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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말씀을 청종하는 자들의 위력(슥6:9-15).
03/10/2019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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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말씀을 청종하는 자들의 위력(6:9-15).

 

아무리 택한 예루살렘이라도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치 않을 적에 이방 바벨론에게 망하여 황폐화되었고 말씀을 청종할 때에 예루살렘은 권세 있게 회복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종말에 이러한 증거를 보여준 것은 오늘 우리에게 주는 경고의 말씀이 됩니다. 이제 말씀을 순종하는 자의 위력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본문으로 증거 합니다.

 

1. 말씀을 청종하는 자가 면류관을 쓰게 됨 (9-11)

 

말씀을 청종치 않는 자들은 면류관을 빼앗겼고 말씀을 청종하는 자가 면류관을 복구했습니다. 과거 예루살렘 성전에 면류관을 쓰고 제사하던 대제사장들이 선지의 말을 청종치 않다가 성전이 다 없어지고 그들도 없어지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바벨론 포로 생활에서 돌아온 자들이 아무리 성전 복구를 목적하였지만 하나님 말씀을 청종할 때에 가서야 복구가 되었습니다. 아무리 대제사장이 대표적인 종이지만 하나님 말씀을 청종하는 자들이 합심 단결할 때에 대제사장 여호수아는 면류관을 쓰고 성전에서 제사를 드리게 된 것입니다. 이와 같이 우리가 사명을 감당하게 되는 왕권의 면류관은 절대로 원수를 무서워하지 말고 하나님 말씀만 청종하는 일에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고레스에게 나타나서 예루살렘 성전 복구를 명령할 때에 여러 사람들은 기뻐하며 예루살렘으로 돌아와서 성전을 건축하다가 방해하는 원수들의 압력을 받고 성전 건축을 중지했으므로 많은 재앙이 왔던 것입니다. 그러나 학개 선지에게 다시 말씀이 임하여 그 말씀을 청종하는 3,4인이 단결할 때에 아무리 원수들이 방해를 하여도 다리오 마음에 하나님의 역사가 같이하므로 강권으로 예루살렘 성전을 복구하는 열매가 나타났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라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하면 역사가 일어나고 청종치 않으면 역사가 일어나지를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말씀을 주는 동시에 그 말씀대로 청종하면 일할 수 없는 난국을 당하게 하시고 난국이 와도 돌파하고 나가는 사람은 여호와께서 역사하시어 승리의 면류관을 받게 하셨습니다. 과거 예루살렘 성전이 복구될 때에 된 일은 오늘날 촛대 교회를 일으킬 종들에게 주는 교훈이 되는 것입니다.

 

2. 말씀을 청종하는 자가 순이 됨 (12)

 

사람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치 않으면 마른나무같이 되는 것이요 말씀을 청종하면 푸른 순 같은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은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할 때에 열매를 맺는 인격을 이루게 됩니다. 아무리 예루살렘 성전을 복구하기 위하여 많은 사람이 기도를 하였지만 말씀을 청종할 때에 가서야 성전을 건축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던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종이니 아무리 어려운 일이 와도 그 말씀을 청종하면 모든 난제는 하루아침에 해결되는 것입니다. 예루살렘 성전을 복구하는 일은 몇 사람이 합심 단결하여 하나님 말씀을 청종할 때에 권리 행사가 나타나므로 이루어졌습니다.

 

3. 말씀을 청종하는 자가 영광을 얻게 됨 (13)

 

가장 큰 영광은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하는 자에게 있습니다. 70년간 황폐화되었던 예루살렘 성전을 아무 것도 아닌 가난하고도 약한 3,4인이 합심하여 하나님 말씀을 청종할 때에 화려한 성전이 이루어졌다는 것은 큰 영광이 되는 일입니다. 아무리 고레스가 성전을 건축하는 일에 전력을 기우려 주겠다고 했지만 하나님 말씀을 청종치 않았으므로 이루어지지 않았고 그 말씀을 청종할 때에 고레스는 세상을 떠났지만 다리오 왕에게 하나님이 역사해서 성전이 완공 되었던 것입니다. 이와 같이 우리가 순금 등대 교회를 완전히 이루는 것도 하나님 말씀을 청종하는 단체가 이루어져야만 하나님께서 말씀대로 역사해주시므로 이루어지게 됩니다. 그러므로 사람이라는 것은 하나님 말씀을 청종할 때에 영광이요 청종치 않을 적에 수치를 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4. 말씀을 청종하는 자를 통하여 하나님을 알게 됨 (14-15)

 

하나님의 종이 말씀에 청종하게 될 때에 하나님이 어떠한 분이신 것을 대중이 알도록 열매가 나타나서 그 일을 후세에도 기념하게 되는 것입니다. 성경이라는 것은 언제나 하나님 말씀을 순종하는 종에게 역사가 나타나는 동시에 인간 종말에도 그와 같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예언한 것입니다. 만일 과거에 말씀을 청종하는 자에게 역사가 없었다면 인간 종말에도 없겠지만 과거 말씀을 청종한 자에게 역사가 있었으므로 종말에도 반드시 있다는 것을 확신하고 담대히 나가야 될 것입니다.

 

결 론

 

할렐루야 영광을 돌릴 일은 말씀을 청종하는 자에게 있게 되는 것이요 슬피 울며 이를 가는 일은 말씀을 청종치 않는 자에게 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씀을 청종하는 단체가 아니고는 앞으로 남을 단체가 없을 것이니 우리는 말씀을 청종하는 단체가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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