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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사대 병마에 대하여 (계6:1-8)
01/12/2019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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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사대 병마에 대하여 (6:1-8)

 

@ And I saw when the Lamb opened one of the seals, and I heard, as it were the noise of thunder, one of the four beasts saying, Come and see.

And I saw, and behold a white horse: and he that sat on him had a bow; and a crown was given unto him: and he went forth conquering, and to conquer. And when he had opened the second seal, I heard the second beast say, Come and see.

And there went out another horse that was red: and power was given to him that sat thereon to take peace from the earth, and that they should kill one another: and there was given unto him a great sword.

And when he had opened the third seal, I heard the third beast say, Come and see. And I beheld, and lo a black horse; and he that sat on him had a pair of balances in his hand. And I heard a voice in the midst of the four beasts say, A measure of wheat for a penny, and three measures of barley for a penny; and see thou hurt not the oil and the wine.

And when he had opened the fourth seal, I heard the voice of the fourth beast say, Come and see. And I looked, and behold a pale horse: and his name that sat on him was Death, and Hell followed with him. And power was given unto them over the fourth part of the earth, to kill with sword, and with hunger, and with death, and with the beasts of the earth. (Rev.6:1~8).

 

완전 계시에 대한 4대 병마에 대한 진리는 다음과 같은 요소가 있습니다.

 

1). 백마의 승리는 왕국 건설 운동에 승리를 보여주는 동시에 백마의 승리가 무엇이냐 하는 것을 가르친 것이니 계시록의 총대지가 됩니다.

 

기독교는 지상 왕국 건설을 목적한 것이 기독교 복음 운동에 근본적인 대승리를 이룬 것은 잃었던 백성을 찾는 동시에 왕국 건설의 기반을 닦는데 불과합니다.

그러므로 1차 승리라는 것은 알파적인 역사가 된다면 2차 승리는 오메가가 된다는 것입니다. 2차 승리는 완전 지상 왕국을 이루기 위한 절대적인 역사를 가르친 것입니다. 그러므로 백마가 완전 세계 평화 왕국을 건설하는 종말에 싸움의 대상자는 적마, 흑마, 청황색 말입니다.

 

2). 하나님께서 먼저 적마와 흑마의 세력을 보내는 것은 백마가 완전한 평화왕국을 건설하는 종들이니 전쟁을 준비하는 기관입니다. 이것은 세계 인구 전멸을 가져오는 하나님의 모략적인 방법입니다.

 

3). 그러나 청황색 말은 적마와 흑마에 있어서 모든 사람을 다 하나가 되게 한다는 허울 좋은 간판에서 궤휼적인 정책을 가지고 백마를 대적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전쟁으로 중대한 것보다도 교회를 침투해서 종말에 멸망의 길로 떨어지도록 하자는 간교한 마귀의 술책이 나오는 것입니다. 교회를 삼키는 궤휼적인 정책입니다.

하나님께서 전 세계 인류에게 전란이 오게 하는 것은 적마와 흑마로 보게 되는 것이요, 교회의 큰 재앙이 오는 것은 청황색 말로 올 것이니 청황색 말은 영적으로 침투해오는 음부의 세력입니다.

 

이와 같이 음부의 세력이 전 세계 인류를 먹고 나올 때 교회가 버림당한 교회도 있고 청황색 말을 대항하여 싸우는 교회도 나올 것이니 이때에 순교자 동무가 나타나게 됩니다.

 

* 두 놋산은(6:1)20세기 자본주의 및 공산주의 양대 진영의 두 세력이며 붉은 말(6:4)1917년의 소련 공산혁명이고 무신론의 공산주의 이며, 한국은 북한 정권 수립(1949.9.9)이며, 홍마(1:8)는 중공의 문화대혁명의 홍위병(1966~1976)이며, 현재 문재인 정권의 홍적위병(문위병)이며, 검은 말(6:5)은 물질만능의 자본주의이며, 청황색 말(6:8)20세기 후반 소련의 데땅뜨 평화협상주의의 위장평화세력이며, 한국은 김대중 정권, 노무현 정권(1998~2008) 용공협상 정권이며, 어롱진 말, 건장한 말(6:6~7)20세기 후반 W.C.C 등 공산당의 미혹 협상주의이며, 한국은 현 문재인 정권(2017~)의 종북 종공의 반미친중의 용공협상정권으로 볼 수 있으며, 백마(6:2)20세기 후반 복음주의 기독교 운동(말세 복음)이며, 21세기 초부터의 촛대교회의 왕국건설 운동의 말세복음운동(1, 2차 승리)으로 볼 수 있습니다.

북방으로 나간 자(백마 슥6:8)21세기 초의 144,000명의 백마 탄 군대인 변화성도(아마겟돈의 2차 승리)인 것입니다.

 

@ 내가 보매 어린 양이 일곱 인 중에 하나를 떼시는 그 때에 내가 들으니 네 생물 중에 하나가 우레 소리 같이 말하되 오라 하기로 내가 이에 보니 흰 말이 있는데 그 탄 자가 활을 가졌고 면류관을 받고 나가서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더라.

둘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들으니 둘째 생물이 말하되 오라 하더니 이에 붉은 다른 말이 나오더라. 그 탄 자가 허락을 받아 땅에서 화평을 제하여 버리며 서로 죽이게 하고 또 큰 칼을 받았더라.

셋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들으니 셋째 생물이 말하되 오라 하기로 내가 보니 검은 말이 나오는데 그 탄 자가 손에 저울을 가졌더라. 내가 네 생물 사이로서 나는 듯하는 음성을 들으니 가로되 한 데나리온에 밀 한 되요 한 데나리온에 보리 석 되로다 또 감람유와 포도주는 해치 말라 하더라.

넷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넷째 생물의 음성을 들으니 가로되 오라 하기로 내가 보매 청황색 말이 나오는데 그 탄 자의 이름은 사망이니 음부가 그 뒤를 따르더라 저희가 땅 사분 일의 권세를 얻어 검과 흉년과 사망과 땅의 짐승으로써 죽이더라.(6:1~8).

@ 내가 밤에 보니 사람이 홍마를 타고 골짜기 속 화석류나무 사이에 섰고 그 뒤에는 홍마와 자마와 백마가 있기로 내가 가로되 내 주여 이들이 무엇이니이까 내게 말하는 천사가 내게 이르되 이들이 무엇인지 내가 네게 보이리라 하매

화석류나무 사이에 선 자가 대답하여 가로되 이는 여호와께서 땅에 두루 다니라고 보내신 자들이니라. 그들이 화석류나무 사이에 선 여호와의 사자에게 고하되 우리가 땅에 두루 다녀보니 온 땅이 평안하여 정온하더이다. 여호와의 사자가 응하여 가로되 만군의 여호와여 여호와께서 언제까지 예루살렘과 유다 성읍들을 긍휼히 여기지 아니하시려나이까 이를 노하신지 칠십년이 되었나이다 하매(1:8~12).

@ I saw by night, and behold a man riding upon a red horse, and he stood among the myrtle trees that were in the bottom; and behind him were there red horses, speckled, and white. Then said I, O my lord, what are these? And the angel that talked with me said unto me, I will shew thee what these be. And the man that stood among the myrtle trees answered and said, These are they whom the LORD hath sent to walk to and fro through the earth.

And they answered the angel of the LORD that stood among the myrtle trees, and said, We have walked to and fro through the earth, and, behold, all the earth sitteth still, and is at rest. Then the angel of the LORD answered and said, O LORD of hosts, how long wilt thou not have mercy on Jerusalem and on the cities of Judah, against which thou hast had indignation these threescore and ten years?(Zeck.1:8~12).

@ 내가 또 눈을 들어본즉 네 병거가 두 산 사이에서 나왔는데 그 산은 놋산이더라.

첫째 병거는 홍마들이, 둘째 병거는 흑마들이,

셋째 병거는 백마들이, 넷째 병거는 어룽지고 건장한 말들이 메었는지라

내가 내게 말하는 천사에게 물어 가로되 내 주여 이것들이 무엇이니이까?

천사가 대답하여 가로되 이는 하늘의 네 바람인데 온 세상의 주 앞에 모셨다가 나가는 것이라 하더라. 흑마는 북편 땅으로 나가매 백마가 그 뒤를 따르고 어룽진 말은 남편 땅으로 나가고 건장한 말은 나가서 땅에 두루 다니고자 하니 그가 이르되 너희는 여기서 나가서 땅에 두루 다니라 하매 곧 땅에 두루 다니더라.

그가 외쳐 내게 일러 가로되 북방으로 나간 자들이 북방에서 내 마음을 시원케 하였느니라 하더라.(1:1~8).

@ And I turned, and lifted up mine eyes, and looked, and, behold, there came four chariots out from between two mountains; and the mountains were mountains of brass. In the first chariot were red horses; and in the second chariot black horses;

And in the third chariot white horses; and in the fourth chariot grisled and bay horses. Then I answered and said unto the angel that talked with me, What are these, my lord?

And the angel answered and said unto me, These are the four spirits of the heavens, which go forth from standing before the LORD of all the earth. The black horses which are therein go forth into the north country; and the white go forth after them; and the grisled go forth toward the south country. And the bay went forth, and sought to go that they might walk to and fro through the earth: and he said, Get you hence, walk to and fro through the earth. So they walked to and fro through the earth. Then cried he upon me, and spake unto me, saying, Behold, these that go toward the north country have quieted my spirit in the north country. (Zeck.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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