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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악스런 만행의 나날들..
03/30/2020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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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란 나라가 지닌 가장 큰, 혹은 잠재적인 리스크는 극단적 인데다 행동까지 서슴없이 하는, 이념과 진영 편향에 빠진 좀비들이다. 대가리가 깨져도, 죽어도 좋다는 대깨문으로 통칭되는 그룹들은 팬덤을 넘어서 정신적 장애자 들이다. 상식도, 균형도, 원칙도, 수단도, 방법도 엉망인 사람들이다.


잃을 것이 있는 사람들은 모두가 두려워 한다. 정당도 쥐락펴락 한다. 이들은 시한 폭탄이다. 언제 발목을 잡고 터질지 모르는 사람들이다.


'조국백서를 만들려고 돈 좀 모금한다'고 하니 순식간에 3억이 모였다. 책 한 권 내는데 뭔 3억 씩이나 들까? 고작해야 1-2천 이면 떡을 친다. 하지만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다. 어떤 이는 심지어 은행 대출까지 받아서 쾌척한다. 말릴 수가 없다.


만들 백서가 어딧나? 따지고 보면 추악한 범죄행위 외엔 없잖은가? 오죽하면 친구인 진중권 마저도 역겹다며 모금질 해서 돈 빨아먹는 짓 한 것 이라고 했을까. 사악하다. 


부정 개표 영화 만든담서 20여억 모금해서 고작 만들어 낸 게 1억도 과할 수준의 조악한 컨텐츠 였다. 털보 김어준이가 차액 다 먹었단 얘기다. 이렇게 좌파는 돈이 된다.


개돼지 관리만 잘하면 평생 먹고 사는데 하자없다. 세상은 넓고 개돼지는 즐비하니깐. 측은 하지도 않은거다.




어제 일없이 빈둥 대다가 조선조 시절 역병을 모티브로 한 넷플릭스 '킹덤 시즌2'를 봤다. 정말 징글징글 하리 만큼, 죽여도, 죽여도 달려드는 저 역병 피감자 좀비들을 보는 내내 극악스러운 대깨문들이 생각났다. 


그래서 이제껏 애들은 <좌좀>, 좀비라 불렸던 모양이다.


문재앙 패거리가 양산해 낸 좀비들이다. 피 맛을 본 좀비들은 늘 피를 갈구한다. 피를 빨 수 있는 곳의 좌표만 찍어주면 우루루 몰려가 초토화 시킨다. 메뚜기 떼다. 스스로에게 주어진 인간 존엄을 포기한 개돼지로서의 삶이다.


예전엔 지성, 지성인 이라는 말이 있었다. 지금이야 한 물 간 표현이 되고 말았지만. '나가 지성인이요!' 하고 주장하는 이도, 지성을 찾는 문화도 거의 사라진 셈이다. 비웃음의 대상 일 뿐이다. 공포의 좀비 문화 때문에 천박해진 것이다.


부끄럽지 아니한가.


인간은 사회적 공동체 안에서 사는 동물이어서 그 사회성이 곧 의리다. 사회성이 있으면 의리고, '조까 씨바 우리 이니, 대깨문 만쉐이!'하며 치달으면 반사회적 이어서 의리가 없는 것이다. 지식인, 지성인이 구분되는 이유는 좀비문화의 거짖된, 무분별한 막장, 양아치 문화에 대해 분별하여 거부하기 때문이다.


정치적 낭만(?)도 메마를대로 메말랐다. '정치적 수사'란 말도 사라졌다. 원색적이다. 3선 의원이란 자는 여성 청치 지도자에게 '이 년', '저 년' 한다. 진영의 맘에 안드는 발언을 하면 수 만 통의 문자 좀비 테러를 받는다. '조까 씨바!, 쫄지마!' 나꼼수 식으로 정치적인 수사도 C급으로 바뀐지 오래다. 


개차반 수준이다. 정치의 수준은 절대 국민의 수준을 넘어가지 않는다. 정치적인 어른도 없다.


왕조시대에도 없었을 '죽어도 좋아 문재인' 식의 퇴행적 행동들이 잠복해 있단게 큰 리스크란 의미다. 이들은 말이 아니라 행동을 하기 때문이다. 국가 수준을 올리려면 이런 사람들 정리하고 넘어가야 한다. '킹덤 2' 에서의 역병에 전염된 좀비, 악귀들의 모습이기 때문이다.


국민적 합의가 필요한데 요원한 얘기다.


문재인 패거리가 집권기 동안 해놓은 업적 1위는 완벽한 편 갈라치기다. 내 편 아니면 모조리 적폐요, 제거 대상이었다. 정말 한 번도 경험 못해 본 일들이다. 99프로도 아닌 100프로다. 취임사에서 너불거렸던 그 많은 약속들, 단 한 건도 반대로 가지 않는게 없다.


물들어 왔을 때, 힘 있을 때 양껏 퍼먹자란 것이다. 거기엔 관전자 들에게 던져 줄 개뻑다구 하나라도 같은 건 없다. 걸신도 재들 정도면 세계 챔피언 감이다. 그 죄를 후일 어떻게 감당할까...? 응. 그런거 없다. 일단 퍼먹고 보자다. 엄청난 금융 관련, 돈 관련 문제가 올해 안에 터저나올 것이다.


확생회 때 부터 해 온 짓 들이다. 학생회비 수억, 수십억 해먹던 거 생각해 보면 기함을 한다. 선배가 그 짓을 해도 제동을 걸 수가 없었다. 왜? 혁명과업을 수행 중 이니깐. 간부 선배에게 신입생 성상납 주선 해주는게 주요 업무였던 여학 선배들...어떤 수단도 다 정당화 시켰다. 


그 버릇이 여전히도 남아서 지금 전방위에 걸처 아귀 처럼 돈 해드시고 있고, 발정난 개새뀌들 마냥 시간 장소 안가리고 쓰리썸에 미투 짓을 해대는 중이다.


경험이 넘처나는 어떤 유투버는 말한다. '운동권 출신 정치인 등의 남편들 께선 자식들 유전자 검사를 해보라'고 까지 하더라. 아는 사람들은 다 아니깐. 근데 입만 벌리면 정의가 어떻고, 여성 인권이 우짜고, 환경이, 평화가..좌우간 입만 벌리면..이런 걸 보면서도 혐오감을 느끼지 못하면 그 때 부터 좀비가 된다.


평생을 그렇게 산 자들이다. 위선 / 거짖 / 막말 / 노체면 / 노염치 / 노부끄럼.




대통령 전용기란 국가를 대표하는 대통령이 국가체의 명을 걸고 이용하는 교통 수단이다. 세계 어느 국가, 심지어 공산독재국 북한, 중공에서도 일어 날 수 없는 일을 저 여자는 버젖이 한다. 이명박 정권의 김윤옥이가 저리 자기 생의 버킷리스트인 인도 타지마할 묘지 관광을 위해 지혼자 저러고 다녔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광화문 촞불이 문제가 아니라 탄핵감이다.


그런데 아무 일도 없었다. 




아무 일은 커녕..'인도 관광청 관계자가 국모님 사진 촬영을 위해 묘역 관광객들을 뒤로 물리게 했다'며, '자랑스럽다'고 까지 한다. 좀비도 이런 좀비는 진짜 구제가 안된다. 


국기를 흔든 만행이다.


만행은 끝이 없다.



어찌된 자들인지 틈만나면 조작이고, 사기고, 거짖뿌렁이다


히틀러도, 스탈린도 못해 본 짓이다. 푸틴은 2차 대전에서 전사한 군인 묘역에 가 소나기가 쏫아지는데도 우산도 없이 참배하고, 연설했다. 푸틴 화환 나홀로 한 복판? 이런 거 없다. 막가파 모택동도 안 한 짓인 바, 하나 있다면 김일성, 김씨 왕조다. 애들은 아예 다른 놈은 화환시전 자체가 불가능 하니 어쩔도리 없다지만..문재앙이 패거리들 이란..

보훈처는 애초에 야당 대표를 기념식에 참석하지 못하게 했다가 항의를 받고 물러섰다. 왜 그럴까? 기념식 생중계도 막아섰다가 물러서기도 했다. 이쯤 되면 보훈처가 아니라..뭐라해야 하나?


대저 이 게 뭐하는 짓 이란 말인가..

저 잘나빠진 쑈 하자고 전직 대통령, 제1 야당 대표인 황교안의 화환 마져도 구석팅이에 처박아 버린다. 참전용사,,는 뭐..ㅜㅜ 언필칭 민주, 민주 하는데 문재인 패거리들 만큼 파시즘 적이고 악랄한 독재자 패거리가 어딧겠나. 희얀하게 민주니, 사람이 먼저니 하는 레토릭에 다 속는 것이다. 실제론 이런 게 독재다.






독재를 했거는 인민들 먹고 살게나 해주든지? 뭐냐구? 중간에 있는 자는 꼭 코스프레를 해도 저리 인민복이다. 모자 꼬라지 보소. 우연이 아닌거다,. 내놓고 인민복 입고 싶어 어찌 견디나 모를 일이다. 하는 짓 마다 하여간..






헐~ 다 끝난 뒤에 허허..어이가..


참전 용사가 아니라 참전 웬수들 이겠지. 맘 같아서는 참전 용사들 이 거 전부 잡아다가 감옥에 처넣고 싶겠지..


보훈처는 왜 저럴까? 왜 저러긴..저렇게 하면 상을 주고, 인사고과 올라가서 영전 시켜주니 저러는 것이다. 개돼지 관리책의 일환. 저런것 한 번 할 때 마다 사료, 개뻑다구를 던저주는 댓가가 있어서다. 


박근혜 대통령을 빨자는게 아니라, 그녀 같았으면 '당장 원위치 시키라'고 레이저가 날아갔을 일이다. 그녀의 가슴 속엔 국가를 위해 헌신하고, 목숨을 바친 이들에 대해 생각하는 남다름이 있어서다. 참전 용사가 우선 이라는 사고태를 가지고 있다.

특히 군인 출신 자녀들에게서 이런 경향이 더 강하게 보인다. 그런 차이가 있다. 좁비떼와 정상적인 지도자 간엔..


자, 이미 다 알고 있었지만 변희재와 우종창 기자의 피나는 분투 끝에 탄핵의 도화선 이었던 테블릿 피씨 사기 사건의 전모가 재판정에서 밝혀지고 말았다. 천하의 간신 김한수 비서관(잠수타고 있는 중)이 사용한 것으로 밝혀졌다란 것이다.

이 모든 사단의 단초였다. JTBC 홍석현과 홍정도 부자와 손석희의 사기쑈가 마침내..막장이 보이기 시작했다.

그럼 이제 가둬놔야 할 이유가 사라지고 만 것이고, 이 자들이, 문재인 패들이 오랏줄 받을 수 밖에 없게됐다. <낭중지추>다,,내 일찍이 이르되 다 때가 되면 밝혀진다고 했다. 사필귀정은 1미리도 오차가 없음에..


미국도 마찬가지다. 다른 점이 있다면 트럼프는 막가파식 돌파로 이겨 낸단 것과, 고스란히 앉아서 사기 당한 박근혜의 차이 밖에 없다.


언론 마찬가지다. 고작해야 폭스 티비 하나 빼곤 주류 언론 모조리 한국의 기레기들과 같은 좌좀들이다. 어떻게 하건 트성님을 끌어내리거나, 재선을 막으려고 혈안이다. 그러나 러시아 스켄들, 특검 등등 모조리 구라로 밝혀졌음에 트형이 반격에 나섰다. 재선 후 비밀 해제 된 FBI 도,감청 등등 모조리 공개해서 싹 죽여 버리겠다고 공언했다.


이에 미 좌좀 언론들은 공포에 떨며 '딥 스테이트'들과 함께 눈알에 핏발을 세우고 봉두난발 하며 가짜뉴스를 터트리고 있다. 무조건 재선은 막아야 하니깐. 안 그럼 다 죽는다. 재선 후엔 더이상 선거가 없기에 트럼프가 눈치 볼 건 없다. 또 그의 무지막지 한 스타일을 생각하면 밤잠이 안 올 것이다.


한국도 마찬가지다.


이 번 총선에서 강간당이 지는 날엔, 과반이 뺏기는 날엔 줄초상이다. 내색 않던 우파들은 시시하게 문자 테러나 하고, 대깨문 달창 짓 안한다. 곧바로 자주포에다 땅끄로 밀어 버린다. 그래서 미국 좌좀들 처럼 더듬어강간당은 총선 승리를 위해 못하는 짓이 없을 만큼 발광이다.


이렇게 까지..


재외국민 투표금지 국



재외 국민들은 투표를 못하게 막았다. 코로나 하고 투표하고 무슨 상관인가?  재외 국민들 감정이 더듬어당에게 안좋단 걸 간파했기 때문이다. 전국적으로 1-2천표 이내로 승패가 갈라지는 곳이 대략 40여 곳이나 된다. 여기에 재외 국민의 표가 야당으로 가버리면 다 지게된다.


잘 보라..고작 2명 감염된 국가의 교민들 까지 투표 못하게 하면서,,위험도 최고인 <중국 교민 만> 투표 가능하게 해놨다. 미국도 막고 다 막으면서 중국만 가능하게 해놨다. 친 조선족, 친중 정도가 아닌 종중으로 빤쮸까지 벗어 던진 문재인이고 보면 중국은 더듬어 강간당 몰표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갈 때 까지 가는거다. 3.15 부정 선거는 애교다. 사전 투표 투표함 감시를 위해 CCTV를 설치해야 한다고 하니 선관위는 일언지하에 <노>했다. 몰래 표 바꿔치기 하겠다는 강력한 의사 표시 아닌가? 충분히 그러고도 남을 자 들이다.


오죽 똥줄이 탔으면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까지 참석 했겠는가. 그 맘에도  없는 자리에 말이다. 






"뭐래니 이 할마시가..나라위해 죽은게 자랑이야? 썅!"


같은 유족 다른 대통령.
대한민국 대통령 VS 김정은이 간첩


쑈하러 왔거든 쑈라도 지대로 하든지..



지도자란 국민과 분리 되어서도 안되고, 뒤섞여 함께 뒹굴어도 안되는 거다. 대표성을 지닌 자가 지멋대로 나대도 안된다. 딱 반 발짝 만 앞서가야 하는 것이다. 저 자는 역병 걸린 좀비들만 안고 옆길로 새버렸다. 그래서 국민들과의 접점이 없게되다 보니 저 모양인 것이다.


이런 좀비들 만을 안고서..






이 게 대깨문 육푼이 달창들의 평균 수준이다.


강병규,,,"무식한 자가 신념을 가지게 되면 무섭다"고. 학교 다닐 때는 공부 못하고, 커서는 노름하고, 사기나 치다가 감옥 들락 거리고, 돈 뜯을 양으로 조폭들 데리고 이병헌 촬영장에 가 깽판 지기다 경찰서 끌려가던 그 잡놈 아니여..


저런 애들이 우리 이니, 조국 수호! 내가 조국이다! 거리고 다닌다. 뭐가 부끄런지도 모르는, 홍위병도 못되는 그냥 쓰레기다.


세상이 저렇게 변했다. 


달창 탈출은 지능순 이어서 저런 애들은 탈출불가다. 지능 자체가 없어서다.


중불의 어떤 대깨문 육푼이와 동급이다.


세상은 넓고 얼빠진 늠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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