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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짐승의 권세와 진실한 자의 승리(계17:7-18).
05/06/2019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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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짐승의 권세와 진실한 자의 승리(17:7-18).

 

하나님께서 인류역사에 침략적인 강대국가를 짐승으로 가르친 것은 다음과 같은 의의가 있습니다.

 

1. 강자가 약자를 잡아먹는 것이 짐승입니다.

 

인류역사상 제일로 강대하다는 나라는 성서적으로 보아서 애굽, 앗수르, 바벨론, 메데 바사, 헬라, 로마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 나라들은 중동을 중심하여 그때그때에 많은 나라를 침략해서 영토를 넓히고 위세를 날리던 나라들입니다. 그러므로 계시록에 짐승의 일곱 머리가 다섯은 망했고 하나는 있고라고 한 것은 로마를 가르쳤습니다. 그러나 마지막에 만 왕의 왕을 대적하고 나오는 짐승을 일곱째 머리라고 본 것은 인류 종말에 적그리스도의 정책을 가진 짐승이 나오므로 이것이 망하고는 성도의 나라가 온다고 했으니 금일에 북방에 자리 잡은 공산 정책이라고 보게 됩니다.

 

2. 종교심이 없는 것입니다.

 

종교라는 것은 양심으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니 하나님을 경외하는 신앙 자로서는 남을 해치고 자기가 살려는 중심이 아니고 오히려 자기를 희생해서라도 남을 살리겠다는 정신이 기독교의 정신입니다. 그러므로 침략적인 정책이라는 것은 전부가 마귀에 속한 세력으로 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 외에는 누구나 다 침략의 정신을 가진 것인데 침략자의 세력이 강하게 일어날 때에 언제나 시대를 따라서 참된 종교인은 억울하게 순교를 당했던 것입니다.

 

3. 자기의 만족을 위해 사는 것입니다.

 

짐승이라는 것은 자기 하나가 만족하다면 그 밖에는 아무도 모르는 것이 짐승이라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남이 살고 복 받는 것을 만족으로 아는 것인데 짐승의 세력과 싸우는 것을 가르친 것은 언제나 하나님은 당신의 사람을 들어 쓸 적에 야수적인 사상을 가진 자를 들어서 대항을 시켰던 것입니다. 이렇게 하는 것은 진실한 사람을 그 시대에 찾아내어서 시대적으로 하나님의 일을 하도록 했던 것입니다. 이제 변화성도의 진실은 무엇이냐는 것을 말합니다.

 

(1) 시련 가운데 변치 않는 자

하나님은 말세에 변화성도를 골라 세우기 위해서 무서운 시련기를 둔 것이니 시련이라는 것은 거짓 선지의 미혹을 통하여 오는 시련입니다(9:1-5). 무서운 시련을 둔 것은 이길 수 있는 권세를 주기 위한 방법입니다.

(2) 말씀에 가감 없이 증거하는 종입니다.

하나님께서 마귀의 도구로 붉은 짐승을 들어 세상을 어지럽히는 것은 말씀에 충성을 다하는 사람을 골라 세우기 위한 목적이니 말씀을 대적하는 사상과 정책을 가지고 나오는 것이 붉은 짐승의 정책이라는 것입니다. 아무리 대적을 해도 말씀을 전하는 사람이 하나님의 돕는 역사로 반드시 승리한다는 것입니다.

 

(3) 끝까지 맡은 사명에 충성을 다하는 자입니다.

아무리 짐승을 통하여 환난이 일어난다 해도 조금도 게으르지 않고 사명을 다하기 위하여 충성을 다하는 자가 그리스도와 같이 승리하고 세계 통일의 완전한 그리스도의 왕국을 이루게 될 것입니다.

 

결 론

 

하나님께서 짐승의 세력을 들어 까불어 보고 짐승을 없애는 동시에 짐승의 표를 받은 자도 없애 버린다는 것이 새로운 왕국을 이루는 하나님의 모략적인 방법이니 지금 짐승의 세력이 강하게 일어나는 것은 진실한 자만으로 평화의 왕국을 이루기 위한 하나님의 선한 방법 인줄 알고 누구든지 변치 않고 맡은 일에 충성과 진실을 다 하여야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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