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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99절에 제 조국 경축 방문
08/01/2018 10:00
조회  685   |  추천   21   |  스크랩   0
IP 104.xx.xx.143


기사좌표: http://www.lkp.news/news/article.html?no=4953



북한이 문재인의 평양방문을 공식화한 모양이다.
준비 일정을 보아 공화국창건일인 99절(9월 9일)로 보인다.


평양은 벌써부터 문재인을 맞을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한다.
행사준비에 공장, 기업소 별로 충성심이 높은 사람들을 선발하고
장식할 종이꽃도 북한을 상징하는 목란과 무지개 색으로 접히는 부채꽃으로 지정했다.
평소엔 진달래를 많이 이용했는데 벗꽃으로 오인될까 봐 이번엔 뺏단다.
이 암울한 소식은중국에파견된 북한의 한 간부로부터 흘러나왔다.


북괴는 이번 9월 9일을 강성대국 완성의 해로 규정한다.
트럼프도 만났으니 그럴만도 하겠다.
문재인은 이참에 북한에 정당성을 주려는 반헌법적 일을 꾸미고 있다.


어차피 북한이 자기 조국이라 선언했고
온 국민이 이를 알고도 뽑았으니 온 국민이 인정한 셈이다.
민주주의 나라에서 온 국민이 인정했으니 어쩌랴!


한가지 국민이 간과하고 있는 건
북괴와 대한민국의 정당성은 상호배타적(mutually exclusive)이라는 사실이다.
북괴의 정당성이 인정되는 순간 대한민국은 정당성을 상실한다.


이를 위해서 주사파는 오랜 세월 참 열심히도 일했다.
유관순을 부정하고 이승만과 박정희를 부정했다.
애국가를 부정하고, 태극기를 부정했다.
건국일을 부정하고, 제헌절을 감췄다.


역사를 감추고 왜곡했다.
제도적으로 우파를 압박하고 좌파를 양성했다.
그리고 북괴를 미화하고 평화적 공존을 선전했다.


전사/순직 장병 영결식보다 날씨나 감기가 더 중요했다.
6.25 노래 가사 바꾸고, 6.25 기념식에 불참했다.
광복절 등 여러 기념 노래는 안 부른지 오래되었다.
국기에 대한 맹세도 안한지 오래 되었다.
국민교육헌장도 이젠 외우지 않는다.
울려퍼지는 건 임을 향한 행진곡 뿐!


이것 하나만은 알자
상호배타적 논리관계에서는 평화적공존이 존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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