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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민 좌파교육
11/14/2019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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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 미디어들은 특정 프로그램을 통해 주기적 지속적으로
좌편향 프로그램을 방송해 시청자들의 무의식 속에
동포애와 휴머니즘, 소외계층 배려를 가장한
반미/반자본 시각과 종북정서, 체제 비판/전복 메시지를 끊임 없이 주입했다.
대표적 좌편향 시사프로그램으로는
MBCPD수첩이제는 말할 수 있다를 꼽을 수 있다.


'이제는 말할 수 있다'는 100% 좌편향 비율을 보이며
100회에 걸쳐 연평균 시청률 10%, 총 방영시간 6000분을 기록했다.
500만의 국민이 1년간 평균 720분의 좌파교육을 받은 셈이다.
통계기간은 1999.9.12-2008.6.26까지다.


MBC '이제는 말할 수 있다'의 방영 제목을 보자.

  1. 제주 4.3사태
  2. 끝나지 않은 동백림 사건
  3. 조봉암과 진보당 사건
  4. 6.29의 진실
  5. 여수 14연대 반란
  6. 잊혀진 죽음들 - 인혁당 사건
  7. 박동선과 코리아게이트
  8. 박정희의 핵개발
  9. 노근리 사건의 진실
  10. 20년의 침묵 - 김형욱 실종사건
  11. 언론통폐합과 언론인 강제 해직
  12. 실미도 특수부대
  13. 간첩? 이수근
  14. oo사단의 사라진 작전 명령서
  15. 일급 비밀! 미국의 세균전
  16. 94년 한반도 전쟁위기
  17. KT공작의 실체, 김대중 납치 사건
  18. 녹화사업의 희생자들 - 군대가서 죽은 아들아
  19. 베트남전의 포로, 실종자들
  20. 일본 커넥션 - 쿠데타 정권과 친한파
  21. 금기의 시대 - 건전가요와 금지곡
  22. 남북교류의 선행자들
  23. 죽음을 선택한 사람들 - 전태일과 그 후
  24. 분단의 너울, 연좌제
  25. 이둠속의 외침 - 부산 미문화원 방화사건
  26. 땅에 묻은 스캔들 - 정인숙 피살사건
  27. 민족일보와 조용수
  28. 고문, 끝나지 않은 전쟁
  29. 보도연맹1 - 잊혀진 대학살
  30. 보도연맹2 - 산자와 죽은자
  31. 장도영과 5.16
  32. 반민특위 - 승자와 패자
  33. 3억불의 비밀 - 한일협정
  34. 조국은 나를 스파이라고 불렀다 - 구미 유학생 간첩단사건
  35. 6.25 일본 참전의 비밀
  36. 푸에블로 나포 사건
  37. 또 하나의 분단 - 재일교포
  38. 자유언론실천선언
  39. 200억톤 물폭탄의 진실 - 금강산댐 사건
  40. 이승만을 제거하라 - 에버레디 플랜
  41. 마녀사냥 - 도시산업선교회
  42. 전향공작과 양심의 자유
  43. 박정희와 레드 콤플레스 - 황태성 간첩사건
  44. 국가 보안법(1부) - 반공의 총과 칼
  45. 국가 보안법(2부) - 자유 민주주의를 위하여
  46. 비밀결사 - 백의사
  47. 버림받은 학생, 삼청교육대
  48. 김일성 항일투쟁이의 진실
  49. 강요된 해방구 - 86년 건국대 점거농성 사건
  50. 북파공작원 - 조국은 우리를 버렸다.
  51. 천황을 살려라 - 도쿄 전범재판의 흑막
  52. 53년만의 증언, 친일경찰 노덕술
  53. 재개발의 그늘, 폭력철거
  54. 8018 판문점 도끼사건
  55. '정화작전, 삼청계획 5호'의 진실
  56. '73인의 외침' - 미문화원 점거 농성 사건
  57. 망각의 전쟁 - 황해도 신천 사건
  58. 91년 5월 죽음의 배후
  59. 한반도 전쟁의 위기 1994-2003
  60. 미국의 검은 방패, 미사일 디펜스
  61. xx 동맹 - 기지촌 (금지어: xx는 성교를 의미하는 영어)
  62. 45계획, 10.27법난의 진실
  63. 반한 베트콩, 한민통의 진실
  64. 강요된 화해 - 샌프란시스코 강화조약
  65. 서해교전과 NLL
  66. 북파공작원 -2부
  67. 한국, IMF로 가다
  68. 노동자 의문사, 박창수는 추락하지 않았다.
  69. USFK, 주한미군
  70. 동맹의 거울 - SOFA
  71. 인권의 무덤, 청송감호소
  72. 맥아더와 한국전쟁 - 1부, 태평양의 시저
  73. 맥아더와 한국전쟁 - 2부, 또 하나의 전쟁
  74. 3.1절 특집 '독립투쟁의 대부, 홍암 나철'
  75. 민주의 친일파
  76. 분단의 기원
  77. 월남에서 돌아온 새까만 김병장
  78. 79년 10월, 김재규는 왜 쏘았는가
  79. 투기의 뿌리, 강남공화국
  80. 중국의 6.25참전
  81. '신의 아들' 광의 전쟁
  82. 1972년 7월 4일, 박정희와 김일성
  83. 1994년 그 해 여름 - 조문 파동과 공안정국
  84. <한국전쟁과 포로> 1부: 철조망 속의 지배자들
  85. <한국전쟁과 포로> 2부: 철조망 속의 전쟁
  86. <한국전쟁과 포로> 3부: 철조망의 안과 밖
  87. <육영수와 문세광> 1부: 중앙정보부는 문세광을 알았다
  88. <육영수와 문세광> 2부: 문세광을 이용하라
  89. 8인의 사형수와 푸른 눈의 투사들
  90. 허문도와 국풍 81
  91. <한국의 진보> 1부: 공장으로 간 지식인들
  92. <한국의 진보> 2부: 혁명의 퇴장, 떠난 자와 남은 자
  93. <한국의 진보> 3부: 혁명의 퇴장, 떠난 자와 남은 자
  94. 무등산 타잔 박흥숙
  95. 스포츠로 지배하라! - 5공 3S정책
  96. 10.26 궁정동 사람들
  97. 프락치 사건
  98. 끝나지 않은 비밀 프로젝트, 일본의 원폭개발
  99. 2005 한반도 위기 '북한은 핵을 갖고 있다'
  100. 100회 특집<이제는 말할 수 있다 - 7년의 기록>


방송3사 중 가장 노골적으로 좌편향 친북 종북 성향을 보인
'이제는 말할 수 있다'는 7년여에 걸쳐 국민들에게 좌편향 성향을 주입시켰다.
이런 공로로 좌파정권 10년 동안 상이란 상은 거의 싹쓸이 하다시피 했다.


'PD수첩'은 조사기간 2000.10.17-2008.1.29 사이에
좌편향 비율 42%, 평균 시청률 8.8%, 총방영시간 7320분으로
440만명의 국민이 1년간 1003분의 좌파사상 교육 효과를 가져왔다.


그렇다면 우파는 거짓말을 했는가? 그렇지 않다.
역사는 사실의 나열이 아니다.
'역사는 승자에 의해 씌여진다'는 말은
같은 사실이라도 패자는 다르게 쓴다는 말이다.


역사학자는 '역사는 끊임없이 재해석되어진다'고 한다.
그래서 역사는 사실이 아니라 사실에 대한 인식이다.
같은 사실이라도 좌파프레임으로 보면 다르게 보인다.
좌파방송이 끊임없이 좌파프레임을 불어넣어
좌파프레임으로 인식된 역사를 진실로 포장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____

* 참고: '좌파정권 10년 방송은 이런 짓들을 했다' p275-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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