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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 복 있는 믿음(요20:26-29).
02/09/2019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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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 복 있는 믿음(20:26-29).

 

인생이라는 것은 믿음이 없는 것이 약점입니다. 아담 하와가 하나님을 보고도 그 말씀을 그대로 믿지 않았다는 죄로 타락한 죄악 세상을 이룬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보고 믿는 것보다도 그 말씀을 조금도 가감 없이 믿는 믿음이라야 하나님과 의합이 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든다면 아무리 가까운 사람이라도 나의 말을 그대로 믿어 주지 않는다면 오히려 그 사람이 나를 대적하는 원수가 될 수 있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만나 보았다 하더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믿고 순종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대적하는 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제 가장 복 있는 믿음은 무엇이냐 하는 것을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1. 보지 못하고 믿는 믿음(20:26-29).

 

도마는 예수님을 믿는 사도로서 예수의 부활을 의심하고 부활한 것을 본 사도의 말도 믿지 않고 의심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나타나셔서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 찌어다하시고 도마에게 말씀하시기를 네 손가락을 내밀어 내 손과 옆구리를 만져 보고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 너는 나를 본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가 복되도다.” 하셨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보고 믿는다는 것보다도 친히 예수님을 보고 그 교훈을 받아 증거하는 사도의 증거를 의심 없이 믿을 때 사도들에게 있던 역사가 우리에게 임하는 것을 받는 것이 더 복된 일입니다. 사도들은 이미 메시야를 기다리던 사람으로서 예수님을 따라 다니며 여러 가지 교훈을 받고 이적을 보고도 예수님의 부활을 믿지 못했는데, 우리들은 하나님도 모르고 우상을 공경하던 민족 중에서 난 사람으로 의심 없는 믿음을 받게 되었다는 것은 너무나 복된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도들은 부활을 증거 할 대표적인 종들이므로 확증적인 증거를 보여준 것인데, 이것은 사도들만을 위하여 보여준 것이 아니고 우리들에게 믿게 하기 위하여 보여준 것이라고 봅니다. 우리가 사도들이 증거한 말씀을 조금도 거짓이 없다고 믿게 되는 것은 그들을 거짓이 없는 참된 사도로 인정하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순교하기까지 부활을 증거한 사실을 본다면 그들의 증거가 조금도 거짓이 없다는 것이 분명한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직접 사도들이 증거한 말대로 이루어지는 증거를 받게 될 때에 거짓이 없는 참된 사도라는 것을 확증하게 됩니다. 아무리 사도들이 증거 했다 하여도 오늘 우리에게 이루어지는 일이 없다면 우리는 사도의 증거를 참이라고 믿을 수 없습니다. 또는 증거를 참이라고 믿을 수 없습니다. 또는 부활하신 예수님을 우리가 보았다 하더라도 예수님께로부터 오는 역사가 없다면 우리는 축복을 받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보았다 하는 것보다도 직접 나리는 역사를 받는 것이 더 복되다고 볼 수 있습니다.

 

 

2. 인내를 온전히 이루는 믿음(1:3-4).

 

가장 복된 생활이라는 것은 믿음으로 인내를 온전히 이루는 생활입니다. 하나님께서 믿음을 가진 자에게 여러 가지 시련을 주시는 것은 부족함이 없이 살게 하기 위한 방법입니다. 아무리 믿는다 하여도 인내를 온전히 이루지 못한 믿음이라는 것은 모든 일이 다 허사가 될 것이로되 인내를 온전히 이룬 믿음은 무슨 일을 당하든지 다 축복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인내를 온전히 이룬 믿음을 가진 자는 핍박을 받아도 큰 상급이 되는 것이니 모든 일은 다 영원한 축복으로 이루어지게 됩니다. 이와 같이 인내를 이루는 믿음이라면 환난과 재앙의 날이라도 남은 자가 될 것입니다(13:10).

 

* 믿음이라는 것은 택한 자에게 주는 선물이므로 그 사람이 그 믿음을 좌우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무리 보고 들었다 하더라도 택함을 받지 않는 자는 믿지를 않습니다(10:26). 사람이 믿게 한다고 해서 믿고 사람이 믿지 못하게 한다고 해서 믿지 못한다는 것은 기독교의 신앙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아무리 보지 못하고 듣지 못했다 하여도 그 진리가 마음에 완전히 믿어진다면 어떠한 어려움이 와도 말씀을 믿는 믿음에서 말씀대로 오는 시험을 이기고 말씀대로 오는 축복을 말씀으로 받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부활한 몸을 만져 보고서 믿는다는 믿음보다도 예수님께로부터 직접 내려오는 믿음을 받게 되는데서 조금도 거짓이 없는 사람을 통하여 그 믿음의 역사는 완전히 나타나게 됩니다. 어떤 사람이 믿음이 있다면서 실천 생활이 없다면 그 사람은 믿음을 완전히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자라고 볼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말씀을 그대로 믿을 때에 언약을 주신 하나님께서 말씀대로 우리에게 역사하심으로 말씀대로 오는 모든 축복을 믿음으로 받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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