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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록 변론 증거 19. 6장(2). 검은 말, 청황색 말.(계6:5~8)
07/02/2019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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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록 변론 증거 19. 6(2). 검은 말, 청황색 말.(6:5~8)

 

# 검은 말, 저울, 감람유와 포도주, 청황색 말, 사망과 음부 #

 

* 6:5. 셋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들으니 셋째 생물이 말하되 오라하기로 내가 보니 검은 말이 나오는데 그 탄 자가 손에 저울을 가졌더라.

* 강해) 셋째 인을 떼실 때에 검은 말이 나왔는데 그 탄 자가 손에 저울을 가졌다. 이것은 붉은 세력이 혁명적으로 아시아를 덮어 나올 때 슥6:6과 같이 남방 세력인 자본주의의 경제권의 세력이 적색사상의 정권을 대항하고 나올 것을 가르쳤습니다.

만일 경제권의 세력이 아시아를 막아주지 않으면 도저히 붉은 세력을 감당할 수 없게 되기 때문입니다(6.25때부터 돕는 일).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하시는 것은 아직까지 심판기가 아니니 심판기가 올 때까지 잠깐 동안 들어 쓰는 것입니다. 돈만 아는 세상 마음이 검고 장사꾼의 마음이며 장사꾼의 정치가 자본주의라는 것입니다. 칼 든 도둑놈은 공산주의요, 저울 든 장사꾼은 자본주의라는 것인데 우리나라가 자본주의 경제권의 돕지 않았으면 붉은 말에게 먹힌다는 것입니다.

자본주의는 전쟁까지도 장사라는 것입니다. 검은 말 탄 자는 물질 중심으로 흐른다는 것을 말함인데 물질을 중심할 때 영안이 어두워집니다. 심령이 어두운 것입니다. 저울을 잡았다는 것은 물질적 경제권을 잡았다는 것입니다. 8:4 이하에 궁핍한 자를 삼키며 땅의 가난한 자를 망케 하려는 자들이라 하였습니다.

 

-. 검은 말의 징조; 하나님의 진노라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자들이 하나님보다도 물질을 더 사랑하게 될 때에 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보다도 물질을 사랑하는 자본주의의 세력이 검은 말로 나타났습니다. 사람이라는 것은 자본을 따라가는 마음이 강하게 될 때에 빛 되시는 하나님과 멀어지고 흑암에 떨어지게 됩니다. 눈이 밝으려면 물질관이 바로 되어야 합니다.(6:21~24).

오늘날 자본주의의 정치라는 것은 물질문명에 극도로 도취가 되어서 하나님의 역사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으며 저울을 가지고 나타난 것은 물질에 치우친 마음에서 자기도 모르게 경제권의 지배를 받게 되는 것을 가르친 것입니다. 즉 검은 말이라는 것은 물건을 달아보기 위한 사람이 오르고 내리는 저울추에만 정신을 쓰듯이 아무런 것도 생각지 못하고 물질에만 마음과 생각을 두는 것이 자본주의라는 것입니다.

20세기 자본주의 발달과 우리나라는 1961년 경제개발 후 무역번성 시대를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크게 진노할 징조는 검은 말 탄 자의 행동입니다. 말세 종은 은과 금을 돌아보지 않아야 합니다(13:17).

 

@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흑 이를 미워하며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며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6:24)

* 6:6절 내가 네 생물 사이로서 나는 듯 하는 음성을 들으니 가로되 한 데나리온에 밀 한 되요, 한 데나리온에 보리 석 되로다 또 감람유와 포도주는 해치 말라 하더라.

* 강해) 이것은 극동 아시아에 경제혼란(한국)이 올 것을 가르쳤습니다. 한 데나리온은 마20:2절을 보면 하루 노동의 정당한 인건비인데 하루의 인건비로는 도저히 생활대책을 할 수 없다는 뜻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전의 액수는 높으나 물건을 적다는 뜻입니다. 현재 신용 불량자 및 극빈층 확대로 사41:17과 같이 동방 땅 끝에 오는 경제혼란입니다. 5:4에 추수하는 품꾼에게 주지 아니한 삯이 소리 지르며 추수한 자의 우는 소리가 주께 들렸느니라. 하였으며 눅21:34에 주님께서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질까 삼가라고 하시었습니다. 이와 같이 경제가 곤란할 때 마귀의 앞잡이 청황색 말은 기회를 타고 와서 환란을 일으킵니다.

그러나 감람유와 포도주는 해치지 말라는 것은 동방 아시아에서 기독교의 본질이 변치 않고 기름과 등불(25:1~13)을 준비하고 나오는 말세의 진리역사가 있을 것이니 절대적으로 하나님이 보호한다는 뜻입니다. 기름은 성신의 은혜입니다. 56:1에 포도주는 진리로 사65:8에 포도송이는 즙이 있으므로 보호함과 같이 보호한다고 하시었습니다. 은혜와 진리는 변치 않고 피해를 당치 않는다는 말입니다.

아무리 붉은 세력이 북방에서 침투하고 자본주의 경제권 아래 경제혼란이 와도 말세에 일어나는 참 감람나무 기름과 극상 포도주와 같은 진리역사는 해칠 자가 전혀 없다는 것입니다. 예언대로 나오는 기독교 종말의 순금등대 촛대교회 역사를 말한 것입니다.(4:2. 2012.12.6). 4:1~14에 일곱 영이 완전 역사하는 순금등대 제단과 다림줄을 쥔 스룹바벨(순의 종)의 종의 역사와 금 기름이 흘러내리는 감람나무 두 가지의 역사입니다. 이것이 계11:4에 증인 권세를 받아 역사하는 두 감람나무와 두 촛대의 촛대교회역사입니다.

 

@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주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그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25:6~8)

@ 너희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 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55:1) : 천국 복음과 말세 복음(영원한 복음)

@ 다시 그에게 물어 가로되 금 기름을 흘려내는 두 금관 옆에 있는 이 감람나무 두 가지는 무슨 뜻이니이까? 그가 내게 대답하여 가로되 네가 이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느냐 대답하되 내 주여 알지 못하나이다. 가로되 이는 기름 발리운 자 둘이니 온 세상의 주 앞에 모셔 섰는 자니라 하더라.(4:12~14)

 

* 6:7~8절 넷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네째 생물의 음성을 들으니 가로되 오라 하기로 내가 보매 청황색 말이 나오는데 그 탄 자의 이름은 사망이니 음부가 그 뒤를 따르더라 저희가 땅 사분의 일을 권세를 얻어 검과 흉년과 사망과 땅의 짐승으로 죽이더라.

* 강해) 넷째 인을 뗄 때 청황색 말이 나왔다는 것은 기독교 종말의 큰 미혹을 뜻한 것입니다. 왜냐 할 때에 하나님께서 4대 병마를 보인 것은 흰말은 기독교 복음주의요, 붉은 말과 검은 말은 공산주의와 자본주의의 정치적 대립이요, 청황색 말은 마귀의 세력이 극도로 강한 역사를 하되 택한 자라도 미혹할 수만 있으면 미혹할 만한 세력을 가진 것입니다. 이 빛은 도저히 분별하기가 어려운 빛이니 마귀의 미혹은 분별할 수가 없는 궤휼적인 방법으로 나오는 것이니 그 이름은 사망이라 했습니다.

사망이라 함은 죄악의 권세를 말합니다. 1:11에 힘으로 자기 신을 삼는 자, 2:5에 욕심을 음부처럼 넓히며 사망 같아서 족한 줄을 모르고 자기에게로 만국을 만민을 모은다고 하였습니다. 음부가 그 뒤를 따른다는 것은 지옥에 떨어뜨리는 마귀역사라는 것이며 악마의 지배를 받는 다는 것입니다. 9:1에 땅에 떨어진 별이 무저갱의 열쇠를 받은 것이나 계12:4에 붉은 용의 꼬리가 별 3분의 1을 땅에 떨어뜨린 것이나 계13:4에 용이 짐승에게 권세를 준 것이나 다 한편이 됩니다. 마귀는 근본이 거짓이니 거짓된 정치자를 앞에 놓고 최후의 환란을 일으킵니다. 청황색 말은 이중적 행동을 취함인데 다시 말하면 불법적인 정책을 쓴다는 것입니다.(24:12에 불법이 성함).

최후 말단에 하나님께서 심판하기 위하여 마귀의 세력을 개방시키어 땅 4분지 1의 권세를 얻게 했다는 것은 4대 거두의 하나가 되어서 검과 흉년과 사망과 땅의 짐승으로 죽인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여러 가지 방법으로 역사하는 것이니 첫째는 검은 학살이요, 둘째는 흉년은 자유박탈이요, 셋째는 사망은 죄악의 세력을 고조하는 동시에 유물적인 사상으로 그 영들을 죽이는 것입니다. 11:21에 비천한 자가 평안을 틈타 꾀로 나라를 얻는다하였으며 거짓으로 적은 백성을 거느리고 강하게 될 것이라 하였습니다. 36절에 비상한 말로 신들의 신을 대적한다고 했습니다. 8:25에 넷째 나라가 궤휼하고 만왕의 왕을 대적할 것이라 하였습니다.

 

검은 말이 붉은 말을 당할 수 없는데 붉은 말은 청황색 말이 되고 검은 말이 이제 미혹 받는 단계로 들어가는 것이 얼룩말이라는 것입니다. 이제 전쟁으로 어떻게 할 수 없으니 사상으로 들어가는 데는 공산주의 사상을 자본주의 세계에서 당할 수 없다는 말입니다. 거짓 선지의 미혹이 오는 것이며 전쟁준비를 한 공산당에서 평화통일이라는 거짓 평화를 들고 나오니 알쏭달쏭한 일입니다. 푸른 빛 하고 누런 빛 하고 섞어 놓으면 분간하기 어려운 것처럼 어떻게 보면 좋은 것 같고 어떻게 보면 나쁜 것 같기도 한데 그것은 죽음이라는 것입니다.

얼룩말이란 미혹인데 미혹은 마귀가 따르고 음부가 뒤를 따른다는 것입니다. 결국은 죽음이며 지옥이라는 것입니다. 짐승으로 죽이더라함은 짐승은 유물적 진화론의 사상이며 죽이더라는 것은 억압적인 행동을 말함입니다.

뒤따라오는데 땅 사분의 일의 권세를 가졌다는 것인데 협상정책이 소련에서 나왔는데 미, , , 4대 강국의 한 나라이고 멸망의 나라라는 것입니다. 검과 흉년과 사망과 땅의 짐승으로 죽인다고 했으니 칼을 쓰고 자유 박탈하고 진리박탈하고 죄악의 권세를 가지고 유물론 사상을 가지고 나오면서 죽인다는 것입니다. 청황색 말이 교회로 나오는 것이 거짓 선지의 협상주의로 미혹을 받으면 죽고 미혹을 안 받아야 산다는 것입니다.

1970년대 소련의 정책변화로 소위 데땅트 화해무드 조성으로 긴장완화 정책이 나왔으며 후루시쵸프, 고바르쵸프, 엘친, 푸틴시대이며, W.C.C 활동과 1970년대 중공의 개방정책과 우리나라는 1997년 김대중 정권등장으로 2000.6.15 남북 정상회담과 용공협상을 노무현 정권, 문재인 정권이 해당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 그날에 애굽 땅에 가나안 방언을 말하며 만군의 여호와를 가리켜 맹세하는 다섯 성읍이 있을 것이며 그 중 하나를 장망성이라 칭하리라.(19:18).

-. 청황색 말의 징조; 오늘날 모든 사람들이 미혹을 받을 수밖에 없는 난국이 닥쳐왔습니다. 왜냐하면 붉은 말의 세력을 사람의 힘으로는 도저히 막을 수 없는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검은 말의 세력 안에서 부익부 빈익빈의 차이가 심하여 가난한 사람들이 이렇게 되어서는 도저히 살 수가 없다는 불평이 생겨서 붉은 말에게 미혹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사람이 공포심이 생길 때도 불평이 강할 때도 미혹을 받게 되기 때문입니다. 미혹하는 마귀의 세력은 평화와 공평하게 해준다는 미명을 가지고 나오지만 실지는 사람을 죽이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청황색이 분별하기 어려운 빛깔인 것처럼 오늘날 평화를 보존하기 위하여 공산 국가와 협상하자는 것도 분별하기 어려운 일입니다. 앞으로 이것을 통하여 궤휼적인 정책을 쓰는 자와 궤휼적인 이론을 가지고 나오는 거짓 선지들이 얼마든지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교통을 하는 자 외에는 청황색 말에게 미혹을 받게 되는 시국이 오는 것이 큰 진노의 날이 올 징조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징조를 볼 때에 큰 진노의 날이 가까이 온 것을 깨닫고 하나님을 경외하여야 합니다. 그 진노의 날을 면하고 새 시대 영광을 누릴 수 있는 인격을 갖추는 일에 전력을 두어야 합니다. 말씀으로 무장하고 사랑으로 무장하고 인격으로 무장을 하여야 합니다. 계시록과 선지서를 모르면 분별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 흑마는 북편 땅으로 나가매 백마가 그 뒤를 따르고 어롱진 말은 남편 땅으로 나가고 건장한 말은 나가서 땅에 두루 다니고자 하니 그가 이르되 너희는 여기서 나가서 땅에 두루 다니라 하매 곧 땅에 두루 다니더라 그가 외쳐 내게 일러 가로되 북방으로 나간 자들이 북방에서 내 마음을 시원케 하였느니라하더라. (6:6~8).

@ 이는 마술의 주인 된 아리따운 기생이 음행을 많이 함을 인함이라 그가 그 음행으로 열국을 미혹하고 그 마술로 여러 족속을 미혹하느니라(3:4).

*. 큰 진노의 날이 올 때에 있을 징조(6:1-8).

하나님께서 4대 병마를 보여주신 것은 큰 진노의 날이 올 때에 있을 징조입니다. 우리가 진노의 날이 올 때의 징조를 모른다면 노아 때와 같이 후회 막심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큰 진노의 날이 올 때에 남을 종이 될 사람들에게 이러한 징조를 보고 정신을 차려 무장을 갖추라는 경고로서 미리 계시를 보여 주셨습니다. 가장 큰 일은 큰 진노의 날이 임박한 징조가 보이는 오늘에 그 진노의 날을 면하고 새 시대 영광을 누릴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이러한 징조가 보이는 시기에는 인격으로 무장을 갖추되 하나님의 진노와 하등 관계가 없는 사람이 되는데 전력을 두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큰 진노의 날이라는 것은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는 자를 벌하기 위하여 오기 때문입니다.

 

# 사대 병마에 대하여 (6:1-8)

 

완전 계시에 대한 4대 병마에 대한 진리는 다음과 같은 요소가 있습니다.

1) 백마의 승리는 왕국 건설 운동에 승리를 보여주는 동시에 백마의 승리가 무엇이냐 하는 것을 가르친 것이니 계시록의 총대지가 됩니다.

기독교는 지상 왕국 건설을 목적한 것이 기독교 복음 운동에 근본적인 대승리를 이룬 것은 잃었던 백성을 찾는 동시에 왕국 건설의 기반을 닦는데 불과합니다.

그러므로 1차 승리라는 것은 알파적인 역사가 된다면 2차 승리는 오메가가 된다는 것입니다. 2차 승리는 완전 지상 왕국을 이루기 위한 절대적인 역사를 가르친 것입니다. 그러므로 백마가 완전 세계 평화 왕국을 건설하는 종말에 싸움의 대상자는 적마, 흑마, 청황색 말입니다.

2) 하나님께서 먼저 적마와 흑마의 세력을 보내는 것은 백마가 완전한 평화왕국을 건설하는 종들이니 전쟁을 준비하는 기관입니다. 이것은 세계 인구 전멸을 가져오는 하나님의 모략적인 방법입니다.

그러나 청황색 말은 적마와 흑마에 있어서 모든 사람을 다 하나가 되게 한다는 허울 좋은 간판에서 궤휼적인 정책을 가지고 백마를 대적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전쟁으로 중대한 것보다도 교회를 침투해서 종말에 멸망의 길로 떨어지도록 하자는 간교한 마귀의 술책이 나오는 것입니다. 교회를 삼키는 궤휼적인 정책입니다.

하나님께서 전 세계 인류에게 전란이 오게 하는 것은 적마와 흑마로 보게 되는 것이요, 교회의 큰 재앙이 오는 것은 청황색 말로 올 것이니 청황색 말은 영적으로 침투해오는 음부의 세력입니다. 이와 같이 음부의 세력이 전 세계 인류를 먹어 나올 때 교회가 버림당한 교회도 있고 청황색 말을 대항하여 싸우는 교회도 나올 것이니 이때에 순교자 동무가 나타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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