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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외교의 호구(sucker)
08/02/2018 10:00
조회  271   |  추천   17   |  스크랩   0
IP 99.xx.xx.57




북한은 1994년 ‘제네바 합의’를 시작으로 핵에 대해
합의와 파기를 여러번 반복하며 그때마다 막대한 정치/경제적 이득을 챙겼다.
그 결과는 핵완성 선언이었다.
그런데도 문재인은 무엇을 믿는지 평화가 왔다며 희희거리며 낙락댄다.


이를 보고 미국 안보수석 존 볼튼은 Fox 뉴스에서
북한은 세계 최고의 협잡꾼이라며 (...the North Koreans are the world's best grifters.)
한국을 이끄는 햇볕정책을 한다는 무리는
북한의 손에 놀아나는 것에 불과하다고진단했다.(They are like putty in North Korea’s hands.)


북한의 동계올림픽 참가비용을 전액 한국이 지불했다고 꼬집고
등신이 분(<分) 단위로 탄생한다며 한국을 국제외교의 호구로 비꼬았다.
(...there is a sucker born every minute.)
몹시 부끄러운 말이지만 사실이다.




트럼프는 북괴에게 여전히 최대의 압박을 가하고 있다.
북괴의 싱가폴 회담 이행에 상관없이
싱가폴 회담은 트럼프의 총에 방아쇠를 달아주었다고 한다.
그러나 문재인은 이 기회를 놓치고 있을 뿐 아니라 방해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궁극적 목표는 평화도 통일도 아니다.
번영이다.
평화나 통일은 번영으로 가는 한 길목일 뿐이다.
그래서 통일은 번영을 전제로 해야 한다.


이제까지 통일을 망설였던 이유는 번영 때문이었다.
대한민국은 70여년 연단되며 이제 통일의 충격을 흡수할 만큼 컷다.
문재인의 방법은 적화통일이나 거짓평화는 가져올지 몰라도
궁극적 목표인 번영에 이르지 못한다.


대한민국의 해방과 건국 70년.
자유진영()의 힘으로 된 일에서 이승만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국익을 챙겼다.
그러나 문재인은 자유진영()의 힘으로
근 한 세기만에 찾아온 자유통일의 기회를 스스로() 적화통일로 바꾸고 있다.


미국과 국제사회는 북괴와 북핵 처리 과정에서
더 이상 대한민국에 돌아올 몫을 고려치 않을 것이다.
문재인은 대한민국을 더 큰 위기로 몰아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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