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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펙트 스톰 (Perfect Storm)
01/15/2020 10:00
조회  296   |  추천   9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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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앤드마이크 김용삼 기자의 작년 12월 31일 컬럼 끝 부분이다.
문재인 주사파 정권의 말이 안되는 행보에 기가 막혔나 보다.
J-Blog 버전으로 만들어 소개해 본다.



8. 합리적 이성에 근거한 가까운 정치권의 미래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이 부당하다는 사람들이 외치는 구호가 '탄핵 무효'다.
탄핵이 무효면 그 다음은 무엇인가?
합리적이고 이성적으로 관련 절차를 복기해 보자.


탄핵이 무효라면 가장 먼저 국회의 탄핵소추는 불법이다.
그렇게 되면 탄핵소추에 찬성한 의원들은 반역세력이 된다.
반역세력의 가짜 탄핵소추를 헌재가 받아서
헌법재판관 전원의 의견으로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되었다.
탄핵이 무효가 되면 헌법재판관 9명 전원도 반역세력이 될 수밖에 없다.


그 다음 수순은?
감옥에 갇혀 있는 박근혜 대통령은 석방되고 대통령직에 복귀하여
잔여 임기를 채우는 것이 법치를 회복하는데 있어 피할 수 없는 순리다.
이러한 합리적 원칙에서 벗어나는 주장을 하는 사람은 다 반역세력이다.
박근혜가 좋든 싫든 그건 별개의 문제다.


대통령직에 복귀한 박근혜는 즉시 촛불반역에 참여했던 핵심 정치인과
부화뇌동 세력, 거의 전 언론을 손보는 작업에 돌입한다.
이를 위해서는 준전시에 가까운 물리적 압력이 반드시 필요하다.


해외 정보기관은 현재 한국 사회 곳곳에 똬리를 틀고 있는 좌익세력은 30만 명,
이중 3000명이 핵심세력으로 분류된다고 추정한다.
박근혜는 잔여임기를 수행하는 동안 핵심 3,000명과 동조세력 30만을
국운을 걸고 청소해야 할 의무와 책임이 부여될 것이다.
손에 피를 묻히더라도 나라부터 구해놓고 봐야 될 것 아닌가.


9. 북한 해체작업은 유엔 평화유지군이 담당한다
큰 흐름으로 보면 북조선 세습왕조의 3대 군주 김정은의 유고,
문재인 정권의 붕괴, 중국 공산당 정권의 대혼란이 예측된다.
이렇게 말하면 '이 친구 좀 맛이 간 거 아냐?'
'그렇게 주장하는 근거는 무엇인가?'하며 윽박지른다.


지금 이 시각에도 한반도 상공에는 수많은 첩보위성, 군사위성, 고고도 무인 정찰기,
스텔스 폭격기, 요인 암살용 미사일을 탑재한 킬러 비행체들이 분주히 오가고 있다.
이들이 비싼 연료 소모해 가면서 ‘북한 지형 숙지훈련’을 위해 왔겠는가?
미국의 김정은 추적 팀은 3개월 전부터 모든 기계적·전자적·인적 수단을 총동원하여
김정은의 행방을 손금 들여다보듯 추적해 왔다.
우리만 이런 사실을 모르고 있을 뿐이다.


김정은 정권은 미국 제재, 유엔 제재 위반국이다.
따라서 북한 해체는 유엔과 미국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
오늘이 될지 내일이 될지는 김정은과 북한 지도부의 대응 여하에 달려 있다.


북한 해체작업은 유엔 평화유지군이 평양을 접수한 후 유엔 주도하에 진행될 것이다.
이 과정에서 미국과 유엔 몰래 북한에 달러 퍼준 '한반도 남쪽 정부'의
핵심 지도자 및 정치인, 공무원, 기업인 등등은 즉각 체포되어
유엔이 관리하는 선상 감옥에 수감될 것이다.
선상 감옥도 이미 한반도 해역에 출동해 있음을 우리만 모르고 있다.


2020년 북한 김정은 전체주의 정권의 소멸이 환상이라고 생각하시는가?


10. 퍼펙트 스톰(Perfect Storm)이 다가온다
기자는 벌써부터 2020년 2월을 전후하여 천하대란이 일어나리라고 주장해 왔다.
불과 두 달 후 무슨 일이 벌어져도 우리는 놀라지 말아야 한다.
그만큼 상황은 긴박하게 움직이고 있다.
5000만 국민의 생명과 재산이 걸린 비밀 사안들이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일어나고 있다.


우리가 20세기 초에 나라를 잃을 때,
20세기 중반에 분단될 때도 그랬지만, 지금도 마찬가지다.
우리의 의지와는 전혀 상관 없이
강대국들의 국제전략에 의해 한반도의 운명이 결정되고 있다.


대한제국의 국권상실이 일본의 대륙침략 근성 때문이라고?
원래 개소리는 웃기는 법이다.

러시아와 전 세계에서 '그레이트 게임(Great game)'을 벌이던 세계의 패권국
영국은 한반도로 밀고 내려오는 러시아의 남하를 막기 위해 일본의 등을 떠밀었다.


영국은 1세기 동안 이어오던 '명예로운 고립'을 깨고
일본과 동맹을 맺고 일본에 돈·무기·정보를 제공하여 러일전쟁을 일으켰다.
러시아의 남진을 오래도록 봉쇄하기 위해 일본을 동원한 것이
대한제국의 멸망, 일본의 식민지로 결과되었다는 사실조차
우리는 인지하려 하지 않는다.


오늘날 상황은 미국과 중국의 신냉전이 엄중히 진행 중이다.
그렇다면 세계의 패권국 미국의 근본 전략은 무엇일까?
트럼프 정부가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정책의 핵심은 '새 지구 운동'이다.
인간의 자유와 존엄을 억압하는 전체주의·사회주의는 용납할 수 없으니
모두 부숴버리고 새로운 지구 질서를 창조하려는 거대한 흐름이 눈에 보이지 않는가?


패권국가의 국제전략은 약소국의 의지나 능력과는 전혀 상관없이 작동된다.
이 놀라운 변화의 와중에 문재인 정권은 미국·일본을 차버리고
전체주의 중국에 가서 붙는 시대착오적 책봉-조공 외교로 멸망을 자초했다.


최근 금융계 소식통에 의하면 일본 자금이 한국에서 썰물처럼 빠져나갔고,
HSBC 등 해외 금융기관도 상당 부분 한국에서 발을 뺐다고 한다.
경제 쪽박 카운트다운이 벌써 시작됐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인들은 아무 것도 모른 채
히히덕거리며 열심히 들로 산으로, 바다로, 해외로 빚내서 놀러다니기 바쁘다.


자기 스스로의 능력과 의지로 내란과 외침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주지 못하는 국가는 국가일 필요가 없다.
아니 국가로 인정받을 수도 없다.


새가 미치건 말건 나무는 관심없는 법이다.
국민이 정신을 차리든, 못 차리든 상관없이 대한민국은 해체 소멸되고,
타의에 의해 새로운 건국이 일어날 것이다.
그것도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그것을 기자는 '퍼펙트 스톰(Perfect Storm)'이라고 정의한다.
지금 그 무시무시한 퍼펙트 스톰이 우리를 향해 맹렬히 돌진하고 있다.
그러한 퍼펙트 스톰의 제1차 충격파가
2020년 2월을 전후하여 한국 사회를 강타할 것이다.
이어 제2차, 제3차...
2020년의 고단한 1년은 그렇게 충격적으로 이어질 것이다.


____
* 펜앤드마이크 김용삼 컬럼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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