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abon
주춧돌(nasabon)
기타 블로거

Blog Open 08.28.2017

전체     22345
오늘방문     38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0
친구     0 명
  친구 새글
등록된 친구가 없습니다.
  달력
 
실성한 문재인
10/10/2017 10:00
조회  1394   |  추천   50   |  스크랩   0
IP 99.xx.xx.57




영국 여왕 엘리자베스 2세는

안동 하회마을 방문할 당시 

신을 벗고 고택 마루 위를 살포시 출입했다.

여왕의 깊음이 드러난다.


똑같은 안동 마을을 방문한 문재인은

구두를 신은 채 자국의 문화재 고택 마루에 올라섰다.

천민의 얕음이 드러난다.


'전통과 품위가 몸에 밴 사람과 천박한 공산주의자.

그 둘의 품격의 차이가 아닌가 싶다.'고

어떤 삐뚤어진 사람들은 생각하겠지만 천만의 말씀.


째지도록 서민인 문재인은 하필이면 바로 그때

양말이 빵꾸나 국격이 떨어질까봐 그리 했다고 나는 믿는다.

어색한 얼굴 표정에 확실히 나타나 있다.

뜯어낸 구두 뒷굽을 헤졌다며 굳이 드러내 보이는 

박원순과는 확연히 다른 품격이다.




안동에 가 덩실춤 추기 하루 전 날.

트럼프는 '폭풍 전의 고요'라는 표현으로 북핵을 몰아부쳤다.

아베는 '100% 함께 한다'며 트럼프에 전화했다.

덩실춤밖에 아는 게 없으니 문재인은 실성한 듯 덩실춤이나...


정말 실성한 듯 표정이 공허해지며

'어허 좋타, 얼씨구, 쿵따다 쿵 따!' 덩실춤에 몰입한다.

북괴와 김정은을 생각하면 이렇게 신명나 어쩔줄 모른다나?

이 한 사람 신명날 때마다 수 많은 국민은 싫음이 깊어간다.


이 블로그의 인기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