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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투사 후손들이여, 모화관·영은문을 지어라!
01/13/2020 10:00
조회  174   |  추천   8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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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앤드마이크 김용삼 기자의 작년 12월 31일 컬럼일부이다
문재인 주사파 정권의 말이 안되는 행보에 기가 막혔나 보다.
J-Blog 버전으로 만들어 소개해 본다.


1. 임진왜란 의병 후손들이여, 수당 지급을 위해 궐기하라!
전북 정읍시가 2020년부터 동학농민운동 참여자 유족에게
매월 10만원씩 수당을 지급한다고 발표했다.
대상은 유족으로 등록된 93명, 연간 예산은 1억원이다.


문재인 정부는 한국사를 친북좌익 민중혁명 사관으로 고쳐 쓰고,
동학의 후예와 항일무장투쟁가를 기리느라 혈세를 퍼붓고 있다.
작년 말 진도에 다녀온 친구는 그곳 사람들은 일 안하고 먹고 산다며 혀를 찼다.
호남지방이 지역사업 예산 배정에서 다른 곳에 비해 월등했음은 다 아는 사실이다.


그렇다면 임진왜란 때 궐기한 의병의 후손들,
진주민란과 홍경래의 난을 주도한 사람들은 왜 차별하는가?
의병 후손들이여, 명예회복과 수당 지급을 위해 궐기하라!
당신들도 조만간 세금으로 먹고 살 날이 머지않았다.


2. 10년 간 원전 10기 더 폐기하는 정신병 국가
7,235억을 들여 2022년까지 수명 연장됐던 월성원전 1호기가 영구 정지되었다.
문재인 정권은 앞으로 10년간 원전 10기를 더 멈춰 세우겠다고 한다.
미국에서도 원전 수명은 70~80년이다.
한국만 40년으로 제한하니 돈이 썩어나는 모양이다.


전기차 보급으로 전력소비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에서,
'온실가스 배출 줄이기'라는 시대적 대세와는 반대로
석탄발전소 열심히 돌려 탈원전 시대를 대비한단다.


정신이 여간 미치지 않고서는 국가가 이런 결정을 내릴 수는 없다.
하긴 이 나라에선 미신이나 푸닥거리, 역술인들의 점괘, 공상영화가
과학과 기술, 이성과 합리를 압도한 것이 어제 오늘의 일이던가!


3. 위기의 중국 경제, 중국 침몰 쓰나미가 몰려온다
중국의 중소규모 은행들이 휘청거리고 있다.
주요 은행들마저 심각한 도미노 위기에 몰리고 있다.
미국은 홍콩에서 달러를 왕창 빼내 싱가포르로 옮겼다.


중국 공산당은 달러 부족으로 헉헉거리고 있고,
‘진시황’을 꿈꾸던 시진핑의 통제력도 점점 허약해져 간다.
중국 남부지역의 한 소도시에서는 퇴역 군인들이 폭동을 일으켜
그 도시 당서기를 살해하고 군인도 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한다.


조만간 중국은 달러 부족으로 중대하고도 심각한 위기를 맞게 될 것이다.
일부 전문가들은 곧 티베트와 신강위구르 자치구가 독립될 것으로 예측한다.
위구르 지역은 중국의 '석유'를 담당하고, 티베트는 중국의 '물'을 담당한다.


중국에서 천하대란 조짐이 일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친중 문재인 정권은 열심히 중국에 사대를 한다.
그러는 사이 중국 경제위기 쓰나미가 한국을 덥치게 되겠다.


4. 제2의 모화관·영은문 건립에 나서게 될 문재인 정권
문재인 정권이 북괴 김정은의 꼬붕인 줄 알았더니 아니었다.
문재인 정권은 친중 사대정부로 그 정체성이 수정되었다.


21세기 판 책봉-조공 정책을 아시는가?
대한민국 최고 지도자들의 목줄은 중국공산당 주석이 쥐고 있다.
중국 진출 한국 기업 목줄 죄기, 관광객 한국 입국 금지, 한류 드라마 방영 금지...
급기야는 친중·친북 전체주의 추종세력들을 총동원하고
배후조종을 통해 촛불반란으로 박근혜 대통령 탄핵의 묘수를 보여주었다.


하수인인인 문재인이라 해서 곱게 봐주지는 않는다.
정상회담 취재 기자들이 피곤죽이 되도록 얻어터졌다.
비굴과 평화를 착각하는 문재인은 찍소리 한 번 못 내고 중국몽 함께 하겠단다.


황제로 등극하신 중국 주석님께서 책봉 칙사를 보내야만
'한반도 남쪽정부' 정권이 유지되는 21세기판 책봉-조공의 사대주의가
21세기 중반을 향하는 개명천지에 자행되고 있음을 전 세계는 주시하고 있다.


한국 정치인들의 친중 행태로 볼 때
독립문 헐고 제2의 모화관·영은문을 지음이 예법에 맞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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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앤드마이크 김용삼 컬럼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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