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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록 41. 13장(2). 두 뿔 가진 양, 666(계13:11~17)
08/11/2017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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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록 변론 증거 41. 13(2). 두 뿔 가진 양, 666(13:11~17)

 

  # 두 뿔 가진 양, 짐승의 표, 마흔 두 달, 짐승의 수, 666 #

 

* 13:11,12. 내가 보매 또 다른 짐승이 땅에서 올라오니 새끼 양 같이 두 뿔이 있고 용처럼 말하더라. 저가 먼저 나온 짐승의 모든 권세를 그 앞에서 행하고 땅과 땅에 거하는 자들로 처음 짐승에게 경배하게 하니 곧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은 자니라.

* 강해) 모든 사람이 다 짐승의 표를 받게 되는 이유는 새끼 양의 두 뿔을 가지고 나오는 거짓 선지로 말미암아 일곱째 머리가 되는 짐승 앞에 다 경배하게 됩니다. 다른 짐승 거짓선지가 나오는데 새끼 양이 두 뿔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종교적 색채를 띠고 나온다는 것이며 교권을 쥐고 나오는데 용처럼 말하는 것은 짐승에게 머리를 숙이자고 말하는 것입니다. 24:24에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 하심과 같이 마귀는 최후로 교회 안에 들어와서 열 뿔 가진 짐승과 타협을 맺게 하는 역사를 합니다. 평화를 누리게 하자는 것입니다. 심지어 마술적인 이적과 기사를 행하는 국제적인 인물입니다. 세계적인 기독교 통일을 말하되 짐승의 정권 아래로 뭉치자는 것입니다. 이때에 진리의 사랑을 받는 자만이 되어야 합니다.

 

  # 새끼 양의 뿔과 용의 말 #

  하나님께서 심판기를 앞에 놓고 참된 크리스챤만이 남은 자가 되게 할 때에 마지막으로 까불어 보는 모략적인 방법이 양의 뿔과 용의 말이라고 했습니다. 양의 뿔이란 것은 기독교의 가장을 뜻했고 용의 말이라는 것은 간교한 뱀의 말인데 에덴동산에서 하와를 꾀이던 뱀이 하나님의 말씀을 변질시킨 것과 같이 말세에 그러한 방법으로 교회를 침투해 들어오는 유혹을 가르친 것입니다. 하나님은 알파와 오메가이시니 죄가 없는 아담 하와를 뱀을 들어서 꾀어 본 것은 그 몸에 영생과를 주기 위한 방법이었습니다. 그러나 사람이 뱀의 말을 이기지 못하므로 에덴 축복을 빼앗긴 것입니다. 이와 같이 인류종말에 지상축복을 받을 성도들에게 큰 미혹이 오게 한 것은 그 미혹을 이긴 자라야 지상축복을 다시 받는 다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의 법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무런 시험을 해보지 않고 누구든지 무조건 평화왕국의 축복을 줄 수 없고 반드시 시험을 해보되 다음과 같이 시험이 오도록 하는 것입니다.

  교권을 따라 오는 시험

  기독교가 이날까지 순교적인 사상을 가진 종들이 양떼를 위하여 목숨을 바쳐 전도하였으므로 우상이 가득한 나라에서 피 흘린 투쟁이 있게 되므로 흑암을 뚫고 들어가서 빛의 교회가 서게 될 때에 처음에는 무서운 박해가 있었지만 그 빛을 따라서 새로운 문명이 있게 되므로 기독교는 세상에 큰 확장을 보게 되어 피 흘린 종교가 대 환영을 받게 될 때에 자동적으로 교회 안에 교권이라는 것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교권이라는 것은 교회가 많은 재정권을 갖게 되고 또는 인물에 치우친 숭배가 따르게 될 때에 마귀는 물질을 끼고 우수한 인물을 배경삼아 교회에 침투하여 교권을 부리므로 참된 성도는 그 아래에서 자유로운 활동을 할 수 없는 위기에 처해 있는 것을 종말에 큰 미혹이라는 것입니다. 이 세력은 진리를 중심한 것보다도 세상적인 물권과 인권을 존중시 하며 참된 신앙의 양심을 마비시키고 심지어 가련한 양떼의 피를 빠는 일까지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가르쳐 새끼 양의 뿔이라는 것입니다. 새끼 양이라는 것은 뿔이 없는데 뿔이 있다는 것은 변질을 가르쳤습니다. 변질이란 사랑 떠난 교권입니다.  

  세상 학설로 들어오는 미혹

  이 세상이라는 것은 다 마귀에 속한 것이라고 요1 5:19에 말했으며 세상에 속한 말을 하는 자는 미혹의 영이라고 요1 4:5~6에 말했습니다. 마귀는 언제나 그 시대 사람에게 진리를 바로 믿지 못하도록 할 때에 세상적인 말을 가지고 흑암을 넣어주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기독교가 짐승의 권세 앞에 머리를 숙이게 되는 것은 멸망을 당하는 길이라고 계14:9~12에 말했습니다. 소위 평화라는 간판 밑에서 붉은 용은 기독교를 침투하고 있습니다. 마귀미혹은 언제나 그때 사람에게 자유를 주는 것 같이 보이나 결국은 멸망입니다. 아담 하와에게 선악과를 먹어도 결코 죽지 않는다는 것은 자유를 주는 것 같으나 결국은 멸망이었습니다. 금일에 기독교가 종말의 예언 말씀이 필요 없다고 하면서 지상 왕국이 없다고 하는 것은 용의 말입니다

  억압을 주는 일입니다.

  언제나 마귀는 사람이 눌림을 받도록 만들어 놓는 것이 마귀의 미혹입니다. 말씀대로 살려면 살길을 막막하게 만들어 놓는 것이 마귀의 세력이라는 것입니다. 짐승의 표를 받지 않으면 매매를 하지 못하고 절하지 않으면 죽인다는 것이 마귀가 심판기에 마지막으로 쓰는 최후의 발악적인 방법입니다. 그러므로 마귀미혹을 이기는 자는 담대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모든 과거 사람들이 다 그리스도를 신앙하기 위하여 피 흘리기까지 싸운 것이 과거 역사이지만 기독교 종말에 미혹이라는 것은 믿는 자에게 들어오는 미혹이니 예수를 믿지 못하게 하는 시대와는 다릅니다.

  이것은 사상문제가 결부되는 것이니 진노의 날에 심판이라는 것은 행위 심판이 아니고 그리스도 왕국이 이루어지기 위한 심판인데 그리스도의 통치가 붉은 짐승의 세력을 없애는 것이니 누구든지 짐승의 사상에 조금이라도 가입되면 용서할 수 없다는 것이 그리스도의 지상 통치입니다. 이것을 아는 마귀는 기독교 교권의 세력을 쥐고 붉은 짐승의 권세를 배경 삼아 짐승의 세력과 싸우지 않고 평화를 누려야 된다는 것이 거짓선지의 행동입니다. 기독교가 짐승 정권의 무신론 사상을 용납한다는 것은 진노의 날에 망할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 다른 짐승에 대해 (13:11)

이것은 다른 방침을 쓰고 나온 행동을 한다는 것입니다. 세상적 정권을 쓰지 않고 종교적인 색채를 띠고 미혹적인 방법을 쓰는 것을 가르쳤습니다. 그 목적은 어떻게 하던지 세계 통일을 목적하되 짐승의 정권 아래 굴복하도록 하는 술책을 가지고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은 무력전이 아니고 사상전의 큰 세력을 가지고 종교를 침투하는 것입니다.

 

* 13:13. 큰 이적을 행하되 심지어 사람들 앞에서 불이 하늘로부터 땅에 내려오게 하고

* 강해) 하나님께서 마귀권세를 개방시키어 마음껏 세상을 미혹하도록 허락했으나 큰 이적을 행하되 심지어 사람들 앞에서 불이 하늘로부터 땅에 내려오게 합니다. 마귀의 불이 내려오게 하고 앞으로 과학을 이용한 행동을 할 수 있습니다

 

* 13:14~15. 짐승 앞에서 받은바 이적을 행함으로 땅에 거하는 자들을 미혹하며 땅에 거하는 자들에게 이르기를 칼에 상하였다가 살아난 짐승을 위하여 우상을 만들라 하더라. 저가 권세를 받아 그 짐승의 우상에게 생기를 주어 그 짐승의 우상으로 말하게 하고 또 짐승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는 자는 몇이든지 다 죽이게 하더라.

* 강해) 이것은 땅에 거하는 자들을 미혹하여 일곱째 머리 앞에 경배하도록 최후 극단적인 미혹을 주기 위하여 마술적인 행동으로 짐승의 우상으로 말하게 하고 그 앞에 절하지 않으면 몇이든지 다 죽이게 한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머리 숙이자 하는 것이 협상인데 W.C.C 끼고 나오는 거짓선지입니다. 공산당은 지도자 우상을 만들어 섬기게도 합니다. 현재 김일성 우상을 섬기는 것 같이 후 삼년 반에는 소련이나 중공 지도자를 섬기게 될 것입니다.

 

& 우상을 만드는 일에 대해 (13:14)

이것은 하나님의 대신으로 숭배하도록 만들어 놓는 것이니 하나님의 진리를 배반하고 짐승의 사상과 그의 세력을 숭배하게 만드는 일을 가르친 것입니다. 세밀히 말하자면 세계가 평화롭게 살 수 있는 일은 이 짐승에게 있다는 것을 일반이 인정하도록 끔 만드는 방침을 말한 것입니다.

 

& 우상에게 생기를 준다는데 대해 (13:15)

이것은 마귀의 세력으로서 짐승의 사상과 정치를 신과 같이 숭배 하겠 끔 만드는 마귀의 역사입니다.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살 길이 여기에 있다고 미혹을 받도록 끔 만드는 역사입니다.

 

 # 거짓 선지가 권세를 가지고 나옴 #

  성경에 말씀하시기를 새 시대가 올 때에는 거짓선지가 짐승의 세력과 합해 가지고 나와서 짐승의 표를 받지 않고, 짐승에 절하지 않는 사람은 다 죽이는 환란이 난다고 하였습니다. 이 환란을 인력으로 막을 수 없게 될 때에 심판이 오고 새 시대가 올 것을 요한 사도는 계시로 보았던 것입니다. 속이려 하는 거짓선지는 어떠한 사람이냐?

  양의 뿔을 가지고 용처럼 말하는 자(13:11).

  양이라는 것은  사람을 들어 받는 뿔을 가지고 있는 동물이 아닙니다. 그런데 양의 뿔이 있다는 것은 거짓말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것은 거짓선지를 가르친 것입니다. 교회 안에서 어떤 사람이 교권을 쥐고 사람을 지도하면 거짓 선지가 됩니다. 언제나 교회의 지도자는 양떼를 불쌍히 보는 마음이 있고, 십자가에서 죽으신 예수님과 같이 양떼를 살리겠다는 목적으로 자기 목숨을 바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교회 안에서 어떤 교권을 쥐고 사람을 해치는 것은 거짓 선지의 행동입니다. 그리고 성경에 있는 말씀을 그대로 말하지 않고 사람의 마음을 끄는 방침으로 말하는 것도 거짓 선지들이 하는 행동인 것입니다. 성경에 있는 말씀대로 가르치지 않고 세상 과학적으로 하나님 말씀을 가르치고 말한다면 거짓 선지입니다. 어리석은 사람들은 임시 듣기에 좋은 말을 따라가는데 이것은 미혹이라는 것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짐승에게 경배하게 하는 자(13:12).

  참된 선지라는 것은 하나님께만 경배하는 사람이요, 거짓선지라는 것은 짐승에게 경배하는 사람입니다. 지금 공산당들은 사람들을 짐승같이 인정하는 사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유물론 공산주의는 사람을 고등 동물이라고 까지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하나님이 없다고 합니다. 모든 것은 다 허무한 것뿐이고, 사람은 짐승처럼 잘 먹다 죽으면 그만 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성경을 그대로 믿지 않고 가감하는 자들입니다.  앞으로 사람을 하나님께로 인도하지 않고 마음을 유물론 사상으로 인도하는 사람은 다 거짓선지입니다.

공산세계에서 자유진영으로 나오는 소위 목사라는 사람들과 신부라는 사람들은 공산당 앞에 완전히 맹세를 하고 나온 사람들입니다. 그 맹세는 누구든지 다 공산당을 지지하고 따라 오도록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사람들은 자유 진영에 와서 공산 사상을 지지하도록 방침을 쓰고 있습니다. 공산당과 협상하자는 사람들은 아무리 목사라도 거짓선지라는 것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하와에게 선악과를 먹어도 죽지 않는다고 하던 뱀이 용이 되어 지금 사람들 마음에 하나님의 말씀은 그대로 볼 것이 아니고 다른 방면으로 해석해야 된다는 것을 넣어 주고 있습니다.

  이적을 행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대적하는 자(13:14~18).

  마귀도 얼마든지 이상한 이적을 행할 수 있습니다. 불도 하늘에서 내려오게 하고 병을 완전히 고치기도 하고 우상을 말하게도 합니다. 거짓선지가 이 권세를 받고 나와서 누구든지 짐승의 표를 받지 않고 그 앞에 절하지 않으면 얼마든지 죽이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하나님 말씀을 대적하는 행동이므로 망하게 됩니다. 예수님께서 심판하실 때에 짐승 앞에 절하고 표를 받은 사람은 다 없이하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거짓선지는 짐승 앞에 절하고 짐승의 표를 받도록 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거짓선지가 와서 이적을 행한다 하여도 거기에 속지 말고, 우상 앞에 머리를 숙이지 않아야만 합니다. 누구든지 짐승 앞에 머리 숙여 경배하면 새 시대에 들어 갈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거짓선지가 권세를 받고 나왔으니 분명히 새 시대 갈 때가 온 것입니다.

 

* 13:16~18. 저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빈궁한 자나 자유한 자나 종들로 그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 이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 수는 사람의 수니 육백 육십 육이니라

* 강해) 이 거짓선지가 누구든지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표를 받은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 이 표하는 것은 육백 육십 육인데 이것이 육, , 육입니다. 육이라는 것은 마귀의 수이니 최고의 마귀의 세력이 강하게 일어나는 용과 짐승과 거짓선지(음녀)가 합하여 다스리는 표입니다. 666은 인간의 최고 세력이 하늘에 사무친다는 것인데 즉 하나님의 완전성을 부인하고 자기의 힘과 세력을 믿고 일하는 것입니다. 현재에도 공산권에서는 경제권이 없는데 짐승의 표를 안 받으면 사지도 팔지도 못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육백 육십 육은 붉은 용, 붉은 짐승, 거짓선지(음녀) 셋이라는 것인데 붉은 용은 짐승에게 권세를 주고 짐승은 거짓 선지를 도구로 쓰고 표를 받지 않으면 매매를 못하게 하고 절하지 않으면 죽인다는 것입니다. 표라는 것은 그들의 사상적인 것과 정치적인 것을 의미한 표일 것입니다. 그때에 그를 지지한다는 서약의 표입니다. 누구든지 이 표를 받은 자는 구원이 없음을 알고 있는 마귀는 어떻게 하든지 구원을 못 받도록 하는 역사를 하고 있습니다.

짐승의 수(18)? (2) ? 일곱 머리와 열뿔 달린 짐승(1) ? 두 뿔 가진 양(11) 인데 이는 적마의 삼 세력이 짐승 세 마리로 표현된 것입니다. 육백 = 붉은 용의 세력, 육십 = 붉은 짐승의 세력, = 거짓 선지의 세력이 합해서 666 입니다. 지금은 짐승정권의 앞잡이가 되거나 용공협상이나 거짓 선지에 미혹을 받으면 표 받은 자가 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소위와 사상을 검열하시는데 오른 손과 이마는 행위의 열매와 사상으로 볼 수 있습니다. 아마 바코드나 베리 칩은 후 삼년 반 짐승 통치 기간에 인간을 통제하는 수단으로 사용될 수도 있다고 보지만 지금은 아무 상관없습니다. 말씀을 모르고 억지 해석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현 정권의 좌경화 된 세력과 용공협상 세력의 정치지도자와 종교 지도자들이 마귀의 감화를 받은 표 받은 자의 행동입니다. 지금은 사실상 북한 정권이나 탈선된 종교 단체가 재산까지 빼앗고 절대 교권을 가지고 억압을 하는 것은 후 삼년반의 화가 미친것이나 다름없습니다. 13장까지는 둘째 화를 말했고 14장 이하에는 셋째 화란 말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와 같은 환란을 오게 한 것은 14장에서 19장과 같이 심판해서 20장 같은 새 시대를 이루기 위한 목적입니다.

 

@ 내가 그들의 소위와 사상을 아노라 때가 이르면 열방과 열족을 모으리니 그들이 와서 나의 영광을 볼 것이며(66:18).

& 손과 이마에 표를 받는 일에 대해 (13:16)

 

이것은 누구든지 그 앞에 굴복하게 만드는 것이니 손으로 하는 일이나 머리로 생각하는 일이나 다 거기에 쏠리도록 금 미혹시키는 것입니다.

미혹이라는 것은 사상적인 문제가 들어가는 것이니 사상은 머리요, 손은 하는 행동을 가르킨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하나같이 사상이 들어가고 하나같이 수종 들도록 만드는 것이니 이와 같이 하는 것은 온 세계 인류가 다 하나가 되게 하는 마귀의 역사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되도록 하는 것은 심판의 대상자를 완전히 만들어 놓는 모략입니다. 왜냐 할 때에 심판의 대지는 짐승 앞에 그 사상과 정책을 따르는 자를 없이한다는 것이 그 대지가 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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