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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의 이슬람 학생들
06/28/2018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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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99.xx.xx.57


(국내 무슬림 근로자들 사이에 퍼져있는 한국 무슬림화 전술 중 하나인 한국국적 취득을 위한 임신전략 매뉴얼)


예멘난민으로 말이 분분하다.
중동에서 한반도까지 비행기타고 오는 난민?
이들은 보트피플같은 난민이 아니라 브로커를 통해 취업(?)차 온 사람들이다.
살 길을 찾아 왔다기 보다는 대한민국 이슬람화를 꿈꾸는 사람들이겠다.


정우성은

타인종, 타민족, 타종교를 배타적으로 대하면서
어떻게 우리 아이에게 '너는 세상을 사랑하라'고 말할 수 있겠어요?

라며 이런 무슬림의 무조건적 수용을 부추기고 나섰다.


그러나 자녀에게 '세상을 사랑하라'고 가르치는 예수나 부처같은 부모는 없다.
그런 그는 정작 정치적 이념이 다르다고 같은 민족을 배척하고 조롱해 왔다.
아직 무자녀인 정우성이 중동 무슬림 아이 한두명 입양한다면 오히려 설득력이 있겠다.


종북좌파는 현실적으로나 논리적으로 말이 안되는 화사한 말로
감성을 자극하여 국민을 속이며 자기들의 정치적 잇속을 챙기곤 한다.


서울대 공대 강의실에서 이런 일이 있었다고 한다.


과거에는 무슬림 학생들이 강의실에 한두명 정도였는데
요즘엔 70명 수강생 중에 4-5명이 무슬림이다.


얼마 전 강의 중에 무슬림 학생들이 갑자기 한꺼번에 일어나더니
땅바닥에 엎드려 큰소리로 기도하기 시작했다.
교수는 점잖게 말했다.


나는 학생들의 종교를 존중한다.
그러나 지금은 수업시간이니 밖에 나가 기도하고
다시 들어와 수업에 참여해 달라.


그러자 그 학생들은 자신들의 기도를 방해했다며
계속 소리지르고 큰소리로 항의하며 강의를 못하게 했다.
그들은 강의 후에도 실험실 전화로,
교수의 핸트폰으로, 인터넷 홈페이지로 계속 항의를 해왔다.


결국 전화불통과 인터넷 다운으로 일을 할 수 없어 일찍 퇴근했는데
집전화로 전화하여 이렇게 말했다.


알라를 경배하는 것을 방해했기 때문에 너를 처형하겠다.
너의 둘째 딸이 어느 유치원에 다니는지 알아냈다.


다음 날 출근하니 대사관에서 공식항의서가 왔다며 총장실에서 연락이 왔다.
내용은 이렇다.


우리 학생들을 귀교에 유학시켰을 때는
모든 것이 안전하게 유학할 수 있는 환경이 보장된다는 조건이었다.
알라를 경배하는 것은 가장 중요한 조건인데 그것이 보장되지 않았다.
학습권보다 더 중요한 이 권한을 보장하라.
기도처소를 만들고 알라를 경배하는 것을 방해한 교수를 처벌하라.
학생들의 종교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학생 10명당 1명의
이맘(이슬람 성직자)을 파견할 수 있도록 보장하라.



일본은 지난 몇 년 동안 고작 20여명의 중동난민에게 체류신분을 허용했다.
대한민국은 그동안 수 천명의 중동난민을 받아들였다.
인천국제공항에는 미국, 영국, 중국, 일본 등에는 없는
동서남북을 가리키는 나침판을 갖춘 기도실도 있다.


코란에는 무슬림 테러행위를 정당화하는 구절들이 많다.

  • 피티나(fitna, 불신자나 알라 외에 다른 신을 섬김는 일)가 없어지고
    전 세계의 종교가 알라만 숭배할 때까지 싸워라. (8:39)

  • 믿지 않는 자들은 너희들의 적이다. (4:101)
    기독교와 유대인들과는 친구가 되지 말라. (5:51, 5:80).

  • 코란은 이슬람을 믿지 않는 모든 이들을 협박한다.
    '세상에서 가장 끔찍한 고통을 겪을 것이다.' (3:56)

  • 코란은 무슬림들에게 믿지 않는 자들과 싸우라고 한다. (4:74, 4:76)
    그리고 어디서든 잡아서 죽이라고 명령한다. (2:191)

  • 코란은 무하마드와 알라를 거부하는 자들의 목과 손가락을 자르라고 명령한다. (8:12)

  • 코란은 무슬림들에게 알라와 무하마드를 반대하는 자들을
    '죽이던가 손발을 반대쪽부터 절단하라'고 명령한다. (5:33)

  • 코란은 믿지 않는 자들을 무섭게 다뤄 감히 반대할 수 없도록 하라고 한다. (8:57)

  • 코란은 믿지 않는 여자들을 포로로 잡아 성노예로 만들도록 허락한다.

  • 코란은 포로로 잡은 여자들의 성매매를 허용한다. (24:32~33)

  • 코란은 '약한 자가 되지 말라, 평화를 구하지 말라. 너희들이 승리자이니라.'며
    믿지 않는 자들과 계속 싸우라고 명령한다. (47:35)


멍에를 같이하지 말라, 지옥, 땅끝까지 선교 등 성경에도 비슷한 구절이 있다.
그러나 기독교도들은 그 뜻을 실천하려 노력하지
이슬람교도처럼 1000년 전에 쓰인 문구대로 행동하지는 않는다.


혹 십자군을 떠올리는 사람도 있겠다.
1000년 전에 그렇게 했다고 지금 그렇게 해도 되는 건 아니다.
1000년 전의 일을 현대의 도덕개념으로 판단하는 건 허튼짓(nonsense)이다.


관용을 부정하는 집단에게 관용을 베풀 순 없다.
종교의 자유를 부정하는 종교에게 종교의 자유를 허락하진 못한다.
자유를 부정하는 이념에 이념의 자유를 허락한다면 자유는 지속되지 않는다.


실정법을 준수하는 기독교를 공격하거나 기독교끼리 서로 공격하는 열정을
한국의 이슬람화와 이슬람교의 폭력성에 대한 캠페인에 쏟아야 한다.
이것이 종교에 관해 먼저 해야 할 전쟁이다.


서울대, 이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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