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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고배짱 윤석열 VS 뺑끼치다 걸린 문재앙
04/11/2020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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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으로 치면 윤석열의 기풍은 세력보단 '선수(先手)'를 두는 스타일이다. 선빵 날리기 ㅋ. '너 하는거 보고' 식은 '후수(後手)'다. 정치 같은 것도 한 판 놀음 바둑과 같다.  실리, 세력, 기풍, 눈 등. 그리고 19개의 씨줄과 날줄 안 경우의 수는 수리력으로 계산 안 나온다. 무한대다.


후수를 두는 자는 선수쟁이를 당하기 힘들다.


Copyrightⓒ2020 문재앙 개새끼 All rights reserved

윤석열이 쥔 패야.


무뇌 만득이 대깨문 3대장 중 하나인 Copyright, 필자주가 본좌로 하여금 일 없이 포토샵을 하게 만드는구나. 그래서 문구 한 줄 집어넣어 예술 창작물을 만들어 봤어. copyrightⓒ(저작권)가 있는 거니깐 함부로 인용 하거나, 무단으로 꺼다쓰면 영창 보낼꼬야.^^


인간 참 만인만색 이라고..밑도 끝도 없이 열 두 남줄 호작질 찍 갈겨놓고 저작권 표기하는 인간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 몰라. 뿌듯 한건지 자부심이 대단해 보인다. 자부심을 가지는 건 나쁘지 않아. 


자부심을 가지는 김에 표구를 하지 않고서? 하는 김에 아예 낙관도 찍고 표구해서 방 안에 걸어 두어. 저작권 협회 등록도 하고 그래야지. 그런 차원에서 보면 무뇌 귀염둥이 Y림이는 반성 많이 해야돼. 자기 글에 대한 자부심이 없어 자부심이..


뭐이? 윤석열이 휴가 갔다오면 사표 낸다고? 정신승리도 그 정도면 정신승리 대마왕 '아큐(AQ)'도 할배요 하고 꿇겠어. 무슨 배삼룡이도 아니고..원. 하긴 세상이 다 정상적인 인간들만 있다람 뭔 재미겠어. 차에 머리 받힌 것 같은 늠도 있고, 뇌에 물 들어간 늠도 있는거야.


주기적으로 만득이들 꿀밤을 한 대씩 줘박아 줘야 우파성님들이 인상 덜 기리게 되니깐..간헐적으로 응디 한 대씩 패주는 거다.




드립력 보소. '윤검사, 어느 드립학원 출신이냐? 깔꼼해..'



윤석열의 케릭터는 대충 알겠지만 밟으면 더 쑤시는 스타일이다. 인턴쉽 증명서 위조범 최강욱이란 자가 죽기 전에 연일 빼액~하지만 귀뚱으로도 안듣는다. 최강욱들이 연일 짖어대는건 무서워서다. 선거 끝나면 어떤 일이 벌어질 것인가를 아니깐, 제 놈들 죄가 얼마나 많고, 중한지를 잘 안다란 반증이다.


윤석열 힘의 원천.


1. 국민적 지지 - 일부 정신줄 놓은 조빠, 대깨문, 달창들을 제외한 중도파 등 전원이 윤석열 편이란 점.

2. 검찰내부 지지 - 검찰 내부 이성윤이 같은 슨파, 문파들 일부를 빼곤 엘리트 검사 대부분이 윤석열 편이란 점.

3. 헌법 정신에 투철하고, 피아를 가리지 않는 가운데 오로지 법대로 한다는 강한 케릭터.

4. 노약점 - 하다못해 군대 빼먹거나 음주운전, 가라 표창장, 가짜 인턴증명 같은걸로 사고 처 줄 자식도 없다.


윤총장은 그렇게 약점이 전무하다고 할 만큼인 사람이다. 그래서 대깨문, 달창들이 더 봉두난발 인거다. 문재앙 패거리들이 적극 천거하기 이 전에 이미 박근혜 정부로 부터 엄혹한 검증을 받은 사람이다. 약점이 없기에 저리 법대로 가는 것. 아무 검사나 못 할 일인 셈이다.


그래서 들고나와 여론몰이를 하는게 장모, 처에 대한 공격이다. 공수처 운운하는 건 걍 미친놈의 개소리라 여기면 되니 스킵하자.


살펴보자. 두 사건은 공히 50살 넘어 결혼하기 이 전의 일이다.


카피라이트야, 필자야, '윤석열이가 10일 날 사퇴 할거다'라던 희망사항, 뇌피셜이 아직도 유효하다 여기거든 큰 소리로 이 개소리 글을 열 번 읽고, 벽에다 머가리 열 번 박아라(한국 시간으로 벌써 12일 이구만).


- 윤석열의 처 김건희의 도이치 모터스 주가조작 썰 - 윤은 전 정부의 눈에 가시 였기에 감찰(혹은 내사)을 살벌하게 했지? 근데 별 게 없어 암거도. 김건희 껀도 털어보니 <무관>함만 들어났거든. 1이라도 혐의가 보였다면 그냥 두었겠냐? 정권이란 그런 구석이 있잖아. 없는것도 만들어서 조지는 판에..알만하지?


- 장모의 가라 잔고증명서 - 가짜 잔고증명을 해준건 인정 했잖아? 근데 그 걸로 돈 해먹은 놈은 따로 있어. 사기꾼, 거간꾼 장모씨야. 애 뭐한다니? 응 영창갔어. 4년 처먹었더라구. 이 자가 윤검사 장모더러 가짜라도 만들어 달라고 징그럽게 요구했어.


그래서 해줬는데 이 늠이 이 걸 흔들고 다니면서 돈을 해먹은 거야. 조사하면 다 나오거든. 그 건으로 입창!


법리적으로 보자구, 잔고증명 해 준건 인정했지만 <동행사>가 없어. 이 건 처벌 불가야. 그 걸 들고 자기가 뭘 해먹거나 한 게 없다구 이 돌팍아.

이런거 이미 청문회 할 때 야당(자한당)에서 졸라 공격했잖아? 근데 석열이가 뭐랬어? '아 시바 혐의가 있거든 고소하슈' 했잖아. '고소 되었단 보고도 받은 바 없다. 범죄 사실이 있으면 처벌 받는거구, 내 알 바 아냐' 하니깐 야당 일동 다물어 버린 껀이야.


근데 난데없이 요즘와서 고소를 하고 개G랄들을 하니 조사는 들어갔어. 하지만 나올게 뭐 있겠냐? 그 걸로 윤을를 끌어 내릴 수 있겠어? 물론 니들도 별 것 아니란 걸 알쥐. 근데 선거잖아 선거철. 고발봉투 들고 기자들 앞에서 쑈나 해보는 거지. 의미없는 자충수야.


윤석열을 까면, 공격하면 어차피 집토끼들인 달창, 대깨문들 정신승리 하게 해주는 것 외엔 없고, 외려 중도표만 더 달아날거야. 그래서 윤석열-조국 얘기는 가급적 안 나오는게 이롭다니깐? 잘한다..계속 가봐.


무혐의가 튀어 나올 수 밖에 없고, 그 땐 니들이 <무고>로 엮이는 거다, 최강욱이 넌 인턴서류 위조범에다 혐의 하나 더 추가되는 거지. 내 장담컨데 너 영창간다. 아닌지 긴지 두고 보라니깐.


윤의 케릭터는 공격하면 움추리는 스타일이 아니라니깐? 신라젠 두 놈 어제 영장쳤지? 유시민을 비롯 여권 놈들 오줌 질질 흘리는 중이야. 자살한 수사관 아이폰 비번 풀었다고 하니깐...그 때부터 더욱 전방위로 윤석렬을 공격했다. 왜지? 그 안에 메카톤급 정보가 있기 때문이겠지 뭐.


살아도 사는게 아닐거다.


그래서 '1번 안 찍으면 우리 다 죽는다'란 소리가 나오잖아? 보안사 쿠테타 운운 조사한 넘들 호떡집 불났다니깐? 누구 때문에 이런 소리 나오겠냐? 윤석열이야. 선거에 이기든 말든 상관없지만 지는 날엔 줄초상 정도가 아니라 '사화급' 피바람이 불거다,.


그 짧은 시간 안에 쌓아둔 부패가 그야말로 부폐식당 메뉴 만큼 차고 넘처서 어디서 부터 조져야 할지 고민 일 수준 이란다.


윤석열인 따고배짱 이라니깐?


내 예상 해본다. 아마 이 건 성지글이 될거다.


선거 끝나면 문재앙 울산선거 사기, 조작 사건으로 임종석이 부터 기소될 것이다. 문재앙 일가를 구속 시키기 위한 수순이지. 특히 윤석열이가 싫어 하는게 민의를 왜곡하는 부정선거 란다.


그 다음이 문재앙이 식구들이다. 김정숙, 문다혜, 다혜 서방, 문준용이야. 조국이 같은 넘은 걍 피래미고. 이 건 손대면 딜을 칠 수도 없다. 


제 1당을 1석 차라도 내주는 순간 더 뒤진다.


그러니깐 꿈깨고 영창 갈 준비들이나 하라 그래라. 하느님이 보우하사 석열이가 옷을 벗는다손 별반 달라질 것도 없다. 문가놈 임기가 얼마 남았다고 검사들이 히야시 먹고 벌벌 기겠냐?


선거 몇 일 안 남았다. 두고 보자구. '윤석열은 계획이 다 있었구나' 할거다.


선거 얘길 안 할 수가 없지.


선거란 본디 누가 자살골 덜 넣느냐의 게임이다.


사전선거 투표율이 폭등해서 거의 30%에 육박했다지? 이 걸 두고 여야가 아전인수식 해석을 하는데 알 수 없는거다.


저렇게 극렬하게 투표질을, 것두 바이러스를 뚫고서 해댄단 건 '투표 안 할 수가 없다 이것들을 기냥...'하는 정서가 더 많이 작동하지 않았을까? 분노의 표출 일 수도 있는 거지.


그런데 가만보니 팡주, 슨남이 제일 높네? 아 또 이 걸 보면 '문재인을 지켜야 한다'는 절박함에 투표장으로 달려갔을 것이다 라고 해석 할 수도 있어. 근데 그 짝은 원래 그런 애들 아닌가? 라는 해석도 가능 하잖아? 알 수 없어 이 건.


분노의 표출이라면 야당에게 유리한 거고, 문재앙 사수라면 여당이 유리한데 이 건 그리 설득력이..암튼,.





야당 입장에선 사전 투표율이 높은 만큼 불안감도 높다. 바로 투표함 바꿔치기다. 뭔 얘기냐믄 투표장 가서 본인 확인 후 투표 용지를 받아야 하는데 프린터로 선관위 날인도 없이 그냥 뽑아서 준다는 식의 사례가 있었다 이거야. 더불어강간당은 불법이고, 뭣이고 이기고 봐야 하기에 못하는 짓이 없다란 것이다. 





이 게 뭔 야그냐고. CCTV로 감시하잔 얘기고, 부담스러울 것도 없는 사안이다. 근데 왜 거부할까? 투표함 바꿔치기 하겠다란 강력한 의사 표시란 것 외에 달리 설명 할 길이 있나? 없다.


투표 용지는 하두 길어서(예전에는 덜 길었지만) 전부 반으로 접어 함에 집어 넣는데 사전 투표 함에서는 접지도 않은 투표 용지가 무더기로 나왔었다.


그래서 박빙의 승부를 펼치다가 사전 투표함만 까면 압도적으로 더불어 강간당 표가 우루루 쏟아져 야당은 폭망했던 사례가 한 둘이 아니다. 쥐도새도 몰라. 며느리도 모르는 거야.


그럼에도 야당의 승리가 점처지는 건 바이러스를 정부가 잘 대처했다, 어쩐다 이런 건 이슈가 못되기 때문이다. 당장 가게, 직장, 집구석 망한 문제로 골이 아픈데 바이러스가 무에 대수겠나. '거지 같다'라잖아!





좌좀들도 저러는데 중도들은 어떻겠냐? 끝난거야.


여론조사 전문가들은 5,60대 여성표가 문제라고 하던데, 출구조사에서도 대답 안하기 1등, 여론조사 답 안하기 1등 이라며, 좀체 속내를 드러내지 않는 계층 이라더라구. 5, 60대 아짐들이 문재앙 좋아할까? 당장 생활전선 최전방에 서 있는 아짐들의 심정은 지금 어떨까?


당장 식당가서 아짐들 한테 은근슬쩍 물어보라구 뭐라는지.





또한, 막말 프레임도 그런게 원래 막말은 더불강간당 전유물 아니냐? 이해찬이 봐라 '부산 후졌다, 장애인 발언' 등 애는 핵비호감인 상판떼기를 보여주면 주는 만큼 표 떨어뜨리는 기술자다. 몸도 안좋은 늠이 연일 싸돌아 다니며 상판을 보이고, 개소리를 시전 하잖아.


게다가 사전 투표 하면서 절차 다 무시했다. 황제투표 했다고 또 욕처먹고 있는 중이다.




애들은 자고새면 막말인데 기사화 안되지? 끄덕..


야당 선거 도우미 4대 천왕 : 이해골, 문재앙, 좆국, 김정숙. 애들 믿고 가면 이긴다,




애가 한 건 해줄 때가 됐는데,,,잠잠 하길래 불안했는데 기어이 해내는구나.




수영을 일년이나 배워도 멧돼지 같은 앞밤바는 어디 안가는것 같으니깐 그냥 레슬링이나 스모 같은거 배워라,



정숙이는 엄밀히 말하면 민간인이다. 그러니 저걸 직권남용 이랄 수도 없고..뭐냐..어쨌건 작은 사건이 아니다 저거슨. 뭐 하긴 대통령 전용기에 휘장 달고 지혼자 인도 놀러갔다 오는 년이니 저런 정도야 뭐..이 게 나라냐?



차명진이가 틀린 말 했나? '쓰리썸 진상 밝혀서 유족들 명예를..' 이 게 막말이냐? 문재앙이의 '애들아 고맙다(단체로 뒤저줘서)' 이런게 막말 아니냐?


유족들 반응 보소.





아따 니들이 언제부터 남 사생활 챙긴 애들이여? 쓰리썸을 하건, 포썸을 하건 사생활은 여관이나 지들 집구석에서 해야지 애들 영정사진 걸어놓은 텐트에서 쓰리썸을 때리냐? 할 말이 없는거다. 


여론조사는 말 그대로 흐름을 약간 보는데 있어 참고사항 정도다.





미국 좌좀 언론들의 역대급 여론조사 결과다.

여론조사 같은 건 신경 끄는게 정신건강에 이롭다.




애들 뭐하는 애들같노? 진성 빨갱이 자슥들이다. 친일, 일본이 왜 나오는지, 또 그 게 먹힐거라 여기는지? 중간에 마빡 까진 넘이 백석운 이라고..광우병 좆불시위, 사기 탄핵 좆불시위 주동한 넘이다, 직업 빨개이 자슥임.





지난 번 포스팅에서 언급했던 서울의 주식빼곤 못하는게 없는 주식맨이다.


- 그러니깐 니가 맨날 주식을 망해먹는 거란다.

* 거기서 주식이 왜나와?

- 그 딴 식으루다가 판세를 분석하니 주식인들 오죽하겠냐..
* 중국 바이러스 때문에 그런거지...ㅅㅂ...하긴 니 말도 틀린 말은 아니다. 근데 다 날려먹는 가운데 이제 좀 알 것 같다고 생각 하는데..돈이 없다. 망할거 같다.


- 세상 이치가 그런거여. 입 맛 돌아오니 쌀 떨어지는 거다. 후회는 아무리 빨라도 날새는 거지.

* 피부에 와닿는다. 뼈가 아플 만큼 찰지네. 그렇다고 손절 하기엔..


- 시끄럽고. 하느님은 대한민국만 버린게 아니고 너도 버린거야. 니가 일없이 교회가서 맨날 기도하길 '주여 주식 대박' 나기만 바라니깐 손 대는 족족 살 땐 고점, 팔 땐 바닥 인거야. 내가 주식하지 말랬지? 넌 태어나길 재수 옴붙었고, 운이 없는 넘 이라고.

그러니 너 잘하는거 해라. 미용실 비슷하게 열어서 상투 틀어주는 헤어 디자이너 해, 주식 하면서 무수히 상투 잡았던 경험을 살려,,하느님이 버려도 선거는 나름 괜찮을거니 사람 죽기도 전에 곡부터 하고 그러지 마라.



 



 성 명 : 주님
 직 급 : 하느님

 주요업무 : 실망하기, 버리기.






사실 우파 분열이나 경제폭망 이슈의 사라짐 등 때문에 실망하는 사람도 많은건 사실이다. 그러나 물은 결대로 흐른다. 걱정마소.




정치엔 '담에 보자'란 건 없다.

선거에서 2등은 필요없다.

마지막 민주적 선거라 여기고 무조건 이기고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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