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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승리의 열심 -사9:1~12, 요절:7
01/20/2018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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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승리의 열심 -9:112, 요절:7

 

하나님께서는 인간이 약해서 도저히 악마를 이길 수 없는 것을 아시고 여호와의 열심으로 승리케 하되 어떠한 방법으로 승리하게 한다는 것이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 방법을 가르친 그 말씀에 순종한다는 결심만 가지고 나선다면 필연코 승리는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께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 승리의 열심이 하나님께로부터 인간에게 부여되는 일을 본문에 가르친 것을 알아보기로 합니다.

 

1. 갈릴리를 영화롭게 한 열심 (1)

 

세계 만국을 마귀 권세 아래서 구출시키는 역사가 갈릴리 나사렛 동네에 목수의 가정에서부터 시작되되 목수의 한 사람인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세계를 구출시키는 역사를 하되 벳세다 동네의 어부들을 택하여 금일에 세계적인 구원의 큰 열매를 이루어 놓았다는 것은 초인간적인 여호와의 열심이라는 것을 누구나 부인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열심이라는 것은 가난하고 무식해도 겸손하게 순종하는 자에게 온다는 것을 우리는 여기서 배우게 됩니다. 그러므로 시작이 이렇게 된 기독교는 다윗 왕국이 완전히 이루어질 일도 여호와의 열심으로 될 것은 사실입니다.

 

2. 사망에서 빛으로 옮겨 놓는 열심 (2)

 

세상에 많은 종교가 있지만은 순간적으로 죽었던 영들이 갑자기 생명의 빛을 받아 살아난다는 것은 여호와 열심이 같이 하는 기독교 밖에는 없다는 것을 우리는 체험하게 됩니다. 이러한 체험이 없다면 우리는 도저히 금일에 새로운 힘을 얻지 못할 것이로되 내 영이 분명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진 내적 증거가 확실하기 때문에 무슨 일을 당하든지 하나님만 바라볼 때에 객관적인 영적 세계에서 오는 산 체험을 계속으로 가진 것을 열심이 있는 생명의 종교적 신앙이라는 것입니다.

 

3. 약자로 강자를 이기게 한 열심 (37)

 

과거에 기드온은 미디안 군대를 칠 때 하나님은 강한 군대를 원치 않고 적은 용사 3백 명만 요구하여 칼을 들지 않고 횃불을 들므로 승리의 열매를 이루게 한 것은 앞으로 우리 기독교가 아무리 이방세력이 강한 위력을 가지고 온다 하여도 진리의 봉홧불을 높이 들 때에 여호와의 열심이 천사를 동원하여 적군을 칠 것을 가르쳤습니다.

아무리 원수가 강하다 하여도 여호와의 열심 앞에 전멸을 당하고 어린아이로 나신 그리스도를 통하여 완전한 왕국을 이루는 데는 영원한 왕국이 될 것을 말씀했습니다. 세세 왕권이라는 것은 어떤 권력이나 인간의 정권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의 왕국은 인간이 볼 때에 아무 것도 아닌 것 같으나 여호와의 열심으로 이루어질 것을 말씀했습니다.

우리는 금일에 여호와의 열심이 어떠한 자에게 오느냐 하는 것을 분명히 알아야 할 것입니다. 아무리 야곱이라 하여도 자기 힘으로 한다고 생각하는 자는 오히려 하나님께서 대적을 들어서 그를 치겠다는 것입니다(812).

 

결 론

 

인간의 완전 승리는 여호와의 열심에 있다는 것을 믿고 순종한다는 것은 심히 드문 일이라고 보게 됩니다. 그러므로 기독교 역사가 갈릴리 바다에서부터 동방 바다 옆이 되는 우리나라에까지 복음이 전파된 일은 장구한 시일이 걸렸지만 원수를 없이하고 다윗 왕국을 완전히 이룬다는 것은 오히려 잠깐 되는 쉬운 일이라고 성경을 통하여 알 수 있습니다.

아무리 지금 원수의 세력이 강하다 해도 다윗 왕국이 승리한다는 것은 초인간적인 힘으로 되는 것이니 오히려 쉬운 일이라고 우리는 생각하게 됩니다. 인간은 어떤 장구한 계획적인 방법이 필요 없고 그때그때 믿음으로 순종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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