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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참 간사하다
04/05/2020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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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떡집에 불났다. 그나마 정확한 여론조사는 정당들의 자체분석 또는 조사다. 야당의 경우 '여의도 연구소'의 여론조사는 늘상 오차범위 내에서 계속 맞아왔다. 그 만큼 최대한 객관적으로, 냉정하게 분석, 조사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대외비를 전제로 한다.


더불어똥통당도 마찬가지다. 대외비를 전제로 자체분석 해온게 거의 정확하게 맞아 들어갔다. 그래서 이들이 지금 경악하고 있다. 그 대외비 문건이 밖으로 새나간 것이다. 유출된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담긴 내용이 문제다.

자체 분석결과 우세->경합->열세로 나왔고, 미래통합당이 1당이 된다는 내용 때문이다. 구체적으로 영남권(TK/PK) 26석 중 우세나 경합은 단 한 곳도 없고, 김부겸 정도가 경합이지만 '지는경합'으로 분류했다. 


슨라권은 싹쓸이지만 충청권에서 박살나고, 수도권에서 기 확보하고 있던 지역구 10곳을 빼앗기며, 제주지역 마저 붕괴되고 있다란 분석을 내놨단 것이다.


주요 원인은 문파의 압도적 득세, 실물경제(먹고사는 문제), 투표참여 연령대의 변화를 꼽았다. 대략 수긍이 되는 바다. 


할배, 할매들은 어차피 살 날 얼마 안남아서 바이러스고 나발이고 경운기 타고, 지팽이 집고 다 나간다. 알바자리 다 날아가고 조국이가 불질러 졸지에 붕어, 가재, 피래미 신세가 된, 불공정에 대한 분노로 가득 찬 20대들이 돌변했기 때문이다.


응 내가 하는 소리가 아니고 똥통당 지들의 내놓은 분석이야.


뚜껑은 열어봐야겠지만 큰 이변은 없어 보인다. 여론조사와 달리 실제 선거 결과를 보면 늘상 보수층 표가 5-7% 정도 더 나왔다. 여론조사를 하면 극렬히 참여하는 좌좀충들과 달리 우파 보수층은 대답을 잘 안하는 성향 때문이다.


구라미터 식의 여론조사 회사들은 말 그대로 고객이 원하는 대로 맞혀주는 서비스 업체로 전락한지 오래다. 


문재인을 끌어내려야 한다는 여론이 부글부글 하고, 실제로 길거리 여론조사를 해보면 10%도 안 나오는 문재이란 자에 대한 평가 와는 달리 구라미터(리얼미터. 사장 민주당 출신 홍어 이택수)나 한국갈롭(미국의 겔럽과 1도 관계가 없는 사짜) 등은 꾸준히 맞춤형 결과를 내준다.


이 와중에 문재앙 지지율이 56%라지? 그려 구라나 사기는 잔잔하게 치면 더 욕먹는 법이지. 쎄게 처야 한다. 열에 거의 6명이 문재인 좋아요래. 말이되고, 안되고가 무슨 소용이람, 하고픈 건 하고마는 자들이니 신경 꺼도 된다.


"네? 아따 이 번엔 49%에 맞혀 달라굽셔? 하긴 56%는 좀 거슥했긴 해요. 여부가 있것슈..정확하게 49를 찍어 주겠지만...바이러스 땀시 맞춤형 제작 비용이..좀 올라서.."

왜 놀부처럼 생긴 영감탱이를 두고 김종인, 김종인 하며 삼고초려 하는지에 대한 이유란 여러가지가 있다. 그 중 할배의 일구일언은 상대의 뼈를 때리고 임팩이 엄청 강하다는데 있다. 달창당은 적잖이 겁을 먹고 '도를 넘지말라' 식의 대응 밖에 못하고 있단 것도 그 반증이다.


쌍팔년도 식의 "못살겠다 갈아보자", "경제를 살릴래 조국을 살릴래?"라며 불가사리 잡식성 갑각류 사기꾼 좆국이를 소환하고 있다.

똥통당도 좆국이가 내심 달갑지 않은데 지들 위성 정당들은 '조국 만쉐이'를 할 수 밖에 없는지라 보통으로 머리가 아픈게 아니다. 할배는 그런 지점을 치면서 <거점> 확보를 하는 중이다.


그 외도 여럿 있는데 어쨌건 이 영감쟁이는 보통 고수가 아니다. 박근혜 만큼은 아니지만 말도 많이 안한다. 씹퉁한 표정으로 툭 던지면 상대는 명치를 맞은듯 아악! 비명이다. 유권자들에게 먹힌단 것이고, 이 게 고수다. 황교안은 이에 비할 때 초딩이다 초딩.


암튼 더불어뒤통수당은 그렇게 심상정의 정의당 뒤통수(먹버 당함)를 오지게 치고, 미래통합당으로 부터는 지가 만든 나이롱 선거법 때문에 앞통수를 존네 맞고 있는 중이다. 1통수 치고 2통수 맞고 있다.


언론사들 모르게 조용한 바람이 불고있다. 너무 알려지면 좋지않다. 트럼프가 돌풍을 일으킨 건 그의 지지자들이란 도대체가 말을 안했기 때문이다. 주로 말주변이 없는 사람들이 많았다.


오디오나 스피커가 커서 대표성이 과장되면 반드시 역풍을 맞는다는 정치공학적인 이유가 따로있다. 더불어강간당이 만들어 놓은 짝퉁당 두 개가 서로 <조국>선점을 위해 스피커를 있는대로 틀고 있다. 호재다. 이이제이다.

조국빠, 달창들 표만 가지고도 비례대표 몇 석은 건질 수 있어서다. 그 말은 몸통인 더불어강간당의 유불리는 따질 겨를이 없다란 의미다. 골아파.

"조국을 살리자! 윤석렬을 때려 죽여야 문재인이 산다!"라는 스피커가 커지면 커질수록 좋다. 


황교안 당은 어차피 자력으로 똥통당들과 대깨문들을 진압 할 물리적 능력은 없어 보인다. 그래서 저 자들이 넣어주는 자살골로 승패를 갈라야 한다(이미 넣어둔 자살골도 많음에). 그럴려면 스피커, 오디오는 가급적 줄이고 비디오만 여는게 더 개이득이다.


선거 얘기 하자고 한 게 아닌데 잡소리가 길었다. 


ERP Cust 개발의뢰 했던 회사가 바이러스로 무기한 샷다를 내려서 개발중단 되고 하니 요즘은 가진게 시간이요, 남는게 송꾸락 힘이다. 미친갱이 처럼 다다다 처대니 자판 다 뽀사질 지경이다.


유불리나, 손익, 계산에 따라 스텐스를 바꾸며 간사하면 안된다.


그런 관점에서 '윤석열 자알한다'를 외치는 보수우파 성님들은 내심 찜찜하지만 이이제이 격으로 응원하는 거 같고... 


그렇게 우리총장, 우리검사 어쩌고 영웅처럼 떠 받들던 윤석열을 곽죄 '공수처 수사 1호 대상', '반역자다!' 외치는 좀비 혹은 무뇌 대깨문 빙충이들은 진심 대노하여 발악인 듯 하다. 간사스럽기 짝이 없다.


남편, 마누라, 애인 빼곤 사람 빨지마라. 정치, 이념적인 이유로 어느 일방 개인을 신격화 하고, 빨지말라 이거다. 


그렇게 김대중이 빨고, 문재인 빨고, 약 빨고(이 건 아니다), 노무현이 빨고, 빨고, 빨고, 빨지말란 거다. 빨아봤자 대깨문 니넘들 뇌만 더 좀비스러워 지는 거다. 그 거 알아야 진짜 고등한 인간 된다. 좀비되면 주변이 피곤해진다.

우파 성님들이 정치인, 사람을 거의 안 빠는 이유를 잘 살펴보라구.





나란 박여사를 좋아하는 사람 맞다. 정치적 능력이나, 역량 등은 관심사 밖이다. 인간 됨에 대해 존경하는 부분이 있을 뿐이다. 


1. 씨잘데 없는 말이없고, 거짖뿌렁을 못한다.(나는 심심하면 하는데..ㅋㅋ)
1. 인간이 간사하지 않다.

1. 국가관이나 애국심이 공고하다.

1. 매사 진정성이 있다. 문재인 처럼 분칠 하거나, 치장 된 허상을 앞세워 대중들에게 사기치지 않는다.
1. 진면목을 10%만 내보인다. 웅변하여 아가리 털지않는다(기실 말 잘한다, 글 잘쓴다, 언어습득 능력 우수하다)


대통령 되기 전에 엘에이서 난 만나 본 사람이다. 박여사 믿어도 된다.


확실한 고수다. 세속 정치의 통수 치기나 현란한 처세술은 없다. 아니 그럴 필요가 없다. 승부를 볼 줄 안다. 감옥에 3년째 갇혀 있지만 그녀에게 3년은 껌 값이다. 그렇게 여긴다.


부모를 흉탄으로 보내고 18년을 토굴에서 마늘과 쑥만 뜯으며 내공을 기른 자다. 그깐 3년..그냥 휴양이다. 18년간의 수행없인 그녀처럼 못한다. 30년 앞을 보고있는 것이다. 크게 우려 할 일은 없다고 본다.


오두방정, 헤깝은 주둥아리, 정치적 손익에 따라 요랬다, 조랬다, 막말질에다 체신머리 없는 행동거지를 아무 부끄럼없이 해대는 정치꾼들을 보노라면 더욱 박 여사가 왜 대단한 위인인지 알게 됨이다. 맞아? 틀려? 




까불이 정숙이, 고새를 못참고 또 오두방정 시전 하두만..

저 눔의 쇳바닥 좀 어떻게..하여간 애는 감당이 안돼..

깨방정, 우사칠갑 김정숙이 같은 여자는 박근혜의 무수리로도 못 쓸 천박시럽기 그지없는 Job년이다. 이런 물건이 영부인이니 장탄식 인게다.


대략 여자들이 CEO로 있는 회사는 부도가 잘 안난다. 부도 낼 짓을 잘 안해서기도 하지만 유전자 코드를 놓고보면 안다. 조물주 형님이 여자들은 남자와 다르게 코딩을 해놔서 그렇다. 

그래서 남녀를 놓고보면 여자들은 사기 같은 거 잘 안치고, 정직한 편이다. 가만 생각해봐들. 그래서 예전에 난 거래 할 때 여자가 사장이거나, 부부가 함께하는 회사는 신뢰했다. 남편이 무리수를 두거나 사기칠라 그러면 말리는 부인이 회사에 부두목으로 있기 때문이다.


내가 개떡 같은 꼴페미여서가 아니라니깐? 인간 군상에 대한 얘길 하는 거다. 내 말 들으면 통수 덜 맞는다. 그리들 아소. 그래서 알고보면 여자가 더 의리있고, 통수 덜친다. 유전자가 그렇다구.


어떤 경우에도 간사하면 안된다. 박여사 처럼 진중하고 태산과 같이 살아야 한다. 하지만 박 여사의 경지는 나 처럼 바퀴벌레 같은 놈에겐 도전불가의 영역 이겠지만, 적어도 중불 무뇌충 대깨문 같은 짓은 하지말고 살자는 거야. 그 건 가능 하잖아? 


윤석렬이가 공수처 수사대상 1호고, 반역도당 이라고? 물어보자. 3초 내로 답 못하면 니들은 그냥 털없는 원숭이다.


- 박근혜 죄가 뭐냐?

- 윤석렬이가 무슨 죄를 져서 공수처 1호냐?


1초, 2초, 3...

"다까끼 마사오! 닭구네 시발련 적폐! 토착왜구 틀딱 새끼야! 빼엑~" 이런거만 나오지? 늘상..





이기이기 니그 역병걸린 대깨문 좀비들의 너나없이 한결같은 기본 수준이고, 안목이며, 본모습 이란다. 제발 거울 좀 보고 살아라, 부끄런걸 모르면 인간이 못 할 짓이 없는거지..그 또한 니들의 자화상 이란다.


몇 년째 중불 하지만 난 단 한 번도 정치인으로써, 대통령으로써 박 여사를 빨아 보거나, 칭송 해 본 적 없다. 문재인과 그 신적페 쓰레기들을 청소하는 중인 검찰에 대해서도 진심으로 "윤석렬 만쉐이!! 아자!!" 한 적 없다.


말을 안 해 그러지 내 눈에 윤석렬은 그냥 미친 놈이다. 


그 패거리들 역시 어거지, 억지춘향으로 정치적 사형을 집행한 패거리란 인식의 틀이 조용히 내면 기저에 자리잡고 있기 때문이다. 그나마 봐주는 건 간사하지 않은 미친놈 이기에 표면적으로 으쌰 으쌰! 해주는 거다. 백묘흑묘야.

저자들이 특검이란 칼 춤을 출 때도 '처죽일 놈'이라고 한 적 없다. 검찰은 원래 그런거잖아. 쉽게 인정하기 싫겠지만 실상이야 그 게. 


그렇지만 집구석 안에서 부모 때려죽인 김무성, 유간신, 헌법 재판소에 나와 "제발 탄핵 시켜주세요"라며 안경 벗고 닭똥 같은 눈물을 흘리던 권성동 같은 놈들은 잊을 수도 없고, 용서도 안되는 거다. 


집 밖의 깡패들 일은 어쩔 수 없다 하나 이런 간신배, 모리배들은 두고 볼 수가 없단거다.

아들이 살인을 해도 엄마는, 부모는 '그래도 그 넘이 착했었는데..(착헌늠이 살인함?)' 해야 하는거다. 용서를 구하고, 선처를 구해야 한다.


'아 그 새끼 그럴 줄 알았어. 클 때 부터 싹수가 노란 놈 이었거든요. 내 자식도 아니니 알아서들 처벌하슈' 하면 안되는거다. 그 게 식구다. 서방파, 양은이파 같은 깡패식구 같은 거 말구,.


윤석렬이가 등판해서 박정권 뽀갤 땐 정의의 사도, 화신인 양 그렇게 물고빨고 하던 놈들이 지 놈들 목에도 칼을 대니 공수처 1호니, 역적이니 잡아 죽이지 못 해 미친갱이들 마냥 봉두난발 이다.

심지어 MBC와 민주당 사기 전과범 지모씨가 작당하여 아니면 말고 식으로 윤석렬 공격에 여념없이 안달복달 이다. 


진중권이도 얼탱이 없어하네..



김 대업 시즌 2다.


근데 좀 허무할거야. 엠비씨는 신뢰고 나발이고 좀비 방송되어서 보는 넘도 없고, 엠비씨 자체 내부에서 부터 너무 병신짓 한다고 할 정도니 여론이 따라 주겠나?

실패! 이 새끼들아!


칼자루를 누가 쥔 것 같냐? 재앙이? 지뢀..아냐 검찰이야. 갑바에 이빠이 후까시 넣고, 팔뚝 근육 보이며 힘자랑을 해야 꼭 눈치를 채냐? 오동잎이 떨어져야만 가을 온 줄 아는거야? 


선거 끝나면 니들은 그야말로 좆망각 이라니깐? 윤석열 그 미친놈이 그리 만만해? 피식! 결정은 결국 칼 쥔 놈이 하는거야.

대깨문, 더불어 강간당, 애미추 니들이 아무리 나대봐라. 소환장 날리고 영장 치는건 검찰이란다. 그 걸 아니깐 하룻강아지나 쥐새끼들 처럼 짖어대는 것 이겠지. 지가 힘 있고, 명 줄 쥐고 있다면 짖을 이유가 뭐가 있겠어? 속닥하이 수급을 거두면 그만인데..

오천만  국민들의 두 눈, 일 억 개의 눈알이 무섭단 거다. 그 게 윤석열의 빽이야. 선 잡고 패만 잘 돌리면 대통령까지 해먹겠더라야.


암튼 대깨문들아 너무 그리 간사스럽게 굴지 말자. 안 그래도 니들은 역병 걸린 좀비, 털없는 원숭이 인 것 다 아니깐 너무 티내지 마라.


우덜이 윤석렬이에게 "잘한다 잘해. 물어라 물어라 쉭쉭~!" 하는 건 금마가 이뻐서가 아니란다. 이이제이. 적의 적은 친구가 아니란다. 변함없는 적이야.


비록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지만 '대부'란 불후의 명작에 나온 '돈 꼴레오네'의 스타일이 나는 좋다. 그가 총 맞은 것은 사업으로 인한 돈 욕심 보다 '마약 거래는 절대 안된다'란 원칙을 고수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영화 속 그의 어록은 몇 십 년이 지나도 잊혀지지 않는다.

"친구를 가까이 하라. 적은 더욱 가까이 하라"





일희일비 하며 미친늠 마냥 요랬다, 조랬다 하면 인생에 때가 끼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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