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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야곱이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므로 승리하게 됨 -사41:25~27, 요절:25-
02/18/2019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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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야곱이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므로 승리하게 됨 -41:2527, 요절:25-

 

우리가 이 날까지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죄 사함을 받고,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보내는 성신을 받고,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하는 대로 응답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완전히 원수를 승리하게 되는 역사는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게 되는 역사로 말미암아 승리하게 됩니다. 이 날까지 우리가 전한 복음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누구든지 다 죄 사함을 받고 구원함을 받는다는 것이 영혼 구원의 역사이지만 이 땅에 원수를 완전히 없이 하고, 새 시대가 이루어지는 데 있어서는 여호와 일어나므로 원수를 승리하게 되는 역사가 있게 되어 남은 종과 남은 백성이 새 시대의 영광을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이제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므로 승리하게 되는 역사에 대하여 공부하기로 합니다.

 

1. 대표의 사람이 북에서 나오게 되므로 (25)

 

하나님께서는 북방을 들어서 종말에 환난이 오게 하기 위하여 북방의 넓은 땅을 악의 세력에게 맡기므로 북에서는 도저히 일할 수가 없는 압박이 있게 되어 북방에서 하나님의 종이 남방으로 나오게 될 것을 가르쳤습니다. 그런데 자기가 스스로 나오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일으켜 내보낸다고 한 것은 어떤 인간의 생각을 따라 북방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섭리 속에서 북방에서 나오도록 강권 역사할 것을 가르쳤습니다.

 

간증: 여기에 대하여 나는 서슴지 않고 증거 합니다. 공산당 정치 하에서 양 떼를 버리고 남쪽으로 나간다는 것은 목자의 양심이 아니라고 하면서 나는 월남하는 것을 합당치 않다고 하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1949422일에 자리에 누워 잠이 들었던 중 비몽사몽간에 월남하라는 말을 하면서 나를 일으켜 놓는 증거가 있었습니다. 그 때는 공산당이 나를 잡으러 오던 날이라는 것을 나는 월남 후에 알았습니다.

내가 이런 일이 없었던들 공산당의 손에 잡혀 죽었을 것인데 월남하게 된 것은 하나님께서 나를 이렇게 쓰시려고 강권으로 월남을 시켰다는 것을 이제 와서 더욱 깨닫게 됩니다. 때는 무슨 일인 줄 몰랐지만 6·25동란 후에 이북 고향에서 월남한 사람의 말을 들으니, 내가 토요일에 월남하게 되었는데 일요일에 공산당이 내가 보던 교회에 나를 잡아가려고 왔다가 교회의 집사들을 잡아가므로 그 집사들은 억울하게 죽었다는 말을 들을 때에 나를 일으켜 월남시키신 이는 하나님이신 줄을 깨달았습니다.

내가 이 말을 할 때에 어떻게 생각할는지 모르겠지만, 내 입술을 통하여 하나님의 말씀이 변론으로 나타나게 되어 문서 운동을 하게 될 때에 더욱 그 때에 된 일을 하나님의 역사로 깨닫게 됩니다.여호와 새일 교단이라는 단체가 이 사람을 통하여 이루어졌다는 것은 해 돋는 편에서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역사를 뜻했다고 봅니다.

 

2. 숨은 비밀이 드러나므로 (26)

 

해 돋는 편에서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되 원수를 짓밟는 역사가 일어나므로 완전 승리를 이루게 되어 새 시대가 이루어진다는 진리는 아무도 알 수 없는 숨은 비밀인데 이 진리를 분명히 알게 되는 일이 있음으로써 하나님의 역사는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진리대로 역사하시는 것이니, 율법 시대가 지나고 은혜 시대가 올 때에 바리새인들이 갈릴리에서 일어난 역사로 말미암아 이방의 빛이 되어 민족적 국경의 차별 없이 천국에 들어가게 된다는 것을 알지 못하고 오히려 하나님을 공경한다는 사람들이 그리스도를 반대하고 일어나서 기독교를 박해했던 것과 같이 인간 종말에도 동방 해 돋는 편에서 역사가 일어나되 세계 통일의 완전 역사가 일어남으로써 북방에서 오는 원수 세력을 이기고 남은 자로써 새 시대를 이룬다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이 비밀을 이날까지 하나님께서 숨겨 놓았다가 그 진리를 알도록 하시는 것은 심판기가 온 증거입니다. 구약 말기에 동방 고레스를 들어서 바벨론을 치고 황폐된 예루살렘을 복구한 것과 같이 인간 종말에도 동방 사람에게 역사가 임하므로 새로운 시대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두 가지 비밀을 가르쳤다고 보아야 합니다.

 

첫째 : 갈릴리 나사렛 목수 예수를 믿으므로 누구든지 하늘나라에 들어간다는 비밀입니다.

둘째 : 해 돋는 동방 땅 끝에서 여호와의 역사가 일어나므로 여호와의 이름으로 승리하고 새 시대가 온다는 비밀입니다.

 

기독교에서 이날까지 성경의 진리를 다 안 것이 아니고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아들이요, 그를 믿음으로만 죄 사함을 받고 구원을 받는다는 비밀을 전한 것뿐입니다. 그러나 이 세상에 원수의 세력을 완전히 승리하고 새 시대가 이루어진다는 비밀은 아는 자가 전혀 없었습니다. 그러나 오늘에 와서 성경의 모든 숨은 비밀이 동방 땅 끝인 이 나라에 햇빛같이 나타난 것은 때가 온 증거라고 봅니다.

 

3. 기쁜 소식을 전하게 되므로 (27)

 

이 소식이라는 것은 천국 복음을 뜻한 것이 아니고, 환난과 재앙 가운데서 죽음을 맛보지 않고 새 시대에 들어가는 역사를 가르친 것입니다. 가장 기쁜 소식은 성도의 나라가 이 땅에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이날까지는 수많은 종들이 억울하게 쓰러졌지만, 그 종들의 억울한 피 값을 갚는 역사가 해 돋는 동방에서 일어나므로 완전한 평화 왕국이 이루어지는데 이것은 이방 사람에게 전할 소식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기쁜 소식을 전할 자를 예루살렘에 준다는 것은 이방의 빛이 되는 역사가 아니요, 이방적인 세력을 다 없이 하고 예루살렘적인 나라가 이 땅에 이루어지는 진리 운동을 가르친 것입니다. 천국 복음 운동은 죄인을 부르는 역사라면 예루살렘에 전하는 기쁜 소식은 심판과 새 시대를 가르친 역사입니다.

 

결 론

 

우리는 이제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므로 승리하게 되는 역사가 무엇인지를 분명히 알아야 됩니다. 이날까지의 역사는 예수의 이름으로 죄 사함을 받는 회개 운동이라면,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역사는 악의 세력을 이 땅에서 완전히 없이 하고, 성도의 나라가 이 땅에 이루어지는 역사를 가르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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