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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어떨까?
01/22/2020 10:00
조회  330   |  추천   10   |  스크랩   0
IP 99.xx.xx.50


전광훈 목사가 주도하는 광화문 이승만 광장 집회가 폭발적이다.
그런데 정말 폭발적일까?
10만 이상 모인다니 집회 자체는 폭발적이다.
그런데 언론보도가 안 되니 그 효과는 폭발적이 아니다.


모이는 사람도 늘 오는 사람들이 온다고 생각된다.
주사파 정권은 국민을 위한 정권이 아니니 전혀 압력을 받지 않고,
집회 주변 생활권 사람들도 이젠 만성이 되어 보인다.


그러니 집회를 계속해도 효과가 줄어들고 있다.
주사파 정권은 집회가 탕진되고 지쳐 사그러들기를 기다리고,
또 이런 상황이라면 결국 사그러들 수밖에 없다.
그러면 어떻게 할까?


늘 10만이 모인다고 하자.
그 10만을 1000 단위로 쪼개면 100이 된다.
서울시 각 구청 앞, 전국 주요 도시 시청 앞.
100 곳을 골라 1000명씩 분산시위를 하자.
그리고 특별한 날이나 이승만 광장에서 대규모 합동집회를 갖자.


그런 곳이라면 1000명만 모여도 10만 규모의 심리효과를 낸다.
언론보도가 안되도 당연히 잘 알려진다.
동시다발이면 더욱 효과가 늘어난다.


큰 집회 하나보다 작은 집회 여럿이 경비는 더 들겠지만
효과로 볼 때 가성비는 더욱 좋다고 생각된다.
점차적으로 그런 소규모 집회를 늘려나가면 된다.
그러면 대규모 합동집회에도 새로운 사람들이 나오게 된다.


1000명의 연사를 찾는 일이 문제가 되겠다.
집회 기획자를 찾는 일도 문제가 되겠다.
집회허가를 받는 일도 문제가 되겠다.


그러나 이제까지 쌓인 집회 노하우가 있다.
의지가 있으면 문제는 해결된다.
요즘 세상에 100곳의 집회 기획자가 모이지 않아도
의견을 나누고 지시를 내리는 등 회의할 수 있다.


여러 우파 유튜버들은 각 곳의 집회 상황을 연속적 지속적으로 알리자.
각 곳 집회 참가자들은 아는 유튜버에게 집회 상황 정보를 알려주고
활동하는 SNS에도 지속적으로 집회 상황을 올리자.


언론보도가 막힌 상황에서
이 방법이 효과적이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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