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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다니엘 변론 증거(3). 8장~10장. 70이레의 비밀, 2300주야
10/13/2017 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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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다니엘 변론 증거(3). 8~10. 70이레의 비밀, 2300주야

 

* 다니엘의 뜻; 하나님은 재판관이시다. 천지의 대 주재 되시는 하나님께서 한 나라를 세우기를 예정하신 가운데 인간 종말에  세상이 바벨론 화 되어 심판의 대상이 될 때에 시련 가운데 신앙절개를 지키는 종을 택하여 하늘의 지혜와 총명을 주어서 심판의 비밀을 깨닫게 하여 심판의 위령을 가지고 역사할 때 천군천사를 동원하여 승리하게 할 것을 보여줬습니다.

 

* 대지; 하나님께서는 역사의 주관자이심을 보여 줄 때에 인간의 생사화복, 나라의 흥망성쇠, 왕의 세움과 폐함, 나라의 지경과 경계를 주관하시는 절대 주권의 하나님이심을 깨닫게 하십니다.

 

* 요절: 2:44. 이 열 왕의 때에 하늘의 하나님이 한 나라를 세우시리니 이것은 영원히 망하지도 아니할 것이요 그 국권이 다른 백성에게로 돌아가지도 아니할 것이요 도리어 이 모든 나라를 쳐서 멸하고 영원히 설 것이라.

* 강해) 창세로부터 세계 통일의 평화왕국을 세워 사랑하시는 종들에게 주시로 예정하신 가운데 모든 예언을 성취하여 심판하고 새 시대를 이룰 것을 보여주시고 천년안식 시대를 거쳐 영원무궁세계까지 예정하신 것입니다.

 

8장 다니엘의 환상; 수양과 염소, 70이레의 비빌, 2,300주야

 

* 수양과 염소

 

@ 내가 눈을 들어 본즉 강 가에 두 뿔 가진 수양이 섰는데 그 두 뿔이 다 길어도 한 뿔은 다른 뿔보다도 길었고 그 긴 것은 나중에 난 것이더라. 내가 본즉 그 수양이 서와 북과 남을 향하여 받으나 그것을 당할 짐승이 하나도 없고 그 손에서 능히 구할 이가 절대로 없으므로 그것이 임의로 행하고 스스로 강대하더라. 내가 생각할 때에 한 수 염소가 서편에서부터 와서 온 지면에 두루 다니되 땅에 닿지 아니하며 그 염소 두 눈 사이에는 현저한 뿔이 있더라(8:3~5)

@ 네가 본바 두 뿔 가진 수양은 곧 메대와 바사 왕들이요. 털이 많은 수 염소는 곧 헬라 왕이요 두 눈 사이에 있는 큰 뿔은 곧 그 첫째 왕이요(8:20~21)

* 강해) 물론 메데 바사와 헬라 시대의 일이지만 알렉산더의 알파 역사 시대의 일보다는 현재 우리에게 적용되는 이 시대에 주는 의미를 모른 다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다니엘 7장의 사대 강국도 마찬가지 이듯이 이 시대에도 메데 바사의 예루살렘 성전의 복구 역사는 이스라엘 회복의 역사, 에덴동산의 복구인 촛대교회의 천년왕국건설의 역사에 협력하고 도와주는 나라와 세력이 있고 헬라시대의 예루살렘 박해와 탄압처럼 왕국건설의 운동과 세계통일의 선지 국가의 사명을 방해하고 반대하는 4대 강국을 비롯한 유물론 사상과 물질만능과 과학만능의 문명 세력과 공산국가의 공산당 등 이방 세력의 무신론 사상 등이 이시대의 진정한 메데 바사와 헬라인 것입니다.

 

* 네 뿔, 네 천사와 네 공장, 다른 천사

 

@ 내가 눈을 들어 본즉 네 뿔이 보이기로 19. 이에 내게 말하는 천사에게 묻되 이들이 무엇이니이까? 내게 대답하되 이들은 유다와 이스라엘과 예루살렘을 헤친 뿔이니라. 때에 여호와께서 공장 네 명을 내게 보이시기로 내가 가로되 그들이 무엇 하러 왔나이까? 하매 대답하여 가라사대 그 뿔들이 유다를 헤쳐서 사람으로 능히 머리를 들지 못하게 하매 이 공장들이 와서 그것들을 두렵게 하고 이전에 뿔들을 들어 유다 땅을 헤친 열국의 뿔을 떨어치려 하느니라 하시더라.(1:18~21)

@ 이 일 후에 내가 네 천사가 땅 네 모퉁이에 선 것을 보니 땅의 사방의 바람을 붙잡아 바람으로 하여금 땅에나 바다에나 각종 나무에 불지 못하게 하더라.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내가 인 맞은 자의 수를 들으니 이스라엘 자손의 각 지파 중에서 인 맞은 자들이 십사만 사천이니(7:1~4)

* 강해) 네 뿔과 네 천사가 사대 강국(, , , )이 헬라 세력의 문명 세력이며 다른 천사와 네 공장이 왕국건설의 말세 사명자들(144,000)입니다.

 

* 2,300 주야

 

@ 내가 들은즉 거룩한 자가 말하더니 다른 거룩한 자가 그 말하는 자에게 묻되 이상에 나타난바 매일 드리는 제사와 망하게 하는 죄악에 대한 일과 성소와 백성이 내어준바 되며 짓밟힐 일이 어느 때까지 이를꼬? 하매 그가 내게 이르되 이천 삼백 주야까지니 그 때에 성소가 정결하게 함을 입으리라 하였느니라(8:13~14)

* 강해) 많은 억측으로 말씀을 혼선시키는 것 중의 하나나 2,300주야인데 이것은 우선 적용시점이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고 짓밟 힐이 시작되는 후 삼년 반 시작되는 시기이므로 짐승통치의 환란시기인 후 삼년 반(13)과 표 받은 자의 심판인 대접재앙(16, 12:11)과 이방 세력이 전멸되는 아마겟돈(45, 12:12)을 지나 965일에 이르는 기간임으로 아마겟돈 후 지구가 회복되는 기간임으로 성소가 정결함을 입는다 하였습니다.

새 시대가 마귀의 세력이 없는 시대이므로 성소와 성전(15:8)으로 언급된 것입니다. 후 삼년 반 1,260+ 대접재앙 30+ 아마겟돈 45+ 965= 2300일이며 2300-1260-30-45=965인 것입니다.

 

@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며 멸망케 할 미운 물건을 세울 때부터 일천 이백 구십일을 지낼 것이요. 기다려서 일천 삼백 삼십 오 일까지 이르는 그 사람은 복이 있으리라. 너는 가서 마지막을 기다리라 이는 네가 평안히 쉬다가 끝 날에는 네 업을 누릴 것임이니라(12:11~13)

@ 하나님의 영광과 능력을 인하여 성전에 연기가 차게 되매 일곱 천사의 일곱 재앙이 마치기까지는 성전에 능히 들어갈 자가 없더라(15:8)

 

9. 70이레의 비밀

 

@ 네 백성과 네 거룩한 성을 위하여 칠십 이레로 기한을 정하였나니 허물이 마치며 죄가 끝나며 죄악이 영속되며 영원한 의가 드러나며 이상과 예언이 응하며 또 지극히 거룩한 자가 기름부음을 받으리라. 그러므로 너는 깨달아 알찌니라 예루살렘을 중건하라는 영이 날 때부터 기름부음을 받은 자 곧 왕이 일어나기까지 일곱이레와 육십 이 이레가 지날 것이요 그 때 곤란한 동안에 성이 중건되어 거리와 해자가 이룰 것이며, 육십 이 이레 후에 기름부음을 받은 자가 끊어져 없어질 것이며 장차 한 왕의 백성이 와서 그 성읍과 성소를 훼파하려니와 그의 종말은 홍수에 엄몰됨 같을 것이며 또 끝까지 전쟁이 있으리니 황폐할 것이 작정되었느니라.

그가 장차 많은 사람으로 더불어 한 이레 동안의 언약을 굳게 정하겠고 그가 그 이레의 절반에 제사와 예물을 금지할 것이며 또 잔포하여 미운 물건이 날개를 의지하여 설 것이며 또 이미 정한 종말까지 진노가 황폐케 하는 자에게 쏟아지리라 하였느니라(9:24~27)

* 강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알파와 오메가의 역사로 당초 작정된 기간에 하나님의 섭리가 이루어 질 것을 말씀하실 때 이스라엘의 70이레 즉 490년을 정한 기간으로 고레스 왕의 성전 복구 반포 후 일곱이레(49)와 예수 그리스도가 왕으로 나귀 타고 예루살렘을 오르실 때 까지 62이레(434)가 지난 후 이방인의 때가(은혜시대) 지나다가 마지막 한 이레(전 삼년반과 후 삼년 반)가 지나서 천년왕국 시대가 올 것임을 말씀했습니다.

 

10. 다니엘의 환상

 

@ 그 때에 내가 눈을 들어 바라본즉 한 사람이 세마포 옷을 입었고 허리에는 우바스 정금 띠를 띠었고 그 몸은 황옥 같고 그 얼굴은 번갯빛 같고 그 눈은 횃불 같고 그 팔과 발은 빛난 놋과 같고 그 말소리는 무리의 소리와 같더라(10:4~5)

@ 이제 내가 말일에 네 백성의 당할 일을 네게 깨닫게 하러 왔노라 대저 이 이상은 오래 후의 일이니라. 그가 이런 말로 내게 이를 때에 내가 곧 얼굴을 땅에 향하고 벙벙하였더니 인자와 같은 이가 있어 내 입술을 만진지라 내가 곧 입을 열어 내 앞에 섰는 자에게 말하여 가로되 내 주여 이 이상을 인하여 근심이 내게 더하므로 내가 힘이 없어졌나이다. 내 몸에 힘이 없어졌고 호흡이 남지 아니하였사오니 내 주의 이 종이 어찌 능히 내 주로 더불어 말씀할 수 있으리이까?

또 사람의 모양 같은 것 하나가 나를 만지며 나로 강건케 하여 가로되 은총을 크게 받은 사람이여 두려워하지 말라 평안하라 강건하라 강건하라 그가 이같이 내게 말하매 내가 곧 힘이 나서 가로되 내 주께서 나로 힘이 나게 하셨사오니 말씀하옵소서. 그가 이르되 내가 어찌하여 네게 나아온 것을 네가 아느냐 이제 내가 돌아가서 바사군과 싸우려니와 내가 나간 후에는 헬라군이 이를 것이라. 오직 내가 먼저 진리의 글에 기록된 것으로 네게 보이리라 나를 도와서 그들을 대적하는 자는 너희 군 미가엘 뿐이니라.(10:14~21)

* 강해) 오랜 후의 일이란 주님이 재림의 주를 오시는 일을 말씀하신 것으로 구세주로 오실 때와 심판주로 오실 때가 확연히 다름을 알려 주신 것입니다.

말세 사명자들이 나타나고 말세 사명자를 도울 자는 미가엘 천군이고 승리자가 될 것입니다.

 

* 재림주의 모습

 

@ 엿새 후에 예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그 형제 요한을 데리시고 따로 높은 산에 올라가셨더니 저희 앞에서 변형되사 그 얼굴이 해 같이 빛나며 옷이 빛과 같이 희어졌더라. 때에 모세와 엘리야가 예수로 더불어 말씀하는 것이 저희에게 보이거늘

베드로가 예수께 여짜와 가로되 주여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 주께서 만일 원하시면 내가 여기서 초막 셋을 짓되 하나는 주를 위하여, 하나는 모세를 위하여, 하나는 엘리야를 위하여 하리이다. 말할 때에 홀연히 빛난 구름이 저희를 덮으며 구름 속에서 소리가 나서 가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니 너희는 저의 말을 들으라 하는지라. 제자들이 듣고 엎드리어 심히 두려워하니 예수께서 나아와 저희에게 손을 대시며 가라사대 일어나라 두려워 말라 하신대 제자들이 눈을 들고 보매 오직 예수 외에는 아무도 보이지 아니하더라.(17:1~8)

@ 촛대 사이에 인자 같은 이가 발에 끌리는 옷을 입고 가슴에 금띠를 띠고 그 머리와 털의 희기가 흰 양털 같고 눈 같으며 그의 눈은 불꽃 같고 그의 발은 풀무에 단련한 빛난 주석 같고 그의 음성은 많은 물소리와 같으며 그 오른손에 일곱별이 있고 그 입에서 좌우에 날선 검이 나오고 그 얼굴은 해가 힘 있게 비취는 것 같더라.

내가 볼 때에 그 발 앞에 엎드러져 죽은 자같이 되매 그가 오른손을 내게 얹고 가라사대 두려워 말라 나는 처음이요 나중이니(1:13~17)

* 강해) 메시야의 초림 주와는 달리 재림의 주는 신앙 준비(원죄와 자범죄 해결)없이는 만 날 수 없는 위엄의 주님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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