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나는 정상인가 - 인산힐링 함양여주 체험기 Ch.3
07/08/2018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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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나는 상인가?

 

15년간 해군과 육군 복무를 3 마치고 퇴역한 동생의 건강 상태는 혈당 수치가 말해 주었습니다. 아주 높은 편은 아니었으나 의사의 처방이 필요할 정도였지요. 스트래스성 당뇨이지만 다른 원인은 동생의 문제있는 생활습관 같습니다. 군대에서 배운 담배와 적은 운동량 그리고 소파홀릭(Sofa-holic). 세가지는 동생의 혈당을 높이는데 공을 세운 삼총사입니다. 소파홀릭이란 단어가 이미 존재하는지는 모르나  적당한 표현이 없어 제가 즉흥적으로 만든 단어입니다. 생활의 자리가 주로 소파이며 푹신한 자리에서 장시간 감자칩에 맥주를 마시며 테레비를 보던가 스마트폰을 보길 너무 사랑하는 것을 소파홀릭이라고 이름을 붙였습니다.



사진 1 - 동생이 소파에서 감자칩이 아닌 함양여주통을 들고 있습니다.

 

동생의 혈당이 아주 심각한 수준은 아니었으나 이왕이면 당뇨약 대신에 함양여주로 혈당을 제어할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다소 생활이 정적인 동생이 생활습관을 활기있게 바꾸고 함양여주를 꾸준히 섭취하면 언젠가는 당뇨약이 필요 없어지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그럼 동생은 동생이고 형인 저는 과연 혈당이 안전할까요? 여주를 번도 먹어 없는 제가 오늘 아침 공복기에 혈당을 측정해 보았습니다. 그랬더니 110 나오더군요. 정상이 99까지로 알고 있는데 (맞나요?) 저도 조심해야 할거 같습니다. 지금 시간은 일요일 오후 4 54 입니다. 저녁 먹기  1시간  입니다. 여주가루를 방금 우유에 타서 마시고 저의 방으로 올라 왔습니다. 처음 한모금을 마시는 순간 생전 처음 맛보는 상쾌한 맛이 저의 혀를 호강시키고 교회 갔다 왔기에 시장끼로 충만한 위장 속으로 퍼지는 시원한 느낌이란 먹어 보지 않은 사람은 상상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여주가 쓰다는 부정적인 평가에 염려하지 않아도 되겠습니다. 우유에 여주가루를 섞어서 마시는데 맛도 맛있다라고 있구나 라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매운맛도 맛있을 있듯이 함양여주 가루의 맛은 기분 나쁜 맛이 아닌 감칠맛 비슷한 입니다. 그동안 동생이 매일 지성스럽게 먹었던 이유는 살이 빠지는 효과에 신이 나서 그랬던 것도 있지만 아무래도 맛이 좋아서 그랬던 것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동생에게 여주가루를 먹은 이후 달라진 얘기해 달라고 하니 둔한 동생은 그저 한마디 합니다. “식욕이 떨어져. 그래서 뱃살이 빠졌나봐.” 식사 여주가루를 두유에 섞어 마신 동생은 보다 식사량이 사실입니다.

 

동생식구는 지난 메모리알 연휴에 멀리 오하이오주 누나집에 갔다 왔습니다. 가면서 함양여주 통을 가지고 갔는데 며칠 집으로 돌아오고 보니 누나집 냉동고에 놓고 왔지 뭡니까. 누나는 자기 먹으라고 일부로 두고 알았다고 착각을 하고 아무튼 얼마 전에 누나는 함양여주를 우편으로 보내 주었습니다. 그런데 보내기 말을 하고 보내야 하는데 우리가 멀리 휴가를 준비하는 즈음에 말도 없이 보내 버려서 떠난 이후에 도착할까봐 걱정을 했습니다. 그런데 다행이도 떠나기 바로 함양여주 통은 우리집에 무사히 도착을 했습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식사 여주가루를 먹고 저의 혈당을 측정해 보겠습니다. (잠시 ) 역시 함양여주가 실망을 시키지 않는군요. 오늘 아침 공복기에 110 나왔는데 오늘 저녁 식사 공복기에 90 나왔습니다. 함양여주의 효과를 제 몸으로 직접 체험해 보니 앞으로 우리가족 혈당관리는 함양여주에 맡겨야 겠습니다. 개인적인 느낌이지만 함양여주의 또한 아주 좋습니다. 저의 입맛에는 좋습니다.



사진 4 - 조카들이 저녁을 먹고 나서 장난을 치고 있습니다. 이렇게 아이들은 운동량이 많아서 혈당이 높지 않은가 봅니다.

 

지난 두번째 체험 포스팅에서 저의 글이 뽑혔는데 상품으로 함양여주 3통을 보내 주신다고 합니다. 저희 교회에 상태가 심각하신 분에게 통씩 드리면서 자신있게 권할 있겠습니다. 동생 뿐만 아니라 저도 직접 함양여주를 체험해 보니 인산힐링에서 인류의 건강을 위해 마음 먹고 제대로 건강보조식품을 개발 했음에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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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7. 8 [6:36 PM]

짭짤한 시인

 

인산힐링, 함양여주, 혈당, 당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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