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ang
해란강(musang)
California 블로거

Blog Open 05.10.2017

전체     88224
오늘방문     2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0
친구     6 명
  최근 방문 블로거 더보기
  달력
 
무치와 미추 & 돼큐정전
09/25/2019 14:30
조회  435   |  추천   25   |  스크랩   0
IP 108.xx.xx.209



여~안녕 만식이들아~ 날씨 좋지?


이런 날엔 그저 대깨문 홍식이, 만식이들도 기생들 양산 받혀 앞세우고 저어기 뚝섬 같은데 가 막걸리 한 잔 하고 그래야는데..세상이 너무 변했어..낭만이 없어요 낭만이..전신만신 살벌해. 조국이 얘긴 길게하고 싶지도 않다고 했지? 단 1%라도 사람새뀌 같아야 씹어주지. 짐승이여 짐승.


그러거나 말거나..오늘도 만식이들은 조국이, 경심이 쉴드 처주느라 열블 하는구나. 그런 의미에서 일단 좀 처맞고 시작하자. 깡패 남편하고 살며 삼일한도 아니고 맨날 줘터지는 깡패 마누라...근데 어쩌다가 까먹고 안 패주자나? 그럼 몸이 막 아프데..뭔가 모르게 우울해지고 그런데..ㅋㅋ 이걸 전문 용어로는 '매조키스트'라고 해. ㅋ


그니깐 깡패 남편이 좀 거시기 하지만 이 게 또 가끔 가다가 안심, 등심, 목살 한 덩어리씩 입에 물려주거든. 또 비록 비정기적 이지만 현찰도 한 뭉태기 던저 주기도 하고. 그런 맛이 있다니깐? 그래서 깡패 마누라는 절대 교수님이나 공무원 하고는 못살아.


어느덧 세월도 흘렀고 하니..우덜 대깨문 홍식이들도 거짐 깡패 마누라 다 되었지? 음..그래 이 형이 하루라도 안 패주면 장이 꼬이고, 오한이 들고 그럴거야. 그래서 매 번 뚜까 패는거니 고마운 줄 알어. 앞으론 가끔 생선회 라도 한 덩어리씩 입에 물려줄께. 너무 썩은 물고기만 먹지마라.


암튼 대단해..어떻게..어떠케에~니들은 그리 비가오나, 눈이오나, 누가 뭐라건 말건 365일 하루도 안빼고 했던 소리 또하고, 또 하고..오마이, 한걸레 기사, 칼럼 퍼나르는게 일이냐? 니들 생각을 좀 글로 써봐. 그럼 이 형도 읽어줄께..장탄식이다..(이 부분은 문자와 글을 깨우친 우리가 이해 하도록 하자)


게다가 빠꾸도 없어요. 걍~ 직진. 니들은 하다못해 경조사도 없니? 야아...진짜 블로그 장인들이야. 블로그 대통령, 총리, 장관들 아니겠노. ㅋ 나 같은 하꼬, 쩌리 인생은 9급 블로거 주사야. 미호 성님은 죽어라 발품 팔아 사진찍어 올리고, 글 쓰며 고생하는 기능직 10급 블로거 쯤 될꺼야. 우들은 기냥 개천에 가재고, 붕어야. 슬프노.


우린 저리 24시간 체제로 열블하는 홍식들을 당해낼 재간이 없는거지. 가진게 시간인데 어케 당함? 기네스북은 애들 안챙겨주고 뭐하는지 몰라.ㅠㅠ


그러니깐 서두에 항상 이리 패주는건 형 나름대로의 홍식이들에 대한 인사야. 안녕~뭐 이런 의미. 그러니 인상 부욱 기리고 그러지 말어. 알고보면 니들 챙겨주는 건 나 뿐이야. ㅋ 유쾌하게 살자고.


기왕지사 타발질 하는 거 의미도 없는 홍식이들 얘기로만 끝낼 수는 없잖아? 날파리 간 만큼 이라도 인생에 도움되고, 돈이 될 소릴 해야 안되겠나 하는 생각이야. 조국이 일가가 저지른 만행들을 보아 한 즉, 최순실이는 그야말 새발의 피야. 그나마.......순실이는 내로남불 트윗질도 안했고, 냉정하게 볼 때 정유라는 국내외 대회에서 금.은,동 메달 수십개를 휩쓴, 제 분야에선 나름 특기생 이었고, 특기생이  그 성과를 가지고 입학 한 거자나? 근데 국이 아들, 딸은 죄다 위조에다 가짜야.


유라는 진짜 불쌍하기 까지 해..중졸 되버렸잖아 ㅋㅋㅋ 아으~~~~~~~~~~!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무치(無恥)와 미추(美醜)란 얘기.


아따 내가 인생을 이렇게 쪼까 좀 살아보니깐 그렇더라구..어떻게 살아야 겠나....옳고 그름? 노우. 그럼 정의? 도덕? 시발 그런게 어딧어,.,불가능한 얘기야.

바로 인생은 <미추>..아름다운가 추한가야. 그렇잖아? 인간이 아름답진 못할지언정 추하진 말아야는 거다. 안그래? 조국이 일가 패거리들 봐..얼마나 추해? 그럼 끝난거야. 돈귀신에다, 숨쉬는 것 조차도 거짖뿌렁 같아 보이는 행태들을 보라고. 인간은 그렇게 추하지 않아야 하는 거고, 그리 노력을 해야 하는거 아잉가 십따.


근데 이런 잉간들을 쉴드 처주는 홍식이들을 보면 추하다 뭐다 이 전에 저능아들 이니 그런갑다 하는거야. 맨 위의 짤에 나오는 '아큐' 같은 애들 이니깐..오늘이 아마 중국의 대작가 루쉰이 태어난 날 일거다. (내가 튀어나온 날도 가끔 잊어 버리는데 별걸 다 챙기네) 이 성님이 남긴  '아큐정전' 이란 작품이 있어.

개돼지들의 아큐짓 인 지라 '돼큐정전' 이라고 해 본 거야.

여기서 나오는 아큐가 딱 홍식이들 하고 비슷해. 애는 창피한 거도 없고,,동네 건들에게 다구리를 당해 놓고도 '결국은 저들이 물러가지 않았나? 개서 내가 살려 준 거고, 이긴거다!!' 이딴 식으로 정신승리 하는 애야. 어쩜...어쩜 그렇게 우덜 홍식이들과 똑 같은지..이 와중에 루쉰 슨상이 떠올랐겠노. 그래서 애들는 추한게 아니라 그냥 전두엽에 하자가 온 만득이 들이다 그 말.


그래서 인생은 뭐다? 응 미추야.

무치는 뭘까? 같은 맥락인데 '치욕을 느끼지 못하는' 걸 말해. 조국이 일가가 저지른 수십가지 만행 중 단 한가지라도 정상인들이 겪게 된다면 지금 쯤 부엉이 바위가서 노짱 따라가거나, 할복할 사안들이야. 근데 조국이는 어때? 조까라 이거야..계속 법무장관 하겠데..강도 놈이 범죄 예방 캠패인 하는 꼴인데..재는 몰라. 뭐가 치욕인지, 뭐가 부끄런지를 진짜 모른다니깐?


검사들이나 법무부 직원들이 지를 어떻게 보는지..이미 다 까이고 다니는데도 마이웨이야.



이 거 봐라. 소시오패스라 그래. 1만 5천여 개에 달하는 SNS 중 상대가 있는 것들 100%가 저 따위였다. 위선과 거짖, 전부 반대야..조적조 자나. 여기에서 사람들이 뚜껑이 열리는 거 아니겠노.


장학금 뿐 아니라 학자금 까지 알뜰히도 챙격 처먹은 놈이 할 소리냐 저게? 딸련은 또 어때? 대학 들어 갈 때 제출한 자기소개서 까지 인터넷에 올려 다운로드 건 당 5천원씩 받고 팔아 처먹었잖아...애네 일가는 진짜 버라이어티 하다니깐? 있는 놈들이 더 하다는 말이 처절히 느껴지네.




정경심이가 감성 코스프레 언론 플레이 하다가 망했다. 열시미 처맞는 중 이더라. 세상에 비밀 없다니깐 그러네? 입만 벌리면 구라야..이 정도면 가족 사기단을 넘어, 소시오패스를 넘어 거짐 미친개이 정신병자들 아니겠냐?

이럴진데 진정 이런 마귀들 쉴드를 처주고 싶니?


최순실이 사고 첬을 때 우파 성님들 누구 하나 나서서 순실이 편들고, 쉴드 처주는 성님들 있디? 없어. 이 게 바로 부끄럼과 치욕을 아는 우파와 부끄럼을 모르는 좌파의 차이점이야. 쪽팔림을 알터 인 즉. 그 입 이라도 다물어 주는게 예의 아니겠냐고.

역으로, 나하고 친한 놈이 사고를 쳤고, 동네 사람들에게 다구리를 당하고 있는다고 처. 그럼 나도 밟아줘야 하는거야? 아니자나? 친한 사람인데 어쩌라고? 뜯어 말리고, '말로 합시다' 하는게 친한 사이 아니냐? 또 사고 친 사안, 내용에 대해선 쉴드 처주거나 그럼 안되는 거야. 그냥 함구 해주는게 최소한의 의리야. 내가 시발 무슨 정의의 사도냐? 아님 서당의 훈장 이겠냐, 수도승 이겠냐, 도덕선생 이겠냐 염벙.


그니깐, 유촉새가 그랬지? '동양대 피씨를 빼 온건 검찰이 꼼뿌따 뒤져서 조작 할까봐 증거 보전을 위해서..어쩌고 저쩌고 나불나불..'했지?

까놓고 말해서 이 게 경심이, 좆국이를 도와주는 거냐 아니면 멕이는 거냐? 멕이는 거야. 숫개 젖같이 쉴드 치는 거 봐. 어느정도 말이 되는 쉴드면 조금은 도움이 되는데..불났는데 기름을 붙는거지. 검찰 더 열 받아서 조지게 만들고, 사람들 더 열받게 만드는 효과만 있다고. 그니깐 유촉새 애도 국이가 망하길 빌고 비는 놈이야. 더런 시키들이지? ㅋㅋ 좌익들이 다 그래.ㅋㅋ

공지영이는 좀 달라. 애는 그냥 쉴드가 아니야..진짜 본처 경심이 쫏아내고 안방에 처들어 갈 태세, 수준이야.ㅋ 순애보지. '맘속의 서방님 국이오빠 얼마나 고생이 많소..언능 경심이 영창에 처넣고 손절, 꼬리 자르고 우리 행복하게 살아보야요.'.하는 수준이야. 이것도 추한거지? 추물들 이라고..뭐가 부끄런지를 모르는 인지부조화 상태야.


잉가이 부끄런 것을 모르게 되면 '못하는 짓이 없다'란 말이 있제. 맞는 말이야. 체면과 염치, 이런거만 걷어내면 못하는 일이 없어..그래서 좌파는 아무나 못하는 거야, 불가능 한 얘기들, 청렴, 공평, 공정, 평등, 도덕, 진보, 노동자, 약자, 인권 등등..다 개소리자나. 인간세에서 절대 가능하지 않은 일,,자기 자신 조차도 절대 지킬 수 없는 말로 도배를 하며 살다보니 전부 내로남불의 끝판왕들이 되는거지. 지들은 전부 거꾸로지?


그래서 좌파, 대깨문 원숭이들, 홍식이들 하곤 밥도 같이 먹으면 안되는 거다. 가까이 하면 인생에 때가 끼인 다니까?


호모 사피앤스가 지구상에 출현 한 이래 조국이 만큼 위선적인 늠은 없었을 거다. '확실한 증거나 위법은 없잖아!' 식의 희얀 얄굿은 개소리들로 연일 국민들의 이비인후를 괴롭히는 자들..제발 1만큼 이라도 쪽을, 수치를, 부끄럼을 알고서 최소한 그 입 이라도 다물어 주는 게 예의 아니겠냐?


공천, 권력이 그렇게 좋은지 뭔진 몰라도..하여간..기시키들이제. 오늘 만 사는 늠들 같어.



내 단언컨데 올해 안에 좆국이가 문제가 아니라 재앙이 정권 자체가 박살 날거다. 조만간 천문학적인 현찰 다발이 털린다니깐? 조국이 일가.. 5촌, 당숙의 처 고모부의 이종 16촌 조카의 숙모까지, 모조리 구속은 물론..재앙이와 까불이 정숙이, 아들 딸 다 영창 갈거라 본다. 석렬이 성님은 큰 그림을 그리고 있다니깐? 조국인 그냥 피래미 일 뿐이야.


응과응보는 단 1미리도 오차가 없다자나.

재앙이는 지금 동부인 해서 미쿡으로 묻지마 관광 와 있자나(오늘 돌아가나? 가든말든 개자슥). 근데..홍식이들아..공항에 영접 나온 미국 사람이 이번엔 아예 과장급이고, 월남치마 아주메고 나발이고 한 놈도 안 나온거 알고는 블로그들 하냐? ㅋㅋ 좆값 취급하는 거야 트형이, 게다가 유엔에서 연설 하는데 또 그놈의 비무장 지대 평화가 어쩌고 하니깐..전부 자리에서 일어나 다 나간거도 알어? ㅋ 감비아 장관 정도는 앉아 있더라, 혈맹이자나.


조국이 때문에 앙이 성님 근황은 뉴스를 거의 못타서 일거야..비참해..까불이 정숙이만 신났지.





그렇게 실세, 진짜 대통령, 까불이 정숙이는 이번에도 또 어김없이 신이 나서 여기저기 오두방정을 떨며, 까불며 사진 찍으러 다니고 난리도 아니었댄다. 나라 망했노. 국격은 녹은지 오래다. 때깨문 홍식이, 만식이 시키들아..니들이 책임져,,



검찰청이죠? 조국이..그 정도면 재판없이 사형 아닌가요?

나도 삶은 소대가리놈 손절 했으니깐 걍~꿀리는대로 처분 하세요. 아이 돈 케어~ㅋ





이 블로그의 인기글

무치와 미추 & 돼큐정전