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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겁한 문재인
11/06/2017 10:00
조회  660   |  추천   40   |  스크랩   1
IP 99.xx.xx.57


We must fight! 또는 다른 여러 이름으로 불리는 레이건의 유명한 연설이다.

어쩌면 이리도 우리의 현실을 잘 말해 주는지 다시 한번 들어보게 된다.

미국은 걸출한 대통령의 용감한 지도력에 의해 위기를 극복하고 냉전을 끝냈다.

촛불공화국 비겁 문재인은 북핵 위기를 적 가랭이 사이로 지나가며 더 큰 위기를 자초하고 있다


 



Let’s set the record straight.
There is no argument over the choice between peace and war,
but there is only one guaranteed way you can have peace
and you can have it in the next second, 'surrender'.

Admittedly there is a risk in any course
we follow other than this,
but every lesson in history tells us
that the greater risk lies in appeasement,
and this is the specter
our well-meaning liberal friends refuse to face
that their policy of accommodation is appeasement,
and it gives no choice between peace and war,
only between fight or surrender.

If we continue to accommodate,
ontinue to back and retreat,
then eventually we have to face the final demand
'the ultimatum'.
And what then?

When Nikita Khrushchev has told his people he knows
what our answer will be?
He has told them that
we are retreating under the pressure of the Cold War,
and someday when the time comes
to deliver the final ultimatum,
our surrender will be voluntary
because by that time we will have weakened from
within spiritually, morally, and economically.

He believes this because from our side
he has heard voices pleading for peace at any price
or better Red than dead, or as one commentator put it,
he would rather live on his knees than die on his feet.
And therein lies the road to war,
because those voices don’t speak for the rest of us.

You and I know and do not believe that
life is so dear and peace so sweet
as to be purchased at the price of chains and slavery.
If nothing in life is worth dying for, when did this begin?
Just in the face of this enemy?

Or should Moses have told the children of Israel
to live in slavery under the pharaohs?
Should Christ have refused the cross?
Should the patriots at Concord Bridge
have thrown down their guns
and refused to fire the shot heard round the world?

The martyrs of history were not fools,
and our honored dead who gave their lives
to stop the advance of the Nazis didn’t die in vain.
Where, then, is the road to peace?
Well, it’s a simple answer after all.

You and I have the courage to say to our enemies.
There is a price we will not pay.
There is a point beyond which they must not advance.

Winston Churchill said that the destiny of man
is not measured by material computation.
When great forces are on the move in the world,
we learn we are spirits not animals.

And he said, “There is something going on in time and space,
and beyond time and space,
which, whether we like it or not, spells duty.”

You and I have a rendezvous with destiny.
We will preserve for our children this,
the last best hope of man on Earth,
or we will sentence them to take the last step into
a thousand years of darkness.

한번 솔직하게 애기해봅시다.
평화와 전쟁 중 하나를 선택하라는 건 말도 안됩니다.
그런데, 평화를 얻는 가장 확실한 방법도 있습니다.
아주 간단하게 말이죠, 바로 항복입니다.

당연히, 항복 이외의 다른 방법에는
위험이 따릅니다.
그러나 모든 역사의 교훈들이 가르쳐주듯이
평화 속에 더 큰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데,
바로 이점이
소위 진보라고 말하는 자들이 외면하는 점입니다.
진보의 유화정책은 무조건적인 평화를 뜻합니다.
결국 평화와 전쟁 사이에 선택권은 없습니다.
오직 싸우느냐, 항복하느냐의 선택이 있을 뿐입니다.

만약 우리가 계속해서 수용하고,
물러나고, 도망치게 된다면
결국 마지막 요구에 직면할 수밖에 없습니다.
'최후통첩' 말입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는 어떻게 되겠습니까?

북괴는 항상 대한민국이
호전적으로 전쟁을 부추긴다고 주장합니다.
북괴가 말하길
대한민국은 북괴의 막강한 화력에 압도 당하고 있으며
언젠가 최후통첩이 전달될 때,
대한민국은 자발적으로 항복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왜냐하면 그때가 되면 대한민국은 이미 안에서부터
정신적, 도덕적, 경제적으로
무너져있을 것이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북괴가 이렇게 믿는 이유는 어떤 값을 치뤄도 평화를 지킨다라던가
죽느니 빨갱이로 살겠다는 주장을 들었기 때문입니다.
어느 정치인이 북한은 핵을 만들 의지도 능력도 없다고
말한 것을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바로 그런 목소리들이 전쟁으로 향하는 길이 되어주는데,
그 소리들은 나머지 다른 사람들을 대변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삶은 귀하고, 평화는 소중하지만
그 대가가 쇠사슬과 노예가 될만큼 중요하다고는 믿지 않습니다.
만약 목숨을 바칠만큼 소중한게 아무 것도 없다면,
적과 마주한 상황에서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손기정 선수는 베르린 올림픽에서
일장기를 가리지 말았어야 합니까?
안중근 의사는 하얼빈역에서
총을 쏘지 말았어야 합니까?
6.25 때 국군은
나라를 버리고 도망가야 했습니까?

역사의 순교자들은 바보가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북괴와 공산주의의 진군을 막아내기 위해
목숨을 바친 전사자들은 헛된 죽음을 한 게 아닙니다.
그러면 평화를 향한 길은 어디에 있을까요?
그 답은 매우 간단합니다.

당신과 나는 적에게 이렇게 말할 용기가 있어야 합니다.
용납할 수 없는 대가가 있다.
넘어서는 안될 선이 있다.

윈스턴 처칠이 말하길,
인간의 숙명은 물질적 계산으로는 잴 수 없는 것이고
거대한 흐름이 세계를 뒤흔들어 놓을 때
우리는 짐승이 아님을 배우게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처칠은 또 말하길,
시간과 공간을 뛰어 넘어서
좋든 싫든 의무가 존재한다고 말했습니다.

당신과 나는 바로 처칠이 말했던 운명에 마주섰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후손들을 위해
인류가 가져야 할 의무를 간직해 나갈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후손들에게
수 천 년의 암흑기를 선고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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