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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이가 불쌍한 EU
06/18/2020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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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어~대깨문 만식이들 안녕~ 고생들 많어..성님께서 좀 뜸했지? 


지난달 물고기를 숯불에 궈서 한 잔 한 이후 지끔 껏 얼추 한 달째 금주 중이셔. 싸나이 작심한 이상, 일주일에 한 번도 안돼, 술 대신 밥을 먹자! 


아..근데..메조키스트가 아니더라도 쌍팔년도 때 깡패 마누라들은 삼일한도  아니구 매일 처맞으며 사는 가운데..어느 한 날 깡패가 까먹고 안 패주면 막 몸이 아프다자나..ㅋ 그 짝이셔. 어느날 곽죄 금주를 해버리니 염병..몸이 아파 ㅠㅠ 


막 쑤시고 정신도 혼미 해지는 거 같고..이런 게 이제 소위 <몸의 기억>이란 거다. 그니깐 몸이 자동으로 '아..이 시간되면 뭔가 술이 들어와야는데..'하는 가운데 안 들어오니 몸이 알아서 아픈거여. 잠도 더 안오고 비루무글..뼈까지 시리드라니깐? 젠장할..암튼 몇 일을 그러더라구. 이 고비를 넘기지 못하면 꽝 인 바, 괴로워도 잘 참았다. 


알콜 중독은 아니니깐..핑계 같지만 나란 순전히 잠을 자기 위해 한 잔씩 빨아대던 거 였다. 이젠 뭐 소주 처다보면 오바이트 쏠리는 수준까지 왔음이니..일단 성공인 바, 자신에 차서 간 밤엔 그렇게 지 형이 밀어줘도 맨날 망해처먹는 어떤 엘에이 재벌의 동생 한 늠과 맥주 두 캔을 마셔봤다.


확 가드라구 ㅋㅋ 고작 두 캔에 맛이 가다니 이거쓸 우얄낀가..ㅠㅠ 안되긋다 시도뿌. 암튼 골이 살짝 아프노. 


뭔 애긴가 하믄 중블에 니기 뇌없는 대깨문 만식이들 너덧 있잖어..너거들도 삼일한으로 처맞으며 민주화 당하지 않으면 몸들이 뒤틀리고 막 아프지? 응 그런거야.


그런 의미에서 오늘도 오랜만에 또 좀 처맞고 가자 응?^^. 물론 맨날 패줘도 1학년 1반 무뇌아들 인 건 변함이 없긴 해서 효과 제로지만 오로지, 오로지 동포애와 민족애로 존나 패주는 거니깐 고마운 줄 알아야 한다.


간만에 등판 했으니 글이 좀 길거다. 어떻게 된 늠이 자판만 잡으면 미친갱이 마냥 두두두 처대니..지병이다. 분당 600타를 처대는 신의 손인디..ㅋ 그럼 뭐하노 나중에 보면 오탈자가 산을 이루어서 고치는 시간이 더 걸린다.


인터넷 같은 커뮤니티에서 글을 퍼지르는 것에는 1, 재미가 있는 글, 2, 유익한 글, 3, 올바른 개소리가 있는데, 이 중 1번이 제일이다. 1에다 2,3을 합치면 더 할 나위가 없겠지. 그러해서 이런데서 맥지 고상떨며 낚시질 하거나, 신천지 같은 예수쟁이 노방전도 하며 예수떨고 막 그러는 거 알고보면 다 공해다 공해.


야튼, 길거나 말거나..지루하지 않게 할려고 나름 노력은 하니깐 인내들 허시라구. 아니 대깨문 니기 노털 영감쟁이덜은 '도람뿌 개객끼!', '문재인 만쉐이!'하는 일 외엔 마뜩히 할 일도 없잖아? 가로늦게 산업의 역군이 되어 공사판 다닐것도 아니고..것두 다리에 힘 풀리면 어려운거여..


그러니 가진 게 시간들 뿐 일텐데..길게 너불거려 주면, 길게 뚜까 패주면 더 좋을거 아니냐구. 안그래?


본 도굴범께서 뜸하거나 안 보이면 뭔가 바쁘거나, 뭔가에 집중하고 있는 거고, 이번엔 새우잡이 하믄서도 돈 되는 일에 머가리 처박고 연구 중이셔. 거의 6년간 풀지 못했던 'Programmable gate array'상의 재문제의 비밀을 알아냈다 이거야. 블록체인 시대를 맞이함서 평생 먹고 살 수 있는 길이 열리노. ㅋ 


지난 주 낚시 갔다가 민주화 당할 뻔 한 썰.


본도께서는 못하거나, 안 하거나, 싫어하는 일이 몇 가지 있다.


등산, 낚시, 소위 잡기(당구, 고스톱ㅋㅋ 같은)그리고 노름(도박)이다. 당최 비생산적 인데다 막상 하잡시면 영림이 처럼 멍하니 처앉아서...ㅠㅠ 마콰 속에 천불이 나는 것들 이어서다. 당최 흥미가 동하질 않아.


암튼 그런 낚시를 가게 된 거임.


10년이 넘도록 구려터진 털털빵빵 고물차를 끌고 다니던 어떤 동상 늠이 지난 주 곽죄 렉서스 세단을 하나 뽑아서 왔길래 함 타줬지. 근데 내리면서 안경을 벗어 둔 거셔.(일 년에 5개 가까이 잃어 버리는 통에 아예 잘 안 낀다)


- 어이 홍어야(목포산 6두품 홍어. 큰 아부지 제주 4,3 폭동 주동자급 이었음. 실제로 난 홍어라 부름ㅋ)..너는 무슨 나더러 토착왜구 라더니 극일을 하고, 사지 않는다! 반일을 해야지 뭔 렉서스여? 이 시키 보소 상당히 이율배반적 빠가야로 아닌가베? 안경 가져다 줘.


무슨 담날 새벽 5시에 전화와서 안경 가져 가라니.. 얼탱이가 없노.


- 옥스나드 갯바위 낚시 가는데 같이 갈라우? 던지면 나와 진짜 물, 고기 반이야.

- 우리 사는게 다 낚신데 뭔 새삼스레..한 번도 해본 적 읍는디..하지만 반공일 이고 하니 가보까..


- 바람쐬러 간다 여겨..

- 난 원래 허파에 바람이 많이 들어서 별도로 바람 필요없다. 그나저나 뭐..우럭 같은거 비싸잖냐? 왕창 잡아서 마켓에 팔자ㅋ 늘 뭔가 생산적이어야지 않겠어?




결론적으로 역시나 낚시꾼 말은 믿지 말아야 했다. 물고기는 커녕..뭐? 왕창 잡아서 마켙에 팔아? 개뿔..뭔 놈의 파도는 갑자기 덮처서 아래 위 옷이 다졌고 비루처먹을...바위가 미끄러서 자빠지구..릴 낚싯대는 던지면 앞으로 안 날아가고 계속 옆으로..바위 사이에 꼿혀서..빼내느라 개고생만 했다.


내 이래뵈도 명색이 자격증을 부여해 줄 수 있는 다이버인데..물 밖에서는 대책이 안 서더라구. 물 속에 들어가면 장보고, 이순신인데...


그러길 30여분..

 

- 야 집에가자. 니가 낚싯배 사기 전엔 나 부르지 마라. 우럭, 돔은 커녕 내가 너란 홍어 새끼를 잡는게 더 빠르겠다. 생선을 옆에 두고 왜 이 고생이람..ㅅㅂ..숫홍어라 맛은 없겠지만..


30여 분 만에 철수!


참화는 끝이 없다. 파도에 다 젖은 신발..딸래미가 선물 해준건데..맨발로 겨나와 발 닦느라 차 지붕에 놓은 다음 걍 출발해서 날아 가버린 걸 한 참이나 가서 알게 된다. 돌아 갈 수도 없고..아 이 낚시꾼 덕에 여러모로..


- 그러니깐..말인 즉슨, 니기 홍어들은 사람 죽이는게 취미라더니, 물고기가 목적이 아니라 니가 오늘 나를 바다에 팍 빠뜨려 죽일려고 계획적으루 유인한 거네? 홍어 통수냐?

- 아 딸래미가 선물 해준거람서? 그럼 찾아야지..돌아서 갔다오자 형..


가봤는데 어떤 넘이 줒어 가버렸음ㅋ 남이 신던 족발 껍데기도 가져가노ㅠㅠ


암튼 두 번 다시 낚시 같은 건 안 하련다. 두 번 했다간 진짜 노짱 만나러 갈 것 같다. 더쩡엄따.


제목처럼,,김정은은 왜 불쌍할까?




왠 미친 노망난 쩝쩝이 새끼가 그렇게 싫다고, 싫다는데도 계속 처 대쉬하면 성님들은 기분이 어떻겠수??? 그렇게도 살벌한 욕을 처박고, 선빵을 처도 존나 사랑한다는데..와 ㅅㅂ 나 였으면 무서워서 밤잠을 설칠 거 같다. 김정은이가 알고보면 이렇게 불쌍하다구,


이 거 당해 본 사람은 안다. 고딩 때 일인데..그냥 여자란 생각은 안들 정도였고, 단지 친하게 해준건데 난쟁이 만한 가시나가 그렇게..노골적으로 나를 쫏아 다니는데 진짜 자살하고 싶더라니깐? 김정은이 심정이 이해 간다구.





삶은 소대가리, 짖는 개 이젠 하다하다 주방에서 밥하는 놈 마져 국수 처먹네마네..정말이지 내가 다 챙피해서 얼굴이 화끈 거린다.


야아..문재인이가 아무리 개새끼 라고는 하지만 그래도..그래도 국가의 원수인데, 최고 존엄인데 ㅋ 외교적인 수사를 가려주면 안되겠냐? 내가 화가 날라쿤다. 어쨌건 험구도 못되는 욕을 무수히 처먹고도 꿀먹은 벙어리 마냥인 정도가 아니다.



이 게 사람 새뀌들 임?


100억이나 들여 리모델링 한 건물을 뽀개 버리고 욕이 난무하는데도..문재앙 패거리 이 자들은 '관광객 보내겠다', '삐라 뿌리면 징역 보내는 법안을 만들겠다(대한민국 공무원 민원처리 속도 보소. 김여정이가 전단살포 가지고 개지뢀 하니깐 하루도 안되서 금지법 만드시겠다고 발표한다. 이렇게 민원 처리가 빠른 줄 몰랐다), 특사를 보내겠다..등등..






이 게 한심한 거냐 아니면 뭐냐? 북한이 그럴 줄 몰랐다고? 아이구 두야...재앙이란 녀석은 북한과 나라 밖에서는 왕따에다 투명인간, 타이거 마우스(호구) 취급 받는 상등신 쪼다지만 국내에선 시베리아 산 진짜 호랑이다.




하아..이런 예언을 하시다니...팩트폭격 지리십니다.

뭔 말만 잘못해도 잡아 가두려 들고, 고소고발 하고..호랑이도 이리 무서운 호랑이가 없다.


본디 사나 자슥 못난 놈이 어떤건지 알쥐? 밖에 나가서는 병신처럼 굴며 호구짓에..동네 바보형 취급 받으면서도 집구석에만 들어오면 애새끼 때려잡고, 마누라에게 눈 부라리는 놈이다. 문재인이 딱 그 짝 아닌가? 국내서만 대장이야..이 건.


난 김정은이가 어느 정도 이해가 가는게..나 였어도 폭파 시켜버리겠다 싶어. 문재인 이 놈이 평양가서 지키지도 못 할 약속을 4개나 했단 거자나. 지가 지켜 낼 힘이나 있나? 유엔 때문에 할 수 있는게 거의 없음에도 가서 큰 소리를 친 거다.


정은인 평화쑈를 해서 지방선거 도와줘..싱가폴 쑈 해줘..최선을 다 해줬다구. 근데 가만 보니깐..문재인 이 자식은 해내는게 하나도 없는거야. 뭐 신발 맨날 미국 핑계, 유엔 핑계야. 이젠 김여정, 옥류관 주방장..애들도 반문연대다.


뭔 얘긴지 아는가?


사실상 재앙이 패거리들은 오로지 국내 정치에만 이용 해먹었단 의미다. 어차피 불가능한 사안들을 약속 해주며 선거에 이빠이 써먹고 아몰랑 하는 모양새다. 그러니 김정은이가, 여정이가 바보겠나? 꼭지가 돈 것이다.


이런 걸 보면서 영림이들도 좀 교훈을 얻어야 하는거다.


안 될 약속, 희망고문 같은 거 하지 말란거다. 사람 진짜 피곤하게 만드는 게 '희망고문'이다. 사이비 종교가, 다단계가, 좌파들이 주로 하는 짓이다. 이 거 하다 안되면, 또 다른 희망..또 다른..계속 던진다.


근데 이런 거에 한 번 젖담구면 선동하는 게 전부 바이블로 받아 들여지게 된다. 물론 이성과 판단력이 있는 일반인, 상식인들에겐 안 통하지만..인구는 많고 영림이들은 넘친다. 그래서 좌파들이, 윤미향이가 먹고 사는 것이다. 윤미향이 욕하기 전에 돈 바친 영림이들 부터가 구제불능 이다.


정치든, 사업이든 뭐든 슬로건이 앞서거나 강하면 꼽표 치란 얘길 내 무수히 해줬다. CIBAL 그렇게 돈 될 일이면 일가 친척들 끼리 딸라 빚내서 속닥하이 해먹겠다. 나는 그렇다.


기깔난 돈 되는 정보가 내 귀에 까지 들리거든 중심 잡고 이렇게 생각해라. '내 귀에 들어 올 정도면 미국 인구 3억명이 다 안다'고 여겨라. 나 한테는 행운이나, 한 방, 인생역전 되는 그런 정보는 아예 없다고 여겨라. 근데 대깨문 노털들은 계속 정신 안 차리고 아직도 '우리 이니질' 한다.

대체 커서 뭐가 될라는지 원...


몇 년 전에 아는 할배 하나가 여유 돈 쬐까 있는 거 투자 해 볼 양으로 어떤 회사 사업 설명회 좀 같이 가서 판단 좀 해 달라기에..'갈 거 없어요..돈 될 회사면 설명회 안 합니다'ㅋㅋㅋ라고 해 주는데도..'그래도..'한다. 이 놈의 '그래도', '혹여' 이딴 게 사람 잡는 법이다.


간청하니 어쩔 수 없이 가봤다.


대표란 자가 마이크를 잡고..너불너불 거리더니 난데없이..

'우리 회사는 수익금의 70프로를 도네이션 할 겁니다. 지구상에 굶어죽는 모든 사람들을 구제 할 겁니다..'라고 하드라고. 이 게 회사냐 아님 구호단체냐, 아님 예수님 물고기와 떡이냐? 촌 놈들 앉혀놓고 사발 치는 수법인데..


'할배요 갑시다. 더 들을 거 없어요'

'아이 5분도 안 되었는디..좀만 더..나스닥 상장 할거랴..'


'할배..저넘들이 나스닥 가면 할배는 미국 대통령이요. 그 돈 가지고 짜장면 사먹고 소주 사드슈..그 게 남는거유. 저런 말 하는 놈들 대부분 집구석에 가보면 쌀 떨어져서 새끼, 마누라 굶고 있슈. 그리만 알면 인생 덜 꼬인다우. 진짜 도우는 사람들은 저런 말 안 합니다'


좌파(사기꾼)들과 저단수 사짜들이 써먹는 수법이다. 넘어가는 넘이 있으니 하는거다. 진짜로! 100프로! 게런티! 이 딴 식의 어휘를 많이 구사하는 자는 멀리 하는게 좋다. 본디 공짜 좋아하고, 요행수 좋아하는 자들이 대깨문 하고, 신천지 하고, 다단계 하는 거다.


그래서 난 저런 피해자들이 항개도 안타깝지 않는다.


김일성이는 배고파 눈 돌아가는 인민들 앉혀놓고 이밥에 고깃국으로 50년간 우려 먹었다. 문재인 이 자가 그 짝이다. 평화가 왔네, 봄이 왔네..예술단 불러 노래하고..춤추고..고기 내고, 돈 내고..멀쩡한 철책선, GP  다 때려부수고, 군대는 당나라 군대 만들어 버린다.


평화 어딧노? 봄은?


원래 그런 건 존재하지 않는 신기루다. 


내 누누이 말하지만..생각을 해보자. 가진 것이 그 것 밖에 없는 자에게 그 것을 내놓으라면 일이 성사되나? 핵이란 북한에게 있어 사활의 문제이고 절대 놔선 안되는 마중물이다.


근데 이 걸 내놓으라고? 차라리 폭격 처맞아 뒈지면 뒈졌지 못하겠다는 게 맞는 얘기다. 어차피 안 될 일을 놓고 죄다 쑈만 하는거다. 거짖말은 또 다른 거짖말을 낳고, 쑈는 또 다른 쑈를 낳을 뿐이다. 이 걸 지대로 분석하고 판단 하는 게 보수우파 성님들 이고..헤벌쭉 하는 건 공짜먹기 좋아하는 좌파, 대깨문 들이다.






원조 각하의 북한, 깡패 다루는 방식을 보라. 북한은 조폭도 못되는 그냥 논두렁 깡패 집단이다. 깡패를 다룰 땐 대화 같은 거 필요없다. 강패와 합의나 대화하면 평생 끌려 다니게 된다.


비사인데,,,저 때 공수단이 사후 처치를 위해 판문점 미류나무 있는 곳으로 트럭에 20여 명이 타고 들어 갔었고, 그 지휘관(대위 였었듯)은 전투왕, 엔젤두환 각하였다. 


비무장으로 가야 하는데..유엔사 몰래 소총을 트럭 모래 주머니 뒤에 숨기고 들어 가 북한 초소를 향해 무차별 사격을 가해 쑥대밭으로 만들었다. 북한군 초병들은 다 도망 가거나 총 맞았다.(이런 거 나나 되니깐 들려주는 거임 ㅋㅋ)


원조각하 께서 전군에 CPX 걸고서 전면전 불사를 선언하니 미 항모전단 부릉부릉 시동 걸고, 미 정찰기 날아 다니며 히야시를 태우니 김일성이가 안 그래도 안좋은 심장이 쫄깃 해지면서 납작 엎드렸다. 


나는 박근혜 대통령이 가장 잘 한 일 중에 하나가 북한 다루기 였다고 본다. 예컨데 목함 지뢰 사건이 터지자 일선 사단장은 125미리 견인 곡사포를 40발이나 발사 해 북쪽을 쑥대밭으로 만든 후 사후 보고 했다. 이 게 통치자의 의지와 무관할까? 문재앙 시절엔 꿈도 못 꿀 일이다. 


 개성공단, 금강산을 즉각적으로 폐쇄해 버렸다. 돈 줄을 말려 버리겠단 의도. 참수부대도 만들어 버렸지만 문재앙이가 다 없애 버렸다. ㅋ


국군에겐 후퇴, 남쪽으로는 갈 수 없게 규정 된, 그래서 죽든 살든 무조건 평양으로 전진만 해야 하는 탱크 부대가 하나 있다.


김관진 장관은 즉시 이 부대에게 명령을 하달했다. '땅끄 시동걸라!'. 이 명령 자체만 으로도 북한은 공포에 힙싸여서 딴 짓을 더 못하는 것이다. 그 게 아닌, 하던 소총 훈련도 못하게 했다면서..? 이 와중에 말이다. 얼탱이가 없노.


항차 설 하지만 협상, 합의, 담판, 대화 같은 건 "강자의 몫"이다. 문재인 같은 병신은 넙죽 절하고..하란대로 하는거 외엔 없는 거다.


전쟁은 경제력이 없으면 못한다. 그래서 군사력 세계 6위에다 경제력은 100배가 넘는 남한이 문재인이란 개좌식 처럼 절절매야 할 이유는 어디에도 없다 이 말. 그런다고 관계가 나아 지거나 평화가 보장되는 건 1도 없다. 병신 소리 듣는거야 재앙이 너 하나로 끝내야지 백성들 존심 상하는 건 뭐냐구? 

 

암튼 문재인 이 좌식의 지금 꼬라지는 그야말로 국내외 적으로 상가집 개 꼬라지다. 정확한 얘기 아닌감?


그른데..


역시 민식이들은 기대를 안 저버리네. 야아..이 와중에 중블 대깨문들 좀 보소..





어저께 보니 우들의 귀염둥이 영림이가 이런 포스팅을 했더라구..이 와중에..옥류관 주방장 마져도 '국수 처묵'운운 하는데도 말이다.


이 정도면 중증을 넘어서..뭐..뭐..라 할 말이 없게 되는 거다. 일부러 그러노? 아님 진짜 뇌가 녹은거냐? 난 이런 애들도 먹을 쌀이 있단 게 그저 신기 할 따름이다. 절래절래...


중블 영림이과 대깨문들은 어떻게 보면 영혼이 순박해..해맑다니깐? ㅋ


영림이가 여자 였다면 난 영림이랑 결혼 했을 거 같다.


적당히 중학교 정도만 나오고, 밥하람 밥하고, 테레비도 티비조선 틀어주면 다른 체널은 안보고 하루종일 티비조선만 봐. 남편 알기를 예수님으로 알지..구박해도 헤헤 웃고..알고보면 이런 마누라가 댁질 아니냐? 똘똘한 마누라랑 살아 본 사람들은 이 기분 알거다 ㅋㅋ.


암튼 우들 영림이...흠..차암 해맑아요..^^;




어이 영림이! 가서 쎄멘이나 날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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