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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에게 굽히지 않는 사람
01/08/2018 10:00
조회  993   |  추천   20   |  스크랩   0
IP 104.xx.xx.143



성경에 '다니엘'이란 부분이 있다.

다니엘書에 따르면 바빌론 왕이 높이 28m, 폭 3m쯤 되는

금신상을 만들어 모든 사람이 경배하게 했다고 한다.


크기가 가늠되지 않으면 브라질에 있는 예수상을 떠올리면 된다.

이 예수상의 높이는 30m이다.


이런 동상이 북한에도 여럿 있다. (4만으로 추정)

만수대 김일성/김정은 동상의 높이는 23m이다.

바빌론처럼 북괴도 주민은 물론 외국인에게 마저 김-김 동상 경배를 강요한다.




문재인 좌파 정부 밑에서 조국은 빠르게 북괴화 되어가고 있다.


'우리은행'은 구한말 고종의 황실 자본을 받아 '대한천일은행'이란 이름으로 영업을 시작했다.

1911년 '조선상업은행'으로 개칭되었다가, 1950년 '한국상업은행'으로 이름을 바꾸었다.

1998년 한일은행과 합병하며 '한빛은행'이 되었다가, 2002년 '우리은행'으로 행명을 바꾸었다.

우리은행의 현 행장은 전라도 광주 출생으로 전주고를 졸업한 .손태승.이다.


이 '니네은행'이 만든 판촉물 2018년 탁상달력에 인공기가 등장한다.

인공기 그림이 있는 10월엔 북괴 노동당 창건일이 들어있다.

수 많은 고객들의 사무실 책상에 인공기가 놓이도록 하려는 수작이다.



이 탁상용 인공기 달력은 '우리아메리카은행'이 LA에서도 배포하고 있다.

'우리아메리카은행'은 올림픽과 놀만디에서 영업 중이다.

이런 '니네 은행'들은 우리에게서 퇴출시켜야 애국하는 길이다.



뿐만 아니다.

YTN 뉴스에는 노동정책이 로동정책으로 나온다.

YTN 사장  최남수는 전북 전주 출신이다.



TV조선에서는 김정은 신년사를 생중계했다고 한다.

KBS는  9시 첫 뉴스를 김정은으로 내보냈다.

여러 언론의 새해 첫 신문 첫머리에 김정은의 신년사가 나온다.




이렇듯 좌파 정부 밑에서 조국은 빠르게 북괴화 되어가고 있다.


북괴는 이제까지 굵직한 국제경기 때마다 테러를 일삼아 왔다.

1986년 아시안 경기에서는 김포공항 폭탄테러로 5명이 죽고 33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1988년 올림픽 때에는 김현희 KAL기 폭파사건으로 115명이 죽었다.

2002년 월드컵에서는 연평해전으로 해군 6명이 죽고 18명이 부상당했다.


그러나 문재인은 미국 NBC와의 인터뷰에서,

북한의 존재로 인해 불안하거나 안전에 침해가 있었던 적은 없었다며


오히려 많은 국제경기 때 북한이 참가하고 응원단이 내려옴으로써 

남북 간 화합과 평화에 오히려 기여한 바가 있다고 했다.

이러니 조국이 북괴화 되어가도 전혀 이상하지 않다.


올해엔 개헌도 있을 예정이다.

개정될 헌법엔 근로를 노동으로,  국민을 사람으로, 양성평등을 성평등으로 바꾼다고 한다.

이런 말 외에도 토지공개념(가짜), 지방분권제,  자유민주주의 삭제 등

여러 개념으로 북괴와의 sync율을 한층 높힐 예정이다.

개헌투표 막바지에 은근슬쩍 노동을 로동으로, 사람을 인민으로 바꿔넣지 않을까 싶다.

(개헌에 대해서는 앞으로 한 개념씩 여러번 포스팅하겠습니다.)


김정은은 평창 참가할테니 한미군사훈련을 연기하라고 했다.

대화 가격 80조에 이어 평창 참가 가격을 요구한 셈이다.

빨갱이 문재인은 반나절만에 이를 받아들였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한술 더 떠 크루즈 선박으로

이동과 숙박에 어려움이 없도록 북괴 선수들을 모셔오겠다고 한다.

올림픽 주최국이 비용 대주고 참가국 선수를 모셔오는 경우는 처음 본다.

김정은의 좋은 선전도구가 되겠다.

한반도 운전대를 잡겠다던 문재인은 오히려 김정은에게 운전대를 내주었다.



조국은 빠르게 북괴화 되어가고 있다.


2018년은 분단 73년이 되는 해이다.

바빌론은 영원하라며 금신상을 세웠지만 70년쯤 뒤 페르시아에게 망했다.

페르시아는 지금의 이란, 바빌론은 지금의 이라크이다.


바빌론 왕은 금신상에 경배하지 않으면

'맹렬한 풀뭇불에 던질 것이니 능히 내 손에서 건져낼 신이 누구냐!'며 호기를 떤다.

분위기에 압도되어 모두 절하는 이 때, 절하지 않는 세 사람이 있었다.

이들은 왕에게 '대답할 필요도 없으며, 신상에 절하지 아니할 줄을 아옵소서'라고

두려워하지 않고 단호하고 통쾌한 대답을 한다.

좌파정권에게 숙청 당하고 있는 보수 정치인들에게 이런 호쾌함을 기대해 본다.


박근혜 대통령이 떠오른다.

정권이 바뀐 게 아니었다.
한일합방보다도 더 어처구니 없이 조국을 북괴에 빼앗겼다.

촛불국민의 어리석음의 결과였다.

대한민국 여권을 지녔다면 곧 여권이 바뀔 때가 오겠다.


'내일 일은 난 몰라요'라는 복음성가가 있다.

내 마음은 정했어요 변치 말게 합소서

내일 일은 난 몰라요 장래 일도 몰라요

아버지여 아버지여 주신 소명 이루소서


마음을 정해야 한다.

어찌 될지 모를지라도 조국을 둔 책임은 이루어 나가야 한다.

윌리암 케어리(William Carey)는 이렇게 말했다.

Expect great things from God.

Attempt great things for God.


올해는 큰 일을 해보자.
우리는 이제 다시 독립운동을 해야한다.
우리는 좌파에게 굽히지 않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조국이 빠르게 북괴화 되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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