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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뉴스
07/02/2018 10:00
조회  500   |  추천   8   |  스크랩   0
IP 99.xx.xx.57


관련기사: http://m.allinkorea.net/a.html?uid=37423



거짓·편향·조작·날조 등 가짜뉴스를 이유로 2017년
언론중재위원회에 접수된 조정-중재 건수는 3230건이다.
세계 최대 사전출판사인 콜린스(Collins)는 자사 어휘목록 사용빈도를 조사해
fake news를 2017년의 단어(Word of the Year 2017)로 선정했다.


가짜뉴스는 오보(실수)가 아니라 날조(고의)다.
가짜뉴스의 증가는 갈등해소에 앞장서야 할 언론이
국민을 오도함으로써 오히려 갈등을 유발시킨다는 데에 있다.
한국의 갈등비용은 오래 전 한해 100조를 넘어섰다.


로이터 언론연구소 발표에 따르면
한국의 언론 신뢰도는 23%로 조사대상 36개국 중 최하위다.
핀란드가 62%로 가장 높았고, 언론자유도가 낮은 말레이시아(29%),
정부와 언론이 반목하는 슬로바키아(27%)보다 낮은 참담한 수준이다.


23%! 국민 4명 중 1명만 언론을 신뢰한다.
한국언론진흥재단 2017년 조사에 의하면
진짜뉴스와 가짜뉴스를 구별하는 사람은 2% 미만이며,
76%는 가짜뉴스 때문에 진짜뉴스도 의심한다고 힌다.


  • 단순사고를 살인사건으로 만들어 반미투쟁을 촉발시킨 효순·미선 사건.
  • 광우병으로 106일 동안 서울을 무법천지로 만든 광우병 촛불시위.
  • 자작극/좌초/기뢰사고/내부폭발/피로파괴/미군오폭설 등이 난무했던 천안함 폭침.
  • 박근혜 대통령에 의한 인신공양이거나, 잠수함과 충돌한 후 침몰했다는 세월호.
  • 또 다시 나오는 전두환이 노태우 당선시키려 조작했다는 KAL기 테러..

망언수준의 보도를 마구잡이로 했던 언론은 그러나
반성이나 사과 한마디 없이 슬그머니 꼬리를 내리곤 했다.
국민은 그걸 받아들였다.


KBS/MBC/SBS/CBS/연합뉴스 등 134개 언론사 노조는 종북좌파 민노총 산하다.
북괴 대남노선에 동조하는 민노총은 한국의 정통성과 정체성 훼손에 앞장서 왔다.
앞서 예로 든 허위와 이에 기반한 모든 시위 뒤에는 민노총이 있었다.


최순실 국정농단 조작에서 보인 언론의 허위·왜곡·미확인 선동보도는
그대로 국회 탄핵소추장에 검증 없이 베껴졌다.
언론이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결정적 역할을 한 셈이다.


  1. 박근혜 대통령이 무속에 빠졌다 (가짜)

  2. 최순실은 박근혜 대통령 연설 수정이 취미 (가짜)

  3. 최순실 태블릿피시 (조작.가짜)

  4. 박근혜 대통령 불법 줄기세포 시술 (가짜)

  5. 세월호 당일 박근혜 대통령 미용 시술 (가짜)

  6. 청와대 마약류 논란 (왜곡.가짜)

  7. 박근혜 대통령 옷값 최순실이 지불 (가짜)

  8. 태반주사. 감초주사. 비아그라. 프로포플 구입 (왜곡.가짜)

  9. 최순실이 박근혜 대통령 전용기를 이용 해외순방 (가짜)

  10. 박근혜 대통령이 최순실을 선생님이라 호칭 (가짜)

  11. 세월호 7시간 (굿판 벌임. 롯데호텔 한 층을 빌려 정윤회와 밀회,
    프로포플 맞고 취함. 성형시술 받음) (악마적 괴담, 가짜)

  12. 박근혜 대통령 세월호 때 올림머리 90분 (가짜)

  13. 최순실 두 재단 돈 횡령 (가짜, 돈 그대로 있음)

  14. 최순실 대통령 행세-국무회의 관여 (가짜)

  15. 최순실 록히드마틴 F-35 및 사드 관여 (가짜)

  16. 최순득(최순실 언니)은 박근혜 대통령과 동기동창 (가짜)

  17. 주진우 '6(sex) 관련 테이프 나올 것' (가짜)

  18. 차은택 보안손님 밎 발모제 (가짜)

  19. 통일대박 멘트 최순실 아이디어 (가짜)

  20. 최순실 DMZ평화공원 사업 관여 (가짜)

  21. 최순실 아들 청와대 5급 공무원으로 근무 (가짜, 최순실은 아들이 없음)

  22. K스포츠 이사장 정동춘은 최순실 단골 마사지 업소 사장 (가짜)

  23. 현 청와대 대변인 김의겸이 한겨레신문 기자 시절에 쓴 1면 톱기사
    '대통령 간절히 원하면 우주가 도와' (왜곡, 가짜. 코엘료 소설에 나오는 말)

  24. 최순실 인천공항 사장 밎 조달청장 인사개입 (가짜)

  25. 미르재단 평균연봉 1억 (가짜, 5천 미만)

  26. 국정농단 녹취록 77개 존재 (가짜)

  27. 정유라는 대통령 딸 (가짜)

  28. 조윤선 장관 관련 8선녀설( 가짜)

  29. 미국 외교문서 최태민을 한국의 라스프틴으로 보고 (루머, 가짜)

  30. 박근혜 대통령 강남 차움 의원 길라임 가명으로 무상 이용 (가짜)

  31. 박근혜 대통령 비아그라 구입 성적 용도로 사용 (가짜)

  32. 박근혜 대통령 최순실이 투여한 마약에 취해 최순실 하자는 대로 함
    (가짜, 동아일보 논설위원 김순덕)

  33. 박근혜 대통령 부친 생존시 최태민을 청와대로 불러 둘이 방에서 몇 시간씩 시간 보냄 (가짜)

  34. 최순실 재산은 300조원 (가짜, 민주당 의원 안민석 주장)


국민은 속고 있다
사실이 밝혀져 속은 줄 알면서도 분노하지 않는다.
정정보도나 사과 없는 가짜뉴스는 역사의 사실로 남아
목적을 위해 좀 더 진척된 역사 날조의 근거로 활용된다.


언론들이 가짜뉴스로 국민을 세뇌시킨다.
대한민국의 역사 그리고 현재와 미래를 파괴한다.
북괴와 문재인이 공모하여 민노총을 내세워
언론으로 연방제 북괴식 사회주의 체제를 주입한다.


끔찍하지만 가짜뉴스는 현재도 진행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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