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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피셜] FBI 국장이 윤석열을 속닥하이 만난 이유
09/26/2019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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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신이 대한민국을 버리지는 않을 모양이네.


안녕 대깨문 바퀴벌레, 원숭이들아~형이 이 번엔 답지않게 좀 진지를 떨어볼까 해. 웃자고 니들 뚝배기 깨진 문돌이 만식이들을 뚜까 패는척 하는거지..설마하니 진짜로 그러겠냐. 그럴 가치가 1도 없는거 니들도 알자나? 형은 본디 밥통들 하곤 1분 이상 대화 안하고, 저능아들 하고 히히덕 거리는 거 별로 라고 해줬으니깐 말다.


암튼 그럼 나름 진지를 빨아볼께. 그 만큼 뭔가 지금 흥미롭게 돌아가고 있고, 그 방향성은 나라가 망하거나, 사회주의화 되는건 막아 질거란 거지. 하늘이 머한민국을 버리지 않는단 애길 해보자구.




이번에 까불이 부인 정숙이와 함께 미국 유엔 묻지마 관광왔을 때 공항 짤을 좀 봐. 공항 영접에서 보여준 저 것이 바로 미국이 재앙이에게 보내는, 어떤 강렬한 메세지 아니겠냐? 레드카핏 이니, 의장대니, 의전이니 이런 건 애초에, 예전부터 없었어. 이번엔 영접 인사에 미국인은 1명도 안 나왔고, 대사관 직원이 전부야. 좌우나, 지지자, 비지지자를 떠나 이 번엔 좀 심각하고 기분도 살짝 거시기 해.


왜냠 아무리 나라 말아처먹는 견자라지만 대통령이란 국가를 떠나 타국에 도착하면 개인은 없어. 그 자체가 국가고, 국가를 대표해. 그렇지? 근데 저게 뭐냐구? 이승만, 박정희, 김대중, 이명박, 박근혜..심지어 노무현 까지도 미국 방문 할 때 마다 융숭하게 대접 받았어. 동맹이니 더욱 그렇겠지. 역대급으로 저런 일은 없었던 거야.


초강대국 미국과 척을 졌다가 망하지 않은 나라가 있던가? 그 걸 지금 대한민국도 경험하고 있는 중 이기도 해. 남의 일이 아니라니깐? 아주 무능한 빨갱이 늠을 오야로 잘못 뽑았다가 나라가 전방위로 10창이 나고 있는거 못느끼는 대깨문들 빼곤 다들 다리가 후덜거린다구.

외교는 명분이고, 나발이고 무조건 국익 우선주의에 따른 실리야. 그리고 국제질서 또한 뭔소릴 하건 힘의 논리인 거고. 옳고 그르고가 어딧어. 그렇지만 미국은 어떤 한 나라와 전쟁을 하거나, 국익을 위해 누굴 뚜까패기 10분 전 까지도 상대를 얕보거나, 깔보는 언사는 일체 없어..


쎈 놈들은 다 그래. 말로 안 통하면 조용히 따버린다구, 늘 그래왔어..한 잔 빨고 자는데 곽죄 자다봉창 이라고 미사일이 마구 날아오고 대포알이 마당에 막 떨어지는 거야.

미국은 항상 사고치기 이전에 그렇게 이벤트나 메세지 같은 걸 전달하며 신호를 준다구. 눈치 못채면 처맞는 거지. 문재앙이가 그래..미국이 '이 좌식은 도저히 안되겠다'라고 결정적으로 생각을 굳힌 사건이 바로 일본과의 지소미아 파기였네, 겉으론 일본하고 상종 안하겠다 였지만, 기실 내용은 미국하고 동맹 안하고 찌저지겠다란 신호를 보낸거야. 중공과 북한으로 가겠다란 강렬한 병신 짓을 한 거지.

'뭐?'

'어? 구래에? 그럼 뭐 할 수 없지..좀 처맞자'


박근혜 정부 대비 CIA 요원들이 무려 3-4배 가량 대거 한국에 더 투입 됐다고 해. 몰랐지? 한국어를 할 줄 아는 요원들을 대거 선발하고 훈련 시켜서 투입 시키고 있다네..불랙 요원들도 대거 활동 중이야. 뭘 의미할까? 그렇지, 레짐 체인지야. 도저히 문재인 이 패거리들이 하는 짓을 더는 두고 볼 수가 없다란 의미.


지금 헤게모니를 틀어 쥔 386 나이롱 민주쟁이 좌좀들은 원래 학교 다닐 때 공부 안하고 주체사상 같은 썩어 문드러진 걸 바이블로 여기며,,.의식화 한답시고 집단 응응응~이나 하고 나자빠지느라 아는게 없어. 애들은 의식화로 시작해 늘상 치정으로 끝났지. 내가 잘 알어.(미투 사건 터졌을 때 봤지? 걸려든 놈들 100%가 좝빨들인 이유도 여기에 있는거야. 다 공짜로 여겨서 그래..)

뭐? 머이? 민주화? 진짜 JOW까네다. 그런거 없어. 주사파 놀음이 민주화면 고유정이의 토막 살인은 인체 해부학 인턴 실험이냐? 그런 소리하면 못쓰는거야. 목격자들이 있는데 뭔 개솔. 다 레토릭이야.

암튼 그러다보니 선동질, 개돼지 사육하는 것만 지구 최강이지. 이 거 뿐이야. 그렇게 국제질서에 대해선 까막눈 인지라..구한말 딸깍발이 위정척사파, 남산골 코찔찔이 샌님 시키들 마냥..쥐뿔개뿔 아무런 힘도 없으면서 막 뻗대는 거야. 


시상 물정을 모르니 입에서 나오는대로 막 지끼. 집안의 조용한 다수 5000만 중 봉두난발 미친놈들 같은 100만명 가량의 열혈 개돼지만 보고 가겠다는거 아니겠어?. 그러니 '지지 않는다, 죽창을 들자, 토착왜구' 어쩌구 막나가는거야. 하룻 강아지가 언제 범을 구경 해봤어야 무섭든 말든이지. 오뉴월 초파리 늠이 코끼리 궁딩이에 붙어 피 한 방울 빨고 '얏호 선지국 먹었다! 코끼리를 한 방 멕였다!!!'고 하는 격이지.


메가리 없기는 구한말 조선이나 도낀개낀 이었던 청나라에 붙었다가 만신창이가 되었던 그 때나 지금이나 국제사회 질서나 파워의 중층조절구조 자체를 모르긴 마찬가지야. 그러니 가는데 마다 상가집 개꼬라지요, 왕따인거다,

그렇게 문재앙 빨갱이 패거리 늠들은 나라를 위하는 것 빼고는 못하는게 없어..



한미훈련 다 취소 시키 버리니..결국 미군들은 알라스카로 건너가 훈련을 하는 지경이니 말 다했지. 한국군도 훈련없어..그러니 병사들은 스마트 폰 켜고 채팅이나 하고, 온라인 도박이나 하는거야. 훈련 없는 군대가 왜 필요하지?




SUV 차량 짤을 다시 보자구. 난 저걸 보면서 국격에 맞지 않는, 동맹국(?) 대통령을 대하는 저런 태도에 담긴 메세지를 짐작 해보는 거지.(내가 트럼프 성님 이었으면 메세지고 나발이고 공항에서 뒤로 수갑 채워 끌고가 허리를 분질러 버렸을거야)


동맹국 대통령 영접을 위해 제공한 저 SUV 차량이 무슨 차량일까? 생긴거만 봐도 으시시 하지? 그려..FBI 요원들이 쓰는 범죄자 체포, 구금, 업무, 이송용 차량이야. 방탄 리무진을 내놔도 시원찮을 판에 저런 차량을 내놨단 건 뭘 의미해? 내가 생각할 땐 이제 미국은 문재인 저 자를 범죄자로 보고 체포 해가는 이벤트를 벌린거 같단 생각이야. 미국 응디 성님들 입장에서 보면 문재앙 패거리들의 만행은 치가 떨릴 만큼의 배은망덕 이거등.


마치 공항에 도착하자 말자 두 FBI 요원들에게 체포 돼 구치소 끌려가는 범죄자 그림 같지 않냐? 이런 경우가 또 어딧겠노..와아..저게 의전 차량 일 수가 있냐구. 오지게 밉보인 거지,


생각해봐라..대깨문 홍어 만식이 니들이 한국으로 친구집 방문을 갔고..인천공항에 도착 했더니 친구 놈이 사복 형사 두 명과 영등포 경찰서 백차를 끌고와서 태워간다 여겨봐. 타고 싶겠냐? 절교하지 않는다면 뭐 다른 조치가 있겠어?

문재인이가 나라를 비운 저 시각..괴이한 일이 또 벌어졌지?



20년 만에 난데없이 FBI 국장이 윤석열을 찾아온 거야. 재앙이가 미국서 상가집 개 취급 받으면서 사진 찍으러 다닐 때 말이야. 재앙이의 평화타령 유엔 연설을 보도한 미국 언론은 단, 단 한 군데도 없었지? 또 저 국장은 왜 시기도 미묘하게 재앙이 없을 때 날아가 열이 성님을 만났을까? 이상하네? 집권 여당도, 청와대도 스케줄 제로. 아마도 자한당 황교안 정도는 만났겠지 싶어.

9월 24일 만났고, 국장은 자기가 한국을 떠나기 전까진 공개하지 말아달라고 했어. 24일은 트럼프- 문치매가 기자들 앞에서 질답을 하던 시간대야. 근데 이 번에도..아니 최악의 회견 이었던게..트가 문을 개무시 하는 정도가 아니라 완전히 빻아버렸어. 17번의 질문이 나왔는데, 17번 모두 트럼프가 가로채서 답했어. 예의가 아닌 정도가 아니라 숫제 사람을 아주 병신으로 만든 거야.


하두 그러니 기자가 '문재앙 니가 직접 답해 달라'고 한 질문 마저도...'아 필요없어 내가 해줄께' 하고선 지가 했어. ㅋ 근데 또 이 병신은 뭐가 좋은지..영어라곤 한 마디도 못알아듣는 늠이 히죽히죽.,.알아듣는 척 하는데..어휴 두야~

왜 24일 이었겠어? 아 왜는 뭐가 왜야..문재앙이가 국내에 없어서 이지. 국내에 있는데 와서 재앙일 안 만나고 갈 순 없잖아? 그래서이고..쉽게 말해서 문가놈은 꼬라지도 보기 싫다는 노골적인 의사 표시 아닌가?

이런 전조는 이미가 있었어. 한/일 지소미아 협약을 뽀갰을 때..미국 법무장관이 방한하여 청와대나, 집권당 대표, 행정부 측과 만난게 아니라 자한당 나경원에게 제일 먼저 뛰어간 거 기억하지? 이런게 싸인이고, 메세지야.

암튼 윤석열 과의 만남...이 건 걍~ 나으 뇌피셜인데, 내가 빅픽처가 그려지고, 구동되고 있다고 했잖아..암튼 윤석열은 천군만마를 얻은 셈이지.

1. 윤석열을 지지한다는 직접적 의지 표명. 그냥저냥 총장으로 안본다란 의미.
2. 어디까지(재앙이 까지 구속 시킬건지 여부) 손을 댈건지와 미국의 입장 전달.

3. 확실히 자유우파 인지 여부, 한미동맹 이나 냉각된 한일관계에 대한 진솔한 대화.
4. 미중/한중의 역학구도에 대한 윤총장의 의중 타진.

5. 문재인 정권은 이 쯤에서 멈춰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구한말 때 처럼 격랑의 바닷속으로..

대략 이럴거야. 바쁘디 바쁜 FBI 국장이 일없이 왔겠냐구, 막바지로 치닫는 삘이 안 와?


난 윤석열이가 문재인, 조국을 어떻게 설겆이 하느냐에 따라 국민 영웅이 될 수도 있고, 나아가 차기 강력한 대권 주자가 될 수도 있다고 봐. 모든 인간은 유전적으로 권력을 지향해. 그리고 정치란 바람이고, 내일은 모르는 거야, 열이 성님은 그런 배짱과 강단이 넘치는 인간이거든. 게다가 리더쉽도 좋고 암튼 그래. 


그니깐 한국내 CIA 정세 분석가들은 윤석열을 띄엄띄엄 보지 않고 장차 대물로 등판 할 가능성도 본다는 의미야. 미국도 그런 판단이 좀 서니깐 면담 간 걸 수도 있지..안그래? 두고봐야지.

글고 한국 내 간첩들 많지..간첩들이 광화문에서 명함 파서 돌리고 다녀..대놓고. 자생 간첩은 또 어떻고 버글버글 하지. 심지어 프랑스인 간첩까지 잡혔어. 한국의 좌파들 생각과 사상이 똑 같애. 국정원을 간첩도 못잡게 병신 만들어 놨다지만,,아직은 괜찮아..애들도 허리 다 부러진 문재인 정권에 반격 할 준비 중이야. 음지에서..


빰맞고 속좋을 놈은 없는거니깐. 암튼 CIA 불랙 요원들이 빨갱이들 예비검속 명단까지 거머쥐고 있겠으니 여차즉 하면 쥐도새도 모르게 휴거 될거다. 게다가 이스라엘  모사드까지 돌아다니고 있지 않냐?

천둥벌거숭이 마냥 천날만날 바깥 세상물정 모르고 안에서, 방구석에서 이불킥이나 하고, 죽창이나 들자, 반일불매가 어떻고 정신승리나 하는 좌파들에겐 끔찍한 상황이 곧 도래할 게다. 트럼프도 선거전략 출구가 좀 막막해..북한을 뚜까 패거나 협상해선 도저히 이문을 남길거 같지 않던 판에 재앙이 패거리들이 지 스스로들이 범 아가리에 대가릴 디민 격이지. 그래? 그럼 좀 처맞자 어금니 꽉물어!.

나라를 어떻게 돌리는지, 얼마나 개판 엉머구리 꿀꿀이 죽집인지 보라고.

서울시 의회다. 기함을 하겠지? 10월 1일 국군의 날과 같은 날인데..국군의 날 얘긴 없어. 육이오 때 침공해온 인민공화국 수립 70주년..ㅠㅠ 게다가 미/중 간 경제전쟁 중인데..이 건 뭐 미국 멕이잔 거지?






여기가 중공 공산당 중앙당 내부냐..아님 서울시 의사당이냐? 난 모르것다. 이 게 진짜 나라냐? 10월 1일...후우..



전국 방방곳곳에 저 따위 프랑카드 설치 허가 다 내줬다. 거듭, 같은 날인 국군의 날에 대해선 누시깔 닦고봐도 안보인다. 군사 퍼레이드는 김정은 이 기시키 눈치 보느라 꿈도 못꾸고..또 연예인 불러서 노래하고, 밥이나 처먹는 간단한 행사로 끝낸단다. 이 게 나라냐.

문재앙 패거리가 가려는 길이 어딘지 이제사 명확히 보이노 만식이 무뇌아들아. 니들도 공산주의, 연방제 가는거 싫지않냐? 어차피 니들부터 제일 먼저 죽어 나갈거니깐..정은이를 만만히 보지마라. 그러니 평화타령은 니들 집구석 변소간 뚜껑열고 혼자 소리처. 그런 거 없어.


조국이 같은 위선쟁이,사기꾼 문제는 피래미 새뀌인지라 그냥 헌칼로 썰어도 돼. 하지만 '우리는 작은 나라다..큰 나라인 중국을 따르고, 중국몽과 함께 할 것이다' - 문재앙 -(그랬거든 대접 이라도 받든지..혼자 밥 처먹고, 개끌려 다니듯 끌려 다니고, 수행기자들이 집단 린치를 당해도 말 한 마디도 못하는 등신짓이나) 이 딴 식의 계획과 친중(종중)이 문제란 거 아니겠어? 중국놈들 돈이 뿔개이들에게 전부 뿌려진 거야. 사료지. 동북공정으로 고구려, 발해사도 중국 지방 정부로 전락되고..말거다.

솔직히 인정하기 싫지만 북한의 대 중국관은 칭찬해주고 싶어. 천년이 넘는 세월동안 고구려를 집어 먹으려고 했지만 수백만 군대를 동원 하고도 늘상 처맞았지. 그런 고색창연한 역사가 있어선지 북한 애들은 지금도 친한 것 같지만 중국에게 대가리 처들고 맞먹으려고 해. 이 건 실로 경이로워. 인정 할 건 하자구.

북한-중국, 재들 서로 절대 안 친해..어쩜 중국이 쌀 바치고, 기름 바치고 자기편으로 삼으려고 비비는 수준이야. 놈들은 배고파 눈알 쌍라이트가 돌아가도 장깨들에게 비비지는 않드라구. 우리가 알 수 없는, 묘한 무언가 역사적인 흐름에 따른 에네르기가 아닐까 해. 처먹을 쌀도 읍는 시키들이 하여간 똥자존심 하나는 세계 최강이야.

암튼 전체판을 볼 때 초단기에 전 분야에 걸처 나라를 개차반으로 만들어 놓은 문재앙 좌익 패거리들의 운명은 2019년을 넘기지 못할 것으로 본다. 대략 추리고 까잡아도 300여명은 가막소 갈 판이다.

윤석열도 함 한다카모 하고마는 인간인 거고, 빠꾸도 없어, 온리 직진이야. 평생이 질풍노도기 인 인간 아니냐?ㅋㅋ 기대를 해보는 거지. 암튼 나름대로 지켜보는 재미가 쏠쏠해, 이런 날이 올 줄이야..다 조국이 덕이다. 이 놈 때문에 문가 빨갱이 놈들 싸그리 망해가고 있으니 말이다.

대깨문 만식이들이 허구헌날 눈 풀려서 하루 대여섯번 씩이나 쉴드치고 하는 거 보니 싸아해. 관심도 없지만..


그러니 만식이들아 이젠 지발 정신들 좀 차려. 뚝배기가 얼마나 더 깨져야겠냐? 껨 끝난거야.


해장설법이 길어졌네..좋은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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