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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허가제
03/12/2020 10:00
조회  655   |  추천   14   |  스크랩   0
IP 47.xx.xx.161

김영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다.
1962년 부산에서 태어나 고대 총학생회장을 지냈다.


2000년에 한나라당 후보로 서울 광진구 갑에서 초선의원이 되었다.
2004년에는 열린우리당 후보로 나와 재선되었다.
2012년에는 민주통합당 후보로 부산진구 갑에 출마했으나 낙선했다.
2016년에는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다시 출마하여 3선의원이 되었다.
우파 좌파로 당적을 옮겼으니 정치적 신념은 없어 보인다.


천주교 신자이며 세례명은 다니엘이라 한다
그런 그가 예배를 대통령령으로 금지하고
장관과 자자체장 허가제로 바꿔야 한다고 주장했다.


중공폐렴 때문이라 하지만
강제하는 법으로 만사를 해결하려는 자세가 돋(!)보인다.
이런 군림하는 자세는 민식이 법에서도 확연히 드러났었다.
선거철에는 스스로를 머슴이라 칭하지만 되고나면
서커스같은 데서 포획 동물 훈련시키는 국민의 조련사가 된다.


대구는 중공폐렴으로 지역경제가 말이 아니겠지만 별로 뉴스를 타지 않는다.
'대구를 재난지역으로 선포하고 긴급생계자금 지원해 달라'
권영진 대구시장의 요청에 정부는 아직 말이 없다.


한편 전주 한옥마을 매출이 80%나 급감했다는 보고를 받자
문재인은 추경 543억원을 긴급편성하고
전주 거주민 5만명에게 50만원씩 재난 기본소득을 지시했다.


야당이었을 때 지역차별 운운하며 생떼쓰더니
야당이 되자 지역차별이 공공연하다.
이들이 몇 년 더 집권하다간 대한민국이 전라민국이 되겠다.
이들이 몇 년 더 집권하다간 중공/북한같은 종교탄압 국가가 되겠다.


그것이 옳다는 유권자는 이번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찍자.
김영춘의 서울 국회사무실 전화는 02.784.1091/1092/1093,
부산 사무실 전화는 051.802.0413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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