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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 시몬과 요한의 사명을 말씀하심 -요21:15~23, 요절:19-
03/11/2019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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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 시몬과 요한의 사명을 말씀하심 -21:1523, 요절:19-

 

많은 제자가 있지만 주님은 시몬과 요한을 대표로 세웠다고 봅니다. 사명적인 이름을 줄 때에도 시몬과 요한에게만 시몬을 베드로라고 이름을 주셨고 요한은 보아너게라고 이름을 주시었습니다(3:1617). 베드로라는 뜻은 반석이란 뜻이요, 보아너게라는 뜻은 우레의 아들이라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시몬과 요한의 사명을 말씀한 것을 공부합니다.

 

1. 시몬의 사명을 말씀함 (1519)

 

요한은 십자가 앞에서 주님 대신 아들이라는 사명을 맡았지만, 시몬은 예수를 세 번이나 부인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주님께서 베드로에게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하고 세 번씩이나 거듭 물어 볼 때에 베드로는 자기 실수가 있으므로 제자들 앞에서 이 사람들보다 내가 더 사랑한다는 말은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주를 사랑하는 줄 주께서 아시나이다.” 하는 말밖에는 아무 말을 더 할 수 없었습니다. 주님은 시몬의 사명을 말씀하실 때에 내 양을 먹이라하신 것은 베드로의 사명은 은혜 시대의 총 책임을 맡은 대표적인 사람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베드로는 어느 제자보다도 실수가 있었지만 십자가 부활을 증거하는 일에 신과 같이 쓰여 지는 사람이 되었던 것입니다. 은혜 시대의 사명이라는 것은 그 영혼을 천국으로 인도하기 위하여 십자가의 도를 가르치는 사명입니다.

다시 말하면 회개하고,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하는 것인데 이것은 마귀의 흑암에서 생명의 빛을 따라 나가도록 증거하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베드로의 계통을 따라 양을 먹이는 사명을 하는 자는 중생의 역사가 내리었던 것입니다.

 

한 번 설교할 적에 3천명이 중생을 받았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베드로를 대표적으로 쓰는 증거를 보여준 것입니다. 성신을 받지 못했을 때에는 비겁한 사람이었지만, 성신을 받았을 적에는 십자가에 거꾸로 못 박히기까지 싸워 나갔던 것입니다.

이것은 예수님께서 베드로의 사명을 말할 때에 네가 젊어서는 스스로 띠를 띠고 원하는 곳으로 다녔거니와 늙어서는 네 팔을 벌리리니 남이 네게 띠를 띠우고 원치 아니한 곳으로 데려가리라고 말씀한 대로 된 것입니다. 사명이라는 것은 실수가 있다 하여도 그 소원대로 역사를 하도록 해 주시는 것입니다.

베드로가 주를 위하여 죽어도 배반치 않는다고 장담하고는 세 번씩이나 예수를 모른다고 했지만 성신 권능을 주어서 그 소원대로 죽어도 배반치 않고 증거하게 했던 것입니다.

 

 

2. 요한의 사명을 말씀함 (2023)

 

베드로는 요한을 향하여 그 사명을 물어 보았던 것입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내가 다시 올 때까지 그를 머물게 하고자 할지라도 네게 무슨 상관이냐? 너는 나를 따르라하시었습니다. 이것은 요한의 사명은 주님 다시 오시는 날에 가서 진리 운동이 일어나되 요한을 통하여 일어날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 후에 베드로는 네로 황제 박해 때 주님의 예언대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고, 요한은 남은 자가 되어서 밧모 섬에서 계시록을 받았습니다. 이 계시록은 읽고 듣고 지켜야 될 예언의 복음입니다. 이 진리는 천국으로 인도하는 진리 운동이 아니고, 온 세계가 불로 소멸되는 환난 속에서 남은 자가 되어 새 시대에 들어가는 복음입니다(10:7, 14:6).

 

기독교의 진리 운동은 베드로에게는 천국 열쇠의 진리를 주어서 세계 민족을 천국으로 인도하는 역사를 했고, 요한에게는 다시 예언의 말씀인 다림줄의 진리를 계시로 주어 주님 재림 시에 계시록 1011장과 같이 역사하는 때가 오는 것입니다. 계시록의 다른 천사의 역사는 요한의 받은 계시록을 통하여 일어날 기독교 종말의 역사를 보여준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날까지는 계시록을 봉한 책으로 두었지만 이 책을 열어 증거 할 때에는 계22:10이하와 같이 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천국 복음은 이방의 빛이 되는 역사, 9:12, 42:6과 같이 역사한 것입니다. 그러나 온 세계가 흑암으로 들어가는 대환난이 날 때에 빛이 되는 말씀은 다시 예언의 등불을 들고 주님을 맞이하는 빛이 될 것이니 이것이 계시록이라는 것입니다.

앞으로 붉은 용의 앞잡이 거짓 선지의 미혹을 이기는 것은 선지서로써 이기며 계시록을 전하는 동시에 선지서를 통하여 큰 변론이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이 변론은 여호와의 변론이니 하나님의 비밀이 그 종 선지자들에게 전하신 복음과 같이 이루어지는 것을 증거하는 변론입니다.

 

결 론

 

우리는 베드로의 전하는 복음을 받아서 구원을 받은 자로 재림의 주를 맞이하는 재앙의 날에는 다시 사도 요한의 사명인 계시록을 전할 수 있는 권세의 종으로 역사하다가 주님을 맞이하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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