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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스크는 어디로 갔을까?
02/27/2020 10:00
조회  418   |  추천   20   |  스크랩   0
IP 99.xx.xx.50

중공폐렴 확산으로 마스크 수요가 늘어나자
정부가 매점매석을 단속한다고 나섰다.
2월 5일부터 시행된 단속은 매점매석 행위를 할 경우
2년 이하의 징역이나 5천만원 이하의 벌금을 물리도록 했다.


정부가 정의하는 매점매석은
'월평균 판매량의 150%를 초과하여 5일 이상 보관하는 행위'다.
영업을 거의 제한하는 수준이다.


그렇다면 위 사진의 어느 마스크 생산업체 사장의 하소연은 뭔가?
국민은 마스크를 사지 못하게 정부가 나서서 매점매석을 하고 있다.
그마나 대만처럼 국민을 위해 한다면 다행이겠으나 사실이 그렇지 않았다.


중공에 보냈다는 마스크 300만장은 중공기업이 샀다.
국민은 마스크 없어 애타는데 정부가 공권력을 동원해
중공기업이 싹쓸이 하도록 도운 셈이다.


국내에서 마스크 품귀현상이 심화된 이유가 과연 이것 뿐일까?
관세청과 한국무역센터 수출입 통계에 따르면
중공폐렴이 본격적으로 발발하기 이전인 지난해 12월
60만 달러 규모였던 대중공 미세먼지용 마스크 수출액이
올들어 6135만 달러로 100배 가까이 폭증했다.



지난 1월 일회용 마스크 수출중량은 133만 1494kg으로 사상 최대다.
일회용 마스크 1개의 중량이 약 5g인 점을 감안해 계산하면
2억7000만 장의 마스크가 중공으로 넘어간 셈이다.


정부는 2월 들어 마스크 수급대책을 내놓았다.
그러나 2월 20일까지 잠정집계 된 통계에 따르면
대중공 마스크 수출이 줄기는 커녕 1억 1845만 달러로
1월보다 오히려 2배 가까이 늘었다.
지난해 12월의 200배 수준이다.


그러니 2월 들어 정부가 내놓았다는 마스크 수급대책은
대책이었다기 보다 국민을 속이기 위한 거짓말이었다.
아니면 시진핑하게 보고하는 마스크 수급대책이었거나...


우리는 의료용 마스크 마저도 부족한데
정부와 서울시는 중공인 유학생에게 마스크를 무상공급하는 모양이다.
물론 체온계도 주고 교통편의도 제공한다.
박원순은 중공인 유학생은 물론 그 가족도 잘 챙기겠다며 읍소까지 했다.



한편 대만은 중공폐렴 즉시 대만에서 생산된 마스크의 해외수출을 중단했다.
정부가 일괄수매해 국민들에게 저렴하게 공급한다고 한다.
1일 1인이 구매할 수 있는 마스크 수량도 3개로 제한했다.


차이잉원 대만 총통은 중공이 우한을 봉쇄하기 하루 전인
지난 달 22일 우한 여행객의 입국을 막았고, 크루즈선 입항도 막았다.
지난 6일부터는 중공인 입국을 전면 금지했다.
현재 대만은 확진자 30명, 사망자 1명 수준이다.


문재인은 자국민이 사용해야 할 마스크를 중공에 팔아넘겼다.
자국민의 생명을 중공에 팔아넘긴 셈이다.
!@#$^#^%&*#^%!
(참을 수 없어 한 주춧돌의 욕. 각자 자기의 가장 창의적인 욕을 대입하십시오.)


종북 주사파 더불어민주당 박광온 최고위원은
'코로나 확진자 증가는 국가체계가 잘 작동된다는 의미'라는 황당발언을 했다.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한술 더 떠
'코로나의 가장 큰 원인은 중국에서 국내에 들어온 한국인'이라는 매국언을 뱉어냈다.


강경화 외교부 장관 역시 멀리 스의스까지 가서
'우한 코로나는 특정 종교 탓'이라며 자국민을 탓했다.
그러자 적와대는 '긴장은 정부가 할테니 국민은 안심하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동물농장의 돼지가 떠오른다.


국민의 분노는 폭발했다.
문재인 탄핵 청원이 11시간만에 40만 명이나 늘어 83만명을 넘어섰다.
문재인, 그리고 종북 주사파 더불어민주당에게 국민은 사람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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