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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탄신 100주년
11/08/2017 10:00
조회  411   |  추천   25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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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에서 박정희 탄신 100주년 미주 순회 강연이 열린다.

박정희 대통령은 1917년 11월 14일 태어났다.



순회 강연 일정은:

11월 13일 (월) LA JJ 그랜드 호텔 (213-383-3000) 오전 10:30부터

11월 15일 (수) 워싱턴 Turf Valley Resort Hotel (410-465-1500) 오전 11:30부터

11월 17일 (금) 뉴욕  Crowne Plaza Englewood (201-871-2020) 오후 2:00부터


주최는 김평우 전 변협회장의 Save Korea Foundation (대한민국 구국재단)이다.

문의는 savekorea2017@gmail.com로 하면 된다.


강사는 문창극, 김평우, 조갑제, 로렌스 팩, 등 여러 분이다.

강연회는 여러 형태로 하루종일 진행된다고 한다.

아쉽게도 오전 오후 등록비가 각각 $30씩이다.

종북과는 달리 횡령/사기로 쌓아둔 돈이 없으니 어쩔 수 없나 보다.

그래도 워싱턴이나 뉴욕보다 $40 싸니 위로 받으시길...

자세한 행사 순서는 아래 안내문에 나온다.




워싱턴 행사  순서



뉴욕 행사 순서




어떻게 보면 대한민국 전체가 박정희 기념관이다.

종북정권이 기념우표를 만들지 못하게 했지만 

그렇다고 역사 속에서 박정희가 지워지는 건 아니다.


우리가 미국에 와서 골프치고, 책 읽고/쓰고, 음악 즐기며

블로그로 소일하는 안락한 생활을 할 수 있는 건

이승만 박정희 같은 애국자가 자기와 가족을 희생하며 일한 덕분이다.

이런 지도자의 자기희생이 있어 국민들이 잘 산다.


반면 김일성 일가는 손자에 이르기까지 호화롭게 산다.

김일성은 1948년 36살에 집권하여 1994년 82세에

심장마비로 죽을 때까지 46년 간 부귀영화를 맘껏 누렸다.

경치 좋다는 곳곳에 별장을 짓고 

아름다운 처녀를 모집해 기쁨조로 즐기며 살았다.


그 댓가로 북한주민은 죽을지경이다.

북한주민은 외국은 커녕 골프도 모른다.

광우병 난동이 부러운 북한주민은 물론 쇠고기도 먹어본지 오래다.

겨우 입에 풀칠하며 헐벗고 추위에 떨며 사는 북한주민이

어찌 나이 70에 독서와 음악을 즐기는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으랴!


김평우 변호사는 이를 '자기 몫을 후손에게 준 선물'이라 표현했다.

박정희를 고국에서 기억하지 않겠다면 교민이라도 기억해야 한다.

그래야 역사를 잊어 미래가 없는 민족이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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