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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요한1서 4장. 성도의 영계 분별
09/30/2017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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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요한14. 성도의 영계 분별

 

* 요절 6.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였으니 하나님을 아는 자는 우리의 말을 듣고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한 자는 우리의 말을 듣지 아니하나니 진리의 영과 미혹의 영을 이로써 아느니라.

* 강해) 누구든지 세상에 속한 말을 하는 자는 세상적인 마귀 일에 속한 것임으로 하나님께 속하지 않는 자는 그 말에 따라갈 것이로되 하나님께 속한 자라면 사도적인 교훈을 따라갈 것이니 진리의 영과 미혹의 영을 이것으로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를 신앙하는 것은 인간의 지식을 초월하고 힘을 초월하는 진리를 믿는 것이 사도적인 신앙이라는 것입니다.

 

* 4:1~3.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시험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니라. 하나님의 영은 이것으로 알찌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오리라 한 말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이제 벌써 세상에 있느니라.

*강해) 우리는 영계를 분별할 수 있는 지식을 가지는 데는 그 영이 하나님께 속하고 속하지 않는 것을 바로 분별해야 합니다. 아무리 믿는다 해도 영을 분별치 못하고 믿는다는 것은 거짓 선지에게 미혹을 당하는 일이 되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영적 활동이 있다 해도 예수님의 완전성을 부인하는 영은 적그리스도의 영이라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몸이 성령으로 잉태되어 세상에 나신 것은 인간의 죄를 대신한 몸으로 오시어 죄를 위하여 대신 죽으신 것을 완전히 믿는 자라면 그것은 하나님께로 온 영이라는 것입니다. 왜냐 하면 기독교의 근본적인 구원의 진리는 여기서부터 완전한 진리가 있는 것이니 그리스도의 도성인신을 확실히 믿지 않는다는 것은 자동적으로 하나님께 속한 영이 아닌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이 처음 이루어지기 시작한 것을 부인하는 것은 성경전체를 부인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도성인신이 확실히 믿어지면 하나님께 속했습니다. 삼위의 완전성만 바로 믿으면 이단 아닙니다. 알지도 못하고 툭하면 이단 하는 사람은 심판을 면치 못할 것입니다.

 

* 4:4. 자녀들아 너희는 하나님께 속하였고 또 저희를 이기었나니 이는 너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이보다 크심이라.

* 강해) 기독교의 영적 싸움이라는 것은 이것이 근본 대적이 되는 것입니다. 사도 시대에 시작된 영적 싸움은 오늘까지 계속되어 말세에는 심판의 대상자가 되는 것은 소위 하나님을 공경한다 하는 자들이 그리스도의 완전성을 부인하는 인본주의적 사상을 가지고 인간학적으로 진리를 해석하며 세상에 속한 말을 하는 것이 적그리스도의 영이니 이것은 하나님께서 누가 참으로 신앙을 지키나 보기 위한 방법으로서 사용하는 것이니 필연코 승리는 사도적인 신앙에 있습니다. 예수님의 완전성을 믿지 않으면 마귀이며 예수님의 완전성을 믿는 사람은 성령에 속했습니다. 예수님의 도성인신을 부인하면 마귀입니다. 예수님의 완전성을 믿나 믿지 않나 보기 위해서 거짓 영을 활동시킵니다. 최후의 승리는 예수님의 완전성을 믿는 자에게 있습니다.

 

* 4:5~6. 저희는 세상에 속한고로 세상에 속한 말을 하매 세상이 저희 말을 듣느니라.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였으니 하나님을 아는 자는 우리의 말을 듣고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한 자는 우리의 말을 듣지 아니하나니 진리의 영과 미혹의 영을 이로써 아느니라.

* 강해) 누구든지 세상에 속한 말을 하는 자는 세상적인 마귀 일에 속한 것임으로 하나님께 속하지 않는 자는 그 말에 따라갈 것이로되 하나님께 속한 자라면 사도적인 교훈을 따라갈 것이니 진리의 영과 미혹의 영을 이것으로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를 신앙하는 것은 인간의 지식을 초월하고 힘을 초월하는 진리를 믿는 것이 사도적인 신앙이라는 것입니다. 요한 일서가 은혜가 되면 진리에 속한 사람입니다. 요한 일서대로만 믿으면 성령에 속한 사람입니다. 믿지 않는 사람은 마귀에 속한 사람인데 세상학적으로 자꾸 말하는 사람은 미혹의 영이며 과학, 철학, 문학을 전하는 것은 성신이 아닙니다. 하나님께 속한 사람은 이 교훈을 받을 것이고 사람에게 속한 사람은 안 받게 됩니다. 하나님께 속한 사람의 말 듣기 좋아하면 하나님께 속했습니다.

 

* 4:7~8.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께로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 강해) 하나님을 아는 자는 남을 살리고자 하는 사랑 속에서라야 하나님을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왜냐 하면 기독교의 진리라는 것은 하나님께서 인간을 구원하겠다는 목적에서 사랑의 심정을 가지고 약속하신 말씀이니 그 영이 사랑의 신의 감동을 받은 자 외에는 하나님을 바로 알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은 하나님께만 있는 것이니 그 사랑 안에 들어가서 사랑을 받으면 남을 살리려는 마음이 불타게 됩니다. 남을 살리기 위해 밤 새워 기도 못하면 하나님을 잘 모릅니다. 옛날 사두개인, 바리새인이 하나님을 바로 몰랐습니다. 성경 많이 봤다고 하나님을 아는 것이 아니고 남을 살려 보려는 마음에서 밤잠 안자고 기도 해야만 하나님을 바로 알게 됩니다. 사랑의 불속에 들어가 봐야 하나님 압니다. 아무리 신학 공부해도 사랑의 마음이 없으면 하나님 모릅니다.

 

* 4:9~11.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저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니라.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 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 강해) 하나님의 사랑은 인간을 살리기 위한 목적에서 독생자를 주었다는 사랑이니 이것은 인간을 사랑하는 첫째 열매입니다. 그러면 죄인을 구원하기 위하여 아들을 보내서 화목 제물이 되게 하신 하나님과 죽기까지 그 뜻에 순종한 우리 주님의 사랑의 심정은 무엇이냐 하는 것을 분명히 체험한 자라면 자동적으로 그 사랑에 녹아지는 동시에 형제를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생각이 됨으로 그 사랑을 남에게 주는 것에 목적을 두고 일하게 됩니다. 제일 큰사랑은 아들을 보내서 인간의 죄를 대신해서 죽었다는 것인데 우리는 그 사랑을 받았기 때문에 우리도 그 사랑 바로 전하게 됩니다. 그 사랑 안에서 천국이 이루어지고 그 사랑 안에서 지상왕국이 이루어집니다. 우리 주님의 사랑을 받고 보니 세상을 분토같이 버리고 남을 위해 기도하게 됩니다. 세계 인류를 살리기 위해 죽은 십자가 사랑 외에 더 큰 사랑은 다른 데는 없고 기독교 밖에 없는 것입니다.

 

* 4:12. 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느니라.

* 강해) 누구든지 하나님을 육안으로 보고서 알았다는 것보다도 그 사랑의 신의 역사가 우리 안에 들어와서 온전함을 이루어 주는 것을 체험 할 때에 하나님을 분명히 알게 되는 것입니다. 만일 어떤 사람이 하나님이 나타나는 것을 육안으로 보았다 하더라도 사랑의 역사가 그 마음에서 온전함을 이루어 주는 역사가 없다면 이것은 하등의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기독교의 생명적인 완전한 체험의 종교라는 것은 이것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본 사람도 없지만 하나님을 보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말씀대로 인격이 이루어지는 중요한 것입니다. 하늘의 역사가 내려서 내 인격이 완전히 만들어 주는 것이 보는 것보다 더 똑똑합니다. 은사는 마귀도 틈을 탈 수 있지만 중심 성결, 말씀 통달, 남을 살리려는 불타는 마음은 마귀가 줄 수 없고 성신의 역사입니다.

 

# 온전한 것을 이루는 사랑(요일서4:9~12).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온전을 이루어 주시는 것은 당신이 먼저 자진하여 인생을 찾아오는 사랑입니다. 다시 말하면 사람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온전이 아니요, 하나님이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 온전입니다. 그러므로 사랑은 인간이 인간을 대하는 사랑도 있고, 하나님이 인간을 향하는 사랑도 있으니 생명이 있는 사랑은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사랑밖에 없는 것입니다. 만일 어떤 사람이 형제를 사랑한다 하여도 하나님께로 온 사랑으로 준 것이 아니라면 그 속에는 생명을 주는 열매는 있을 수가 없을 것입니다. 누구든지 하나님께로 온 사랑을 먼저 받고 그 사랑으로 형제를 사랑한다면 다음과 같은 열매가 있을 것입니다.

 

1. 성령이 역사해 주는 것입니다(13).

성령은 하나님께서 인간을 사랑하는 그 사랑을 주기 위하여 역사하는 신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참으로 하나님께로 오는 사랑이 없는 교회라면 성령은 계시지 않는 것입니다. 진심으로 사랑하되 하나님께로 받은 사랑에 녹아진 마음에서 나오는 사랑이라면 성령은 강하게 역사할 것입니다.

 

2. 하나님께로 온 사랑이 우리에게 온전히 이루는 것은 우리로 심판 날에 담대함을 가지게 합니다(17).

이것은 하나님의 심판을 그 사랑의 법칙에 의하여 베풀기 때문입니다. 만일 어떤 종이 남을 사랑한대도 인간적인 어떤 편파적인 사랑을 가진 종이라면 심판 날에 설 수는 도저히 없을 것입니다. 심판이라는 것은 네가 참으로 남을 사랑했느냐 안했느냐는 것으로 심판을 나리기 때문입니다(18:35).

 

3. 이와 같은 사랑이 있는 사람이라면 환난이나 사망이나 그밖에 아무런 것도 그에게 두려움을 줄 수 없을 것입니다(18).

이것은 왜냐하면 모든 재앙은 사랑을 떠난 자에게만 있기 때문입니다. 만일 이 사랑 속에 있는 자라면 하나님은 절대적인 보호와 축복을 주시기 때문입니다.

 

* 만일 하나님을 사랑한다 하며 형제를 미워한다면 이것은 자동적으로 외식의 사람이라고 할 것입니다. 만일 하나님의 사랑을 진심으로 감사한다면 형제를 미워할 수는 도저히 없을 것입니다.

 

* 4:13~15. 그의 성령을 우리에게 주시므로 우리가 그 안에 거하고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아느니라. 아버지가 아들을 세상의 구주로 보내신 것을 우리가 보았고 또 증거 하노니 누구든지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시인하면 하나님이 저 안에 거하시고 저도 하나님 안에 거하느니라.

* 강해) 하나님께서는 사랑의 신이시니 성령을 우리에게 부어 주시는 것은 당신의 거룩한 뜻을 세상에 이루시되 당신의 할 일을 할 수 있는 대행자로 쓰기 위한 목적이니 남을 살려 보려는 심령이 없다면 그 사랑을 증거 하는 종의 자격을 가질 수 없습니다. 우리는 그 사랑을 받았으니 조금도 변할 수 없는 절개를 자동적으로 가지게 됩니다. 이와 같은 자라면 하나님과 일체된 관계에서 역사하는 종이 됩니다.

 

* 4:16~18.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 안에 거하시느니라. 이로써 사랑이 우리에게 온전히 이룬 것은 우리로 심판 날에 담대함을 가지게 하려 함이니 주의 어떠하심과 같이 우리도 세상에서 그러하니라.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어 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 강해) 우리는 그 사랑 속에서 역사하다가 그 사랑 속에서 심판하러 오시는 주님을 맞이할 때에 담대함을 가지게 되는 것은 완전한 사랑이라는 것은 심판 날에 가서 완전히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심판이라는 것은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를 위하여 원수를 갚아 주는 것이니 누구든지 그 사랑 속에서 역사하던 종이라면 조금도 두려움이 없는 자로서 환란과 재앙의 날에 남은 종이 될 것입니다. 우리가 사랑 안에 들어가면 하나님 안에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 안에 있는 사람은 심판 날에 담대하게 됩니다. 심판 날에 담대한 사람이 되려면 하나님 사랑 안에 녹아져야 됩니다. 원자탄 떨어지는 날은 멸망의 날이 아니고 기쁨의 날입니다. 심판 날이란 우리의 원수를 갚아 주는 날입니다. 사랑에는 두려움이 없습니다.

 

* 4:19~21.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 하는 자니 보는바 그 형제를 사랑치 아니하는 자가 보지 못하는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가 없느니라. 우리가 이 계명을 주께 받았나니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또한 그 형제를 사랑할 찌니라.

* 강해) 우리는 이 사랑을 알아 완전한 인격을 이룬 자라면 도저히 형제를 미워할 수 없습니다. 형제를 미워한다는 자체는 하나님의 사랑이 그 마음속에서 떠났기 때문에 형제를 미워하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불타는 맘속에서 하나님의 자녀를 미워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형제를 미워하면 거짓말 하는 사람입니다. 자기만 옳다고 하고 열심 있다고 남의 흉보고 함부로 이단, 이단하면 거짓 선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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