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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란강(mus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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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아 사랑해~
09/24/2019 09:42
조회  931   |  추천   25   |  스크랩   1
IP 108.xx.xx.209



안녕~ 머가리 깨진 만식이들아. 더 깨질 머가리가 남았노? 암튼 형이 삘 받은 김에 아침부터 달려볼께.

사람 엿먹이는 방법 중에 '쉴드 처주기'란 게 있어. 지능적 안티라고 보면 돼. 쉽게 말해서 나하고 친한 넘이 하나 있는데, 애가 사고를 첬어. 이를테면 뭐 요단강을 반 쯤 지나가고 있던 어떤 할매를 덮쳤다 치자구 ㅋㅋㅋ(폐드립 이라고 지뢀말자) 개서 사방팔방 욕처먹고, 영창가기 일보 전인데...

내가 떠억 나서서..

'아따..나가 칭구라서 빠삭하이 아는디, 재는 정직하고도 착한 늠이여..그럴 리가 읍당께? 욕치지 말드라고오..'.
'뭔 개소리야 증거가 다 들어 났는데!! 영창가게 생겼다구! 빼엑~!!'

'아니..옛말에도 있잖녀..'과부 겁탈은 보시'라구! 보시 아닌가? 아니여?? 근데 뭐 땀시 동네 분위기 망치게스리 이구동창으로 스피카를 틀어댄당가 이거시..'
'진짜 얼탱이가 없네 없어.,.,.'


이 게...내가, 내 칭구를 도와주는 거냐? ㅋㅋㅋ 멕이는 거야 멕이는 거. ㅋㅋ


*조정래(진골홍어/삘건넘) : '조국은 매우 정직하고, 정의로운 사람이다'
*이뇌수(뽕쟁이/여고생 최애자) : '이 전 정권에 비하면 조족지혈 이다'

*해란강(쩌리/하꼬인생) : '좆까네..'

이 거 다 결과적으로 멕이는 거 아니냐? ㅋㅋ


상황을 빤히 목도 하면서도 어떻게 저리 말 할 수 있지? 이래서 빨갱이들이 무서운 거야. 왜? 애들은 체면과 염치, 쪽팔림, 부끄러운 게 없기 때문이야. 우파들은 반대라서 걍 입 처닫고 은둔하거나, 자살 해버려. 이런 차이가 있는거지.


조국이는 거의 사이코패스 수준이지. 웃는 사진과 우는 사진을 동시에 보여주고 '어떤게 웃는 사진이냐?'라고 물으면 사이코패스들은 가려내질 못한데..개구리를 밟고 있으면서도 개구리의 고통을 느끼지 못하면 사이코패스야. 조국이가 그래..

그나저나 뇌수...성님, 고리적에 출판사 사장, 탈렌트 넘 하나, 글구 나하고 서울서 출발 부산, 순천(해외 여행) 찍고, 다시 부산으로..우덜 '무전여행' 했던거 기억나노?


카아..노세노세 젊어서 놀아..허파에 바람 잔뜩 들었던 해란강 놈에게 어떤 계집이 슬슬 꼬시는 바람에 겁대가리 상실하고 BMW를 샀어..그 기념으로 뜬 거 였지.,.ㅋㅋㅋ 당시만도 가오가 섰어 ㅋ 아..이 게 또 안 그런게..순천서 부산으로 줘 달리는데 차가 노무노무 잘나가는 거야..막 줘 밟았지. 아 개떠니 짭새 차가 들러 붙는데,,조까 하고 존나 도망갔어. 근데 결국 톨게이트에서 잡히지 않았겠노 ㅋㅋ

근데 반전이 일어 나더라,.,이 짭새가 뇌수 성님을 알아보고..'악수나 한 번' 하고서는 '아따 살살 좀 밟으쇼잉..쫒아 간다고 허벌나게 고생 했당께?' 하며 봐주드라. ㅋ

지금이사 찢어졌지만 그의 와이프가 대단했제..거세...기가 쎄..지가 이뇌수야. ㅋㅋ 시발..암튼 소설은 모르겠어..읽어보니 얼라 장난 수준이야(솔직히). 근데 삽화, 엽서 그림 기리는 거는 직접봐서 아는데 진짜 천재적이야. 이 건 인정. 아 근데 저게 뭔 개소리냐구 응? 성님은 좌파도 아니자나? 결국은 관종에다 네임드야. 낫살 처먹고 왜 그러냐? 나도 철이 없지만 성님은 진짜 철 들 나이 아니냐? 무슨 만식이도 아니고..

순천 숙소에서..'성님 고추 서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여편네 한테 처 맞을 뻔 했다.


뭐 곧 돌아가실 분이니ㅋㅋ 요기까지.


아 근데 또 판떼기 벌어진 거 아노? 그려 지영이의 눈물없인 볼 수 없는 조국에 대한 순애보야.






카아~~우덜 이쁜이 지영이가 또 뇌에 지진이 났어. 조국이 쉴드를 처주는데..(한 두 번도 아니고 ㅋㅋ) 이 건 뭐...본처 경심이가 조국이를 버려도 애는 조국이 절대 안 버릴거야.ㅋㅋ 


정신병리학적 관점에 볼 때 지영이 재는..외로운 거야. 갱년기도 문제지만 근본적으로 잰 외로운 애야. 결혼을 4번을 해도 외로워. 조국이와 절친 이라지만 그냥 절친 인 거 같진 않아. 마누라 라도 못할 짓을 연일 해대자나? 정경심이가 보면 진짜 뚜껑 열릴 수준 아니냐?



거의 무뇌아 수준으로 국이 오빠를 쉴드 치는거 보면 이 건 그냥 쉴드가 아냐..'당신 힘들 때 내가 개쪽을 쑤면서도 이리 방어 해주는 거야. 알쥐? 이 번 기회에 경심이랑 쫑치고, 영창 보내 꼬리 자르고..나랑..' ㅋㅋㅋ 시발 ㅋㅋ
이리 말 함 내가 오바하는 거냐? 안 그래..인생사 뭐..다 그런거야.


아따 나가 경험이 풍부해서 아는데 남녀관계란 아무도 몰라..(아..내 갑바 좋던시절...부터.,..나를 10센티 하이휠로 밟고 지나간 400여명 정도의 가시나들 생각에 곽죄 닭똥 같은 눈물이 나네..ㅠㅠ)

암튼 지영이 재가 비록 뇌가 청정하고, 비어 있지만..나름 순정은 있다구. 또 저 나이에 저 정도 와꾸면 나름 경쟁력도 있어. 대가리가 텅 비면 뭐 어떠냐..와꾸만 되면 먹어주는 거야.^^


중권이가 난데없이 정의당을 탈당한다? 조국이를 봐줘서? 응 아냐..국이랑 경심이랑, 중권이는 친했어. 논문 표절로 직장에서 쫒겨나 비실대던 하꼬 중권이를 동양대에 꼿아 준 게 국이야. 애들은 그런건 철저 하자나..우파는 또 그 반대고, 암튼 그런 중궈가 왜 난데없이 저러고 나와서 열녀 지영이를 빡치게 만들었을까?


중궈 제 놈이 이제 죽게 생긴거야, 정상적으로 동양대에 들어갔겠냐? 게다가 총장이 국이와 경심이를 까고 있자나. 그럼 어디에 붙어야지? 응..끄덕..


암튼..지영아 사랑한다. 특히 니의 청정한 뇌를 사모한다.


미호는 지영이에게서 좀 배워라. 뇌도 좋고, 미모로도 안 꿀릴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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