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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하늘 새 땅 Lewis & Clark Expedition 서 북미 탐험대 (Part I)
05/12/2019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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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잊는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고 한다.

(There is no future for the people who have forgotten history). 

역사를 안다는 것은 미래의 지침서를 아는 것과 같다는 

역사 학자의 글을 읽은 적이 있다


워싱턴주 살면 Lewis & Clark(루이스와 클락)이란 말을 자주 듣게 된다

루이스와 클락은 미국 서북미 탐사를 탐험대이다

워싱턴주와 오리건주에서 그들의 자취가 도처에 남아 있다.  

그들은 신대륙을 발견한 콜럼버스에 버금가는 탐험대의 업적을 남기었다


미국 서북 지방 전체를 지배할 있는 

명백한 운명(Manifest Destiny)을 가져 온 탐험대이다.  

미국의 역사와 지도가 바뀐 대 서사시를 사람들이다




미래를 미국 서부와 연관 지어 생각해 온 건국의 아버지 중 한 사람인  

3대 미국 토머스 제퍼슨 (Thomas Jefferson) 대통령이다.



제퍼슨 대통령은 1803년 루이지애나 매입(Louisiana Purchase) 직후

서부 탐사를 위한 특별 예산과 함께 미 육군 대위인 

매리웨터 루이스(Meriwether Lewis)와 윌리엄 클락(William Clark) 

두 사람에게 공동 책임자를 임명하고 

탐험대(Corps of Discovery)가 조직되었다.





제퍼슨 대통령은 너의 임무의 목적은 미주리강과 주요 하천의 경로와 

태평양과 연결되는 수로를 탐험하는 것이다

미국 서북 지방인  콜로라도, 워싱톤, 오리건, 통과하는 상업적이며 

실용적인 확실한 경로를 찾는 동시 또한 다른 나라에 

 땅이 미국의 영토임을 주장할 있다라고 말했다


제퍼슨 대통령은 계몽주의자 이기도 했지만

국제적 이해관계가 밝은 정치가 대통령이었다.





탐험대는 새로운 영토를 탐험하기위해 미주리(Missouri River) 

북서쪽을 따라 컬럼비아강에서 태평양으로 연결하는 

완전수로(an All Water Route) 찾기 위해 떠났다




미주리강 줄기가 타고 우여곡절 끝에 로키산맥에 이르렀다. 

미주리강의 발원지가 발견되었지만, 눈앞에는 눈 덮인 거대한 깎아지른 듯 

솟아있는 거대한 산맥과 산봉우리가 첩첩이 보일 뿐 

태평양으로 흐르는 강줄기를 찾을 수 없었다

원정을 떠나기 전까지 제퍼슨 대통령은 대륙 분수계를 넘으면

 바로 태평양이 나타날 것이라 낙관하였다.





그들의 탐험은 1804 5월부터 1806 9월까지 이어졌다

인디언의 호의적인 도움이 없었다면 루이스와 클락의 원정은 성공할 없었다

원정 수많은 원주민에서 얻은 정보로  많은 강과 호수를 발견했고

여행 기록과 지도를 1806 제퍼슨 대통령에게 전달할 있었다




특히 프랑스게  캐나다인 모피 사냥꾼과 그의 아내 사카가위아(Sacagawea) 

만난 것은 탐험대의 행운이었다

사카가위아는 통역과 함께  헌신적인 노력으로 탐험대에게 봉사하였다

어린아이를 안은 그녀는 온화한 인상으로 인디언의 경계심을 덜어주는 

중요한 임무를 달성했다. 

싸움 한번 하지 않고 2 4개월 동안 8,000 Mile 여정을 함께 여인이다

그녀는 포카혼타스(Pocahontas) 함께 

미국인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인디언의 여성이다. 




원정대는 혹한과 극심한 굶주림에 시달리며 험준한 로키산맥을 넘고 

오늘날 아이다호주 클리어 워터 계곡(Idaho Clearwater) 빠져나왔다.

 




 원주민의 도움으로 스네이크(Snake River) 강을 지나고, 물살이 급한 

콜럼비아(Columbia River)강을 넘어

 드디어 

1805 12 3 태평양에 도착한다





탐험 기간 루이스와 클락 (미국 역사상 가장 굳건한 우정)은 

합법적인 땅의 소유권을 주장하기 위해 140장의 지도를 만들었고 

북서쪽에 거주하는 여러 인디언의 부족 행방과 삶, 활동, 문화를 관찰하고 기록했다. 


 만약 루이스와 클락이 없었다면 이곳 워싱턴주와 오리건주는 

어느 나라의 땅이 되었을까


프랑스의 나폴레옹으로부터 루이지애나를 1,500만 달러에 매입하지 않았으면 

지금 미국 영토의 한 가운데 차지하는 

광대한 땅이 어느 나라의 소유가 되었을까?



반 만년 역사를 함께 해 온 대한민국은 다른 민족에 비하여 

무궁한 역사를 지니고 있다

짧은 미국 역사에 우리는 무엇을 배워야 할까?





미국의 역사를 변화 시킨 루이스와 클락의 모험과 용기

불굴의 용기에는 불가능이란 단어가 없었다

역사는 곧 미래이다

그들은 목표에 대한 확고함과 인내로 새로운 미국의 지도를 탄생 시켰다





우리도 할 수 있다는 신념을 갖자

신념은 용기가 필요하다

용기란 위험을 감수할 수 있는 능력이다

인고(忍苦)의 원동력을 위해 천천히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자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라고 한다


Camas, Washington State에서

김혜자 블로그 뉴스 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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