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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공폐렴 pandemic
01/27/2020 10:35
조회  519   |  추천   17   |  스크랩   0
IP 99.xx.xx.50




'우한'이라는 도시는 중공에 있는 인구 1100만명의 상당히 큰 도시다.
전세계가 이 도시에서 시작된 호흡기 전염병으로 긴장하고 있다.


처음엔 epidemic이었다.
Epidemic이란 광범위한 지역적 전염병 창궐을 말한다.
그러나 며칠 사이에 epidemic이 pandemic으로 변했다.
Pandemic이란 전세계적 전염병 창궐을 뜻한다.


Epidemic이 pandemic이 되는 한 주요 원인은 이기심이다.
국가가 나서서 사실을 숨기거나,
개인이 개인적 불이익이 두려워 사실을 숨기거나,
격리조치 되면 도망가는 경우다. (실제로 미국에서 이런 일이 있었다.)
그러면 국가공조도 깨지고 예방노력도 허사가 된다.


Epidemic이었을 때는 우한폐렴이라는 중공 국내적 명칭이 어울리지만,
pandemic이 되면 중공폐렴이라는 국제적 명칭으로 불러야 한다.


일이 이렇게 된 데에는 공산국가 특유의 비밀주의와,
'싸울테면 싸우자, 우리 인구가 너희 총알 수보다 많다'는
모택동이 후르시초프에게 한 말처럼 인명경시 풍조가 깔려있다.


중공폐렴으로 사람들이 쓰러지는 모습은
피터 홍님의 [충격보도] 중국발 우한폐렴, 상상초월!에 소개되었었다.


사태가 겉잡을 수 없게 되자 중공정부는
우한에 봉쇄조치를 내렸지만 출국금지는 하지 않았다.
그러자 '한국 가서 치료 받으면 된다'는 황당 여론이 자리를 잡았다.
한국에서는 외국인이라도 치료비는 물론 생활비까지 정부가 대준다.
물론 국민 세금이다.


북괴는 이미 중공者(놈 者자) 관광객 입국금지 조치를 내렸다고 한다.
반면 문재인은 중공폐렴 의심환자 국적 비공개 지시를 내렸다.
개인정보 보호와 특정 국가 출신에 대한 혐오 이유라고 한다.
그러면서도 중공폐렴 철저 예방 검역을 지시했다니
매우 모순적이고 중공 사대적인 태도다.


중공이 우한에 봉쇄조치를 내렸지만
5백만이 이미 우한을 떠났고, 한국행은 6430명이라 한다.
춘제 중 중공 전역에서 관관객 3만명이 오리라고 예상되었었다.


정신이 할랑한 문재인은 와중에도국가대표 선수를 우한으로 보낸다고 한다.
국가대표 우한 경기 불참은 개인기권이란다.
개인기권을 유발하여 사상검증한다니 너무나도 야비하다.
생명경시 공산주의 사상과 중공 사대사상이 깔려있다.


한국에서 2번째 중공폐렴 환자인 50대 남자는 69명을 접촉했다고 알려져 있다.
지금까지 4번째 환자가 발생했다고 한다.

메르스 때 '정부가 슈퍼전파자...박근혜 대통령 사과하라'던

문재인은 우한폐렴엔 '불안해 하지 말고 손씻으라'고 한다.
메르스 사태 때 준전시상황이라며 전권을 달라던
박원순은 특이하게도 이번엔 잠잠하다.

그땐 왜 그랬을까....



유럽에서는 첫 중공폐렴 확진자 2명이 프랑스에서 발견되었다.

독일에서도 중공폐렴 확진자가 발생했다.
미국도 예외는 아니다.
일리노이 주를 비롯해 중공폐렴 의심환자는 22개주 63명에 달한다.
먼 이야기로 들린다면 친구에게서 받은 카톡 내용을 소개한다.
중공폐렴 확진자가 캘리포니아 얼바인 어느 아파트에 산다는 내용이다.



WHO는 중공폐렴 백신 개발에 수 년이 걸린다고 한다.
일이 이쯤 되자 문재인은 뒤늦게 교민철수 전세기를 투입하고,
우한에서 오는 입국자를 전수조사하도록 추진하겠다고 한다.


다음은 우한에 사는 어느 중공 청년의 하소연이다.
11분이라는 긴 영상이지만 구구절절 뜻밖에도

'주사파 정권은 무엇이 다른가?' 하는 의문이 들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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