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살고 볼 일을 - 인산힐링 함양여주 체험기 ch.1
06/10/2018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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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살고 일을

 


동생이 많이 달라 졌습니다. 임신한 것처럼 배가 불룩 튀어 나왔던 아래 남동생(43)이 인산 함양 여주 통에 적혀 있는 복용법에 티스푼(Tsp) 테이블 수픈(Tbsp)으로 착각한 저로 인해 몸무게가 며칠 사이 파운드가 빠지면서 특히 배가 많이 들어간 것으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착각으로 복용법보다 처음 며칠간 많은 양을 먹게 동생은 평소보다 화장실을 자주 가긴 했으나 배가 눈에 띄게 들어가는 효과를 것입니다.

 



15년간 미해군과 육군생활을 하다 퇴역한 동생은 복역중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을 다녀 오고나서 건강이 많이 안좋아졌습니다. 퇴역후 당뇨약을 먹기 시작한 것입니다. 언젠가는 발톱이 자라면서 살을 파고들어 간단한 수술을 받기도 했습니다. 당이 높은 사람에게 일어나는 증상이라 합니다. 동생은 건강에 그리 신경 쓰지 않고 먹고 싶은대로 먹는 성격이라 그저 약만 복용하면서 무분별하게 땡기는 대로 먹다보니 배는 계속 나오고 어찌해야 할지 걱정이 되던 차에 매일 방문하는 중앙일보 블로그에 공지를 보고 이번 인산함양여주 시음단에 신청하게 것입니다.

 

얼마 유튜브에서 여주가 당뇨에 좋다는 영상을 보았는데 인산힐링 함양여주라는 상품명을 처음 접했을 뭔가 신뢰해도 될거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시음단에 뽑히고 상품이 도착해서 열어보니 그렇게 세련된 포장은 아니었으나  몸에 좋을거 같은 느낌의 편안한 색상이 안정감을 주었습니다.





어머니와 그리고 제수씨가 동생에게 뱃살이 많이 들어간거 같다고 하자 동생은 여주가루를 열심히 복용했고 수치도 나흘만에 126에서 108 떨어졌습니다. 이 두 수치는 같은 조건의 아침 공복기에 측정한 수치입니다. 사실 126이란 수치는 동생이 이미 여주가루를 몇 번 먹은 이후의 수치입니다. 제가 동생에게 아직 먹지 말라고 주의를 주었으나 제수씨가 남편을 이미 챙겼더군요.





어쨌든 뭔가 달라진거 없냐고 둔한 동생에게 묻자 모르겠다고 하지만 옆에서 보는 우리는 동생에게서 뭔가 변화가 찾아왔음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그 전엔 생활에 그리 활기가 없었으나  딸들과 놀아 주기도 하고 그렇게 가지 않던 YMCA 가기 시작했고 봉사활동도 참여할 정도로 그저 소파에 파묻혀 스마트폰으로 게임만 하던 동생에게서 뭔가 활력을 느낄 있었습니다.


함양여주로 혈당이 눈에 띄게 줄어들고 뱃살이 빠짐과 동시에 가족들이 옆에서 북돋아 주자 동생은 더욱 좋은 효과를 보는듯 합니다. 그렇게 달라지지 않을거 같던 동생이 이번 함양여주를 계기로 보기 좋게 변화되어 가니 세상은 오래 살고 일 이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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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6. 10 [12:1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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