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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19
04/06/2020 10:00
조회  458   |  추천   21   |  스크랩   0
IP 99.xx.xx.50




작년 말 발생된 중공폐렴을 끝까지 epidemic이라고 우기던 WHO는
02/11 CoVid-19으로 명명하고, 03/11 뒤늦게 pandemic으로 선언했다.
WHO가 중공의 이미지를 떨어뜨리지 않으려 안간힘을 쓴 흔적이 보인다.
CoVid-19을 주춧돌은 줄여 cv19으로 부른다.
Corona virus가 아니고 china virus의 약자다.


이디오피아 출신 테드로스 아드하놈(Tedros Adhanom)이
2017년부터 WHO 수장으로 있으면서 WHO는 중공에 팔렸다는 인식이 많다.
2월 6일 포스팅한 China's Honeytrap에서 말한대로
중공은 여러 유력인사와 국제기관을 무차별로 사들이고(!) 있다.


중공폐렴(cv19)이 pandemic임은
주춧돌이 1월 27일 포스팅 중공폐렴 pandemic에서 말했다.
그만큼 뻔했다.
아드하놈은 중공의 입김으로 펜데믹 선언을 끝까지 미뤄
더 많은 사람이 죽도록 한 책임이 있다.


4월 3일 통계에 의하면 전세계 206개 국가에서
1백6만2777명이 중공폐렴에 걸렸고 5만6607명이 죽었다.
백만명 인구당 확진자는 136.3명, 사망자는 7.3명이다.
China virus 19의 치사율은 세계 평균 5.3%다.
전세계 실시간 통계는 COVID-19 CORONAVIRUS PANDEMIC에서 볼 수 있다.


206개 국가를 다 볼 순 없고 상위 10위권과 몇 관심 있는 나라를 보자.
인구가 백만이 안되는 국가나 고등학교 때 존재하지 않아 낯선 나라는 뺏다.
그리고 이 표를 기준으로 다른 순위들을 살펴보자.

확진자 순위국가확진자사망자확진자/백만사망자/백만치사율 (%)
1 미국258409 6582 781 20 2.5 
2 이태리119827 14681 1982 243 12.3 
3 스페인117710 10935 2518 234 9.3 
4 독일89451 1208 1068 14 1.4 
5 중공81620 3322 57 4.1 
6 프랑스59105 5387 905 83 9.1 
7 이란53183 3294 633 39 6.2 
8 영국38168 3605 562 53 9.4 
9 스위스19303 573 2230 66 3.0 
11 벨기에16770 1143 1447 99 6.8 
13 네덜란드15723 1487 918 87 9.5 
14 오스트리아11464 168 1273 19 1.5 
15 한국10062 174 196 1.7 
22 러시아4149 34 28 0.2 0.2 
32 일본2617 63 21 0.5 2.4 


확진자가 가장 많은 나라는 단연 미국이다.
확진자 수가 인구에 영향을 받을 수 있으니
위 표에서 몇 나라만 백만명 당 확진자 수로 재구성 해보자.


또 치사율 순위로 재구성 해 볼 수도 있다.
문재인의 혈맹 감비아가 4명 중 1명이 죽어 치사율 25%로 1위에 꼽혔다.
여기서는 이런 나라는 빼고 하자.


순위국가확진자/백만순위국가치사율 (%)
1 스페인2518 8 이태리12.3 
2 스위스2230 13 영국9.4 
3 이태리1982 14 스페인9.3 
4 벨기에1447 15 프랑스9.1 
5 오스트리아1273 23 벨기에6.8 
12 미국781 43 중공4.1 
34 한국196 66 미국2.5 
60 중공57 72 일본2.4 
70 러시아28 80 한국1.7 
81 일본21 104 러시아0.8 


이렇게 지루하게 숫자를 나열하는 이유가 있다.
중동 국가는 어떠한지, 동남아 국가는 어떠한지,
아프리카나 남아메리카 국가는 어떤 공통점이 있는지,
표를 재구성 하여 찬찬히 들여다 보면 사회적 성숙도라던가,
국민성이라던가, 국가체제라던가 하는 어떤 공통적 특징이 나타난다.


예를 들어 china virus의 극심한 피해를 입는 이란과 이태리는
위에서 말한 문화적 공통점은 없지만 중공 일대일로 참가국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중공은 발생국이니 빼고 cv19 피해는 대부분 자유국가가 심하다.
자유국가와 통제국가의 차이이기도 하다.
스웨덴은 집단면역을 만든다며 전혀 통제하지 않고 있어
발생률 17위, 사망률 18위, 치사율 31위를 달리고 있다.


또 다른 이유는 통제국가의 거짓 통계다.
일단 한국은 많고 적음, 좋고 나쁨을 떠나 문재인 정권의 통계라 믿기지 않는다.
그만큼 문재인 정권은 거짓말을 많이 해왔다.
문재인이 중공과는 아픔을 나누고 있는지 몰라도
통계조작으로 자국 국민의 아픔을 정권 재창출의 도구로 삼고 있다.
사람을 생명이 아니라 도구로 보는 전형적인 유물론적 사고다.


중공도 마찬가지다.
사망자 수가 공식에 맞춰 올라가는가 하면
며칠 째 머물러 있기도 하고, 내려가기도 했었다.
죽은 사람 부활시키는 특출한 의료기술이 있나 보다.


그뿐 아니라 중공 통계가 조작이라는 몇 가지 다른 정황이 있다.
두 달쯤 전 시체 담을 자루가 없다며 자루 기증을 요청했다.
그때가 2300명쯤 죽었다고 발표됐을 때이다.
14억 인구에 2300명이 죽었는데 body bag이 없다니 이상하다.


또 두 달쯤 전 중공은 우한에 의무부대를 보냈다.
1100만의 도시에 2300명이 죽었는데 기존 의료시설로 충당이 안되다니...
중공의 의무부대는 세계적으로 독보적이다.
중공이 생물무기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또 다른 정황은 cell phone 계좌 해지 통계다.
중국에서 셀폰 계좌는 2달 요금이 밀리면 자동 해지된다고 한다.
한달쯤 전 그렇게 해지된 셀폰 계좌가 중국 전역에서 1400만이었다.


통제국가, 특히 당이 나라에 우선하는 공산주의 국가에서는
영화 Matrix처럼 거짓을 사실로 알고 살아가게 된다.


사실에 기초한 삶을 살고 싶다면,
도구가 아니라 생명으로 살고 싶다면...
4월 15일 총선에서 그 열망을 표현하자.


모두 2019년 발 china virus에 걸리지 않고 건강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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