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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록 변론 증거 18. 6장. 인봉 개시, 흰말, 붉은말.(계6:1~4)
06/25/2019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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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록 변론 증거 18. 6. 인봉 개시, 흰말, 붉은말.(6:1~4)

 

# 흰말, , 면류관, 붉은 말, 허락, 큰 칼 #

 

* 총론; 인봉을 개시함에 있어서 첫째에 된 일이 백마를 탄 자에게 권세를 주었습니다. 이것은 왕국건설하기 위하여 복음 운동을 적극적으로 추진시키는 것입니다.

둘째 붉은 말탄 자에게 허락한 것은 악한 자에게 권세를 용납하였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악마에게도 재난시에 부리는 일이 있기 때문입니다.

셋째 검은 말 탄 자가 저울을 가짐은 경제권을 잡은 자가 하나님보다 물질을 더 사랑하여서 마음이 어두워지고 백성을 압박하며 자기의 독자적인 안락을 요구하는 자인데 자기들의 유익을 위하여 거짓된 외식적으로써 기독사상을 옹호합니다.

넷째 청황색 말은 거짓된 흉계로서 세계를 노리고 나오는 악마적인 행동을 하며 나오는 것인데 음란한 여자와 같은 세속적인 교회와 경제권을 쥐고 빈민의 피를 빠는 자들을 벌하기 위한 말세의 재난입니다. 백마와 흑마는 허락을 받은 것이 없으되 적마와 청황색 말은 허락을 하나님께 받고 나왔다는 것을 보면 적마와 청황색 말은 하나님의 대적인 것이 분명합니다. 이때에 기독교가 억울한 사정을 당하게 되므로 성도들의 호소하는 기도가 있는 반면에 순교자의 수가 차게 되고 그때에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이 임하는 것을 목록과 같이 보여주었습니다.

 

* 6:1. 내가 보매 어린양이 일곱 인 중에 하나를 떼시는 그 때에 내가 들으니 네 생물 중에 하나가 우뢰 소리 같이 말하되 오라 하기로

* 강해) 5장과 같이 봉한 책을 맡으신 주님께서 인을 떼기 시작할 때 네 생물 중 하나가 우뢰 소리와 같이 위엄 있게 명령을 내렸습니다. 이것은 어린양이 인을 떼는 역사는 하나님의 주권 아래서 움직인다는 뜻입니다. 네 생물체는 분명히 하나님의 주권 아래 움직이는 기관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생물이 오라 함은 인간 운명을 좌우 할 수 있는 것을 뜻합니다.

 

* 6:2. 내가 이에 보니 흰 말이 있는데 그 탄 자가 활을 가졌고 면류관을 받고 나가서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더라.

* 강해) 인은 주권의 뜻이니 세상만사가 다 그리스도의 장중에서 움직인다는 뜻을 보일 적에 먼저 백마 탄자가 나타났습니다. 흰 말 탄 자는 화평적인 정신을 가진 기독교 사상을 표시함입니다.(12:14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좇으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이것은 그리스도께서 인을 떼는 목적은 세계인류를 구원하여 새로운 시대를 이루기 위한 목적이니 백마가 나온 것은 계19:11 이하와 같이 최후의 악의 세력인 짐승과 거짓 선지를 때려 부수고 완전 승리의 결전을 이루는 사실을 보아서 분명히 왕국건설의 복음운동을 가르쳤습니다.

시기적으로는 1세기에 마가의 다락방에 만민에게 부어주는 이른 비 성령의 성신 강림으로 은혜시대의 천국복음 운동과 21세기에 늦은 비 성령의 남종과 여종에게 일곱 영을 받아 십사만 사천 명의 인 맞은 변화성도가 백마 탄 군대가 되어 아마겟돈에서 승리하는 시기라 할 수 있습니다.(2027년 전후쯤)

활을 가졌다는 것은 화평을 도모하는 도덕적인 전쟁을 말함입니다. 이 운동이라는 것은 악마를 대적하는 전쟁이니 활을 가지고 나타난 것은 슥9:13에 유다로 당긴 활을 삼아서 이방의 세력을 친다고 말했고 렘50:28~29을 보면 시온을 위하여 원수를 갚는 데는 활 쏘는 자를 바벨론에 모아서 행한 대로 갚는다고 하였습니다. 3:9에 주께서 활을 꺼내시고 살을 바로 발하셨다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활을 가진 백마 탄 자는 심판권을 가진 자를 가르쳤습니다. 의의 병기(6:13, 고후6:7)로 사용 되는 것입니다. 면류관을 받은 것은 필연코 승리 할 것을 표시함인데 완전승리의 왕권을 받고 나가서 승리하는데 두 번 이겨야 한다는 것은 기독교 복음운동이 두 번 일어날 것을 말했습니다. 첫 번째는 잃었던 백성을 사망의 권세에서 해방을 시키는 은혜시대의 역사요, 두 번째 승리라는 것은 마귀의 세력을 완전히 이 땅에서 없애버리는 역사를 가르쳤습니다. 그러므로 봉한 책의 인을 뗄 때부터는 심판기가 온다는 뜻이 나타납니다.

이 날까지 사망의 법에서 성신의 생명의 법으로 옮겨 놓는 역사는 만민에게 성령을 부어주는 역사이니 예루살렘 다락방에 떨어진 불길은 전 세계 인류에게 하나 같이 그 세례를 받도록 역사하는 것이 21세기에 이른 것입니다. 그러나 두 번째 이기려 한다는 것은 붉은 용의 세력을 없애버려야 할 최후 결전을 가르쳤습니다.(19:11~21, 16:16 아마겟돈). 그러면 하나님은 어찌하여 싸움이 있게 하였는가 하는 진리부터 알아야 할 것입니다.

이것은 싸움이 있음으로써 왕권을 가질 자격을 이루는 요소이기 때문입니다. 싸움이 없이는 승리가 있을 수 없고 승리 없는 왕국은 있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계시록은 봉함한 책을 열어 놓을 때부터 세상의 될 일을 보여준 것입니다. 인류역사의 시대 시대의 되어진 일도 안팎에 가득히 기록한 책의 뜻대로 이루어진다는 것을 계시록은 목적한 것입니다. 둘째 아담 그리스도가 십자가에서 승리를 이루게 되는 것은 신이 사람의 몸을 입고 이 세상에 와서 승리하신 것입니다.

이것은 흰 말을 탈 수 있는 군대를 이루는 공로가 이루어진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님께서 너희가 환란을 당하나 담대 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고 요16:33에 말씀했던 것입니다. 여기에 백마 탄 자라는 것은 십자가의 피로 성결을 이룬 성도의 무리를 가르친 것입니다. 십사만 사천 명의 변화성도입니다.

 

-. 1차 승리;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승리는 잃었던 백성을 찾는 일에 승리를 보게 된 것입니다.(5:9) 하나님은 인간을 왜 잃었느냐 하는 것은 죄 값입니다. 죄 값은 사망이니 사망이 왕 노릇 하는 권세 아래 인류를 빼앗긴 것입니다.

그러므로 십자가의 도가 세계를 정복하는 일이 첫 번째 승리가 되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십자가의 피를 믿으면 무조건 죄악의 권세에서 해방을 준다는 싸움입니다.

, 우상적인 마귀의 종교가 지배하고 있는 정권과 교권을 때려 부수며 들어간 싸움이 기독교의 자유를 부르짖는 해방운동이라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흑암에서 빛으로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 놓은 역사입니다. 이것은 그리스도가 승리의 부활을 이룬 몸으로써 승천하여 역사하는 활동입니다. 그래서 그리스도가 하늘과 땅의 권세를 받았으므로 승리를 이룬 것입니다.(28:18~20).

-. 2차 승리; 첫째 인을 뗄 때 두 번째 이기려고 한다. 하는 말이 시작되었고 계19:11이하를 보면 완전히 이기었다는 것이 있고, 20:1이하를 보면 천년왕국이 온다는 것입니다. 1차 승리는 그리스도가 승리한 십자가의 피로써 해방적인 운동이었으나 2차에는 해방 받은 자녀가 싸워서 이겨야 할 무서운 환란이 온다는 것입니다.

이때는 붉은 말이 허락을 받고 나오는데 2차 승리는 붉은 말과 싸워서 이겨야 된다는 뜻이 내포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계19:19을 보면 백마 탄 군대가 붉은 짐승의 군대와 싸움을 마치는 광경이 보여 졌습니다. 짐승의 군대는 분명히 용에게 권세를 받았다고 계13:4에 가르쳤고 거짓 선지는 붉은 짐승에게 권세를 받았다고 12절에 말했습니다. 그러면 백마 탄 군대의 대적은 붉은 용과 짐승의 군대와 거짓 선지 이것이 싸움의 대상자가 됩니다.

그리스도는 십자가상에서 혼자 승리를 봄으로 세계적인 해방을 일으키는 열매를 가져왔으나 두 번째 싸움은 백마 탄 자의 입에서 예리한 칼()이 나오는데 이것으로써 싸운다고 말했습니다.(19:15). 이 검이라는 것은 분명히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했습니다. 사명자의 입의 막대기, 입술의 기운이라 하였습니다.(11:4) 아마겟돈 전쟁의 승리입니다.

 

@ 그의 입에서 이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친히 저희를 철장으로 다스리며 또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겠고

(19:15)

@ 공의로 빈핍한 자를 심판하며 정직으로 세상의 겸손한 자를 판단할 것이며 그 입의 막대기로 세상을 치며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일 것이며(11:4)

 

계시록에 내가 다시 올 때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다고 계22:6에 말씀하셨으니 말씀으로 승리한 자라야 다시 오시는 주님을 살아서 맞이한다는 것입니다. 즉 죽음을 맛보지 않고 들림 받은 종은 붉은 세력과 싸워서 이겨야만 들림 받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말씀대로 역사 하실 것이니 말씀을 바로 믿고 지키는 자는 이기도록 하나님께서 권세를 준다는 것입니다.(2;26, 11:3).

이 권세는 그리스도와 동등한 권세입니다. 주님은 이 권세를 왜 맡기느냐 하면 붉은 세력을 때려 승리하라는 허락을 맡기는 것입니다. 재앙으로 이를 칠 수 있는 권세를 맡기고 붉은 군대를 쳐서 없이할 권세를 맡기는 것입니다. (9:13~15). 누구든지 계시록의 진리를 바로 나가서 전할 수 있는 권세를 줌으로써 이기는 것이니 이 권세를 받는 자 외에는 다 붉은 세력에 먹힘을 당한다는 것입니다.

이 권세라는 것은 말하는 대로 이루어지는 권세이니 그리스도께서 말하는 대로 되는 권세를 하나님께 받았고 그리스도는 종말의 백마 탄 군대에게 이 권세를 맡기는 것과 같습니다. 모세에게도 엘리야에게도 죽이는 권세를 맡겼던 것입니다. 이렇게 되므로 교회는 양대 진영으로 갈라지게 됩니다.

권세 받은 종은 승리하게 되고 짐승의 권세를 의지하고 타협하던 종은 용서 없이 백마 탄 군대에게 죽게 됩니다(19:21). 백마 탄 군대라는 것은 인간의 몸을 가진 군대가 아니고 완전히 변화체를 가지고 승천하였다가 지상 강림한 변화성도인데 이 군대가 붉은 군대를 이 땅에서 없이하는 것을 사상 심판이라는 것입니다.

이 땅의 전쟁으로는 완전한 평화를 이룰 수가 없으며 붉은 세력 앞에 머리를 숙이느냐 끝까지 사상전으로 싸우느냐 가 큰 문제인데 그래서 백마를 탄자의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했는데 진리를 위하여 목숨을 아끼지 말아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감 없이 그대로 믿고 지키는 자라야 변화성도가 되어 완전승리를 이룬다는 것입니다.

 

# 2차 승리비결

대표와 단체의 관계가 바로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인정하여 세운 종과 완전한 사명 결합을 이루어야 합니다.

말씀이 햇빛같이 밝아져 조금도 어두움이 없어야 합니다.

변화성결(인간성, 죄악성이 죽음)을 이루는 몸의 변화를 받아야 합니다.(4:4 소멸의 영, 심판의 영).

 

*. 백마의 이차 승리와 천년 시대(6:1-2, 19:11-16, 20:1-3).

하나님의 역사라는 것은 싸움이 없는 역사가 아니고 싸움이 있으며 승리가 있으므로 안식의 시대가 온다는 것이 성서의 원리가 되는 것입니다. 인류 역사는 인류 타락이 있고 싸움이라는 것은 가인과 아벨에서부터 시작이 되었던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첫째아담이 마귀와의 싸움에 지므로 사망이 왕 노릇했고 둘째아담 예수가 십자가에서 승리하므로 의의 왕국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여기에 백마 탄 자라는 것은 십자가의 피로 성결을 이룬 성도의 무리를 가르친 것입니다. 이제 백마 탄 자가 어떻게 되어서 두 번째 승리하게 되느냐 하는 것을 본 성경에서 말합니다.

천년왕국이란 마귀가 없고 죄악이 없고 재앙이 없고 싸움이 없고 사망과 질병과 고통이 없는 평화왕국이 옵니다. 왜냐하면 마귀를 없애고 그 앞잡이 짐승의 군대와 거짓 선지를 다 없애고 보니 필연적인 평화왕국이 옵니다. 다시 말하면 첫 번 역사는 원수를 사랑해서 원수라도 회개하기를 기다리는 역사요 두 번째 역사는 원수를 갚는 역사입니다. 이 날까지 억울하게 원수에게 박해를 받고 피 흘리던 기독교의 원통한 사정을 종말에 권세 받은 종들이 원한을 풀어 주는 것으로 끝을 맺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환난 가운데 이길 수 있는 권세 받은 종은 왕권을 받고 환난 가운데 권세 받은 종이 전하던 예언의 말씀을 믿고 피난한 자는 백성이 됩니다.

 

* 6:3~4절 둘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들으니 둘째 생물이 말하되 오라 하더니 이에 붉은 다른 말이 나오더라. 그 탄 자가 허락을 받아 땅에서 화평을 제하여 버리며 서로 죽이게 하고 또 큰 칼을 받았더라.

* 강해) 둘째 인을 뗄 때 붉은 다른 말이 나왔습니다. 이 탄 자가 허락을 받고 땅에서 화평을 제하여 버리며 서로 죽이게 하고 또 큰칼을 받았더라 했으니 이것은 백마 탄 자가 두 번째 이겨야 할 심판기에 하나님께서 붉은 용의 앞잡이 붉은 정권의 세력이 북방 넓은 땅을 다 점령하게 되는 것을 가르쳤습니다. 허락 받은 세력인데 큰 칼을 받았으니 많은 살상을 하는 세력입니다. 공산당 등장이후 얼마나 살육이 많았고 전쟁이 많았습니까? 이 계시는 아시아 사람에게 나타나니 만큼 아시아를 중심해서 보여준 것이니 금일에 아시아 주를 중심하여 붉은 세력이 허락을 받고 나가서 아시아의 극동 난제가 닥쳐오므로 세계 평화를 보존할 수 없는 유수불합의 난관에 봉착된 현실입니다. 10:5에는 앗수르 사람은 진노의 막대기로 쓴다고 하였고, 2:3에 붉은 군대로 포도나무를 없이한다고 하였습니다. 14:24~27에 앗수르를 파한다 하였습니다. 이러한 때에 셈의 민족인 장막에서 서로 죽이는 민족 골육상쟁이 벌어지는 것은 심판기에 될 징조의 하나가 됩니다.(24:7~10 민족이 민족을 대적, 19:2~3 주께서 구름타고 임할 때 형제가 형제를 치며 이웃이 이웃을 치며 나라가 나라를 치며, 5:5~6, 7:5~6; 초침(6.25)과 재침)

 

@ 화 있을진저 앗수르 사람이여 그는 나의 진노의 막대기요 그 손의 몽둥이는 나의 분한이라.(10:5)

@ 그의 용사들의 방패는 붉고 그의 무사들의 옷도 붉으며 그 항오를 벌이는 날에 병거의 철이 번쩍이고 노송나무 창이 요동하는도다.(2:5)

@ 만군의 여호와께서 맹세하여 가라사대 나의 생각한 것이 반드시 되며 나의 경영한 것이 반드시 이루리라. 내가 앗수르 사람을 나의 땅에서 파하며 나의 산에서 발아래 밟으리니 그 때에 그의 멍에가 이스라엘에게서 떠나고 그의 짐이 그들의 어깨에서 벗어질 것이라. 이것이 온 세계를 향하여 정한 경영이며 이것이 열방을 향하여 편 손이라 하셨나니 만군의 여호와께서 경영하셨은즉 누가 능히 그것을 폐하며 그 손을 펴셨은즉 누가 능히 그것을 돌이키랴.(14:24~27)

@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라.(24:7)

 

하나님은 왜 이렇게 하느냐에 대하여는 심판하기 위한 하나님의 모략적인 방법이니 심판의 대지가 붉은 짐승의 표를 받으면 죽고 안 받으면 산다는 것이 심판의 총 예언의 법이 됩니다(14:9~14). 심판이라는 것은 먼저 악의 세력을 들어서 세상을 친 다음에 오기 때문입니다.

악을 없애버리고 지상왕국이 올 때는 일단 악의 세력을 한 번 높여서 그 세력이 한 번 극도로 강하게 올라가게 해 놓고서 악의 세력과 그 앞에 굴복하는 사람은 다 같이 없애버리고 악의 세력과 극도로 싸우는 그 사람은 충성된 사람으로 알고 보호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선지가 다 하나같이 심판기에 북방 앗수르가 나온다. 북방 무신론자가 나온다. 궤휼자가 나온다. 침략자가 나온다. 강포를 행하는 자가 나온다.

여기에는 붉은 말이라 했고 나훔서는 붉은 군대라 했고 스가랴서에도 붉은 말이라 했는데 이것이 다 마땅히 될 일로 오늘의 공산당 세력이 나온 것입니다.

191710월 소련 혁명 공산주의 세력인 것입니다. 화평을 제하였다 함은 유수 불합의 난관이 봉착됨을 말함입니다. 서로 죽이게 하더라함은 골육상쟁을 뜻합니다. 큰 칼을 받았다함은 학살을 말함입니다.

 

-. 붉은 말의 징조; 오늘날 붉은 세력이 인력으로 막을 수 없을 정도로 강하게 일어 난 것은 하나님의 무서운 진노의 날이 가까운 증거입니다. 붉은 말이 세계 평화를 깨쳐 버리는 환란이 있은 후에 심판기가 올 것을 보여준 것입니다. 붉은 말이라는 것은 백마의 대적을 가르쳤는데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를 대적하는 붉은 말을 허락해서 세계평화를 깨쳐버리고 서로 죽이게 하는 것은 심판하기 위한 방법입니다.

그러므로 붉은 말과 끝까지 싸우는 자는 심판권을 받게 되고 타협하는 자는 멸망을 받을 음녀가 되고 하나님께서는 붉은 말을 들어서 알곡과 쭉정이를 가르는 역사를 하는 것입니다. 심판 할 때가 온 증거이니 하나님의 심판의 역사를 믿고 절개를 지키는 자는 백마를 타는 자가 될 것이고 절개를 지키지 않고 타협하는 자는 얼룩말이 되어서 붉은 말과 같이 심판을 받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순교적인 사상을 가진 자는 진실한 사람으로 인정하게 되고 진실치 못한 자들은 붉은 용, 붉은 짐승의 세력이 망할 때에 같이 심판을 받게 된다는 것이 심판의 대지가 됩니다. 오늘날 붉은 말의 세력이 평화를 깨쳐버린다고 해서 두려운 일이 아니요 붉은 세력을 심판할 때에 같이 심판을 받을까봐 두려워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이 날까지는 검은 말이 붉은 말을 대항하고 있었지만 붉은 말의 세력이 세계 평화를 깨쳐버리는 위기가 올 때에 검은 말은 아무런 싸울 사상이 없으므로 얼룩말에게 먹힘을 당하고 마는 것이 심판기라는 것입니다. 1:8 홍마는 중공에서 1966년부터 1976년까지 소위 문화 대혁명의 홍위병이며, 자마는 소련의 정책변화로 평화공존의 데땅트 화해무드을 조성한 긴장 완화정책을 말합니다. 6:3의 어롱지고 건장한 말이 등장한 것은 세계평화 협상시대의 위장평화를 말한다고 보는 것입니다.

한국은 김대중 정권, 노무현 정권, 문재인 정권이 청황색 말, 건장하고 어롱진 말의 시대이며 스스로 홍위병이라 하는 현 정권의 민노총, 전교조 등이 마귀의 도구인 홍위병일 것입니다. 사상 심판이라는 것은 붉은 짐승의 표를 받으면 죽는 다는 것이요, 행위 심판이라는 것은 책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천년왕국은 사상 심판으로 이루어지는 것이요, 영원한 무궁 세계는 행위 심판으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과거 이스라엘이 극도로 부패했을 때에 진노의 막대기로 쓰여 진 것이 북방 세력 이였고 인간 종말에도 기독교가 부패하므로 진노의 막대기가 나오게 되는데 이것이 붉은 말입니다.

@ 내가 유다로 당긴 활을 삼고 에브라임으로 먹인 살을 삼았으니 시온아 내가 네 자식을 격동시켜 헬라 자식을 치게 하며 너로 용사의 칼과 같게 하리라(9:13).

@ 활 쏘는 자를 바벨론에 소집하라 무릇 활을 당기는 자여 그 사면으로 진을 치고 쳐서 피하는 자가 없게 하라 그 일한대로 갚고 그 행한 대로 그에게 행하라 그가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 여호와를 향하여 교만하였음이니라(50:29).

 

*. 평화를 보존할 수 없는 일과 심판(6:1-4, 19:11-16).

하나님께서 인간 종말에 평화를 보존할 수 없는 난제가 올 때에 심판을 내리시고 새 시대를 이루신다는 것을 목적을 두고 과거 선지들에게 묵시로 말씀하셨고 사도 요한에게는 계시로 보여 주셨습니다. 이 날까지의 전쟁이라는 것은 평화를 보존할 수 없어서 싸운 것보다도 영토를 침략하는 침략 국가의 행동으로 전쟁을 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세계 대전의 일차 이차는 침략 국가를 없애기 위하여 일어났지만 인류 종말의 전쟁은 도저히 평화를 보존할 수가 없는 난제가 올 것을 6장에 보여 주었습니다. 이사야선지는 북방 앗수르의 세력을 사람의 힘으로 막을 수 없게 될 때에 임마누엘이 나타나서 임마누엘의 세력이 세계를 정복함으로 새 시대가 온다는 것을 구체적으로 가르쳤고 모든 소 선지자들은 이사야에 기록된 묵시의 말씀과 같이 북방 세력을 인력으로 막을 수 없이 될 때에 재림의 주가 올 것을 목적하고 가르쳤습니다.

모든 선지의 예언은 구약 시대의 북방 세력을 예루살렘의 성도의 힘으로 막을 수 없이 될 때에 하나님의 역사가 북방 앗수르와 바벨론의 세력 안에서 예루살렘을 망하게도 하시기도 하고 다시 북방 세력을 없애고 예루살렘을 동방 고레스로 복구하시면서 그와 같이 인간 종말에 될 것을 가르쳤습니다. 선지 예언서는 예언적인 역사로 구약 말기에 이루어지는 동시에 종말에 다시 이루어질 것으로 되어 있고 계시록은 구약 선지 예언서에 묵시를 종합적으로 완전 조직을 이루어 보여줄 것을 보여 주었습니다.

* 인간 종말에 평화라는 것은 사상 통일로 이루어지게 됩니다. 그러므로 아무리 영토를 많이 가졌다 하여도 영토적 전쟁으로 승리할 수 없고 하나님께서 심판을 나릴 때에 심판 받을 사상이냐 심판을 할 사상이냐 하는 것으로서 끝을 맺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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