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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이상한 그림
01/29/2020 10:00
조회  589   |  추천   20   |  스크랩   0
IP 99.xx.xx.50




문재인 정권은 중공폐렴 발원지인 중공 우한(武漢)시에 고립된
한국인 700여명의 국내 송환을 위해 4대의 전세기를 급파한다고 한다.
우한시가 봉쇄된 상황에서 자력으로 귀국할 수 없고,
현지 의료기관도 포화상태라 필요한 진료를 받을 수 없기 때문이라 한다.
오는 30-31일이니 급파는 아니지만 잘 하는 일이다.


그런데 '잘'은 여기까지다.
정부는 철수 한국인 중 감염 의심자는
중공 측에 의해 우한에서 격리된다고 발표했다.
그렇다면 현지 의료기관이 포화상태라 진료를 받을 수 없다는 말은 뭔가?


이런 비행기에는 통상 의료진 탑승은 물론 음압격리실을 설치한다.
거창하게 들리는 음압격리실이란 비닐 같은 것으로 막고
필터를 통해 밖으로 공기를 뽑아내 생기는 약간의 압력차로
밖 공기가 안으론 들어가지만 안 공기가 필터를 통하지 않고는
밖으로 나갈 수 없게 만든 간단한 temporary 설비다.
아래 그림처럼 영화 등에서 많이 보았다.



문재인에게야 자국민보다 중공者(놈 者자)가 먼저겠지만
중공이 의료시설 포화상태에서 한국인을 우선할 리가 없다.
자국민을 중공에 내주어 죽게 하자는 건가?


두 번째는 귀국하면 증상이 없어도
잠복기를 고려해 2주간 격리조치를 한다고 한다.
중공폐렴 바이러스가 전파·확산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하겠다는 말까지 덧붙였다.
아주 용이주도하게 들리지만 그렇게 들릴 뿐이다.


국내에는 이미 중공者(놈 者자) 수 만명이 들어왔고,
그 중 6430명 가량은 우한에서 왔다.
그들은 관광한다며 아무 제한 없이 대한민국 방방곡곡을 돌아다닌다.
문재인에게 중공者의 편의를 위해서라면 자국민 생명은 그리 중요하지 않다.


그림에서 그 다음 이상한 점을 찾아보자.
전세기 탑승에 성인 30만원, 소아22만5천원,
유아 3만원의 탑승료를 받는다고 한다.
아주 저렴한 당연한 값으로 들리겠지만 그럼 이건 뭔가?


전세기가 갈 때 마스크 200만개, 방호복·보호경 각 10만개 등
의료 구호물품을 중공에 전달하고 추가지원 방안도 협의 중이란다.
중공은 위급하니 공짜지만, 자국민은 위급해도 돈을 내야한다.


이에 대해 정부는 여유분이므로 국내수급에는 문제가 없다고 한다.
그렇다면 아래 그림을 보자.


세계 유수의 공업국가 대한민국에서
마스크가 동이나 못 쓰는 일이야 없겠지만
'시장경제'의 생리를 몰라도 일개 블로거 주춧돌보다도 모른다.
국민은 개돼지니 모르겠지 하고 속이는 건지....



문재인 정권의 거짓말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중공者(놈 者자) 입국금지 요청 청와대 청원이 53만을 넘어섰다.
그러자 적와대는 전 세계에 입국금지한 나라는 없다고 답했다고 한다.
그러나 몽골, 말레이, 대만, 그리고 북괴도 중공者(놈 者자) 입국을 금지시켰다.
도대체 뭐 하자는 정권인지 모르겠다.


그림이 너무 이상해 주춧돌마저 헷갈릴 지경이다.
하기사 세월호를 기획침몰 시켜놓고 '고맙다'고 한 사람들이니
무엇을 한들 이상하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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