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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미가 변론 증거. 4장(1). 왕국건설의 정로, 시온의 딸 군대.(미4:1~7)
03/14/2019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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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미가 변론 증거. 4(1). 왕국건설의 정로, 시온의 딸 군대.(4:1~7)

 

# 은혜시대, 여호와의 산, 야곱의 도, 심판과 평화, 쫓겨난 자로 강한 나라 이룸, 왕이 죽음, 딸 시온 군대

 

   본장은 3장과 같이 부패한 교계에서 정로를 찾아 가는 길은 무엇이라는 것을 가르친 것입니다. 많은 단체가 있더라도 이 말씀이 응하는 단체만이 하나님이 함께하고 책임지실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진리의 하나님이십니다.

 

* 요절: 7. 저는 자로 남은 백성이 되게 하며 멀리 쫓겨났던 자로 강한 나라가 되게 하고 나 여호와가 시온 산에서 이제부터 영원까지 그들을 치리하리라 하셨나니

* 강해) 억울하게 쫓겨남을 받는 환란을 만났지만 강한 나라를 이루게 되어 영원한 왕권을 가지게 되니 이것은 하나님의 권능으로 이루어진 나라입니다.

 

* 4:1. 말일에 이르러는 여호와의 전의 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

* 강해) 부패한 교계에서 정로를 찾아 가는 길은 무엇이라는 것을 가르칠 때에 먼저 세계적인 교회 확장을 가르쳤습니다. 부패한 자를 없애는 데는 천하에 교회가 확장 된 후에 거짓 선지가 망하고 새 시대가 온다는 것인데 하나님의 성전이 예루살렘에만 있는 것이 아니고 모든 산위에 굳게 선다는 것은 은혜시대의 역사를 뜻한 것입니다. 예루살렘에 있던 미가서가 우리에게 들어와 알게 되기까지 2000년이 걸린 것입니다. 성경에서 말일은 주님의 초림에서 재림까지를 말합니다.

 

@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24:14)

 

& 세계적인 교회 확장이 될 때에 가르치게 됩니다.(1).

   미가가 이 묵시를 기록할 때는 하나님의 성전이 예루살렘에만 있었지만 미가가 받은 야곱의 도를 만민에게 가르칠 때는 하나님의 성전이 작은 산 위에 굳게 서는 일이 있으므로 민족들이 그 성전으로 들어올 것을 말했습니다.

2:2를 보면 성전이 모든 산꼭대기에 굳게 서며 모든 작은 산 위에 뛰어나리니 만방이 그리로 모여든다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교회 확장을 말한 것입니다. 오늘날 기독교가 대 확장을 보게 되었지만 아직까지 야곱의 도를 가르치는 역사는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이제 촛대교회에서 세계적으로 야곱의 도를 가르치게 되는데 한국의 환란이후에 하나님의 역사가 강하게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이날까지는 모든 족속 중에 사람들을 피로 사서 하나님께로 드리는 역사로 교회가 선 것입니다.(5:9-10). 이제 두 증인에게 권세를 주어서 일천 이백 육십을 예언하는 역사로 다시 예언의 사명을 감당하게 될 때가 온 것입니다.

   누구든지 예수를 믿고 그 피로 산 백성이 될 때에 하나님 앞에 나라와 제사장을 삼았다고 하였으니 지금은 누구든지 피로 산 백성은 거룩한 제사장의 직분을 가졌으므로 기도할 수 있는 야곱이 되는 것입니다. 야곱이라는 것은 모태로부터 택한 자인데 그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왕국이 이루어졌으므로 누구든지 예수를 믿는 자는 영적 이스라엘이 되는 것입니다(3:6, 3:29). 오늘날까지는 천국 복음을 전하므로 모든 사람이 영혼 구원을 받았지만 야곱의 도라는 것은 야곱의 왕국이 세계를 통일하는 동시에 야곱의 씨가 세상에 편만해지는 새 시대를 가르친 것이니 지상에서 야곱의 자손이 복을 누리는 것을 야곱의 도라는 것입니다.

이 야곱의 왕국이라는 것은 육적 이스라엘로 이루어진 나라가 아니고 어느 나라나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 새 시대에 들어가는 야곱으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5:7).

 

* 4:2. 곧 많은 이방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서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라.

* 강해) 다음은 여호와의 산에 하나님의 전이 있으므로 야곱의 도로 가르치는 동시에 그 길을 따라 가게 됨은 그 말씀이 시온과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온 말씀이라는 것입니다. 교회가 확장된 다음에는 여호와의 산이 나타나고 성전 짓고(1964.9.24.~ 1965.5.15) 야곱의 도를 가르친다는 말입니다. 여호와의 산은 말씀이 나타나고 성전이 지어지고 말세 복음을 가르치기 시작한 계룡산입니다. 십자가의 도는 천국을 뜻하듯이 야곱의 도는 지상 왕국을 뜻한 것입니다. 야곱은 언약의 축복 따라 간 사람입니다. 반드시 성경말씀대로 되는 것이니 다른 말씀이 필요 없는 것입니다.

 

@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고전1:18)

 

& 인격을 이루는 일이 있고 심판이 옵니다.(1~2).

   하나님께서 말일에 하나님의 성전을 어느 나라나 곳곳마다 견고히 건축케 하였는데, 이것은 완전한 평화의 왕국을 이루기 위하여 인격을 양성하는 것을 목적한 성전입니. 구약 시대에 양을 잡아 제사하던 성전은 완전한 인격을 이루는 것보다도 완전한 것이 올 때까지 영자적인 역사이었습니다.

그러나 독생자의 거룩한 피로 산 백성들이 모여 예배하기 위하여 곳곳마다 세워진 성전은 민족적 국경의 차별 없이 누구든지 그 성전에 들어가서 완전한 인격을 하나님께로부터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날까지의 역사는 영혼을 완전케 하는 것을 목적했지만 여호와의 산에 가서 야곱의 도를 배우는 역사는 야곱의 길을 행하는 사람으로서 그 몸까지 구원을 받는 완전 인격을 하나님께로부터 받게 됩니다.(5:7-9, 43:1-4). 야곱의 도라는 것은 중생 받은 사람이 지상 축복을 받는 것을 가르친 말씀인데, 그 길을 가는 자는 물과 불이 당치 못하는 인격을 받아 남은 자가 되어 영원한 안식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조성하신 자가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함께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치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행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대저 나는 여호와 네 하나님이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요 네 구원자임이라 내가 애굽을 너의 속량물로, 구스와 스바를 너의 대신으로 주었노라. 내가 너를 보배롭고 존귀하게 여기고 너를 사랑하였은즉 내가 사람들을 주어 너를 바꾸며 백성들로 네 생명을 대신하리니(43:1~4)

@ 이 사람은 우리의 평강이 될 것이라 앗수르 사람이 우리 땅에 들어와서 우리 궁들을 밟을 때에는 우리가 일곱 목자와 여덟 군왕을 일으켜 그를 치리니 그들이 칼로 앗수르 땅을 황무케 하며 니므롯 땅의 어귀를 황무케 하리라 앗수르 사람이 우리 땅에 들어와서 우리 지경을 밟을 때에는 그가 우리를 그에게서 건져 내리라.

야곱의 남은 자는 많은 백성 중에 있으리니 그들은 여호와에게로서 내리는 이슬 같고 풀위에 내리는 단비 같아서 사람을 기다리지 아니하며 인생을 기다리지 아니할 것이며 (5:5~7)

 

& 여호와의 산이 나타납니다.(2).

이 여호와의 산이라는 것은 종말의 진리가 나타난 산을 가르쳤습니다. 이날까지 야곱의 도를 가르친 사람이 나타나지 않았지만 여호와의 산이 나타나는 동시에 성전에서 야곱의 도를 가르치는 사명자가 나타날 것을 가르쳤습니다. 이 산이라는 것은 어떠한 곳에 있다는 것을 다음과 같이 성경을 들어서 말할 수 있습니다.

40:9을 보면 아름다운 소식을 시온에 전하는 자여 너는 높은 산에 오르라고 하였고, 24:15를 보면 여호와의 위엄을 인하여 바다에서부터 크게 외치리니 그러므로 너희가 동방에서 여호와를 영화롭게 한다고 하였고 16절에 땅 끝에서부터 노래하는 소리가 의로우신 자에게 영광을 돌리세 한다고 하였습니다.

25:6-7에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연회를 베풀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또 이산에서 모든 민족이 그 가리었던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임이라고 하였고 10절에 여호와의 손이 이 산에서 나타나리니 원수의 세력이 다 망한다고 했는데 이것은 분명히 26장을 보면 재림의 주를 맞이할 성도들을 가르쳤습니다. 그러면 여호와의 말씀이 임하는 산은 동방 바다 옆이라는 것을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 4:3. 그가 많은 민족 중에 심판하시며 먼 곳 강한 이방을 판결하시리니 무리가 그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창을 쳐서 낫을 만들 것이며 이 나라와 저 나라가 다시는 칼을 들고 서로 치지 아니하며 다시는 전쟁을 연습하지 아니하고

* 강해) 이 교훈에 의하여 심판을 베풀되 강한 이방이 없어지고 다시는 전쟁이 없는 평화가 온다는 것입니다. 성산에서 야곱의 도를 가르치고 많은 민족을 심판한다는 것입니다. 강한 이방 공산당 심판하고 새 시대 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공산당 협상과 W.C.C 운동은 멸망의 길입니다. 이제 한국에 환란 재앙 오면 심판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교회를 세우기 위한 역사도 있고 강한 이방 쳐버리고 새 시대온다는 복음의 역사도 있습니다.

 

@ 너희는 보습을 쳐서 칼을 만들찌어다 낫을 쳐서 창을 만들찌어다 약한 자도 이르기를 나는 강하다 할찌어다.(3:10)

 

& 강한 이방을 판결하고 평화 왕국이 옵니다.(3).

계시록의 붉은 용, 붉은 짐승의 세력이 심판의 대상자인데 누구든지 그 짐승의 표를 받으면 다 심판을 받게 된다는 말씀이나 여기에 강한 이방을 판결한다는 말씀이 동일한 뜻입니다. 역사적인 강대국은 다 강한 이방입니다. 애굽, 앗수르, 바벨론, 메데파사, 헬라, 로마, 오늘에 와서 기독교를 대적하고 나오는 공산 국가 소련입니다.

강한 이방이 역사적으로 내려왔지만 심판기의 강한 이방은 인력으로 어떻게 할 수 없고 심판으로만 없어지는 것입니다. 간단히 말하자면 강한 북방이 망하고 새 시대가 온다는 것이 모든 선지서에 하나같이 말한 종말의 경고입니다. 우리가 이방 세력이 강해진다고 해서 타협을 한다는 것은 이방과 같이 망할 행동이 됩니다.

완전 평화라는 것은 마귀의 지배를 받는 이방세력이 다 없어짐으로만 전쟁이 없는 새 시대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날까지의 전쟁은 영토를 다투는 전쟁이므로 이방이 이방과 싸울 때에 역사적인 강국이라는 명칭이 내려왔지만 인류 종말의 전쟁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세계를 통일하는데 있어서는 이방적인 세력이 전멸되는 재앙 심판이 오므로 이 세상은 그리스도의 나라가 오는 것입니다.

 

& 강한 이방을 심판하고 평화가 옵니다.(3).

   하나님께서 온 천하에 복음을 전파하여 교회를 굳게 세웠는데도 불구하고 그 교회를 대적하는 강한 이방의 세력은 도저히 용서할 수가 없으므로 심판을 내리게 됩니다. 이렇게 하시는 것은 다시는 전쟁이 없는 완전한 평화의 왕국을 이루기 위한 것입니다. 지금 공산당이 하나님의 성전을 파괴시키는 정책을 하면서 소위 마르크스주의라는 것을 합법적인 진리라고 가르치고 있는 것은 자기의 힘으로 그렇게 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서 심판하기 위하여 잠깐 동안 들어 쓰는 것뿐입니다.

오늘에 평화주의라는 자들은 강한 이방을 심판하는 것을 구약시대로 보고 지금은 누구나 다 하나같이 평화를 하여야만 된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분명히 거짓선지의 말이라고 보아야 합니다.

   강한 이방의 세력을 심판하는 것이 인간 종말입니다. 하나님께서 언제나 강한 이방의 세력을 들어서 당신의 백성을 시험해 보고 끝까지 절개 있게 나가는 사람을 보호하고 강한 이방을 쳐서 없이했다는 것이 구약 말기에 있었던 역사이었습니다.

그러나 구약 말기에 된 일은 그때에 평화왕국이 온 것이 아니고, 인간 종말에 심판의 경고를 주는 교훈에 불과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께서 강한 이방을 들어 쓸 때에 조금도 두려워하지 말고 하나님만 바라보고 용기 있게 나간다면 원수를 없이하는 일은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것입니다. 영원한 평화왕국이라는 것은 하나님과의 완전 평화를 이루고 아무런 난관이 와도 마귀의 세력과 끝까지 싸우는 사람을 하나님께서는 진실하다고 인정하시고 그들을 통하여 이루시게 됩니다.

 

  # 야곱의 도를 가르치는 역사.(4:1~3).

   하나님께서는 기독교 종말의 진리 운동을 야곱의 도를 가르치는 역사로 말씀하신 것은 다음과 같은 의의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생령 된 사람에게 지상 축복을 가르치는 것을 야곱의 도라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나는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이라한 것은 이 세 사람에게 하나님이 나타나서 천하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라고 말씀했기 때문입니다.(12:3, 22:18, 26:24, 28:14).

야곱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왕국을 이루신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왕국의 모든 선지에게 묵시의 글을 예언으로 쓰게 하실 때에 소위 이스라엘이라 하면서 이방신을 섬기고 이방 사람과 혼인을 하는 일과 속화된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여호와 하나님만 의지하고 나가는 선지들을 박해할 때에 하나님은 핍박을 당하는 선지들에게 왕권을 주는 동시에 그 왕권이 세계를 통일하는 승리가 있는 것을 언약으로 세우신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인간의 힘으로 될 것이 아니고 처녀가 잉태하여 임마누엘이 나게 되므로 임마누엘로 말미암아 세계 모든 민족이 복을 받는데 있어서는 어느 때에 복을 받느냐 하는 것을 가르친 것이 오늘 미가4장에 가르친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야곱에게 나타나서 언약을 세운 말씀을 중심하여 어떠한 방법으로 땅의 모든 족속이 복을 받게 된다는 것을 가르친 것이 선지서라는 것입니다.

이제 야곱의 도를 가르치는 역사에 대하여 말합니다.

야곱의 도를 가르치는 역사는 변화성도가 전하는 심판의 경고의 다림줄이 됩니다. 모든 선지는 야곱의 왕국이 세계 통일할 것을 묵시로 보았지만 변화성도는 이것을 나가 전하는 역사를 야곱의 도를 가르치는 역사라고 한 것입니다.

천국 복음은 그리스도가 오셔서 전한 복음이요, 세상 나라가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는 것은 하나님께서 선지들에게 전하신 복음이라고 계10:7, 11:15에 말했습니다.

 

* 4:4. 각 사람이 자기 포도나무 아래와 자기 무화과나무 아래 앉을 것이라 그들을 두렵게 할 자가 없으리니 이는 만군의 여호와의 입이 이같이 말씀하셨음이니라.

* 강해) 이런 평화 시기에 남은 자로 들어 갈 자는 그들을 두렵게 할 자가 없고 자기의 기업을 누리게 됩니다. 야곱의 도를 배워서 그 길로 가는 사람입니다.

4:15:2만 은혜 시대 말했는데 이것도 은혜시대 말하기 위해서 쓴 것이 아니라 심판하고 새 시대온다는 것을 목적하고 쓴 것입니다. 영혼 구원이 목적이 아닌데 그것을 기독교에서 못 깨닫는 것입니다. 평화시대 오면 두려움이 없다는 것입니다.

 

* 4:5. 만민이 각각 자기의 신의 이름을 빙자하여 행하되 오직 우리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빙자하여 영원히 행하리로다.

* 강해) 이들은 야곱의 길을 걸어 간 자이니 오직 유일신 종교의 사상을 가진 자입니다. 여호와의 이름을 빙자하여 행하는 사람은 여호와께서 책임지신다는 것입니다.

정말로 이제 여호와를 찾을 때입니다.

 

& 여호와의 이름으로 승리하는 자들을 통하여 영원한 평화가 옵니다.(4~5).

   하나님께서는 싸워 주시되 당신의 이름을 불러 호소하는 사람을 책임지시고 보호하십니다(2:32). 사람 자체는 무능하지만 여호와의 이름으로서 완전 승리를 이루게 되는 것은 여호와께서 당신의 이름을 존중히 알고 부르짖는 자를 구원해 주겠다고 약속하셨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어떠한 어려운 일이 올 때에 하나님의 거룩한 성호를 입으로 부르게 된다는 것은 극히 어려운 일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역사가 없이는 하나님을 찾는 용기조차 낼 수 없기 때문입니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믿고 순종하는 자라면 하나님의 신이 함께 하시므로 여호와의 이름으로 승리하게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신은 당신의 이름을 불러서 호소하는 사람을 가장 기뻐하시기 때문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큰일은 여호와의 이름을 불러 승리하는 일입니다. 인간이 볼 때는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자가 가장 미약한 것 같지만 승리가 그 사람에게 있는 것은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완전 승리는 인간 종말에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일이 있으므로 평화왕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 미약한 야곱을 두렵게 할 자가 없습니다.(4~5).

   아무리 인간이 볼 때는 저는 자 같고 환난을 받고 쫓겨나는 것 같이 보이나 하나님의 보호가 같이 하므로 하나님이 친히 다스리는 백성이므로 누구든지 그들을 해칠 자는 전혀 없습니다. 인간이라는 것은 아무리 강한 자 같으나 반드시 두렵게 할 자가 있지만 하나님이 같이 하는 백성은 두렵게 할 자가 전혀 없으므로 약한 것 같으나 실지는 강한 자요 환난을 당하는 것 같으나 실지는 평강의 나라를 얻게 되는 한 과정에 하나가 되고 마는 것입니다.

인간 종말의 환난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백성을 해치는 환난이 아니고 악자를 들어서 악한 세상을 망하게 하는 환난이요, 강한 세력을 심판하여 없이하는 것을 인간 종말에 환난과 재앙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날까지는 택한 백성을 찾기 위하여 교회를 세웠지만 앞으로는 찾은 백성을 한 번 시험을 통과시켜 남은 자로 강국을 이룬다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인 동시에 모략적인 방법이라는 것입니다.

예를 든다면 학교에서 학생을 모집하여 학과를 가르치고 한번 시험을 보고 성적에 따라서 끝을 맺는 거와 같이 천하에 교회를 세운 것은 야곱의 도를 가르치고 그 말씀에 의하여 시험을 통과시킨 후에 완전히 끝을 맺는 평화 왕국이 온다는 것이 강국을 이루는 비결이 되는 것입니다.

 

  # 심판과 평화.(4:1~5).

   하나님께서는 완전한 평화의 왕국을 이루기 위하여 역사할 때에 무조건 타협적인 평화를 가지고 평화왕국을 이루는 것이 아니고, 심판이 있고야 영원한 평화의 나라가 있다는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완전한 평화의 왕국을 이루기 위해서는 평화왕국에 들어갈 인격은 어떠한 것이며 어떠한 심판이 있고 어떠한 평화의 나라가 온다는 것을 증거 합니다. 완전한 평화라는 것은 악의 세력이 없어지는 심판이 있고야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공산주의의 평화라는 거짓선전에 속지 말고 성경 본문 그대로 악의 세력을 완전히 없이하는 심판이 있고야 완전한 평화가 있다는 것을 확신하고 나가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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