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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승리] 얼빠진 아Q의 국위정전
03/26/2020 04:42
조회  402   |  추천   17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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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국산은 여러 질 이라던 말이 실감 된다.


정신승리도 요령껏, 적당히 하면 '국뽕' 수준에서 이해 해 줄 수 있겠는데..


<우들 이니님과 정부가 훌륭하게 방역하고 있어서 세계로 부터 칭찬을...> cival. 그래서 내 온라인에서 물어봤다. 


"도대체 어떤 부분이, 구체적으로 재앙이와 정부가 어떻게 훌륭하단 거니? 제시해 봐" 대답하는 이 없었다. 이 와중에 선거를 의식해서 해대는 자화자찬, 정신승리 수법을 써대니 기가 찰 노릇이란 생각이다. 


미안하게도스리 한국은 초기방역 대 실패국 중 탑 이었다. 


1. 전문가의 말을 듣지 않는다. 의협의 6회에 걸친 입국 차단 권고를 무시했다. 협박까지 하고있다.


2. 대문 다 열어놔서 이미 감염 다 시켜놓고 본디 잘 구축되어 있던 의료 시스템이 가동되는 것 일 뿐. 사람 죽여
    놓고 보람상조 직원들이 장례 절차 잘 진행 해주고, 장례식장 들른 이들에게 국밥 진하게 말아내면 뭐하나. 
    (죽은 넘이 살아오나?)


3. 대통령 이하 장관 등 관료들은 똥탕 튀기기 발언만 일삼다가 개고생 하는 민간 의료진들의 희생과 헌신으로 안
   정을 찾아 가는 듯 하니 숫가락 얹어 자화자찬 중.

4. 마스크를 편의점이나 마트에서도 팔면 줄 설 이유가 있는가? 왜 지오영 이란 약국 유통망 회사의 배만 불리나?
    마스크 고작 두 장 사자고 몇 시간 씩 줄 서는 나라가 우수? 식약처장과 지오영과의 유착, 주식 이 거 다 뭔가?

5. 민간 의료진들의 헌신 체계의 선방이지, 정권이나 관료는 오히려 훼방꾼에 지나지 않았다. 그럼에도 그 공을 가
    로채서 정권 홍보, 선거만 신경 쓸 뿐이다.


틀린 말 없다.


방역 우수국? 개가 웃겠다. 그렇게 홍보에 써먹길 좋아하는 '외신' 운운도 전부 아전인수식 해석이 대부분이다. CNN 등 외신들 어디에도 한국이 '방역 우수국'이란 말은 없다. 드라이브 스루 검진 등등 전부 민간 의사들의 아이디어다.


트럼프가 문가 녀석에게 '의료장비를 요청했다'란 말도 새빨간 거짖말로 결론 났다. 한 두 번이 아니다. 북핵 문제 등등 미국과 전화만 하면 아전인수 식으로 해석해 떠벌려 미국의 심기를 건드렸다.


외신들이 공통적으로 꼽는 방역 우수국은 대만, 홍콩, 싱가폴이다. 그리고 이들 국가들은 한 자릿수 혹은 낮은 두 자릿 수다. 한국은 1만명 대다. 이미 걸릴 늠은 다 걸렸단 의미다. 그리고 난 다음 확진을 막고 있는 것은 민간 의료진 들이고, 국민들의 자발적 협조이며, 자원 봉사자들의 헌신이다. 



지구상에 이런 국민들 잘없다.


히 그런 자원봉사자들을 극찬하고 있는 것이다. 어디에도 문재앙 정부가 리더쉽을 잘 발휘한다 거나 하는 건 없다. 오히려 매번 훼방만 놓고 봉사자들을 협박만 해왔다. 그러다 민간이 성과를 내자 곧바로 숫가락 들고 올라타며 정권 홍보질을 하고 있는 중이다.


후원금이 수 백억이 쌓였지만 어디에 쓰였다란 말은 없다. 고작 나온게 사후에 쓰겠다 어쩐다다. 다 죽고 난 담에 뭘 쓰나 쓰길..보나마나 '역병 예방재단, 위원회' 식으로 만들어서 달창들 잔뜩 취직 시켜 월급으로 다 나눠먹고 말겠단 얘기다. 원래 그런 놈 들이니깐,,한 두 번도 아닌거고,,





이런 건 애교다. 주무 장관이란 자는 중공 바이러스 국내 확산을 두고 '한국인이 옮겼다'란 식으로 떠들질 않나..오죽하면 차라리 없는게 도와주는 장관이란 언론의 질타가 이어졌다. 대통령이란 자는 짜파구리 파티를 하며 파안대소를 하고, 해군 사관학교 졸업식장에 가 그 깨방정 마누라와 목젖이 보이도록 처 웃어서 또 한 번 국민적 정서와 동떨어진 짓만 한다.

천지분간을 못 할 만큼인 치매증세를 감안해도 얼탱이가 없는 거다.


이 X은 대체..


바이러스 방역은 두 단계다. 문 걸어 잠그기의 차단(바이러스 유입), 그다음 관리(진단·치료·지역사회 감염 최소화)다. 한국의 첫 단계 초기방역은 실패했다. 최재욱 고려대 의대 교수(예방의학)의 분석은 명쾌하다. '정치적 고려와 관료적 타성이 의료 전문가의 판단을 압도했기 때문이다.' 


이미 문 다 열어놓고 관리 잘한들..


다수의 전문가는 중국발 전면 입국 제한을 건의했었다. 대한의사협회가 앞장섰다. 문 정권은 이를 외면했다. 전문가 경시, 친중 편향, 이념 코드가 발동 된 탓이다.


대만 정부가 칭찬 받는 이유가 바로 전문인, 의사, 과학자들을 우대한 덕분이다.(한국과 정반대) 실사구시의 모드다. 미국 벤더빌트 대학 윌리엄 샤프너 교수의 평가는 더욱 강렬하다.


"대만과 싱가포르 지도자들이 보건 당국과 과학자, 의사로부터 시작 신호(cue)와 조언을 받아들인 것은 인상적이다. 매우 좋은 대처 공식(formula)이다." 문재앙 정부는 정반대다. 오히려 무시하고, 겁박했다.





결국 시민의, 국민의, 민간의 힘 이었다.


대구의 의사 하나가 '도와달라' 라는 문자 메세지를 하나 보내자 전국의 의사, 간호진 500여 명이 달려갔다. 외신과 외국의 의료 관계자들은 이러한 국민 정서를 극찬하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이런 일은 대한민국에서만 일어나는 일이고, 그나마 선방하게 된 근인이며, 삽질 일변도, 전문가 무시, 내조때로 정부를 칭찬하는 것은 결코 아니다,


이 걸 마치 정권 놈들이 잘해서 인 양 선전 해대는 꼬라지를 보노라니..게다가 얼빠진 대깨문은 <국위선양> 이라며 아큐(아Q)를 씹어 먹고도 남을 정신승리 하는 모습에 '국산도 참 여러질 이라더니..'하는 생각만 든다.

그러거나 말거나 총선을 겨냥한 그들의 바이러스 선전술은 성공적인 것으로 만들어저 가는 느낌이다. 이탈리아를 비롯한 유럽 국가들의 개삽질이 결정적인 한 몫을 해줬다. 그 이전엔 연일 질타만 받았었는데 이탈리아가 등판 하면서 부터 졸지에 상대적으로 비교가 되며, 마치 문정권이 잘하는 것으로 비춰지게 했다.

아니다. 이미 볼 장 다 본 국가의 후속 조치가 잘되고 있는 것이고, 그 것은 민간이 해내고 있는 것이지 정부는 200여 개 국가들이 문을 처닫는데도 여전히 대문 활짝 열어놓고 있다. 왜 그럴까? 바이러스 사태가 첨엔 총선의 악재인 줄 알았는데 다른 국가들이 삽질 하면서 부터 총선의 호재가 되어가고 있다란 것이다.

경제, 안보 등 다 작살 낸 것과 문가 놈의 울산 선거 개입, 라임 등 온갖 악재들이 바이러스란 불랙홀로 다 들어가 버렸다. 바이러스 사태가 호재가 된 셈이다. 문재앙 패거리들과 더듬어 민주강간당 녀석들은 속으로 쾌재다. 신이 났다.

내 늘상 이르듯..운동권, 좌익들의 주특기가 '개돼지 관리' 하나는 경쟁력이 초우주급 이라고...



아비규....전쟁보다 더 하다.




삼성 서울병원 감염내과 의사의 절규,,,




이 지경인데도 천연덕스럽게..



<이 좌식은 진정 사람의 새뀌인가, 마구니의 태를 타고난 악마 새뀌인가?>

여전히 빚발치는 요구에도 불구하고 대문을 활짝 열어놓고 계속 확진자들을 들락거리게 하는 고집을 부리고 있다. 중공 마저도 '한국 가지말라, 들어오지도 말라'며 차단 하는데, 한국은 정신 못 차리고 '드루와 드루와' 하고 있다. 

마치 더 확산 되길 바라는게 아닌가 하는 의심을 살 수준이다. 그럴수록 민간 의료진들, 봉사자들만 죽어나갈 뿐이다. 그럼 뭔가 또 잘 대처하고 있다란 소리만 듣는다. 마치 중공 바이러스 사태가 총선 전 조기에 끝나 버릴까 걱정인 모습들이다. 뭐면 대수냐 총선만 이기면 된다란 것.

비 전문인인 내가 천 마디를 떠드는 것 보다 의사 집단의 그제 성명서 하나가 모든 걸 웅변 해주고 있다, 켑춰를 해서 시전 해본다. 이 게 팩트고 현실이다. 스압이 좀 심한데..그래도 필독하자.


























































































이런 시국엔 뭐 하나 장담 할 수 있는게 없는거다. 난데없이 정권 찬양하는 깨방정 떨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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