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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겁과 아량
12/15/2017 10:05
조회  819   |  추천   17   |  스크랩   1
IP 99.xx.xx.57




(지난 글 엽기적 문재인에서 계속....)


문재인의 인품과 취미, 나라의 품격이 그렇다.

그러니 국빈이 되어서 세 번씩이나 연거푸 혼자 밥을 먹는다.

그러니 눈 앞에서 수행기자가 폭행 당해도 멀뚱멀뚱 보고만 있다.


(국내언론에는 국빈방문 으로, 중공 언론에는 공식방문 으로 나온다.

둘 다 대놓고 거짓말 하는 언론?들이니 참 믿을 언론 없다.)


중공도 못 낫기는 마찬가지다.

여염집에 손님이 와도 이렇게는 하지 않는다.

개국 이래 처음 있는 일이다.

근현대사 어느 나라에서도 이런 일이 있었다고 듣지 못했다. 


박근혜 대통령이 관저에서 혼자 밥먹는다며 조롱하던 문재인이었다.

박근혜 외교가 국격을 떨어뜨린다고 비난하던 문재인 패거리들이었다.

이제 무슨 말을 하려나?


어떤 쪼다 블로거는 '문재인의 아량'이라 미화했다.

그놈의 아량, 한번 더 베풀다간 나라 말아먹겠다.

아량은 할 수 있지만 하지 않아 (또는 안 해도 되지만 해서) 덕을 이룸을 말한다.

할 수 없어 하지 못하거나, 마지 못해 하는 건 아량이 아니다.

비겁한 사람의 다섯번째 미덕인 ⑤아량과 비겁을 혼동하니 그런 꼴을 당한다.

(비겁한 사람의 4가지 미덕은 어쩌냐 문재인에 소개되었습니다.)


<수행기자 폭행하는 환대에 감사하다는 문재인의 아량?>



사람도 나라도 격에 맞는 대우를 받게 된다.

문재인과 시진핑이 보여준 인품, 대한민국과 중국의 보여준 품격은 

세계인들이 '그런 사람, 그런 나라였나?' 라는

의문을 던지기에 더 이상 충분할 수 없다.


촛불, 탄핵, 재벌총수 구속... 

이게 나라의 정신인 대한민국에 매우 걸맞는 일이 벌어졌다.

비겁자의 모든 미덕을 갖춘 문재인.

재인아, 너 그렇게 비겁해서 어쩌냐?



Update: 2박 3일 방중 10 끼니 중 8 끼니를 혼자 식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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