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branch
Leesaesoon(newbranch)
기타 블로거

Blog Open 04.13.2016

전체     311408
오늘방문     524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0
친구     638 명
  달력
 
76. Evidence of Micah. Chapter 7 (2). The trials and work of watchman, and responses.(Micah.7:8-10)
05/26/2019 17:43
조회  162   |  추천   2   |  스크랩   0
IP 122.xx.xx.229

76. Evidence of Micah argument. Chapter 7 (2). The trials and work of watchman, and responses.(Micah.7:8-10)

76. 미가 변론 증거. 7(2). 파수군의 시련과 역사, 응답(7:8~10)

 

# Spiritual loneliness, deterioration in morals, corruption, extreme trials, responses, world unity, the herd of the possess of the Lord alone, the articles of Moses, the blessing promised to Abraham #

# 영적 고독, 인심 악화, 부패, 극심한 시련, 응답, 세계통일, 홀로 거하는 주의 기업의 떼, 모세 때의 기사, 아브라함에 약속한 축복을 받음 #

 

This chapter is about the spirit of the spiritual loneliness first of all when it teaches the way and work of the remnant of the end of the disaster.

It is the environment that can not be done, it does not compromise, it is not grumbling, it is only God looked at, and it taught responded and pioneer servant to work. It is a servant that will be used like God in the last days. Of course, 144,000 change saints Christians, the messengers of the candlestick church, are the watchmen.

본장은 종말의 재앙기에 남은 종이 나아 갈 길과 역사를 가르칠 때에 먼저 영적 고독을 느끼며 아무 사람에게도 신령한 것을 얻어먹을 수 없는 시련이 온다는 것입니다. 어찌할 수 없는 환경해서 타협치 않고 원망치 않고 하나님만 바라보다가 응답받아 역사 할 선구적인 종을 가르친 것입니다. 마지막 때에 신과 같이 쓰임 받을 종입니다. 물론 촛대교회의 사자인 변화성도 144,000명이 파수꾼에 해당됩니다.

 

* Essential verse: 8. Rejoice not against me, O mine enemy: when I fall, I shall arise; when I sit in darkness, the LORD shall be a light unto me.

* 요절: 8. 나의 대적이여 나로 인하여 기뻐하지 말찌어다 나는 엎드러질찌라도 일어날 것이요 어두운데 앉을찌라도 여호와께서 나의 빛이 되실 것임이로다.

 

* The explanation) God makes such a servant victorious, even if he is fallen, lift me up, but Jehovah is the light in the dark.

* 강해) 하나님은 이와 같은 종을 승리케 하되 엎드러질지라도 일으켜 주시고 어두운 곳에서도 여호와는 빛이 되시는 것입니다.

 

* Mic.7:8. Rejoice not against me, O mine enemy: when I fall, I shall arise; when I sit in darkness, the LORD shall be a light unto me.

* 7:8. 나의 대적이여 나로 인하여 기뻐하지 말찌어다 나는 엎드러질찌라도 일어날 것이요 어두운데 앉을찌라도 여호와께서 나의 빛이 되실 것임이로다.

* The explanation) God makes such a servant victorious, even if he is fallen, rise up but He is the light in the dark. He who looks up to God and prayers and goes out will rise, even though he falls; even if you are in dark, lead to be light.

Even if it is scarce, God will raise you up when you look at it. He will sit in the darkness and become a light.(8).

No matter how hard the forces of darkness are wrapping up the chosen servant like a cloud and mist, God will be a direct light.

* 강해) 하나님은 이와 같은 종을 승리케 하되 엎드러질지라도 일으켜 주시고 어두운 곳에서도 여호와는 빛이 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 바라보고 기도하고 나가는 자는 넘어져도 일으켜 주고 어두워도 빛으로 인도합니다.

부족할지라도 하나님만 바라보면 일으켜 주십니다. 어두움에 앉아도 빛이 되게 하겠다는 것입니다(8). 아무리 흑암의 세력이 운무같이 택한 종을 싸고 있더라도 하나님이 직접 빛이 되어 주겠다는 것입니다.

 

& It goes through darkness.(8).

& 흑암을 뚫고 나가게 됨.(8).

 

God has opened the forces of darkness to cause those who look to Jehovah to fall, rise up even if they fall into a special work, to shine even where the darkness is covered. It is impossible for humans to break through the difficulties, but to be able to break through the one who look to God and to be remnant in the day of disaster. This is a person who is in agreement with God and intends to achieve a new age, so he opens the forces of darkness and attempts to ordeal those who choose.

하나님께서 흑암의 세력을 개방시킨 것은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에게 특별한 역사를 나려 넘어져도 일어나게 하시고 아무리 흑암이 덮힌 곳이라도 빛을 발하게 하는 것입니다. 인간이라는 것은 도저히 난국을 돌파할 수가 없지만 하나님을 바라보는 사람에게 돌파할 수 있게 응답을 내리므로 재앙의 날에 남은 자가 되게 하시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과 의합 된 사람으로 새 시대를 이룰 작정이므로 흑암의 세력을 개방시켜 택한 자를 시련 시켜 보는 것입니다.

 

& Even if you fall down, it will raise you up.(8)

& 엎드러져도 일으켜 줍니다.(8).

 

There is no man in the end, and a better man among them has spoken a man to look upon the LORD, and he will fall down and raise him up.

The crowd who wants to bring down the person God wants to raise will surely be put to shame.

말세에는 도저히 사람이 없으니 그 가운데 나은 사람이 여호와를 바라보는 사람을 말한 것이니 엎드러져도 일으켜 주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일으키려는 사람을 엎드려 뜨리려는 무리는 반드시 부끄러움을 당할 것입니다.

 

* Mic.7:9. I will bear the indignation of the LORD, because I have sinned against him, until he plead my cause, and execute judgment for me: he will bring me forth to the light, and I shall behold his righteousness.

* 7:9. 내가 여호와께 범죄 하였으니 주께서 나를 위하여 심판하사 신원하시기까지는 그의 노를 당하려니와 주께서 나를 인도하사 광명에 이르게 하시리니 내가 그의 의를 보리로다.

 

* The explanation) Even if man is weak and has crime, God leads him to discipline and leads him to light. Even if you make a mistake, you are disciplined, but forgive and lift up use.

A deliberate sin can not make a man look to God, but he can make mistakes even though his mind is clean.

It is to build up, to raise up, to look and to see to God only. If you do not do well, you can discipline yourself and use it right away. If you make a mistake, you should not ignore it.

Peter did not make a mistake if he did not go to court. You should not lie down to fall. Do not be afraid that it will be wrong to slander the mountain prayer. Moses, Lord, and Elijah all prayed in the mountains, all of whom were of great use to God.

* 강해) 인간이 약해서 범죄가 있다 하더라도 하나님은 징계를 하시면서 그를 인도하여 광명에 이르게 합니다. 혹 실수가 있더라도 징계하지만 용서하고 들어 쓰시는 것입니다. 고의적인 죄는 하나님을 바라보는 자는 지을 수 없지만 마음이 깨끗해도 실수는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바라보는 자 세워주고 일으켜 주고 광명에 이르게 한다는 것입니다잘 못할 때 징계해서 바로 쓰려는 종이고 넘어져도 일으켜 주시니 하나님만 바라보아야 합니다. 실수 한다고 무시하면 안 됩니다.

베드로도 법정까지 안 갔으면 실수하지 않았습니다. 넘어 질까봐 누워 있으면 안 됩니다. 산기도도 비방하는데 잘못될까봐 안하면  안 됩니다.

모세, 주님, 엘리야 등 하나님 앞에 크게 쓰이는 종은 다 하나같이 산에서 기도했습니다.

& He will lead you to the light.(9).

& 광명에 이르도록 인도하게 됩니다.(9).

 

No matter how you commit a crime, the one who sees God on the day of disaster has a responsibility to guide the Lord in a clear lightly path.

The guidance of God is not to lead the perfect man, but to the one who believes in God and look for God, even though he is a scarce man.

아무리 범죄를 하였다 하여도 재앙의 날에 하나님을 바라보는 사람은 주께서 광명한 길로 인도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인도라는 것은 완전한 사람을 인도하는 것이 아니고 부족한 사람이지만 말씀대로 믿고 하나님을 바라보는 자에게 인도하는 일이 있게 됩니다.

 

* Mic.7:10. Then she that is mine enemy shall see it, and shame shall cover her which said unto me, Where is the LORD your God? mine eyes shall behold her: now shall she be trodden down as the mire of the streets.

* 7:10. 나의 대적이 이것을 보고 부끄러워하리니 그는 전에 내게 말하기를 네 하나님 여호와가 어디 있느냐 하던 자라 그가 거리의 진흙 같이 밟히리니 그것을 내가 목도하리로다.

 

* The explanation) The God who loves those who have chosen them will hostility them to be trampled like mud.

He who is a God-looking person heals and tramples his enemies. In the age of grace, it was power and work, but now it is power work.

* 강해) 이렇게 택한 자를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 그 종을 대적하는 자로 다 진흙같이 밟히게 합니다. 하나님 바라보는 사람으로 고쳐서 원수 짓밟고 나가게 합니다.

은혜 시대에는 권능 받고 역사했지만 이제는 권세 역사입니다.

 

& Even if there is a failure, you have to get courageous.(8~10).

& 실패가 있어도 용기 있게 나가야 됩니다.(8~10).

 

It is because when people fail, they do not look to God. If anyone who looks to God fails, he falls, and even if he falls into darkness, God will work him to win him.

In the future, when the day of punishment comes, to be remnant, God must have pity even if there is a failure. He who sleeps without doing anything will fall in the day of punishment. However, even though he has fallen and made a mistake, anyone who courageously sees God and fights will be in complete victory as God's helping grace is with him.

Even though there is nothing that can be scarred when humans see it, there are those who can not have pity when God sees them.

Therefore, in order to be a remnant when the day of punishment comes, God must be a person with compassion and help.

We have come to a time when the day of punishment is bound to come. We will be in a crisis where a terrible disaster is inevitable, but there will be a fruit that will be a complete victory when we rightly establish a person of the self.

사람이 실패를 당할 때에 쓰러지고 마는 것은 하나님을 바라보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바라보는 사람이 실패를 당해서 넘어지는 일이 있고, 흑암에 빠지는 일이 있다 하여도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이길 수 있도록 역사해 주시는 것입니다.

앞으로 형벌의 날이 올 때에 남을 사람이 되려면 실패가 있어도 하나님께서 불쌍히 보는 자라야 합니다. 아무런 일도 하지 않고 가만히 잠자는 자는 형벌의 날에 망할 것이로되 아무리 넘어지고 실수가 있다 하여도 용기 있게 하나님만 바라보고 싸워 나가는 자는 하나님의 돕는 은혜가 같이 하므로 완전한 승리를 이루게 될 것입니다.

인간이 볼 때는 흠을 잡을만한 일이 없다하여도 하나님께서 보실 때에 불쌍히 여길 수 없는 사람도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형벌의 날이 올 때에 남을 자가 되려면 하나님께서 불쌍히 보시고 도와주실 수 있는 인격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형벌의 날이 올 수밖에 없는 시기를 만났습니다. 무서운 재앙이 올 수밖에 없는 위기에 우리가 처해 있지만 자아의 인격 하나를 바로 세워 나갈 때에 완전 승리를 이루는 열매가 있게 될 것입니다.

 

& We will trample the enemy.(10).

& 대적을 짓밟고 나가게 됩니다.(10).

 

God does not lift a strong man to overcome a mighty adversary, but he who overthrows and tumbles will strike the enemy out of his enemies, if he sees God. God has worked so that Moses flees to Midian because he is afraid that he will die by his enemies, but when he sees God and his faith does not change, he lift up him and wins his enemy.

And Elijah, who was afraid of his enemies, had Elijah heard of his prayer and made him to overcome his enemies.

In this way, even a person who is lacking in the day of disaster will be used to be a mighty invincibility warrior when he sees God.

하나님께서는 강한 자를 들어서 강한 대적을 이기게 하시는 것이 아니요, 아무리 쓰러지고 넘어지는 자라도 하나님을 바라보는 자라면 그를 강하게 들어 쓰시므로 대적을 짓밟고 나가게 하십니다.

아무리 모세가 원수에게 죽을까 무서워서 미디안으로 도망을 했지만 하나님을 바라보고 믿음이 변치 않을 적에 그를 들어서 원수를 승리하도록 하나님께서 역사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원수가 무서워서 도망을 가는 일이 있었던 엘리야라도 하나님께서 그의 기도를 들으시고 원수를 이기게 하셨던 것입니다.

이와 같이 재앙의 날에 아무리 부족한 사람이라도 하나님을 바라보게 될 때에 백전백승의 용사가 되도록 들어 쓰신다는 것입니다.

 

# The personality of those who will be left when the day of punishment comes.(Mic.7:4~10).

  # 형벌의 날이 올 때에 남을 자의 인격.(7:4~10).

 

In light of human history, it is clear that punishment came when politicians were extremely corrupt and religious leaders were corrupted.

For it is a time when the true people of God can not live if you not eliminate the corrupt leaders.

Therefore, God has removed corrupt leaders to take for His people. Today's text says that when the leaders of the people at the end of the human race are extremely corrupted and they are united together, the day of punishment comes when a man with the right conscience can not live under it, at this time, It’s taught that some people will remain and win.

인류 역사를 비추어 볼 때에 극도로 정치가들이 부패되고 종교 지도자들이 부패되었을 때는 형벌이 왔던 것이 분명합니다. 왜냐하면 부패한 지도자들을 없애지 않고는 참된 하나님의 백성들이 도저히 살 수가 없는 때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백성을 아끼기 위하여 부패한 지도자들을 없앴던 것입니다. 오늘 본문의 말씀은 인류 종말에 지도자들이 극도로 부패되어 하나같이 서로 뭉쳐지므로, 옳은 양심을 가진 사람이 그 아래에서 도저히 살 수가 없게 될 때에 형벌의 날이 오게 되며, 이때에 어떠한 자가 남아서 승리하게 된다는 것을 가르쳤습니다.

 

& Even those who are scarce work to victory.(7-10).

& 부족한 자라도 승리하도록 역사하십니다.(7~10).

 

Our victory is not that we are victorious in perfection, but the purpose of Jehovah's answer to us is a response that raises even if it is fallen down.

It is a work that reproach and guides the people no matter how hard the darkness shines, even if there is a mistake

Because he knows the essence of a man who is incomplete, he answers. He knows it in advance, and has shown it in the text. He knows that no matter how much Peter assurance promises, he will know that he will make a mistake. You have said that comfort.

Today's text also speaks in comfort to those of us who are weak in the day of trouble in the end times. We will not have to be discouraged at all,

we will have to go in courage.

If, for example, an army is to fall into war, and there is a wounded person who is wounded, it is the responsibility of the superintendent to quickly heal him. Even if God has injured his servant in battle, It is a promise to give victory.

It is a sin that does not believe in this truth that a man is discouraged when he falls, and the fact that he is not afraid when the darkness of the darkness comes is also a sin that does not believe this truth. As we boldly believe this truth, we will have God's responsibility, work and victory.

우리의 승리라는 것은 우리가 완전함으로 승리하는 것이 아니고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응답하는 목적은 약해도 넘어져도 일으켜주는 응답이요 아무리 흑암이 와도 빛을 비춰주는 동시에 실수가 있어도 깨닫도록 책망을 하면서 인도해 주시는 역사입니다.

왜냐하면 택한 자의 원한을 풀어주는 것이 응답이니, 하나님은 완전치 못한 인간의 본질을 아시기 때문에 응답을 나리시되 미리 아시고 본문에 묵시로 보여준 말씀이니 베드로가 아무리 장담을 해도 실수할 것을 먼저 아시고 또 그를 향하여 위로의 말을 하셨던 것입니다.

오늘 본문도 말세의 환난 날에 약한 우리들에게 위로의 말로 미리 말씀한 것이니 우리들은 조금도 낙심하지 말고 용기 있게 나가야 할 것입니다.

예를 든다면 전쟁에 나갈 군대가 엎어지고 쓰러진 부상자가 있다면 그 사람을 속히 고쳐줄 책임이 상부의 책임인 것 같이 하나님께서 당신의 종들을 내세워서 싸울 때에 부상을 당하는 일이 있다하여도 필연코 승리하도록 해주겠다는 약속의 말씀입니다. 어떤 사람이 넘어질 때에 낙심을 하고 만다는 것도 이 진리를 믿지 않는 죄요 캄캄한 흑암이 올 때에 겁을 내고 나서지 못한다는 것도 이 진리를 믿지 않는 죄가 될 것입니다. 우리는 이 진리를 담대히 믿고 나갈 때에 하나님은 책임지고 역사해서 승리하도록 할 것입니다.

 

Even if there is a crime, he will forgive it use. If the struggle to look at God and live to be right is weak, or deceived, or deceived by oppressive oppression, there is a mistake to lead him to light. God's work in this way is called compulsion work. It is a work of stepping on enemies like mud.

범죄가 있다하여도 용서해서 쓰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바라보고 옳게 살아 보려고 싸우던 종이 약해서 혹은 속아서 혹은 모략적인 억압에 눌려서 실수가 있다 해도 그를 인도하여 광명에 이르게 하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와 같이 역사하는 것을 강권 역사라 하는 것이다. 즉 대적을 진흙같이 밟고 나가는 역사입니다.

 

 


이 블로그의 인기글

76. Evidence of Micah. Chapter 7 (2). The trials and work of watchman, and responses.(Micah.7: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