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케어골드 체험은 오마니의 태몽덕분
11/26/201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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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케어골드 체험은 오마니의 태몽덕분

 


저번 10일간의 1/4분기 당케어골드 체험은 마음이 아주 우중충한 상태에서 했는데 2/4분기는 마음이 점점 밝아지는 기간이었다. 그래선지 저번보다 혈당수치가 비교적 낮게 나왔다. 어쩌면 기분과 혈당개선에 당케어골드가 몫을 담당했으리라.

 



 

2/4분기 혈당은 깔끔하게 105 133 기록했다. 기분이 맑아지니 혈액도 맑아지는 하다.

 



 

12일째는 재미있게도  122 / 122 같은 수치가 나왔다. 대개 식사 1시간 후에 혈당수치가 높게 나오는 것이 보통인데 같은 수치가 나왔다는 것은 당케어골드의 효과를 말해 주는 것이 아닐까?

 


 

 

13일째 아침식사는 내가 좋아하는 유부초밥을 마음껏 먹었다. 그래선지 혈당수치가 껑충 뛰었다. 185. 저번에 220까지 나온적이 있어서 그리 놀라진 않았다. 기분은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직 손님과 농담할 정도는 아니다. 예전엔 손님과 웃으며 농담하던 때도 많았는데 날씨도 흐렸다 개이듯 때에 따라 변하는게 이상한 일은 아니겠다.

 


 

 

15일째 나의 혈당은 아주 평범하다. 날이 월요일인데 1/4분기 월요일에 220 찍은거에 비하면 아주 바람직한 수치다.

 



 

16일째도 그리 특별할거 없다. 식사를 과하게 했더니 식사 1시간 높게 나왔지만 걱정할 수치는 아니다.

 



 

17일째는 식사 직후에 162 나왔다. 기분도 그리 나쁘지 않았고 당케어골드도 꾸준히 먹고 있긴 하다. 그래도 1시간 후엔 145 낮아지니 다행이다.

 




 

 

18일째인 어제(1115), 몸에서 달달한 초콜렛을 요구하였다. 하나 먹다 보니 일곱개는 먹은듯 하다. 평소 단걸 먹지 않는데 지난 할로윈데이에 조카들이 얻어 초콜렛을 삼촌인 나에게 듬뿍 안겨주어 가게 선반에 올려 놓았는데 폭풍흡입을 하였다.

 



 

지난 1/4분기 공복시엔 100 나왔는데 이번엔 103 나왔다. 근소한 차이이긴 하나 1/4분기 보다는 조금이라도 낮게 나와 주길 기대했는데 어제 과하게 먹은 초콜렛 탓을 했다. 3/4분기 공복상태 수치를 기대해 본다.

 



 

나의 혈당을 측정하고 나서 하시는 오마니의 뒷모습을 촬영했다. 나의 기분이 좋으면 덩달아 좋으시고 나의 기분이 나쁘면 함께 기분이 좋으신 오마니. 끝나고 집에 가다가 하품을 하면 거의 동시에 하품을 하시는 오마니. 너무 오마니와 오랫동안 함께 지내다 보니 마음과 몸이 서로 닮아지는듯 하다.

 

오마니께서 나를 낳기 태몽이 마리의 개가 오마니를 따라 오는 것이었는데 뒤처져서 따라오던 개는 이상 따라오지 않고 마리만 따라 왔다고 한다. 끝까지 따라온 개가 나일까? 그리고 할머니께서도 태몽을 꾸셨는데 마리가 언덕배기를 넘는데 마리는 넘었는데 다른 마리는 넘지를 못했단다.

 

그당시 생활이 어려워 지셔서 둘째인 나만 낳고 셋째는 낳지 않으시려 했는데 할머니께서 넘지 못한 마리 마저 넘어와야 한다고 하셔서 현재 동생이 세상에 존재한다. 동생은 주로 밖으로 돌았고 나는 집에서 부모님을 도왔다. 태몽대로 나는 오마니 곁에서 산다.

 

당케어골드를 체험하게 것도 오마니의 태몽 덕분이다. 오마니 따라 옷수선을 하고 있으니 여유있게 J블로그도 하고 당케어골드 체험도 하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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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1. 16 [11:44 PM] 짭짤한 시인


인산힐링, 당케어골드, 태몽, 혈당, 당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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