylon. Of course Jerusalem was destroyed and prophesied to Babylon, which is a great lesson for us now.

A priest from the Communist Party is a false shepherd who is loyal to the Communist Party. It is a great sin to accept it.

People are not idea changed. It is Christian love to repent and must receive. There is no repentance, but it is lewd woman, not a love.

Unless you repent of the communist ideology of the devil's forces who have killed and persecuted Christians who can not resist the truth, it is the Christian truth that can not be tolerated.

Nowadays Christianity is doing too much of an annoyance in the name of love. It is an unforgivable sin. It is love to repent of sin and to be forgiven. To tolerate sin is not love but evil.

The God of Hezekiah is our God, and the mission that Hezekiah received is our mission, and there is no compromise.

Pity for the sheep groaning in the iron curtain. It is a good idea to tolerate the Communist Party and to destroy the Communist Party and save the flock.

God must have thought of the truth, the idea of the word of truth, and the idea of patriotism and the idea of destruction Communist.

* 강해) 북방이 무너지는 기도도 있었고 자기 몸에 병이 다 물러가고 병마가 물러가 몸이 건강해졌다 하더라도 타협을 했으니 큰 죄라는 것입니다.

바벨론 사신이 예물을 가지고 들어 올 때에 너무 반가워서 궁전에 있는 모든 보물을 사신들에게 다 보여주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종 이사야의 입에서 말씀이 나오기를 어찌해서 하나님의 거룩한 성소와 하나님의 거룩한 모든 그 보화를 마귀 자식인 바벨론 사신에게 다 보여줬느냐? 그들이 본 것을 모두 바벨론에 가져가리라는 예언입니다. 물론 바벨론에게 예루살렘이 망했고 예언대도 됐는데 이 사실이 지금 우리에게 큰 교훈입니다.

공산당에서 나오는 성직자는 거짓 목자로 공산당에 충성하는 자들인데 그것을 다 받아드리는 것은 큰 죄입니다. 사상이 변한 사람들이 아닙니다.

회개하여 하여야 받아드리는 것이 기독교 사랑이지 회개가 없는데 받아드리는 것은 사랑이 아니고 음녀입니다.

진리를 대적하고 수 없는 기독교인을 죽이고 박해한 마귀세력의 공산 사상을 회개치 아니하면 절대 용납할 수 없는 것이 기독교의 진리 사상입니다.

요즈음 기독교가 사랑이라는 명목아래 너무 음녀 짓을 많이 합니다. 용서 받지 못할 죄악입니다. 죄를 회개하여 용서 받는 것이 사랑이지 죄를 용납하는 것은 사랑이 아니고 악한 일입니다.

히스기야의 하나님이 우리 하나님이고 히스기야의 받았던 사명이 우리 사명인데 타협이란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철의 장막 속에서 신음하는 양떼를 불쌍히 여겨야지 공산당을 용납하는 것은 말이 안 되고 공산당을 쳐부수고 양떼를 구원한다는 사상이 바른 사상입니다.

하나님은 사상을 보시는데 진리의 말씀사상이 있어야 하고 애국 애족사상과 멸공 사상이 투철해야 합니다.

 

@ Unto whom the prince of the eunuchs gave names: for he gave unto Daniel the name of Belteshazzar; and to Hananiah, of Shadrach; and to Mishael, of Meshach; and to Azariah, of Abednego.(Dan.1:7)

@ 환관장이 그들의 이름을 고쳐 다니엘은 벨드사살이라 하고 하나냐는 사드락이라 하고 미사엘은 메삭이라 하고 아사랴는 아벳느고라 하였더라(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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